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 측에서는 무조건적인 이익 추구를 위해 정면돌파하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검색어에 뜬 '존 듀어든 티아라' 를 보고 이게 단순한 앨범과 돈, 인기의 문제일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티아라를 무작정 까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티아라 왕따사건이 엄청나게 크게 퍼진 만큼 많은 증거 동영상과 해명 동영상 또한 다 보았습니다.
퀸즈분들은 해명 동영상과 해명 사진들만을 가지고 무작정 늘어지시는 것 같은데, 티아라의 지연양이 방송상에서 멤버들과 하이파이브 할 때 맨 앞에 있는 화영을 보지 못할리가 없는데도 그냥 지나치는 움짤과 데이바이데이무대가 끝나고 어깨동무할 때 맨 끝에 있는 화영이 끼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보람 팔을 잡은 사진은 결코 장난이나 농담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왕따 증거 동영상에서 사실이 아닌 것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해명 동영상을 보면서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한 부분도 있구요.
하지만 적어도 제가 위에서 언급한 2가지는 너무 명백하고 노골적으로, 그것도 전세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방송상에서 한 행동이기 때문에 비판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트위터로 공개적으로 같은 그룹의 멤버를 디스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기획사에서는 처음에 트위터의 글은 티아라 단체 트위터 해킹이라고 변명했습니다.
말 같지도 않은 그 변명은 네티즌들에게 당연히 먹히지 않았죠.
하지만 티아라 팬 분들이 어떤 사진을 가지고 반박을 하던간에, 세계인이 공유하는 트위터를 통해 여러 멤버가 한 멤버를 고의적으로 디스하는 행동은 공인으로써, 아니 사람으로써 할 짓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곳도 아닌 트위터를 이용했다는 말은 팬들과 많은 사람들이 본다는 것을 전제에 두고 한 것이고, 한 멤버의 고립을 염두에 두었다고 생각되네요.
정말 정신 제대로 박힌 초등학생도 할 짓이 아닌, 어린아이들의 유치한 싸움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전 이러한 것들을 보고,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 '티아라 놀이' 가 퍼지며 심각한 사회 문제를 초래하게 된 상황을 보고서도 해명을 하지 않는 기획사가 놀라웠습니다.
김광수 대표의 언제나 앞뒤 안 맞게 바뀌는 해명들, 공식자리에서는 왕따설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으며 질문도 피하고 그저 눈물만 흘리는 티아라 멤버들.
상식에 벗어나는 대응만 하는 기획사와 그룹에 진실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은 지쳐갔고, 저 또한 티아라를 좋게 생각했던 팬으로써 언젠간 해명을 하고, 공식적인 사과를 통해 자숙하겠지라는 기대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해명하지 않는 것은 곧 자신들에게 독이 되어 돌아오는 것이니 그냥 그들이 하는 대로 지켜봐왔습니다.
하지만 9월 3일 컴백? 전 이걸 처음 듣고 정말 루머라고 생각했습니다. 말이 되지 않았으니까요.
전 제가 본 것을 토대로 티아라 멤버들 사이에서 갈등과 왕따가 존재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물론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티아라를 옹호하는 분들께 인정하길 강요하는 것은아닙니다.
하지만 설사 그들이 주장하는 데로 왕따가 아니었다 한들, 그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행동을 했다는 사실, 그리고 사회에 큰 파장을 몰고 왔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마지막 예상까지 뒤엎고 티아라는 평범한 다른 그룹들보다 빠른 컴백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해온 것들은 자기 자신에게 독이 되는 행동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지금 하려는 것은 그들 자신에게만 독이 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망신시키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티아라 컴백을 전해들은 일본 팬들은 안 그래도 독도 문제로 가진 반한감정을 이것을 꼬투리삼아 신나게 수군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적으로 활동하는 영국의 축구 칼럼니스트 존 듀어든 씨 또한 노골적으로 비꼬는 트위터를 올렸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만약 타국에서 이것과 관련된 기사가 나갔다면 한국은 가십거리와 웃음거리로 전락하고 있을 것입니다.
티아라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지만, 그것에 따른 대가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자체를 욕먹이는 컴백이 과연 국민으로써 할 행동일까요?
전 우리나라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사랑하는 한 학생으로써,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이것에 대한 걱정에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태어나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살아갈 대한민국이 돈에 눈이 먼 망신스러운 한 기획사와 그룹으로 인해 욕먹는 상황.
이것을 뻔히 알면서도 컴백을 강행하는 그들은 이미 정신적으로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것 같습니다.
티아라 9월 3일 컴백, 국제적 망신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 써보게 됬네요.
티아라가 9월 3일날 컴백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기획사 측에서는 무조건적인 이익 추구를 위해 정면돌파하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검색어에 뜬 '존 듀어든 티아라' 를 보고 이게 단순한 앨범과 돈, 인기의 문제일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티아라를 무작정 까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티아라 왕따사건이 엄청나게 크게 퍼진 만큼 많은 증거 동영상과 해명 동영상 또한 다 보았습니다.
퀸즈분들은 해명 동영상과 해명 사진들만을 가지고 무작정 늘어지시는 것 같은데, 티아라의 지연양이 방송상에서 멤버들과 하이파이브 할 때 맨 앞에 있는 화영을 보지 못할리가 없는데도 그냥 지나치는 움짤과 데이바이데이무대가 끝나고 어깨동무할 때 맨 끝에 있는 화영이 끼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보람 팔을 잡은 사진은 결코 장난이나 농담으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왕따 증거 동영상에서 사실이 아닌 것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해명 동영상을 보면서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한 부분도 있구요.
하지만 적어도 제가 위에서 언급한 2가지는 너무 명백하고 노골적으로, 그것도 전세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방송상에서 한 행동이기 때문에 비판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트위터로 공개적으로 같은 그룹의 멤버를 디스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기획사에서는 처음에 트위터의 글은 티아라 단체 트위터 해킹이라고 변명했습니다.
말 같지도 않은 그 변명은 네티즌들에게 당연히 먹히지 않았죠.
하지만 티아라 팬 분들이 어떤 사진을 가지고 반박을 하던간에, 세계인이 공유하는 트위터를 통해 여러 멤버가 한 멤버를 고의적으로 디스하는 행동은 공인으로써, 아니 사람으로써 할 짓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곳도 아닌 트위터를 이용했다는 말은 팬들과 많은 사람들이 본다는 것을 전제에 두고 한 것이고, 한 멤버의 고립을 염두에 두었다고 생각되네요.
정말 정신 제대로 박힌 초등학생도 할 짓이 아닌, 어린아이들의 유치한 싸움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전 이러한 것들을 보고,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 '티아라 놀이' 가 퍼지며 심각한 사회 문제를 초래하게 된 상황을 보고서도 해명을 하지 않는 기획사가 놀라웠습니다.
김광수 대표의 언제나 앞뒤 안 맞게 바뀌는 해명들, 공식자리에서는 왕따설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으며 질문도 피하고 그저 눈물만 흘리는 티아라 멤버들.
상식에 벗어나는 대응만 하는 기획사와 그룹에 진실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은 지쳐갔고, 저 또한 티아라를 좋게 생각했던 팬으로써 언젠간 해명을 하고, 공식적인 사과를 통해 자숙하겠지라는 기대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해명하지 않는 것은 곧 자신들에게 독이 되어 돌아오는 것이니 그냥 그들이 하는 대로 지켜봐왔습니다.
하지만 9월 3일 컴백? 전 이걸 처음 듣고 정말 루머라고 생각했습니다. 말이 되지 않았으니까요.
전 제가 본 것을 토대로 티아라 멤버들 사이에서 갈등과 왕따가 존재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 물론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티아라를 옹호하는 분들께 인정하길 강요하는 것은아닙니다.
하지만 설사 그들이 주장하는 데로 왕따가 아니었다 한들, 그런 논란을 불러일으킨 행동을 했다는 사실, 그리고 사회에 큰 파장을 몰고 왔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마지막 예상까지 뒤엎고 티아라는 평범한 다른 그룹들보다 빠른 컴백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해온 것들은 자기 자신에게 독이 되는 행동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지금 하려는 것은 그들 자신에게만 독이 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망신시키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티아라 컴백을 전해들은 일본 팬들은 안 그래도 독도 문제로 가진 반한감정을 이것을 꼬투리삼아 신나게 수군거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적으로 활동하는 영국의 축구 칼럼니스트 존 듀어든 씨 또한 노골적으로 비꼬는 트위터를 올렸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만약 타국에서 이것과 관련된 기사가 나갔다면 한국은 가십거리와 웃음거리로 전락하고 있을 것입니다.
티아라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지만, 그것에 따른 대가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자체를 욕먹이는 컴백이 과연 국민으로써 할 행동일까요?
전 우리나라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사랑하는 한 학생으로써,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이것에 대한 걱정에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태어나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살아갈 대한민국이 돈에 눈이 먼 망신스러운 한 기획사와 그룹으로 인해 욕먹는 상황.
이것을 뻔히 알면서도 컴백을 강행하는 그들은 이미 정신적으로는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