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ㅋㅋㅋㅋ 거의 일주일만에 찾아오네요 ㅋㅋㅋ 저번에 썼던 글이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2탄 써달라고 하신 분들도 몇 분 계시고 헤헷. 비록..제 연애는 잘 못하지만 ㅋㅋ 평소 친구들의 연애상담을 많이 한 것을 토대로 ㅋㅋㅋㅋ 이렇게 판쓰러 왔어요!ㅋㅋㅋ 음,, 오늘은 연애 초보자분들을 위한 연애준비 TiP을 말해보려구해요! 사실 제 주관적인 생각이기때문에! 그냥 재미로 읽어주셨음 좋겠네요 ㅠㅠ 악플은 싫어요 자, 그럼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시작해봅세다! 첫번째. 외모. 여자분들, 남자분들. 솔직히 외모로 고민하고 있는 분들 꽤 많지 않음?ㅠㅠ 글쓴이 역시 외모때문에 고민이 많음. 거울보면 아 여기 맘에 안든다, 저기 맘에 안든다. ㅠㅠ 사실 성형하고 싶은 곳이 한 두 곳이 아님. 사실 글쓴이는 어렸을때 진짜진짜 못생겼었음. 그땐 추녀였고, 남자애들이 거들떠도 안보는 그런 외모였는데 중 3때쯤 외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추녀에서 흔녀로 진화했어요 (성형으로 흔녀가 된게 아니라 순전히 노력으로 ㅠㅠ힘들었음) 그 이후로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으로 선배가 교문앞에서 기다리고 전교생 앞에서 고백도 받아봄 ㅋㅋㅋ 이 때 글쓴이는 생각했음... 누군가와 연애를 하기 위해서 물론 성격도 좋아야하지만. 외모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사실 우리나라처럼 외모에 집착 하는 사람 별로 없는 듯 ㅠㅠ 그만큼 외모지상주의라는 것. ㅠㅠ 자, 그럼 잘생기지 않았거나, 이쁘지 않은 사람은 연애도 하지 말라는 거냐? 그 건 아님. 절대 여러분에게 성형을 하라거나 그러는게 아니라. 최소한 준비된 사람이 되라는 거임. 사람마다 저마다 개성이 있고 매력이 있음. 대부분의 연애초보자 분들을 보면, 분명 매력이 있는데 그 매력을 살리지 못하는 법이 많음. 솔직히 몸무게만 좀만 관리하고, 옷이랑 헤어스타일만 잘해줘도 충분히 훈남, 훈녀가 될 수 있음! 자, 그럼 보편적인 남녀 외모관리에 대해서 좀만 정리를 해보자면 우선 여자분들. 여자는 솔직히 화장빨 머릿빨 옷빨 이거 세개만 있어도 충분히 훈녀 느낌 날 수 있음 그러나, 여자분들 그거 알아요?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주 다름. 이건 그냥 평균적인 보편적인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말하는건데. 여자는 조금 도도해 보이고 약간 세보이는(?) 메이크업이라던가 시크해보이는 걸 좋아하는 분이 많음. 그런데 남자분들은 딱 봤을 때 뭔가 지켜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은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거! 그리고 대부분의 남자분들은 지나치게 진한 화장은 대부분은 싫어함. 글쓴이는 평소 아예 민낯으로 다니는 여자분들에게는 메이크업으로 자신을 조금 돋보이게 하는 화장을, 그리고 평소 엄청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화장을 하셨던 분에게는 과하지 않은 화장을 권하고 싶음. 예를 들자면..음. 이 와중에 송혜교언니 진짜 이쁘네 ㅋㅋㅋ 딱 저정도가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메이크업 정도인 것 같음 ㅋㅋ 여리여리하고 ㅋㅋㅋㅋ 피부 좋아보이고 ㅋㅋ ( 글쓴이는 피부가 별로 안좋아서...힝..) 그리고 옷 스타일 같은 경우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의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 원피스임. 원피스 싫어하는 사람 거의 못봤음 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도 소개팅이나 데이트 할 때면 원피스를 자주 애용함 ㅋㅋ + 안경 쓰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안경 벗고 렌즈껴보는 건 어떠심? ㅋㅋㅋ대부분의 여자분들이 안경 벗는게 훨씬 이쁨 그리고 헤어스타일은 솔직히 남자분들 긴생머리 좋아하시는 분들 많은데 ㅋㅋㅋ 글쓴이는 자기 얼굴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찾은 것을 권유함 ㅋㅋ 옷, 메이크업도 마찬가지지만. 헤어스타일 같은 경우에는 짧은 머리가 예쁜 사람이 있고 긴 머리가 예쁜 사람이 있고 천차만별임.(예를 들면 전지현은 긴머리가 이쁘지만 이민정은 짧은머리가 참 이쁘지 않음?ㅎㅎ) 글쓴이가 말한 메이크업 스타일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보편적인 메이크업 스타일이지만. (물론 다를 수도 있음..다만 평균적으로) 자기의 장점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스타일을 찾는 것. 그래서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게 될 수 있는 것. 이게 제일 중요함.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어디서나 빛나게 되있음. (자만감이랑은 다른거.) 자, 이번엔 남자분들. ㅋㅋㅋㅋ솔직히 남자분들 ㅋㅋㅋㅋ 여자보다 외적으로 신경쓸게 훨씬 덜하긴함 ㅋㅋㅋ 뭐 요즘이야 남자도 꾸미는 시대니까 예전보단 신경쓸게 많지만 ㅋㅋ 보통,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간단함. 딱 봤을 때 멀끔해보이고 깔끔해 보이는 사람! 머리스타일? 여자들 70프로가 남자들 제일 싫어하는 머리 스타일이 바로 치렁치렁한 긴머리.. 그리고 그 긴머리를 꽁지 머리로 질끈 묶고 머리띠까지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ㅋㅋㅋ 이 스타일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정말 싫어함 ㅋㅋㅋ (물론 소수의 마이아층 여자분들이 좋아할 수도 있음 ㅋㅋ그런데 이 경우 외모가 진짜 연예인정도는 되야..) 자, 그럼 여자들이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 남자분들 베이직한 아이템을 깔끔하게 소화하는 것. 글쓴이 같은 경우에는 흰티에 청바지나, 예쁜 셔츠에 핏이 예쁜 면바지. (통큰 아저씨 면바지 아니아니아니아니되오.) 그리고 자켓이 잘 어울리면 진짜 좋음 ㅋㅋ 이런 스타일 참 좋아하는데, 특이한 걸 좋아하지 않는 이상 이런 스타일은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선호하는 듯 굳이 사진을 첨부하자면... (이건 글쓴이 개인취향 ) 이런 스타일이나 깔끔한 캐주얼!!!!(글쓴이 센스 있게 곧 가을이니 가을 스타일로 사진 올림 ) 대부분의 여자가 많이 좋아하는듯. (나랑 내친구들만 그런거일수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포인트. 남자분들, 여자들이 잘꾸미면 되게 좋아할 것 같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사실 여자들은 자기보다 너무 잘꾸미면 부담스러움 ㅋㅋ 그래서 그냥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하는거임. 그리고 헤어스타일은 레게머리 ㅋㅋㅋ엄청난 아프로켄 머리 또는 완삭 ㅋㅋㅋ 이런 스타일보다는 그냥 저 사진정도로 깔끔한 스타일.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듯. 자, 그럼 글쓴이 견해의 남녀가 좋아하는 외모 스타일에 대해 써봤음. 여기서 남자와 여자들이 공통적으로 싫어하는 스타일이 있음. 뚱뚱한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대부분의 남녀는 뚱둥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은 극히 드뭄. 왜냐면, 자기관리를 안하는 사람처럼 보이거나, 게을러 보이기 때문. 혹시라도 이 글을 읽으신 분들 중 뚱뚱한 분들이 있다면 죄송해요 ㅠㅠ) 통통까진 연애하는데 무리가 없음. 그런데 뚱뚱하면 솔직히 연애 시작하기 쉽지 않음. 뚱뚱하신분들, 살빼는게 쉽지 않다는 거 글쓴이가 너무 잘 알고 있음. 다른 사람의 시선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라고 강요는 하지 않겠지만. 본인 자신을 위해서 다이어트 하시길. 실제로 다이어트 성공하고 자신감 붙어서 애인 생기는 경우, 수도 없이 봤음. 실제로 이런 말도 있잖아요. 뚱뚱한 사람은 긁지 않은 복권이다! 연애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외모는 준비 단계라고 생각함. 예전에 봤던 댓글 중에 기억에 남는게 포장지가 예뻐야 뜯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라는 말이 굉장히 기억에 남음. 냉철히 말하자면 맞는 말임. 그러나 그 안에 똥이 들어 있으면 그 선물 누가 받겠음? 그러니까, 꼭 화려한 외모가 아니더라도, 내면 역시 가꾸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됨. 외모가 아름답지 않다고 해서 좌절하지마시길. 당신의 아름다운 영혼을 알아 볼 소울메이트는 어딘가에 꼭 있음. 두번째. 이성을 만날 수 있는 곳. 많은 분들이 고민함. 특히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더고민하는 분들 많은듯.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 도무지 이성을 만날 기회가 많지가 않음 기껏해야 소개팅이나.. 그런데 이 것도 한 두번이지 ㅋㅋㅋ 도대체 이성은 어디서 만나러 가는 거임? 어디 가야 애인 생김? 지금 이 글을 집에서 읽으면서 턱괴고 요러고 계신 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 하겠음. 그렇게 집에 있으면 절대 애인 안생김. 애인 만들고 싶어요?ㅋㅋ 그럼 우선 밖에 자주 나가세요. 어디든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가실 때 폐인 차림으로 나가지 말고 ㅋㅋㅋ 어느정도 꾸미고 나가시길 권장. (언제 어디서 썸이 생겨도 괜찮을정도로) 사랑은 언제나 예기치 못한 순간에 찾아오는 법임. 그러나. 집에만 있는데 예기치 못한 순간이 어떻게 찾아 올까요? 자, 그럼 여자분들. 어딜가야 괜찮은 남자 찾을 수 있을까? 고민중이심? 이부분은 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은 소탈한 장소를 좋아함. 포장마차라던가, 안주와 술이 싸고 맛있는 호프집이라던가. 또는 야구장. 등등등 실제로 이런 장소에 훈훈한 남자들이 제일 많은 듯. 왜냐? 그만큼 남자가 많으니까. ㅋㅋ 자, 그럼 남자분들 어딜가야 괜찮은 여자들이 몰려있나요? 어렵지 않음. ㅋㅋㅋ 이 역시 여자들이 뭘 좋아하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답 나옴. 인테리어가 예쁜 카페. 인테리어가 예쁜 술집 ㅋㅋㅋ 쇼핑 밀집 지역 등등 이런 곳에 훈녀들이 드글드글 됨 ㅋㅋ 그런데 솔직히.......아무리 여자나 남자 많은 곳에 가도 뭐 어떻게 호감을 표현해야 할지 막막하지 않음? 말 그대로 헌팅은 조금 뭔가 가벼워 보이는 것 같고.. 혹시라도 날 이상하게 보면 어쩌지? 생각만해도 얼굴이 붉어지고 ㅋㅋㅋ 이럴 때 글쓴이의 추천방법! 이건 글쓴이가 해본 건 아니고 받아본 건데 실제로 감명 받아서 그 분과 연락을 했었음. 바로, 쪽지임. 이 방법 완전 강추합니다. ㅎㅎ 상대방에게 핸드폰 번호를 물어보는 것보다 훨씬 매너 있고 가벼워 보이지 않음. 음 글쓴이가 받았던 쪽지는. [ 부담스러울까봐 이렇게 쪽지로 드립니다. 참 마음에 드는데 누구한테 이렇게 번호를 물어본 적이 없어서.. 혹시 괜찮으시다면 연락하고 지내고 싶네요. 010 ㅇㅇㅇㅇㅇㅇㅇ]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 ㅎㅎㅎ 이 방법 참 좋지않음? 상대방에게 곤람함을 주는 것도 아니고 ㅋㅋ 솔직히 번호를 받은게 아니라 준거니까 괜히 억지로 번호 물어봐서 연락했다가 씹히는 거보단 연락 기다리는게 훨씬 나은 것 같음. 아..그런데 ㅋㅋㅋ이 방법 다른 사람들이 이 글 읽고 다 써보셔서 이 것 역시 나쁜 방법으로 응용될까봐 걱정....ㅋㅋㅋ 정말 정말 첫눈에 반했다거나, 이 사람이다! 라는 느낌이 오는 사람한테만 써보시길 바람. 헤픈 남자나, 헤픈 여자는 모두가 싫어해요 그리고, 또 추천하는 장소는. 평소에 배우거나 하고 싶었던 것에 투자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음. 학원이라던가. 동호회라던가. 실제로 이런 장소에서 커플 되시는 분들도 많고, 자연스럽게 이성을 접할 수 있는 곳인 것 같음. 어쨋든 포인트는. 지금 당장 집에서 나가!라는 거임 세번째. 짝 사랑을 하고 있는 당신. 연애 초보자분들이나 모태솔로인 분들을 보면 특징이 있음. 자기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도 너무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사람이 날 좋아할까? 내가 호감을 표현하면 날 싫어하지 않을까? 그렇게되면 이도 저도 아닌 사이가 되지 않을까? 그러다 포기하고 고백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자, 여러분. 여러분은 다 저마다 매력이 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러블리한 영혼임. 혹시 짝사랑 중인 사람이 있다면, 조금만 더 용기를 내시길. 여러분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괜찮은 사람임. 상대방이 거절할까봐 두려운 분들. 물론 그 심정 이해감. 친구였는데.. 또는 직장동료인데.. 내가 고백해서 거절당하면. 이도 저도 아닌 남이 되어 더 불편해지지 않을까. 자, 그럼 고민해봅시다. 해보고 후회하는게 나을까요? 해보지도 않고 후회하는게 나을까요? 글쓴이 생각엔 해보고 후회하는게 나은 것 같음. 물론 거절당하면 불편한 상황이 올 수도 있음. 그러나, 거절 당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짝사랑이 결실을 볼수 있는 거임! 대답은 yes or No. 확률은 50프로임. 확률이 반반인데 용기도 내보지 않고 도망갈꺼임? 도망가지마세요. 어쩌면 그 사람도 당신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거니까. 그리고, 한가지 당부할 건 고백을 할 거라면 만나서 하는걸 권유함. 실제로 전화나 문자로 하는 것보다 만나서 고백하는게 거절당할 확률이 더 낮음. 이 건 확실함. 왜나면 만나서 고백을 하면 그 사람의 진심이 전화나 문자로 하는 것보다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성공할 확률이 더 높음. 어쩌면 고백을 한다는 건 자기 자신을 그만큼 사랑해야 가능하다는 생각이 듬. 왜냐면 자신감이 부족하고 소심하다면 고백하기가 참 쉽지가 않으니까 ㅠㅠ 이 글을 읽는 분들이 모두 용기있고 자신감이 가득한 사람이 되셨음 좋겠음 여러분은 모두 사랑받기 충분한 아름다운 영혼임 -- 어쩌면 뻔한 말들만 주루룩 나열한 것 같은데 ㅎㅎ 사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다 아는 내용일 거임. 그래도 알고만 있는 거랑 글로 있는 거랑은 느낌이 다르니까 그냥 재미로 이런 글도 읽구나 생각해주셨음 좋겠어요 ㅎㅎ 우리 모두 소울메이트를 만나는 그 날까지. 화이팅입니다. 첫번째를 너무 공들여 쓰다보니..진빠져서 두번째랑 세번째가 상대적으로 짧네요 ㅋㅋㅋ 혹시 연애고민중이시분들, 댓글 달아주시면 답글 달아드릴게요 ㅎㅎ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ㅠㅠ 원래.. 그런 고민은 다른 사람과 함께 고민하면 더 속이 시원해지잖아요 이 숨은 글씨를 찾으시는 분은 한달 안에 좋은 사람과 연애할 수 있는 걸로:) 673
★★연애초보자를 위한 연애준비Tip
안녕하세요 여러분 ㅋㅋㅋㅋ
거의 일주일만에 찾아오네요 ㅋㅋㅋ
저번에 썼던 글이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2탄 써달라고 하신 분들도 몇 분 계시고 헤헷.
비록..제 연애는 잘 못하지만 ㅋㅋ
평소 친구들의 연애상담을 많이 한 것을 토대로 ㅋㅋㅋㅋ
이렇게 판쓰러 왔어요!ㅋㅋㅋ
음,, 오늘은 연애 초보자분들을 위한 연애준비 TiP을 말해보려구해요!
사실 제 주관적인 생각이기때문에!
그냥 재미로 읽어주셨음 좋겠네요 ㅠㅠ
악플은 싫어요
자, 그럼 서론은 여기까지하고. 시작해봅세다!
첫번째. 외모.
여자분들, 남자분들. 솔직히 외모로 고민하고 있는 분들 꽤 많지 않음?ㅠㅠ
글쓴이 역시 외모때문에 고민이 많음.
거울보면 아 여기 맘에 안든다, 저기 맘에 안든다. ㅠㅠ
사실 성형하고 싶은 곳이 한 두 곳이 아님.
사실 글쓴이는 어렸을때 진짜진짜 못생겼었음.
그땐 추녀였고, 남자애들이 거들떠도 안보는 그런 외모였는데 중 3때쯤 외모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추녀에서 흔녀로 진화했어요
(성형으로 흔녀가 된게 아니라 순전히 노력으로 ㅠㅠ힘들었음)
그 이후로 고등학교 올라와서 처음으로 선배가 교문앞에서 기다리고
전교생 앞에서 고백도 받아봄 ㅋㅋㅋ
이 때 글쓴이는 생각했음... 누군가와 연애를 하기 위해서 물론 성격도 좋아야하지만.
외모 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사실 우리나라처럼 외모에 집착 하는 사람 별로 없는 듯 ㅠㅠ 그만큼 외모지상주의라는 것. ㅠㅠ
자, 그럼 잘생기지 않았거나, 이쁘지 않은 사람은 연애도 하지 말라는 거냐?
그 건 아님. 절대 여러분에게 성형을 하라거나 그러는게 아니라.
최소한 준비된 사람이 되라는 거임.
사람마다 저마다 개성이 있고 매력이 있음. 대부분의 연애초보자 분들을 보면, 분명 매력이 있는데 그 매력을 살리지 못하는 법이 많음.
솔직히 몸무게만 좀만 관리하고, 옷이랑 헤어스타일만 잘해줘도 충분히 훈남, 훈녀가 될 수 있음!
자, 그럼 보편적인 남녀 외모관리에 대해서 좀만 정리를 해보자면
우선 여자분들.
여자는 솔직히 화장빨 머릿빨 옷빨 이거 세개만 있어도 충분히 훈녀 느낌 날 수 있음
그러나, 여자분들 그거 알아요?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주 다름.
이건 그냥 평균적인 보편적인 남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말하는건데.
여자는 조금 도도해 보이고 약간 세보이는(?) 메이크업이라던가 시크해보이는 걸 좋아하는 분이 많음.
그런데 남자분들은 딱 봤을 때 뭔가 지켜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은 스타일을 좋아한다는 거! 그리고 대부분의 남자분들은 지나치게 진한 화장은 대부분은 싫어함.
글쓴이는 평소 아예 민낯으로 다니는 여자분들에게는 메이크업으로 자신을 조금 돋보이게 하는 화장을,
그리고 평소 엄청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화장을 하셨던 분에게는 과하지 않은 화장을 권하고 싶음.
예를 들자면..음.
이 와중에 송혜교언니 진짜 이쁘네 ㅋㅋㅋ
딱 저정도가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메이크업 정도인 것 같음 ㅋㅋ
여리여리하고 ㅋㅋㅋㅋ 피부 좋아보이고 ㅋㅋ ( 글쓴이는 피부가 별로 안좋아서...힝..)
그리고 옷 스타일 같은 경우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부분의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
원피스임.
원피스 싫어하는 사람 거의 못봤음 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도 소개팅이나 데이트 할 때면
원피스를 자주 애용함
ㅋㅋ + 안경 쓰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안경 벗고 렌즈껴보는 건 어떠심? ㅋㅋㅋ대부분의 여자분들이 안경 벗는게 훨씬 이쁨 
그리고 헤어스타일은 솔직히 남자분들 긴생머리 좋아하시는 분들 많은데 ㅋㅋㅋ
글쓴이는 자기 얼굴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찾은 것을 권유함 ㅋㅋ
옷, 메이크업도 마찬가지지만.
헤어스타일 같은 경우에는 짧은 머리가 예쁜 사람이 있고 긴 머리가 예쁜 사람이 있고
천차만별임.(예를 들면 전지현은 긴머리가 이쁘지만 이민정은 짧은머리가 참 이쁘지 않음?ㅎㅎ)
글쓴이가 말한 메이크업 스타일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보편적인 메이크업 스타일이지만. (물론 다를 수도 있음..다만 평균적으로)
자기의 장점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스타일을 찾는 것.
그래서 자신을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게 될 수 있는 것. 이게 제일 중요함.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어디서나 빛나게 되있음. (자만감이랑은 다른거.)
자, 이번엔 남자분들.
ㅋㅋㅋㅋ솔직히 남자분들 ㅋㅋㅋㅋ 여자보다 외적으로 신경쓸게 훨씬 덜하긴함 ㅋㅋㅋ
뭐 요즘이야 남자도 꾸미는 시대니까 예전보단 신경쓸게 많지만 ㅋㅋ
보통, 여자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간단함.
딱 봤을 때 멀끔해보이고 깔끔해 보이는 사람!
머리스타일? 여자들 70프로가 남자들 제일 싫어하는 머리 스타일이 바로 치렁치렁한 긴머리..
그리고 그 긴머리를 꽁지 머리로 질끈 묶고 머리띠까지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ㅋㅋㅋ
이 스타일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정말 싫어함 ㅋㅋㅋ (물론 소수의 마이아층 여자분들이 좋아할 수도 있음 ㅋㅋ그런데 이 경우 외모가 진짜 연예인정도는 되야..
)
자, 그럼 여자들이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
남자분들 베이직한 아이템을 깔끔하게 소화하는 것. 글쓴이 같은 경우에는 흰티에 청바지나,
예쁜 셔츠에 핏이 예쁜 면바지. (통큰 아저씨 면바지 아니아니아니아니되오.)
그리고 자켓이 잘 어울리면 진짜 좋음 ㅋㅋ
이런 스타일 참 좋아하는데, 특이한 걸 좋아하지 않는 이상 이런 스타일은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선호하는 듯
굳이 사진을 첨부하자면... (이건 글쓴이 개인취향 )
이런 스타일이나 깔끔한 캐주얼!!!!(글쓴이 센스 있게 곧 가을이니 가을 스타일로 사진 올림
)
대부분의 여자가 많이 좋아하는듯. (나랑 내친구들만 그런거일수도...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포인트.
남자분들, 여자들이 잘꾸미면 되게 좋아할 것 같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사실 여자들은 자기보다 너무 잘꾸미면 부담스러움 ㅋㅋ
그래서 그냥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하는거임.
그리고 헤어스타일은 레게머리 ㅋㅋㅋ엄청난 아프로켄 머리 또는 완삭 ㅋㅋㅋ
이런 스타일보다는 그냥 저 사진정도로 깔끔한 스타일.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듯.
자, 그럼 글쓴이 견해의 남녀가 좋아하는 외모 스타일에 대해 써봤음.
여기서 남자와 여자들이 공통적으로 싫어하는 스타일이 있음.
뚱뚱한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대부분의 남녀는 뚱둥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분은 극히 드뭄.
왜냐면, 자기관리를 안하는 사람처럼 보이거나, 게을러 보이기 때문. 혹시라도 이 글을 읽으신 분들 중 뚱뚱한 분들이 있다면 죄송해요 ㅠㅠ)
통통까진 연애하는데 무리가 없음. 그런데 뚱뚱하면 솔직히 연애 시작하기 쉽지 않음.
뚱뚱하신분들, 살빼는게 쉽지 않다는 거 글쓴이가 너무 잘 알고 있음.
다른 사람의 시선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라고 강요는 하지 않겠지만.
본인 자신을 위해서 다이어트 하시길. 실제로 다이어트 성공하고 자신감 붙어서
애인 생기는 경우, 수도 없이 봤음. 실제로 이런 말도 있잖아요. 뚱뚱한 사람은 긁지 않은 복권이다!
연애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외모는 준비 단계라고 생각함.
예전에 봤던 댓글 중에 기억에 남는게 포장지가 예뻐야 뜯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라는 말이 굉장히 기억에 남음.
냉철히 말하자면 맞는 말임.
그러나 그 안에 똥이 들어 있으면 그 선물 누가 받겠음?
그러니까, 꼭 화려한 외모가 아니더라도, 내면 역시 가꾸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됨.
외모가 아름답지 않다고 해서 좌절하지마시길.
당신의 아름다운 영혼을 알아 볼 소울메이트는 어딘가에 꼭 있음.
두번째. 이성을 만날 수 있는 곳.
많은 분들이 고민함. 특히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더고민하는 분들 많은듯.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 도무지 이성을 만날 기회가 많지가 않음
기껏해야 소개팅이나.. 그런데 이 것도 한 두번이지 ㅋㅋㅋ
도대체 이성은 어디서 만나러 가는 거임? 어디 가야 애인 생김?
지금 이 글을 집에서 읽으면서 턱괴고
요러고 계신 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 하겠음.
그렇게 집에 있으면 절대 애인 안생김.
애인 만들고 싶어요?ㅋㅋ
그럼 우선 밖에 자주 나가세요. 어디든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가실 때 폐인 차림으로 나가지 말고 ㅋㅋㅋ
어느정도 꾸미고 나가시길 권장. (언제 어디서 썸이 생겨도 괜찮을정도로
)
사랑은 언제나 예기치 못한 순간에 찾아오는 법임.
그러나.
집에만 있는데 예기치 못한 순간이 어떻게 찾아 올까요?
자, 그럼 여자분들. 어딜가야 괜찮은 남자 찾을 수 있을까? 고민중이심?
이부분은 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은 소탈한 장소를 좋아함.
포장마차라던가, 안주와 술이 싸고 맛있는 호프집이라던가.
또는 야구장. 등등등 실제로 이런 장소에 훈훈한 남자들이 제일 많은 듯.
왜냐?
그만큼 남자가 많으니까. ㅋㅋ
자, 그럼 남자분들 어딜가야 괜찮은 여자들이 몰려있나요?
어렵지 않음. ㅋㅋㅋ 이 역시 여자들이 뭘 좋아하는지 조금만 생각해보면 답 나옴.
인테리어가 예쁜 카페. 인테리어가 예쁜 술집 ㅋㅋㅋ 쇼핑 밀집 지역 등등
이런 곳에 훈녀들이 드글드글 됨 ㅋㅋ
그런데 솔직히.......아무리 여자나 남자 많은 곳에 가도 뭐 어떻게 호감을 표현해야 할지
막막하지 않음?
말 그대로 헌팅은 조금 뭔가 가벼워 보이는 것 같고.. 혹시라도 날 이상하게 보면 어쩌지?
생각만해도 얼굴이 붉어지고 ㅋㅋㅋ
이럴 때 글쓴이의 추천방법!
이건 글쓴이가 해본 건 아니고 받아본 건데 실제로 감명 받아서 그 분과 연락을 했었음.
바로,
쪽지임.
이 방법 완전 강추합니다. ㅎㅎ 상대방에게 핸드폰 번호를 물어보는 것보다 훨씬 매너 있고 가벼워 보이지 않음.
음 글쓴이가 받았던 쪽지는.
[ 부담스러울까봐 이렇게 쪽지로 드립니다. 참 마음에 드는데 누구한테 이렇게 번호를 물어본 적이 없어서.. 혹시 괜찮으시다면 연락하고 지내고 싶네요. 010 ㅇㅇㅇㅇㅇㅇㅇ]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 ㅎㅎㅎ
이 방법 참 좋지않음?
상대방에게 곤람함을 주는 것도 아니고 ㅋㅋ 솔직히 번호를 받은게 아니라 준거니까
괜히 억지로 번호 물어봐서 연락했다가 씹히는 거보단 연락 기다리는게 훨씬 나은 것 같음.
아..그런데 ㅋㅋㅋ이 방법 다른 사람들이 이 글 읽고 다 써보셔서 이 것 역시 나쁜 방법으로 응용될까봐 걱정....ㅋㅋㅋ 정말 정말 첫눈에 반했다거나, 이 사람이다! 라는 느낌이 오는 사람한테만 써보시길 바람.
헤픈 남자나, 헤픈 여자는 모두가 싫어해요
그리고, 또 추천하는 장소는. 평소에 배우거나 하고 싶었던 것에 투자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음.
학원이라던가. 동호회라던가.
실제로 이런 장소에서 커플 되시는 분들도 많고, 자연스럽게 이성을 접할 수 있는 곳인 것 같음.
어쨋든 포인트는.
지금 당장 집에서 나가!라는 거임
세번째. 짝 사랑을 하고 있는 당신.
연애 초보자분들이나 모태솔로인 분들을 보면 특징이 있음.
자기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도 너무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사람이 날 좋아할까? 내가 호감을 표현하면 날 싫어하지 않을까?
그렇게되면 이도 저도 아닌 사이가 되지 않을까?
그러다 포기하고 고백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자, 여러분.
여러분은 다 저마다 매력이 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러블리한 영혼임.
혹시 짝사랑 중인 사람이 있다면, 조금만 더 용기를 내시길.
여러분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괜찮은 사람임.
상대방이 거절할까봐 두려운 분들. 물론 그 심정 이해감.
친구였는데.. 또는 직장동료인데.. 내가 고백해서 거절당하면.
이도 저도 아닌 남이 되어 더 불편해지지 않을까.
자, 그럼 고민해봅시다.
해보고 후회하는게 나을까요?
해보지도 않고 후회하는게 나을까요?
글쓴이 생각엔 해보고 후회하는게 나은 것 같음.
물론 거절당하면 불편한 상황이 올 수도 있음. 그러나, 거절 당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짝사랑이 결실을 볼수 있는 거임!
대답은 yes or No.
확률은 50프로임.
확률이 반반인데 용기도 내보지 않고 도망갈꺼임?
도망가지마세요. 어쩌면 그 사람도 당신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거니까.
그리고, 한가지 당부할 건 고백을 할 거라면 만나서 하는걸 권유함.
실제로 전화나 문자로 하는 것보다 만나서 고백하는게 거절당할 확률이 더 낮음. 이 건 확실함.
왜나면 만나서 고백을 하면 그 사람의 진심이 전화나 문자로 하는 것보다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성공할 확률이 더 높음.
어쩌면 고백을 한다는 건 자기 자신을 그만큼 사랑해야 가능하다는 생각이 듬.
왜냐면 자신감이 부족하고 소심하다면 고백하기가 참 쉽지가 않으니까 ㅠㅠ
이 글을 읽는 분들이 모두 용기있고 자신감이 가득한 사람이 되셨음 좋겠음
여러분은 모두 사랑받기 충분한 아름다운 영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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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뻔한 말들만 주루룩 나열한 것 같은데 ㅎㅎ
사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다 아는 내용일 거임.
그래도 알고만 있는 거랑 글로 있는 거랑은 느낌이 다르니까
그냥 재미로 이런 글도 읽구나 생각해주셨음 좋겠어요 ㅎㅎ
우리 모두 소울메이트를 만나는 그 날까지.
화이팅입니다.
첫번째를 너무 공들여 쓰다보니..진빠져서 두번째랑 세번째가 상대적으로 짧네요 ㅋㅋㅋ
혹시 연애고민중이시분들, 댓글 달아주시면 답글 달아드릴게요 ㅎㅎ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ㅠㅠ
원래.. 그런 고민은 다른 사람과 함께 고민하면 더 속이 시원해지잖아요
이 숨은 글씨를 찾으시는 분은 한달 안에 좋은 사람과 연애할 수 있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