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물한살 여자입니다 저희 엄마가 (주)상신 이라는 헤어미용 제품생산하는 곳 공장에서 3년간 근무하셨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에 위치한 곳에 있는 공장입니다 별다른 문제없이 일 매일매일 나가시고 야근도 하시며 별탈없이 지내오셨는데 어느 날 부터 그곳 사람들이 저희 엄마를 괜히 괴롭히고 억울한 누명까지 씌이게 하더니 결국 모두가 합세해서 내쫓더군요 공장 내에 분야별로 나눠서 일을 한다고 합니다 저희 엄마는 빗에 솔을 넣는, 즉 기계가 일을 한다해도 사람 손이 거쳐야 하는 부분이 있죠 그 부분을 저희 엄마가 맡아서 하시고 계셨습니다 꽤 위험한 작업이라 누군가가 옆에서 툭치거나 뒤에서 깜짝놀래켜서 움직여버리면 손까지 같이 찍혀버릴 수 있는 그런 위험천만한 거거든요 그런데 그곳 사람들, 아줌마와 차장 사장 까지 엄마가 일하는데 뒤에와서 갑자기 등짝을 치거나 귀에 이어폰 꽂으며 일하시는데 이어폰을 확 잡아빼더니 주먹으로 머리를 내려치거나 옆에 있는 박스를 툭툭 건드린다거나 뜨겁게 막 나온 제품을 드라이, 열로 식혀야해서 드라이기같은걸로 엄마 얼굴 앞에서 말려서 가루며 먼지며 다 뒤집어 쓰게 한다거나 이거는 정말 늘 평소에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더 심각했던건 저희 엄마가 어떤 아줌마 뺨을 때렸다는 말까지 하더군요 저희 엄마는 화나면 욕을 하시거나 생무시를 해버리시는 분입니다 그런 분이 뺨을 때린다고요? 싸움이 나게 된 경우가, 저희 엄마는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말을 안합니다 즉 상대를 안하거나 대화를 안한다는 거죠 엄마는 조용히 일을 하고 싶어하시던 분이라 몇몇 친한 사람들과 얘기를 나눌뿐 일하다가 시끄럽게 떠들고 농땡이 치는 아줌마들하고는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저런사람들과 어울리면 같이 놀기만 할것이라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놀기만하는 아줌마들 여럿이 엄마에게 드라마얘기며 남편뒷욕이며 사장욕이며 하여튼 일하는데 방해만 되게 하는 말들만 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일하면서 대화를 할수는 있다치지만 아예 손에서 일을 놓고는 한두시간이며 수다만 떨다가 돌아다니다가 커피마시다가 집에가는 아줌마들이 대부분이라고합니다 그런데 저희 엄마는 그런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았던 것 뿐이였는데 그 아줌마들이 저희 엄마를 달갑게 보지 않았던 모양이였나보죠 그때 이후로부터 괜히 툭툭 치고 지나가고 대놓고 욕을 하고 그랬다고 합니다 처음은 참으셨다가 도저히 너무 스트레스 받으셨는지 같이 욕을 했다고 하네요 엄마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으셨었냐면 새볔에 주무시다가 아니라고! 하는 잠꼬대를 얼마나 많이 하셨는지... 휴.. 엄마도 스트레스 받고 그 화를 저희 가족에게도 풀으려하시니 저희 가족도 같이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그 아줌마들에게 너무 화가나네요 툭툭건드리면서 때리고 욕하고 그러더니 이제는 단체로 모여서 내쫓다뇨 정말 기가막힌건 그곳 차장이나 사장이 합세해서 너가 미친년이다 뭔년이다 하면서 너가 김ㅇㅇ때리지 않았느냐 하는 둥 억울한 누명까지 씌우더군요 사장이 저렇게 나오는데 당연히 해고당하고 짤리겠지요 엄마는 아무리 욕을 먹고 누명을 씌이게 되더라도 참고 잘못하신게 없는데도 사과했다고합니다 저희 엄마도 바보같으신거죠... 그런데 결국 너 그냥 나가라 한달치 돈 줄테니까 나가라 그랬다고 합니다 (주) 상신 헤어 미용기기 공장 대표자 박상원님 사장 그리고 차장 그곳 아줌마들 제가 신고할수만 있다면 신고할겁니다 김성분 아줌마 당신 때문에 저희 엄마 정말 제대로 스트레스 받고 화병나셨습니다 당신때문에 이젠 당신 이름만 들어도 노이로제 걸릴것 같더군요 당신 가족들에게 부끄럼없는 엄마가 되시려거든 그따위로 행동하지 마세요 2
저희 엄마 어이없게 해고당하셨어요
안녕하세요
스물한살 여자입니다
저희 엄마가 (주)상신 이라는 헤어미용 제품생산하는 곳 공장에서 3년간 근무하셨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리에 위치한 곳에 있는 공장입니다
별다른 문제없이 일 매일매일 나가시고 야근도 하시며 별탈없이 지내오셨는데
어느 날 부터 그곳 사람들이 저희 엄마를 괜히 괴롭히고 억울한 누명까지 씌이게 하더니
결국 모두가 합세해서 내쫓더군요
공장 내에 분야별로 나눠서 일을 한다고 합니다
저희 엄마는 빗에 솔을 넣는, 즉 기계가 일을 한다해도 사람 손이 거쳐야 하는 부분이 있죠
그 부분을 저희 엄마가 맡아서 하시고 계셨습니다
꽤 위험한 작업이라 누군가가 옆에서 툭치거나 뒤에서 깜짝놀래켜서 움직여버리면
손까지 같이 찍혀버릴 수 있는 그런 위험천만한 거거든요
그런데 그곳 사람들, 아줌마와 차장 사장 까지
엄마가 일하는데
뒤에와서 갑자기 등짝을 치거나
귀에 이어폰 꽂으며 일하시는데
이어폰을 확 잡아빼더니 주먹으로 머리를 내려치거나
옆에 있는 박스를 툭툭 건드린다거나
뜨겁게 막 나온 제품을 드라이, 열로 식혀야해서
드라이기같은걸로 엄마 얼굴 앞에서 말려서 가루며 먼지며 다 뒤집어 쓰게 한다거나
이거는 정말 늘 평소에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더 심각했던건 저희 엄마가 어떤 아줌마 뺨을 때렸다는 말까지 하더군요
저희 엄마는 화나면 욕을 하시거나 생무시를 해버리시는 분입니다
그런 분이 뺨을 때린다고요?
싸움이 나게 된 경우가,
저희 엄마는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말을 안합니다
즉 상대를 안하거나 대화를 안한다는 거죠
엄마는 조용히 일을 하고 싶어하시던 분이라 몇몇 친한 사람들과 얘기를 나눌뿐
일하다가 시끄럽게 떠들고 농땡이 치는 아줌마들하고는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저런사람들과 어울리면 같이 놀기만 할것이라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놀기만하는 아줌마들 여럿이 엄마에게 드라마얘기며 남편뒷욕이며 사장욕이며
하여튼 일하는데 방해만 되게 하는 말들만 했다고 합니다
솔직히 일하면서 대화를 할수는 있다치지만 아예 손에서 일을 놓고는
한두시간이며 수다만 떨다가 돌아다니다가 커피마시다가 집에가는 아줌마들이
대부분이라고합니다
그런데 저희 엄마는 그런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았던 것 뿐이였는데
그 아줌마들이 저희 엄마를 달갑게 보지 않았던 모양이였나보죠
그때 이후로부터 괜히 툭툭 치고 지나가고 대놓고 욕을 하고 그랬다고 합니다
처음은 참으셨다가 도저히 너무 스트레스 받으셨는지 같이 욕을 했다고 하네요
엄마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으셨었냐면
새볔에 주무시다가 아니라고! 하는 잠꼬대를 얼마나 많이 하셨는지... 휴..
엄마도 스트레스 받고 그 화를 저희 가족에게도 풀으려하시니
저희 가족도 같이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그 아줌마들에게 너무 화가나네요
툭툭건드리면서 때리고 욕하고 그러더니 이제는 단체로 모여서 내쫓다뇨
정말 기가막힌건 그곳 차장이나 사장이 합세해서
너가 미친년이다 뭔년이다 하면서
너가 김ㅇㅇ때리지 않았느냐 하는 둥 억울한 누명까지 씌우더군요
사장이 저렇게 나오는데 당연히 해고당하고 짤리겠지요
엄마는 아무리 욕을 먹고 누명을 씌이게 되더라도 참고
잘못하신게 없는데도 사과했다고합니다
저희 엄마도 바보같으신거죠...
그런데 결국
너 그냥 나가라 한달치 돈 줄테니까 나가라
그랬다고 합니다
(주) 상신 헤어 미용기기 공장
대표자 박상원님
사장 그리고 차장 그곳 아줌마들
제가 신고할수만 있다면 신고할겁니다
김성분 아줌마
당신 때문에 저희 엄마 정말 제대로 스트레스 받고 화병나셨습니다
당신때문에 이젠 당신 이름만 들어도 노이로제 걸릴것 같더군요
당신 가족들에게 부끄럼없는 엄마가 되시려거든 그따위로 행동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