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맨날 보기만하다가 우리커플이야기쓰면 재밌겠다 싶어서 한번 끄적여봄! 재밌게 이쁘게 우리커플 결혼하라고 응원해주면서 봐주시면 그럼 시작하겠음! -------------- ------------------------------------------------------------------------------------ * 우리오빠... 은근.. 깔끔한데.. 이상하게 그곳만 냄새가 지독함.... 하... ... 그곳때문에 있었던 엽기적인 에피소드가 있음............ 하루도 오빠가 팔배게 해준다고 누워라고함 그리고 눈감으라고함 이때까지만해도 '아 ... 어뜩해 > ///< 엉큼한녀석 어무니 집에 계시는데 안돼안돼돼돼...돼..' 갑자기 손목 발목에 아릿한 통증이옴.. 끈가지고 묶고있었음... '.../// 악.. 나 이런 거 싫어하는데! 무섭자나.. ㅠ /////ㅠ' 난 까진게아님.. 상상력이 풍부했다는걸 다음에야 알았음.... 내 코에 뭔가... 멍멍이응가냄새도 아니고... 발냄새도 아닌것이.... 아주 .. 기분나쁜 스멜이 내코에 뭍혀짐.... 난 묶여있어서.. 이냄새를 이겨내지못함..... 하.. 이냄새는..이냄새는... 잘씻는우리오빠지만... 배꼽 이녀석만큼은... ㅠ_ㅠ.. 씻지않아.. 냄새가.. ... 심한.. 아는사람은 알수도... ㅠ_ㅠ... 암튼 난 괴로워 죽고... 오빠혼자 좋다고 웃었음............... 사...사악한놈........................................... ---- * 오빠는 내가 짧은 바지 입는걸싫어함... 하지만 더웠고 짧은바지가 많은관계로 입고 알바를 갔음... 하루종일 인상쓰고있는 우리오빠였음... ㅠㅠㅠㅠ 알바마치고 오후 11시쯤이였음 오빠가 엎어지는 코닿을데를 마중오는거임.... "오빠 니 왠일? 왜 데리러 나옴~ 내 이뻐서 누가 델꼬갈까봐? > <" 아무말없이 우리오빠 ..내 엉덩이위쪽 바지끄뎅이 잡고 위로올림... 나는 똥X 말하지못할 고통과함께..... "오빠.. 행님.. 잘못했음요... 다시는 그런 비위상하는말 안할께여.." 오빠 웃으면서 날 내려줌... 그리고 하는말.. "짧은바지 입거나.. 비위상하는 아까전의짓 비스무리한거 하면 맨날이럴꺼다 알안?" "어! - -" "짜식 ~" 나 여친이니.. 남동생이니..?.............. -------------- * 새벽 2시 쯤.. 잠이 안와서 티비를보고있는 우리 커플은 티비돌리다가 아주아주 야한~~~ 그런것이 나왔음... 오빠랑 나랑 둘다 침 꼴깍... 눈이마주침... 그리고 나는 눈을 감음... 우리오빠하는말... "와.. 저거보다가 니보니까.. 진짜.. 단무지같이생겼다.." 응? 무슨말이야! 왜 직접적으로 욕안했는데 내가 기분이나쁘지? 아.. - -.... 등돌려서잠... 서로... 나쁜- - ..... ------------------------------------------------------------------------ 아직도 미스테리합니다~ 단무지같이 생겼다.. .. 무슨뜻일까요...... 하.. ㅠ_ㅠ...........................................
엽기적인 우리커플 이야기 1
맨날 보기만하다가 우리커플이야기쓰면 재밌겠다 싶어서 한번 끄적여봄!
재밌게 이쁘게 우리커플 결혼하라고 응원해주면서 봐주시면
그럼 시작하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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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오빠... 은근.. 깔끔한데.. 이상하게 그곳만 냄새가 지독함....
하... ... 그곳때문에 있었던 엽기적인 에피소드가 있음............
하루도 오빠가 팔배게 해준다고 누워라고함 그리고 눈감으라고함
이때까지만해도
'아 ... 어뜩해 > ///< 엉큼한녀석 어무니 집에 계시는데 안돼안돼돼돼...돼..'
갑자기 손목 발목에 아릿한 통증이옴.. 끈가지고 묶고있었음...
'.../// 악.. 나 이런 거 싫어하는데! 무섭자나.. ㅠ /////ㅠ'
난 까진게아님.. 상상력이 풍부했다는걸 다음에야 알았음....
내 코에 뭔가... 멍멍이응가냄새도 아니고...
발냄새도 아닌것이.... 아주 .. 기분나쁜 스멜이 내코에 뭍혀짐....
난 묶여있어서.. 이냄새를 이겨내지못함.....
하.. 이냄새는..이냄새는... 잘씻는우리오빠지만...
배꼽 이녀석만큼은... ㅠ_ㅠ.. 씻지않아.. 냄새가.. ... 심한..
아는사람은 알수도... ㅠ_ㅠ... 암튼 난 괴로워 죽고...
오빠혼자 좋다고 웃었음...............
사...사악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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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내가 짧은 바지 입는걸싫어함...
하지만 더웠고 짧은바지가 많은관계로 입고 알바를 갔음...
하루종일 인상쓰고있는 우리오빠였음... ㅠㅠㅠㅠ
알바마치고 오후 11시쯤이였음 오빠가 엎어지는 코닿을데를 마중오는거임....
"오빠 니 왠일? 왜 데리러 나옴~ 내 이뻐서 누가 델꼬갈까봐? > <"
아무말없이 우리오빠 ..내 엉덩이위쪽 바지끄뎅이 잡고 위로올림...
나는 똥X 말하지못할 고통과함께.....
"오빠.. 행님.. 잘못했음요... 다시는 그런 비위상하는말 안할께여.."
오빠 웃으면서 날 내려줌...
그리고 하는말..
"짧은바지 입거나.. 비위상하는 아까전의짓 비스무리한거 하면
맨날이럴꺼다 알안?"
"어! - -"
"짜식 ~"
나 여친이니.. 남동생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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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쯤..
잠이 안와서 티비를보고있는 우리 커플은
티비돌리다가 아주아주 야한~~~ 그런것이 나왔음...
오빠랑 나랑 둘다 침 꼴깍...
눈이마주침...
그리고 나는 눈을 감음...
우리오빠하는말...
"와.. 저거보다가 니보니까.. 진짜.. 단무지같이생겼다.."
응?
무슨말이야! 왜 직접적으로 욕안했는데 내가 기분이나쁘지?
아.. - -.... 등돌려서잠... 서로...
나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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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미스테리합니다~
단무지같이 생겼다.. ..
무슨뜻일까요...... 하..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