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보여줄수 없다던 CCTV영상도 한달이 다되어서야 전체 영상이 아닌 장면장면 짤라서 보여주고 지금까지 전체 화면은 보여 주지 않습니다.
형사가 하는말이 기분좋게 총총총 나왔다던 저희딸은 신발도 제대로 못신은채 한손엔 신발을 들고 복도를 뛰어 도망가는데 이 영상을 보고도 이상한 점이 없다며 자살인데 무슨 수사를 하냐고 하셨습니다.
사고현장 사진을 보면 이해할수 없는 부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고당시 동일한 현장사진에 저희딸 핸드폰이 똑같이 있어야할 위치에 한사진에는 핸드폰이 없습니다. 9층에서 떨어졌다는 핸드폰은 베터리도 불리되지 않고 조금의 흠집조차도 없으며 폰이 휘어져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희딸 핸드폰은 새것으로 바꾼지 일주일도 체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딸이 모텔앞 편의점 나가는 영상이 있는데 한 남자가 입구 안내실에서 나와 저희딸을 뒤따라 나간뒤 다른 뒷문에서 계속 서성이고 있다가 저희딸이 들어오기 직전에 다시 들어와 안내실로 들어가는데 이 남자에 대한 수사도 전혀 없었습니다.
참고로 6월 2일 저녁 MBC 세상보기시시각각 방송을 보시면 이장면에 영상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유가족이 영안실에서 딸의 모습을 보았을땐 양쪽 스타킹이 다찢어져 무릎위까지 올라와 있었는데 형사말로는 1m 넘는 옥상위 난간을 올라 가기 위해 찢어진거라 하였으나 사고 현장사진에는 전혀 찢어진 흔적도 없이 원상태 그대로 신발을 신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참고로 저희딸의 스타킹은 아주얇은 유리 스타킹을 신었었는데 여성분들은 아실겁니다.
얇은 유리 스타킹은 살짝만 걸려도 올이 나갑니다.
부모로써 지켜주지 못한것도 죄인데 이렇게 보내기엔 정말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픕니다.
형사는 절대 보여줄수 없고 변호사를 사면 변호사한테만 보여줄수 있다는 CCTV영상을 왜 한달이 다 되어서 그것도 전체 영상이 아닌 부분부분 짤라 보여주냐고 했더니 형사가 하는말 언제 안보여 준다고 했습니까? 유가족이 보여 달라는데 보여줘야지요 하시며 했던말도 안했다고 부인 하더군요
그리곤 몇 달이 지나서야 사고 현장사진을 볼수 있었습니다.
형사가 가지고있는 USB용량이 작아 짤라서 빼왔다더군요 요즘 핸드폰도 동영상 촬영이 두시간 넘게 되는데...
저희딸이 이렇게 도망 나오는 시간은 20분도 체 되지 않는데 왜 연결된 원본화면이 아닌 중간중간 짤라 보여 주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부산서면 2011년 12월 31일 모텔옥상자살
이 글을 보시고 부디 저희딸 죽음의 대한 진실을 밝혀주십시요.
부산서면 2011년 12월 31일 모텔 옥상 추락사고 자살로 종결했던 사건입니다.
이제 스무살이 된다고 기뻐하고 좋아하던 저희딸의 모습이 아직도 이렇게 생생한데..
항상 자기는 행복한 아이라며 웃음이 떠나질 않는 밝고 명랑한 아이였습니다.
지금까지 수사한 내용에 대한 의문점입니다. 재수사 하여 꼭 진실을 밝혀주십시요
절대 보여줄수 없다던 CCTV영상도 한달이 다되어서야 전체 영상이 아닌 장면장면 짤라서 보여주고 지금까지 전체 화면은 보여 주지 않습니다.
형사가 하는말이 기분좋게 총총총 나왔다던 저희딸은 신발도 제대로 못신은채 한손엔 신발을 들고 복도를 뛰어 도망가는데 이 영상을 보고도 이상한 점이 없다며 자살인데 무슨 수사를 하냐고 하셨습니다.
사고현장 사진을 보면 이해할수 없는 부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사고당시 동일한 현장사진에 저희딸 핸드폰이 똑같이 있어야할 위치에 한사진에는 핸드폰이 없습니다. 9층에서 떨어졌다는 핸드폰은 베터리도 불리되지 않고 조금의 흠집조차도 없으며 폰이 휘어져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희딸 핸드폰은 새것으로 바꾼지 일주일도 체 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딸이 모텔앞 편의점 나가는 영상이 있는데 한 남자가 입구 안내실에서 나와 저희딸을 뒤따라 나간뒤 다른 뒷문에서 계속 서성이고 있다가 저희딸이 들어오기 직전에 다시 들어와 안내실로 들어가는데 이 남자에 대한 수사도 전혀 없었습니다.
참고로 6월 2일 저녁 MBC 세상보기시시각각 방송을 보시면 이장면에 영상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유가족이 영안실에서 딸의 모습을 보았을땐 양쪽 스타킹이 다찢어져 무릎위까지 올라와 있었는데 형사말로는 1m 넘는 옥상위 난간을 올라 가기 위해 찢어진거라 하였으나 사고 현장사진에는 전혀 찢어진 흔적도 없이 원상태 그대로 신발을 신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참고로 저희딸의 스타킹은 아주얇은 유리 스타킹을 신었었는데 여성분들은 아실겁니다.
얇은 유리 스타킹은 살짝만 걸려도 올이 나갑니다.
부모로써 지켜주지 못한것도 죄인데 이렇게 보내기엔 정말 가슴이 찢어질 듯 아픕니다.
형사는 절대 보여줄수 없고 변호사를 사면 변호사한테만 보여줄수 있다는 CCTV영상을 왜 한달이 다 되어서 그것도 전체 영상이 아닌 부분부분 짤라 보여주냐고 했더니 형사가 하는말 언제 안보여 준다고 했습니까? 유가족이 보여 달라는데 보여줘야지요 하시며 했던말도 안했다고 부인 하더군요
그리곤 몇 달이 지나서야 사고 현장사진을 볼수 있었습니다.
형사가 가지고있는 USB용량이 작아 짤라서 빼왔다더군요 요즘 핸드폰도 동영상 촬영이 두시간 넘게 되는데...
저희딸이 이렇게 도망 나오는 시간은 20분도 체 되지 않는데 왜 연결된 원본화면이 아닌 중간중간 짤라 보여 주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형사님 CCTV영상 연결된 원본 그대로 전체 영상 공개 해 주십시요
유가족 연락처 영일영 오육사구 칠이칠육
바르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갑시다
눈물겨운사연이네요
연이어서 흐지부지하게 마무리한 수사들이 마구마구 나온데 경찰들이 좀더
새밀하게 바르게 수사하는 안목을 가졌으면 하고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