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 내가 다시 쓰게 될까 했었는ㄷㅔ 고양이 매력에 아직도 덜 빠지신 분들을 위해 요로코롬 공유해 보고쟈 5개월만에 돌아왔으므리다... 흐흐흐 처음이신분들은 *이어보기* 1편부터 쭉 이어 보세용 ^ ^ 이번엔 3 2 1 밀땅 없이 쿨하게 바로 가겠음. 냥이는 원래 있는 자체로도 예쁘긴 예쁘지만 잘 때가 최고 예쁨! 너무 예쁘지 않슴??? 그 러 나 이렇게 예쁘게 자는건 가~~~끔임. 밖에 나가 있을 때 였음. 양토맨에게 문자가 왔음. 양토맨: 나의 집사람. (룸메이트) 후...ㅋㅋㅋ 고양이는 낯도 가리고 의심도 많은 예민한 동물임 그런 고양이가 배를 까고 누워 있는 다는 것은 완전 무방비 상태라고 함. 그만큼 엄~~~청 엄청 편한 상태인 것 임. 탄이가 요로코롬 대짜로 뻗어 잘때 랑이는. 이렇게 예쁘게도 잔다. 너 뭔가 쭉쩡이 같으다? 근. 데. 랑아 너 마저........... 그리고 요새 랑이가 밀고 나가는 포즈 이 돼지 고양이 둘 때문에 나는 내 집 인데도 내가 잘곳을 점점 잃어 간다. ??????????????? 아하 난 대각선으로 자면 되겠꾼 ??????????????? 딩가딩가딩 토맨(글쓴이룸메이트) 가 랑이 우쮸쮸 하려고 번~쩍 들어 올렸는데 눈빛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랑 : 내 니가 들어서 들어졌긴 했다만 얼릉 내려놔라 좋을말로 할 때) 진심 저주의 눈빛으로 째리고 있음ㅎ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ㅜㅜ 열대야 땜시 나 또한 잠을 못이루고 에어컨 없는 집에서 선풍기 달랑하나에 의지하며 겨우 숨만 쉬며 살아 갔던 나날들. 근데 나보다 더 고생할 털좽이들 고양이 둘. 찌는듯한 더위에 축~~~ 쳐져 있는 탄. 탄이 멘붕 멘붕. 랑이도 멘붕멘붕. 그들의 더위를 피하는 방법. 현관 쪽이 대리석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 좀 시원 했나보다. 근데 이것아..... 신발 있는곳에 벌렁 누우면 어쩔꺼 ㅡㅡ 있는 흙먼지 다끌고 나한테 부비부비 하는거여씀...?ㅋ 그리고 랑이는 밤새 창문 주위를 떠나지 않았당ㅋ 줄 수 있는게 ♪ 이 물밖에 없다... 신연탄 내 메가톤바 만큼은 안된다. 탐내지마라 너 결국 살짝 닿음 ㅡㅡ 맛나냥. 거친남자고양이 신연탄. 정말 내가 컴퓨터만 하려고 하면 ㅠㅠ 이렇게 반을 차지 하고 있질 않나. " 투 투툭 ㅌ투툭 "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 쫙벌냥 이렇게 나 아무것도 못하게 해놓고 잠이 들면 어쩌노 길가다 탄이 사촌 발견. 탄이란 남좌고양이 흔한남좌고양이 인거니? 하지만 넌 누나가 남다르게 키웟다 자부심 갖고 살어라ㅎㅎㅎ 넌 점이 없으니 짝퉁임 티격 태격 탄이 & 랑이 형제 긔요미 솜방망이. 늘 요런 레파토리. 랑이가 먼저 시비 검 걸렸따.... 읭? 똑같이 이러고 있길ㄹㅐ 신기해서. 찰칵. 위에서도 찰칵. 확대해서 찰칵. 굽신굽신 100원만 줍쇼 우리 고양이들도 이렇게 긔엽게 될까 했더니만. 내가 미안혀..................ㅠ 죽을래????????????? 사랑해!!!!!!!!!!!!!!!!!!!!!!!!!!!!!!!!!! 안겨!!!!!!!!!!!!!!!!!!!!!!!!!!!!!!!!! ---------------------------------------------------- SBS 신사의 품격 中 임태산 캐릭터 너무 멋쩡......*_*ㅋㅋ 나의 생일날 ! 꼬깔 싫다고 아둥바둥 하는거 겨우 잡아서 몇컷. 이렇게 평온한 나날들 속에서 대박 사건이 하나 기다리고 있었으니................................ 앞에 3편에서 언급한 내용중에 글쓴이 친구와 남친이 5년째 연애중이라고 했었음. 맨날 결혼하고 싶다고 할거라고 말해서. 날짜나 잡히고 말하라고 했었음. 그렇슴.. 레알 진짜 날짜 잡힘.. 어느덧 다음달이군하..^^ 하..................... 그렇탐 1년만에 다시 상봉 한 형제가. 1년7개월만에 다시 헤어져야 하는.. 이별의 시간이 다가 오고 있었음 글쓴이 친구가 결혼 준비로 바뻐서. 안정을 찾게되면 바로 랑이를 데려 가겠다고 했었는데 어느날 읭???????????????ㅠㅠㅠ 나 회산데.......... 글쓴이 친구가 지금 시간이 잠깐나서 지금밖에 안된다고ㅠ 이럴 줄은 몰랐징 헝헝헝ㅠ 아침에 평소와 같이 아무렇지 않게 그냥 나왔는데. 랑아~~~~~ 더 울컥한 것은. 이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정한 둘 모습이 예뻐서 찍어뒀던 이모습이 마지막~~!!! 그렇게 짐더미에 덤으로 떠나가는 랑이 랑이는 그렇게 갔고. 문득 순식간에 가족?친구?동료 잃은 탄이가 걱정이 되는데. 아니나 다를까 계단을 올라가는순간 탄이의 비명에 가까운 울음소리가 날 반겨주었따 텅~~~빈 집! 그리고 슬퍼 보이는 탄 글썽글썽 쓸쓸 탄 쓸쓸 탄 (2) 잠이 든 탄 실컷 랑이 찾아 야옹야옹 울다가 나한테 꼭 붙어 자는 탄이. (평소에좀 이래라 짜식아 지 아쉬울 때만 이럼) 멍~~~ 근데 신연탄 너. 밥은 꼬박 꼬박 잘먹드라???ㅋㅋㅋㅋㅋ 췟. 랑이는 잘 적응 중이라고 한당. 분명 러그를 똑바로 개어 놨다고 했는데 랑이가 구멍을 만들어서는 안나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쫌 더 살짝쿵 시간이 ㄷㅓ 필요 한 것 같당. 탄이도 잘 지내는뎁. 옷장 문만 열으면 그렇게 야옹야옹 한다. 나간다는 것을 아는지.ㅠㅠ 무튼 둘이었다가 혼자니 얼마나 쓸쓸할꼬. 그리하여 탄이 동생을 진지하게 고민중이당. (고민중 이라면서 이름은 벌써 지어둠ㅋ) 이것은 가장 최근에. 볼라벤 오기 전날에 살고싶어서 신문지에 분무기 뿌리기 발악중 한 컷. 하즤만 1-2시간 지나자 두두둑 떨어지고. 그소리에 더 놀라는 불편한 진실ㅋㅋㅋㅋㅋ + 이것도 랑이의 따끈따끈한 최근 파리잡느라 밤잠을 설쳤다는 호랑군ㅋㅋㅋ 탄이도 랑이도 어느새 잘 적응 되어 가나보당. 탄랑이 화이띵! 끝 2473
코숏 턱시도 탄이 & 젖소 랑이 [4]
헉 !
내가 다시 쓰게 될까 했었는ㄷㅔ
고양이 매력에 아직도 덜 빠지신 분들을 위해
요로코롬 공유해 보고쟈 5개월만에 돌아왔으므리다... 흐흐흐
처음이신분들은
*이어보기* 1편부터 쭉 이어 보세용 ^ ^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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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땅 없이 쿨하게 바로 가겠음.
냥이는 원래 있는 자체로도 예쁘긴 예쁘지만
잘 때가 최고 예쁨!
너무 예쁘지 않슴???
그
러
나
이렇게 예쁘게 자는건 가~~~끔임.
밖에 나가 있을 때 였음.
양토맨에게 문자가 왔음. 양토맨: 나의 집사람. (룸메이트)
후...ㅋㅋㅋ
고양이는 낯도 가리고 의심도 많은 예민한 동물임
그런 고양이가 배를 까고 누워 있는 다는 것은 완전 무방비 상태라고 함.
그만큼 엄~~~청 엄청 편한 상태인 것 임.
탄이가 요로코롬 대짜로 뻗어 잘때 랑이는.
이렇게 예쁘게도 잔다.
너 뭔가 쭉쩡이 같으다?
근. 데.
랑아 너 마저...........
그리고 요새 랑이가 밀고 나가는 포즈
이 돼지 고양이 둘 때문에
나는 내 집 인데도 내가 잘곳을 점점 잃어 간다.
??????????????? 아하 난 대각선으로 자면 되겠꾼 ???????????????
딩가딩가딩
토맨(글쓴이룸메이트) 가 랑이 우쮸쮸 하려고 번~쩍 들어 올렸는데
눈빛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랑 : 내 니가 들어서 들어졌긴 했다만 얼릉 내려놔라 좋을말로 할 때)
진심 저주의 눈빛으로 째리고 있음ㅎ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ㅜㅜ
열대야 땜시 나 또한 잠을 못이루고 에어컨 없는 집에서 선풍기 달랑하나에 의지하며 겨우
숨만 쉬며 살아 갔던 나날들.
근데 나보다 더 고생할 털좽이들 고양이 둘.
찌는듯한 더위에 축~~~ 쳐져 있는 탄.
탄이 멘붕 멘붕.
랑이도 멘붕멘붕.
그들의 더위를 피하는 방법.
현관 쪽이 대리석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
좀 시원 했나보다.
근데 이것아.....
신발 있는곳에 벌렁 누우면 어쩔꺼 ㅡㅡ
있는 흙먼지 다끌고 나한테 부비부비 하는거여씀...?ㅋ
그리고 랑이는
밤새 창문 주위를 떠나지 않았당ㅋ
줄 수 있는게 ♪
이 물밖에 없다...
신연탄 내 메가톤바 만큼은 안된다. 탐내지마라 너
결국 살짝 닿음 ㅡㅡ
맛나냥.
거친남자고양이 신연탄.
정말 내가 컴퓨터만 하려고 하면 ㅠㅠ
이렇게 반을 차지 하고 있질 않나.
" 투 투툭 ㅌ투툭 "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
쫙벌냥
이렇게 나 아무것도 못하게 해놓고 잠이 들면 어쩌노
길가다 탄이 사촌 발견.
탄이란 남좌고양이 흔한남좌고양이 인거니?
하지만 넌 누나가 남다르게 키웟다 자부심 갖고 살어라ㅎㅎㅎ
넌 점이 없으니 짝퉁임
티격 태격 탄이 & 랑이 형제
긔요미 솜방망이.
늘 요런 레파토리.
랑이가 먼저 시비 검
걸렸따....
읭? 똑같이 이러고 있길ㄹㅐ 신기해서. 찰칵.
위에서도 찰칵.
확대해서 찰칵.
굽신굽신 100원만 줍쇼
우리 고양이들도 이렇게 긔엽게 될까 했더니만.
내가 미안혀..................ㅠ
죽을래?????????????
사랑해!!!!!!!!!!!!!!!!!!!!!!!!!!!!!!!!!!
안겨!!!!!!!!!!!!!!!!!!!!!!!!!!!!!!!!!
---------------------------------------------------- SBS 신사의 품격 中 임태산 캐릭터 너무 멋쩡......*_*ㅋㅋ
나의 생일날 ! 꼬깔 싫다고 아둥바둥 하는거 겨우 잡아서 몇컷.
이렇게 평온한 나날들 속에서
대박 사건이 하나 기다리고 있었으니................................
앞에 3편에서 언급한 내용중에
글쓴이 친구와 남친이 5년째 연애중이라고 했었음.
맨날 결혼하고 싶다고 할거라고 말해서. 날짜나 잡히고 말하라고 했었음.
그렇슴..
레알 진짜 날짜 잡힘.. 어느덧 다음달이군하..^^
하.....................
그렇탐
1년만에 다시 상봉 한 형제가.
1년7개월만에 다시 헤어져야 하는.. 이별의 시간이 다가 오고 있었음
글쓴이 친구가 결혼 준비로 바뻐서.
안정을 찾게되면 바로 랑이를 데려 가겠다고 했었는데
어느날
읭???????????????ㅠㅠㅠ 나 회산데..........
글쓴이 친구가 지금 시간이 잠깐나서 지금밖에 안된다고ㅠ
이럴 줄은 몰랐징 헝헝헝ㅠ
아침에 평소와 같이 아무렇지 않게 그냥 나왔는데.
랑아~~~~~
더 울컥한 것은.
이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다정한 둘 모습이 예뻐서
찍어뒀던 이모습이 마지막~~!!!
그렇게 짐더미에 덤으로 떠나가는 랑이
랑이는 그렇게 갔고.
문득 순식간에 가족?친구?동료 잃은 탄이가 걱정이 되는데.
아니나 다를까
계단을 올라가는순간 탄이의 비명에 가까운 울음소리가 날 반겨주었따
텅~~~빈 집!
그리고 슬퍼 보이는 탄
글썽글썽
쓸쓸 탄
쓸쓸 탄 (2)
잠이 든 탄
실컷 랑이 찾아 야옹야옹 울다가
나한테 꼭 붙어 자는 탄이. (평소에좀 이래라 짜식아 지 아쉬울 때만 이럼)
멍~~~
근데 신연탄 너.
밥은 꼬박 꼬박 잘먹드라???ㅋㅋㅋㅋㅋ
췟.
랑이는 잘 적응 중이라고 한당.
분명 러그를 똑바로 개어 놨다고 했는데
랑이가 구멍을 만들어서는
안나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쫌 더 살짝쿵 시간이 ㄷㅓ 필요 한 것 같당.
탄이도 잘 지내는뎁.
옷장 문만 열으면 그렇게 야옹야옹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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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둘이었다가 혼자니 얼마나 쓸쓸할꼬.
그리하여 탄이 동생을 진지하게 고민중이당. (고민중 이라면서 이름은 벌써 지어둠ㅋ)
이것은 가장 최근에.
볼라벤 오기 전날에 살고싶어서 신문지에 분무기 뿌리기 발악중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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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소리에 더 놀라는 불편한 진실ㅋㅋㅋㅋㅋ
+ 이것도 랑이의 따끈따끈한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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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도 랑이도 어느새 잘 적응 되어 가나보당. 탄랑이 화이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