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하게 잘 사나보다. 정말 얄밉다.
헤어진 후에
2012.08.31
조회
1,705
정말 아무렇지 않은가 보다.
이별을 원하길래 놓아줬더니만 이젠 편안하니?
한숨도 안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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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하게 잘 사나보다. 정말 얄밉다.
정말 아무렇지 않은가 보다.
이별을 원하길래 놓아줬더니만 이젠 편안하니?
한숨도 안나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