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동안 봐온 이웃주민과 지금은 연애중 7

십칠층이웃주민2012.08.31
조회12,719

부끄

…….안녕하세요. 이 아름답고 멋진 판분들........

 

그래요…….가증스럽다고 느끼시겠죠…….미안해요.........

 

 

 

 

 

 

 

학교가 개강을 하고 나니…….인생의 무상함을 느껴서…….한동안…….밥을 먹지 않고…….

 

 

 

 

 

 

 

 

 

 

 

 

 

 

 

는 무슨…….ㅠㅠ 흙흙 ㅠㅠ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슴다 …….

 

 

 

 

 

 

 

 

 

 

 

침대에 흡수되고 있을 차에 나에게 전화를 걸어준 내 친구 번호따준 아이야…….

 

................무섭다 네가……. 넌 명대사를 하고 끊었지…….

 

7편을 쓰지 않는다면 …….내가 쓰겠다!.......아니 넌 우리 집에 쳐들어올 아이야…….

 

미안해 …….지금 쓴다.쓰고 있다…….

 

 

 

 

 

미안합니다.ㅠ.ㅠ 흐극흐그그흐극

 

 

 

 

 

 

 

 

 

 

 

 

 

 

 

 

 

 

 

 

 

이번 판은 아주 …….난리가 날 것 같으므로 음슴체

저번판은 파이터여서 요번은 달달할 꺼라고 기대하신분들

ㅋㅋ..요번은 뒷 통수 얻어맞기 편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와 알바를 끝나고 밤 1시경에 만나게 됨

 

정확히 1시 반 정도 이었음

 

 

 

 

 

오늘도 이 분은 어김없이 술 한 잔 하고 오셨음

 

 

 

근데 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헤실헤실 웃고 있었음

 

 

 

 

 

 

 

뭐냐??? 그게 더 기분 나빠 …….ㅋㅋㅋㅋ

 

 

 

 

 

 

 

막상 또 얼굴을 보니 서로 싸운걸 까먹은 건지

 

잊어버리고 얘길 하고 있었음

 

 

 

나日"웬 술을 마셨어?? "

 

오빠日" 그냥 교수님이랑 간단히 한잔 한거야 ㅋㅋ"

 

 

 

매번 느끼는 건데 오빠는 술 먹어야지 뭔가 들뜨는 것 같음

 

 

 

나日" 아~ 많이 안마셨겠네??? 오늘은 평소보다 늦게 왔네???"

 

오빠日" 응 그냥 애들이랑 조금 먹은 거라서 이리와바 "

 

 

 

이러더니 날 한번 안았음

 

그리고 그는 말했음

 

 

 

 

 

오빠日" 너한테……. 전 냄새나 기름 냄새랑……."

 

 

 

..ㅋ 그럼 그렇지

 

 

 

나日" 알바 했잖아! 전집에서 !! ㅋㅋ 진짜"

 

오빠日" ( 머리 쓰담쓰담 하고 내 옷에 진짜 킁킁대면서 )응 진짜 기름냄새난닼ㅋㅋㅋ"

 

 

 

나日" ㅋ…….꺼졍.."

 

 

 

이러고 장난도 치다가 걷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오빠가 뜬금없이 노래방을 가고 싶다함

 

 

 

 

 

오빠日" 노래방 가고싶당…….노래방 가자 노래방 .."

 

나日" 오빠 내일도 학교 일찍 가야된다면서 무슨 노래방이야..."

 

오빠日" 노래방 가고 싶어 노래방.....가자 ㅋㅋ"

 

 

 

이러고 감……. 진짜 뭔가 떙깡 쩔음 …….찡찡거림

 

나도 싫진 않았지만 ㅋㅋㅋㅋㅋ이미 시간은 2시를 넘어섰었음

 

막상 만나자고 해서 할 말이 있을 줄 알았는데

 

노래방 가자고 하고 베실 웃으니 한편으로는 좋은데

 

그 막 불안한 마음이 스믈스믈 드는 거임

 

ㅋㅋ 역시 내 예상은…….

 

 

 

 

 

 

 

 

 

그렇게 노래방을 감

 

 

 

오빠日" 노래 불러줘 "

 

나日" 오빠가 오자며 오빠가 먼저 불러줘 "

 

오빠日" (예약하더니 ) 어? 너 이거 불러바 이거 "

 

이러고 내꺼도 지가 예약함

 

 

 

 

 

오빠 처음 신나 는거 부르고 하다

 

나도 오빠가 신청한 거미의-어른아이 를 부르고 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아무 의미 없어보였음

 

 

 

둘이 노래를 부르다가 오빠가 피곤했는지

 

아주 소파에 누었음

 

당연히 나의 토실토실한 허벅다리는 ㅋ 베개가 되려 태어난 것 같았음

 

이렇게도 널 사용하게 되는 구나 벅지야...

 

 

 

 

 

그러고 난 노래 부르는데 오빠가 자꾸 쳐다보는 거임

 

 

 

밑에서 쳐다보지 말라고 ㅡㅡ 아오.

 

오빠는 가리고 노래 부르는데 오빠가 가린 손을 지손으로 잡고 당겨서

 

상체 조금 올리더니 키스함…….ㅋㅋㅋㅋㅋ 음?????....ㅋㅋ....

 

 

 

 

 

뭔가 목이 아픈 포즈였음 ㅋㅋㅋㅋ

 

 

 

 

 

그러고 하다가 오빠가 벌떡 앉더니 한손으로 머리 뒤에 잡고

 

한손으로 허리 감싸더니 다시 키스함 …….ㅋㅋㅋㅋㅋ…….으음??

 

 

 

그러고 하다 다시 노래 부르고 하는데

 

어느 순간 오빠가 막

 

장난 인지 모르겠는데

 

이별노래 같은 걸 부르는 거임

 

 

 

ㅡㅡ?

 

예를 들어 막 버즈 어쩌다 나 쥐오디에 거짓말이라든가

 

암튼 ㅋㅋㅋㅋㅋㅋ 장난 똥 싸고 있었음

 

 

 

처음엔 그려러니 하다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진짜로 뭔가 느낌이 이상한 거임

 

오빠는 내 정색하는 표정 보더니 안한다고 안했는데

 

아 진짜 뭔가 되게 찝찝했음

 

 

 

 

 

그러고 노래방을 나와서

 

집 앞까지 손잡고 걸어왔음

 

 

 

날씨도 괜찮았고 오빠랑 나도 엄청 좋았다고 난 생각함

 

 

 

그러고 나서

 

또 오빠는 연락이 안 되기 시작했음

 

 

 

 

 

나의 연애 이야기를 아는 나의 친구들은 아마 다들 오빠 흉을 봤다고 자부함..

 

진짜 나 너무 마음 고생했음 ㅋㅋ

 

 

 

 

 

 

 

그렇게 처음 내가 연락을 했음 카톡으로

 

아침에 한통 보내고 밤에 전화한번하고 그리고 그 다음 부터

 

나도 같이 연락을 안했음

 

 

 

 

 

아마 그렇게 4일인가 5일이 지나가고 있을 때였음

 

 

 

그러고 그 날 내가 오랜만에 친구와 노래방에 있던 그날 오빠에게 연락이 왔음

 

 

 

카톡으로

 

 

 

오빠日" 오빠 지금 동네 가는데 동네야??"

 

나日" 응 왜???지금 와?"

 

오빠日" 응 바로 다시 학교 가야되는데 할 말 있어서 "

 

나日" 응 알았어.."

 

 

 

 

 

다들 알거임 아 ……. 잘 안되겠다……. 헤어질 것 같다…….

 

 

 

 

 

 

 

노래방에서 친구에게 나 10분이면 된다고 잠깐 나갔다 오겠다고

 

근데 내가 아마 울면서 올지도 모르니까 놀라지 말라고

 

진짜 이번에는 헤어질 것 같고 헤어져야 갰다고 ..

 

나도 더 이상 못 버티겠다고 짝 사랑 그 정도 했으면 됐다고 .

 

사귀면서도 외로운 거는 이 상한거 아니냐고

 

 

 

 

 

그러고 마음 단단히 먹고 나옴

 

 

 

오빠가 내리는 버스 정류장쪽 으로 가려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오빠가 커피도 사주고 노래방도 가고

 

사줬는데 나는 별로 없다고 느꼈음

 

 

 

그래서 오빠가 좋아하는 아메리카 노에 샷3개 추가해서 큰 걸로 샀음

 

오빠가 진짜 블랙커피 엄청 진하게 밖에 안 마심

 

ㅋ 지같은 것만 마심 ㅋ 메말라버린 인정머리 같으니라고

 

 

 

 

 

그걸 들고 걷는데 오빠가 보이는 거임

 

ㅋㅋ 근데 진짜 차분해짐 마음이

 

 

 

 

 

 

 

 

 

오빠日" (날 쓰윽 봄 ) .."

 

나日" (커피 건네면서 ) 이거 마셔 오빠주려고 샀어."

 

오빠日" 좋은 말 할 것도 아닌데 왜 사왔어 이건.."

 

나日" 마시기 싫으면 버려 오빠한테 얻어먹은 것도 있고해서 산거야 "

 

 

 

오빠日" 후…….이리와 저기 가서 얘기하자 "

 

 

 

이러고 바로 뒤 공원 있는 쪽으로 들어감

 

 

 

 

 

오빠日" 오빠가 무슨 말 할 줄 알지? .."

 

나日" 응 누가 모르겠어.."

 

오빠日" (커피 만지작거리더니 )오빠가 요즘 너무 바빠...시간이 없어 ……."

 

나日" ……."

 

오빠日" (날 보더니 ) 학교 강의 하고 논문 쓰고 …….공모전 준비하고 …….그리고

 

집안 사정이 이래서 ..(들었지만 ㅜㅜ 쓸 수 가 음슴..미안함…….정말 집안 사정이라..)

 

내가 여자 친구를 옆에든 여건도 안 되고……. 미안하다 "

 

 

 

나日"(오빠 쳐다보다가 그냥 바닦봄)……."

 

오빠日" ...ㅇㅇ야 말 좀 해봐..."

 

 

 

 

 

오빠日" 오빠 공무원 준비도 할 거야 그게 얼마나 걸리는지도 몰라……. 회계사 2차 준비도 해야 되고

 

다 기다리는 것 밖에 없어 넌 21살이고 ……. 어리고 네가 즐길 수 있는걸 다 즐겼으면 좋겠어. "

 

 

나日"…….기다린다고 해도 안 되는 거지?"

 

자존심이 그렇게 상할 수 가 없음ㅋㅋㅋㅋㅋ…….

 

근데 오빠는 ㅋㅋ 진짜 묘하게 말했음

 

오빠日" 그건 너 마음이지 네가 기다리면 기다리는 거고.."

 

 

 

 

 

 

나 한마디도 안함…….말이 안 나옴

 

그냥 계속 머릿속으로 헤어지는 거구나 결국 헤어지는 거구나

 

하는 생각만듬 ㅋㅋ

 

 

 

오빠가 무슨 말을 해달라는데 ㅋㅋ진짜 욕쳐먹기 싫으면 그냥 가만히 있으렴.

 

 

 

그렇게 좋게 나랑 놀아놓구 우리가 싸우지도 않았는데

 

날 만나면서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혼자다 정리하고 그런 건가 ?

 

 

 

ㅋ 미련하게 또 연락 기다리다가 설마 했는데 진짜 어이가 없음

 

 

 

 

 

 

 

더 이상 말하기도 싫었고 빨리 그냥 가고 싶었음

 

 

 

오빠는 오빠동생으로 일단 지내자는데

 

ㅋㅋ 너한테는 일단 이겠지만 난 ?? 4년이야…….

 

이제 그만 할 때도 된 것 같다고 나도 생각해

 

 

 

오빠는 내가 무슨 말을 좀 하길 기다리고

 

나는 나 혼자 정리하기 시작했음

 

 

 

그렇게 둘이 한참 동안 있다가 내가 한마디 함..

 

 

 

 

 

나日"…….가자 .."

 

이러고 그냥 먼저 걷다가 오빠가 옆으로 지나감

 

 

 

오빠日" 먼저 갈께……. 학교 다시 가봐야되서……."

 

 

 

그러고 진짜 오빠 뒤도 안 돌아보고 그냥 걸어감

 

ㅋㅋㅋ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서 펑펑 울었음 …….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서

 

너무 비참하고 자존심 상하고

 

근데 그래도 마지막 까지 오빠한테 어려보이지 않으려고

 

붙잡고 매달리지 않고 쿨하게 보내 준 것 같아서

 

마지막에도 내가 아닌 오빠를 생각하는 내 자신을 보면서

 

진짜 한심해서 …….눈물이 막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이건 헤어진 것도 아니고 만나는 것도 아닌

 

이상한 사 이가됨

 

 

 

 

 

 

 

오빤 마지막 까지 헤어지자고

 

기다려달라고 확실하게 말을 해주지 않았음

 

 

 

 

 

이제 생각해보니 이 오빠의 ..계획인 것 같음

 

 

 

 

 

 

 

 

 

 

 

 

 

 

 

친구에게 전화해서 친구 달려 나오고 그날 아주 슬픈 날을 보냈음

 

 

 

 

 

오빠 번호 지우고 카톡 차단하고

 

내 자신을 내가 다독였음

 

 

 

그래 괜찮아 그만 큼 좋아했으면 됐다 생각함

 

오빠 말처럼 난 더 즐길까라고 다짐함

 

그러고 난

 

대구로 10일 정도의 긴 여정을 떠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잊고 서울 다시 올라온다. 놀고 온다. 이 생각으로 거기 사는 친구 자취방으로

 

날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오빠랑 헤어지고 이주 정도 지나서 대구로 놀러 갔던 것 같음

 

 

 

 

 

 

 

 

 

 

 

 

 

그리고 거기서 놀다가 오빠에게 다시 연락이 왔음

 

ㅋㅋㅋㅋㅋㅋㅋ

 

 

 

 

 

 

 

 

 

 

 

 

 

 

 

 

 

 

 

 

 

 

 

 

 

우리오빠 왜 이러는 걸까요???/ 왜 그러는 걸까요???????

 

납득이 않되 아직도 생각해도 !!!

 

 

 

 

 

버럭

 

열받으니 더 쓰겠음 ㅋ

오빠 미안 ...쓰면 쓸 수록 욕이 나와..

 

 

 

 

대구에서 아주 파리투나 잇 을 보내고 있었음

근데 막 또 멀리 가니까 술도 먹었겠다 더 생각이 나는거임

 

좀 꾸질꾸질해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ㅠㅠ 흙흙

오빠의 대화명이 궁금했음

오빨 다시 친추했음

대화명 없음

ㄱ- ㅋ 더 기분 나빠

 

숨김했음

 

그러고 술마시는데 카톡이 울림

 

 

 

오빠였음

거기 있는 나와 내 친구들 정적이 흐름

난 이미 헤어졌다고 말하고 아주 .....술을 마시고 있었음.....

 

ㅇㅇ야....이렇게 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내 핸드폰 뻇음

친구日"야!!!!!!!!!!!!!!!절대 답장 금방 보내지마 재 폰 압수해 지금부터 40분을 센다 "

 

진심 ㅋㅋㅋ 압수당함

 

나의 마음은 처음 완전 와 이랬다가 점점

그럼 그렇지 내가 얼마나 잘해줬는데

흥 오고도 남지 하고 아주 자만에 빠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40분이 지나고 오빠에게 답장을 보냄

 

나日" 왜?"

오빠 기다렸나봄 바로옴 ...

 

오빠日" 전화 해줄 수 있어??"

나日" ㅋ왜그러는데"

오빠日" 잠깐이면되.."

 

전화검

 

오빠日" 여보세요"

나日"응 왜 "

오빠日" 어디야??"

나日" 나 대구야"

오빠日" 왠 대구야???  술마셔?"

나日" 응 오빤 뭐하는데 "

오빠日" 오빠도 지금 ..조금 마셨어 ...미안해 ㅇㅇ야.."

 

...뭐지? 함... 뭘까  이 오빠는 도대체 마음이 뭘까?...

 

나日" 갑자기 왜이러는 거야? "

오빠日" 미안해...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었어.."

나日" 그만 두자한건 오빠야.. 왜그래? 왜 이제와서 왜그러는데 "

오빠日" 미안해...미안해 ......"

나日" 그거 말하려고 전화 하라한거야? ㅋ 진짜 웃긴다..오빤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이기적이야"

오빠日" 미안해......미안.. 목소리 들었으면 됬어... 미안해 "

 

그거 듣고 내가 전화 끝었음

 

 

 

근데 생각할 수록 진짜 내가 만만한건가 ..

내가 지 짝사랑했으니 내가 만만해 보이는건가?

아니면 진짜 나같이 지 좋아해주는 사람 못봐서 그런가???

ㅋㅋㅋㅋㅋ별 생각 다함 그리고 나는 카톡을 보냄

 

 

 

나日" ㅋ진짜 웃긴다 오빠"

 

 

 

 

 

 

 

 

 

 

 

 

 

 

 

 

 

 

 

 

 

ㅜㅜ 요기까지만 쓰겠씀당...

뭐 결말은 아시겠죵?? 지금 사귀고 있으닠ㅋㅋㅋㅋㅋㅋㅋ

허나 저러고 다시 사귀어서 지금 까지 이러고 있는게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오빠 ...가 왜이러는 걸까요? 전 지금도 생각해도 잘 모르겠지만...

 

욕이 나와요...... 나만 그런가요???

 

 

오빠 욕먹게 해서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나를 너무 힘들게 했잖아????

 

 

 

 

 

>.< 번호따간 내 친구야 보채지망 >.< 확마 .....

ㅜㅜ 굽신굽신 제 글 봐주시는 분들 정말 사랑합니당..부끄

 

 

오빠와 저는 요즘도 티격 태격 합니다..

안싸우는게 이상할 정도 입니다..ㅋㅋㅋㅋㅋ에헴

 

 

 

 

다들 주말 재밋게 보내세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