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베스트 톡 에 띠동갑 동생 에피소드 보고 갑자기 제 늦둥이 여동생이 생각나서 써봐요 ㅎㅎ 저 또한 미국에서 오랜 유학 생활 이므로 ㅠㅠ 방학만 되면 한국에서 부모님께서 늦둥이 여동생을 데리고 온답니다.. 여동생을 Ms. 비버 (저스틴 비버 - boyfriend 렙을 침튀겨가면서 북치고 박치고 하는데.. 순간 제 동생이 흑인인줄.. ) 라고 부를께요 ㅋㅋ 제가 유학왔을때 미스비버가 4 살 정도였죠? 어린나이에 와서 지내다 보니 한국말 까먹을가봐 계속 가족끼리 있을땐 한국말을 했죠 그래도 껍질은 한국인이고 속은 미국인 이더라고요 ㅠㅠ 이러다 보니깐 미스비버가 한국말이랑 영어랑 섞어서 말하기 시작하는거예요 ㅋㅋㅋㅋㅋ 1. 5-6살때쯤.... 미스비버가 늦둥이다 보니 혼자놀기의 달인 이거든요? ㅋㅋㅋ 한번은 손가락 친구들과 심취해서 막 영어든 한국어든 섞어가면서 숄라숄라 하는데 너무 귀엽잖아요 ㅋㅋ 늦둥이가 있는분들은 이해하시겠지만 그런 모습을 보면 막 건드리고 싶잖아요 ? 그래서 저는 막 귀엽다는 표현을 툭툭 치고 한참을 킥킥되는데 미스비버가 뒤도 안돌아보고 하는말.. " Don't 건드리 Me " 순간.... 뭐야 한국말이야 영어야? ... 엥? 하고 그냥 어이없고 귀여워서 빵터졌죠 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때는 아마 미스 비버가 좀 더 컸을때 두 언니들 때매 뭐 다이어트, 살 이런이야기에 적응을 한 미스 비버 한번은 제가 원더걸스 be my baby 안무를 배워 운동 삼아 하고있었어요 옆에서 한참 티비속 스폰지 밥 에 집중하고 있던 미스 비버 점점 막 "아 ... 딘따(진짜).." "하...." 한숨을 쉬기 시작하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너무 귀여워서 막 더 오버를 하면서 추는데 미스비버가 하는말... " 아!... Sis!!!!! 똠!(쫌) You're 허벅지 살 덜렁덜렁! Stop 춤떠(춤쳐) " 와...나 ... 진짜.. ㅋㅋㅋㅋㅋ 저건 또 무슨 표현이 저래.. 저렇게 심하지도 않고만 ㅠㅠ 3.베스트 톡 " 띠동갑 동생 " 베댓 보고 생각난건데요 ㅋㅋㅋ 늦둥이 동생이 있으면 왜케 막 장난을 치고 싶은지.. 미스 비버가 한 7살때쯤에 제가 몸에 신들린 척을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발연기에도 꾹 참고 속아주는 척하던 미스비버의 얼굴이 생각나네요..ㅋㅋㅋㅋㅋㅋ 상황을 이랬어요 나: 미스 비버야... 이 언니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언니 빨리올게... 이...언.... 하고 쓰러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핳ㅎ 오글거리네요... 신들리척 그냥 하면되지 저런말 할시간은..또.. 미스비버 : 언뉘....왜그래... (하도 많이 속아서 적응됬죠..) 그래도 이번엔 더 발전된 연기로 꼭 울리고 말거야! 라는 다짐으로 ㅋㅋㅋㅋ 정말 사악하죠...그런데 진짜 늦둥이 놀리는거 재밌어도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 나: (갑자기 눈을 부륵 뜨고 자리에서 앉음.. 허약한 목소리로) 미스비버야... 할무이다.. (할머니 귀신 납셨어요 ㅋㅋ) 우리 미스 비버 마이도 컸뿟네... 미스비버: 할머니... (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그래도 속아주는척..ㅋㅋㅋ) 할머니 저 미스 비버에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 아이고 미스비버야 " Do you remember my face? Do you know me?? Ms. bieber?" 갑자기 영어 드립... 이상황에서 미스비버가 하는말... 미스비버 : (약간 웃을랑 말랑 할 표정으로 ) 네... 할머니....... 할머니... 그런데요........ 어떻게 영어를 할수있어요?..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빵터져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로 제 발연기는 끝이 났습니다...ㅠㅠ 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마... 아주 조그마한 희망이지만...추천수 많아지묜! ㅠㅠ 아니 베톡이나 되면... 미스 비버가 열창하는 - 보이프렌드 렙 보여드리고 싶네요!!! ㅎㅎ 추천 마니마니 부탁드려요 ^^ ~ 오늘하루도 열심히 아자아자!!!!!!!! 3
말문 막히게 하는 늦둥이 동생의 웃긴 대답들..
안녕하세요
베스트 톡 에 띠동갑 동생 에피소드 보고 갑자기 제 늦둥이 여동생이 생각나서 써봐요 ㅎㅎ
저 또한 미국에서 오랜 유학 생활 이므로 ㅠㅠ 방학만 되면 한국에서 부모님께서 늦둥이 여동생을 데리고 온답니다..
여동생을 Ms. 비버 (저스틴 비버 - boyfriend 렙을 침튀겨가면서 북치고 박치고 하는데.. 순간 제 동생이 흑인인줄.. ) 라고 부를께요 ㅋㅋ
제가 유학왔을때 미스비버가 4 살 정도였죠?
어린나이에 와서 지내다 보니 한국말 까먹을가봐 계속 가족끼리 있을땐 한국말을 했죠
그래도 껍질은 한국인이고 속은 미국인 이더라고요 ㅠㅠ
이러다 보니깐 미스비버가 한국말이랑 영어랑 섞어서 말하기 시작하는거예요 ㅋㅋㅋㅋㅋ
1. 5-6살때쯤....
미스비버가 늦둥이다 보니 혼자놀기의 달인 이거든요? ㅋㅋㅋ
한번은 손가락 친구들과 심취해서 막 영어든 한국어든 섞어가면서 숄라숄라 하는데
너무 귀엽잖아요 ㅋㅋ 늦둥이가 있는분들은 이해하시겠지만
그런 모습을 보면 막 건드리고 싶잖아요 ? 그래서 저는 막 귀엽다는 표현을 툭툭 치고 한참을 킥킥되는데
미스비버가 뒤도 안돌아보고 하는말..
" Don't 건드리 Me "
순간.... 뭐야 한국말이야 영어야? ... 엥? 하고 그냥 어이없고 귀여워서 빵터졌죠 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때는 아마 미스 비버가 좀 더 컸을때
두 언니들 때매 뭐 다이어트, 살 이런이야기에 적응을 한 미스 비버
한번은 제가 원더걸스 be my baby 안무를 배워 운동 삼아 하고있었어요
옆에서 한참 티비속 스폰지 밥 에 집중하고 있던 미스 비버
점점 막
"아 ... 딘따(진짜).." "하...." 한숨을 쉬기 시작하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너무 귀여워서 막 더 오버를 하면서 추는데
미스비버가 하는말...
" 아!... Sis!!!!! 똠!(쫌) You're 허벅지 살 덜렁덜렁! Stop 춤떠(춤쳐) "
와...나 ... 진짜.. ㅋㅋㅋㅋㅋ 저건 또 무슨 표현이 저래.. 저렇게 심하지도 않고만 ㅠㅠ
3.베스트 톡 " 띠동갑 동생 " 베댓 보고 생각난건데요 ㅋㅋㅋ
늦둥이 동생이 있으면 왜케 막 장난을 치고 싶은지..
미스 비버가 한 7살때쯤에
제가 몸에 신들린 척을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발연기에도 꾹 참고 속아주는 척하던 미스비버의 얼굴이 생각나네요..ㅋㅋㅋㅋㅋㅋ
상황을 이랬어요
나: 미스 비버야... 이 언니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언니 빨리올게... 이...언....
하고 쓰러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핳ㅎ 오글거리네요... 신들리척 그냥 하면되지 저런말 할시간은..또..
미스비버 : 언뉘....왜그래...
(하도 많이 속아서 적응됬죠..)
그래도 이번엔 더 발전된 연기로 꼭 울리고 말거야! 라는 다짐으로 ㅋㅋㅋㅋ 정말 사악하죠...그런데 진짜 늦둥이 놀리는거 재밌어도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
나: (갑자기 눈을 부륵 뜨고 자리에서 앉음.. 허약한 목소리로)
미스비버야... 할무이다.. (할머니 귀신 납셨어요 ㅋㅋ) 우리 미스 비버 마이도 컸뿟네...
미스비버: 할머니... (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그래도 속아주는척..ㅋㅋㅋ) 할머니 저 미스 비버에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됬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나: 아이고 미스비버야 " Do you remember my face? Do you know me?? Ms. bieber?" 갑자기 영어 드립...
이상황에서 미스비버가 하는말...
미스비버 : (약간 웃을랑 말랑 할 표정으로 ) 네... 할머니....... 할머니... 그런데요........ 어떻게 영어를 할수있어요?..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빵터져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로 제 발연기는 끝이 났습니다...ㅠㅠ 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마... 아주 조그마한 희망이지만...추천수 많아지묜! ㅠㅠ 아니 베톡이나 되면... 미스 비버가 열창하는 - 보이프렌드 렙 보여드리고 싶네요!!! ㅎㅎ
추천 마니마니 부탁드려요 ^^ ~
오늘하루도 열심히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