안녕하세요. 가끔 시간날떄 판을 읽다가 요즈음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일단 , 제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스물여덟에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 막 한 기업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사회초년생이자 신입사원입니다. BMW ( Bus Metro Walk ) 가 저의 주 교통수단입니다. 출퇴근을 대중교통으로 하다보니 버스정류장 근처에 파리바게트에서 커피를 자주 사먹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 목요일쯤이였을겁니다. 퇴근을 하고나서 습관대로 파리바게트에서 커피한잔을 테이크아웃해서 가려고 하는데 못보던 얼굴이 주문을 받고 있었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묻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나이는 저보다 한 두살 어려보이는...? 이 아니라.. 솔직히 잘 모르겠군요.. 그 날부터 일주일에 2번정도 가던 파리바게트를 매일 가게 되었습니다. 어떤날은 빵을 사먹기도 하고 , 이제 한 2주정도 된듯한데.. 말 한마디 건네고 싶었는데 불편해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조그만한 메모지와 음료수라도 주는게 나을까요? 그냥.. 한번 말걸고 아니면 말지라는 생각이 아닌..진지하게 알고싶은 사람이기에 더욱 신중하게 되네요. 조금 더 지켜봐야 할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친구라도 하자고 말을 해야 할까요?
파리바게트녀에게 자꾸 관심이 생겨요.
안녕하세요.
가끔 시간날떄 판을 읽다가 요즈음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일단 , 제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스물여덟에 대학을 졸업하고 이제 막 한 기업의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사회초년생이자 신입사원입니다.
BMW ( Bus Metro Walk ) 가 저의 주 교통수단입니다. 출퇴근을 대중교통으로 하다보니
버스정류장 근처에 파리바게트에서 커피를 자주 사먹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 목요일쯤이였을겁니다. 퇴근을 하고나서 습관대로 파리바게트에서 커피한잔을
테이크아웃해서 가려고 하는데 못보던 얼굴이 주문을 받고 있었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묻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나이는 저보다 한 두살 어려보이는...? 이 아니라.. 솔직히 잘 모르겠군요..
그 날부터 일주일에 2번정도 가던 파리바게트를 매일 가게 되었습니다.
어떤날은 빵을 사먹기도 하고 , 이제 한 2주정도 된듯한데.. 말 한마디 건네고 싶었는데
불편해하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조그만한 메모지와 음료수라도 주는게 나을까요?
그냥.. 한번 말걸고 아니면 말지라는 생각이 아닌..진지하게 알고싶은 사람이기에 더욱 신중하게 되네요.
조금 더 지켜봐야 할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친구라도 하자고 말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