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떼여 콜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말이니까 씐이나서 초딩느님빙의하셨어요 새로운 팬 님이 생기셨어요 ㅋㅋㅋㅋㅋㅋ기태님 안냐떼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글 쓸게 별로 음슴, 그러나 나는 글을 멈출 마음이 음스므로 음슴체가겠음 짧고 굵게 따위 모름. 들은얘기라도 쓰겠음. 하지만 지어내는 것 따윈 음슴 내 뇌는 순결해서 그런게 안됨 ------------------------------------------------------------------------- 요번얘기는 남자친구느님의 동생님이 겪은얘기임 남동생님인데 성격이 쿨하심. 그리고 잘생김 아무튼 이 동생도 가위에 자주 눌린다고 함 그 동생에 콜라가 빙의되어서 글을 써 내려가 보겠음 으히 한참 잠을 자고 있는데 느낌이 쏴-함 가위 걸릴때의 특이한 그 느낌 스믈스믈 주변 공기가 조여오는 듯한 느낌 느껴본 사람들은 앎. 그리고 눈을 뜨니 , 내가 방 천장에 거꾸로 메달려있었음. (가끔 나도 느끼는건데 공감각적인 이상현상이 자기자신에게도 일어날때가 있음.) 아 미치겠네 이건 무슨 경우지 그치만 방에는 귀신님이 없었음.은 훼이크 끼이이익. 문이열렸음. 앞편에서 콜라가봤던 귀신과 생김새가 비슷한 언니귀신. 동생에겐 누나귀신님이 등장. 거꾸로 메달려있는 나에게 천 천히 다가옴. 무섭고 열받고 짜증은 나는데 몸은 안 움직이고, 그래서 열심히 욕을 해댔음 . (아, 터프하여라) 그래도 점점 다가와서 귀신누님의 얼굴이 내 얼굴 앞즈음 왔을 때 에라이 C.... 이거나 받아라 캬~~~악 퉤 하는 것과 동시에 가위에서 깸 그리고 느껴지는 찝찝함..... 동생님 누워서 침뱉기라는 속담을 몸소 실천하였음. 난 이 얘기 듣고 진짜 엄청 웃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로는 그 재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 같아 너무 슬픔 ㅠㅠ 그리고 이건 내가 초등학생때 내 친구들이 겪은 일임. 동네가 조금 촌이여서 주변에 산이 많음. 그날은 날이 어두컴컴했는데, 걸어서 조금 먼길을 등하교 하는 친구 둘이 날도 어둡고 하니 집으로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지름길인 산길을 택함. 일반길로 가면 돌아서 가지만 산길을 이용해 가면 금방 집에 도착하기 때문에 조금 무섭더라도 둘이니까 빨리 가면 될거다 라고 생각했다고함. 친구집으로 가는 산길쪽에는 커다랗고 조금 휘어진 나무가 있는데 낮에는 그 나무 쪽에서 애들하고 많이 놀곤했다고함. 조금 멀리서 그 나무가 보이고 계속 길을 가려는데 그 쪽에 아저씨가 한분 서 계셨다고 함 촌 동네라 왠만하면 아는 얼굴이고, 인사성도 밝았던 둘은 멀리있는 아저씨를 향해 인사를하고 가던길을 마저 가려고 하는데 한 친구가 굳어버림. 옆 친구가 무슨일이냐고 흔들어 묻자 그 친구가 그 아저씨를 가리킴 정확히는. 공중에 떠 있는 그 아저씨의 발쪽을.... 그리고 주욱 올려다 본 아저씨의 머리위로는 휘어진 나무와 연결된 흰색 줄이... 그걸 본 순간 둘은 미친듯이 뛰어 집으로 가 어른들에게 알렸고 곧 경찰서,소방서에서 나온듯한 분들이 그쪽으로 몰려갔다고 함. 그 사건 때문에 그런것인지 그 나무는 잘려진채로 있다고... 으... 진짜 어릴때 듣고 너무 무서워했던 기억이 남. ㅠㅠ 나도 가끔 다니던 길이었는데 너무 무서웠음 지금은 그 지역이 많이 개발이 되어서 그리 무섭진 않지만. 그 근처를 갈때마다 생각남 ㅠㅠ 오늘은 주말이지만 열심히 달렸는데 .. 다들 쉬느라 못볼까봐 그게 더 겁남ㅋㅋㅋ 월요일에 반응을 보고 계속 쓰던가 하겠음 다들 불토 궁딩짝 흔들면서 씐나게 보내세염 허~♡ 94
사이다 귀신부터 달려볼까6
안냐떼여 콜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말이니까 씐이나서 초딩느님빙의하셨어요
새로운 팬 님이 생기셨어요 ㅋㅋㅋㅋㅋㅋ기태님 안냐떼옄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글 쓸게 별로 음슴, 그러나 나는 글을 멈출 마음이 음스므로 음슴체가겠음
짧고 굵게 따위 모름. 들은얘기라도 쓰겠음. 하지만 지어내는 것 따윈 음슴
내 뇌는 순결해서 그런게 안됨
-------------------------------------------------------------------------
요번얘기는
남자친구느님의 동생님이 겪은얘기임
남동생님인데 성격이 쿨하심. 그리고 잘생김
아무튼 이 동생도 가위에 자주 눌린다고 함
그 동생에 콜라가 빙의되어서 글을 써 내려가 보겠음
으히
한참 잠을 자고 있는데 느낌이 쏴-함
가위 걸릴때의 특이한 그 느낌 스믈스믈 주변 공기가 조여오는 듯한 느낌 느껴본 사람들은 앎.
그리고 눈을 뜨니 , 내가 방 천장에 거꾸로 메달려있었음. (가끔 나도 느끼는건데 공감각적인 이상현상이 자기자신에게도 일어날때가 있음.)
아 미치겠네 이건 무슨 경우지
그치만 방에는 귀신님이 없었음.은 훼이크
끼이이익. 문이열렸음.
앞편에서 콜라가봤던 귀신과 생김새가 비슷한 언니귀신. 동생에겐 누나귀신님이 등장.
거꾸로 메달려있는 나에게 천 천히 다가옴.
무섭고 열받고 짜증은 나는데 몸은 안 움직이고,
그래서 열심히 욕을 해댔음 . (아, 터프하여라)
그래도 점점 다가와서 귀신누님의 얼굴이 내 얼굴 앞즈음 왔을 때
에라이 C.... 이거나 받아라
캬~~~악 퉤
하는 것과 동시에 가위에서 깸
그리고 느껴지는 찝찝함.....
동생님 누워서 침뱉기라는 속담을 몸소 실천하였음.
난 이 얘기 듣고 진짜 엄청 웃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로는 그 재미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 같아 너무 슬픔 ㅠㅠ
그리고 이건 내가 초등학생때 내 친구들이 겪은 일임.
동네가 조금 촌이여서 주변에 산이 많음.
그날은 날이 어두컴컴했는데, 걸어서 조금 먼길을 등하교 하는 친구 둘이
날도 어둡고 하니 집으로 빨리 가고 싶은 마음에 지름길인 산길을 택함.
일반길로 가면 돌아서 가지만 산길을 이용해 가면 금방 집에 도착하기 때문에
조금 무섭더라도 둘이니까 빨리 가면 될거다 라고 생각했다고함.
친구집으로 가는 산길쪽에는 커다랗고 조금 휘어진 나무가 있는데
낮에는 그 나무 쪽에서 애들하고 많이 놀곤했다고함.
조금 멀리서 그 나무가 보이고 계속 길을 가려는데 그 쪽에 아저씨가 한분 서 계셨다고 함
촌 동네라 왠만하면 아는 얼굴이고, 인사성도 밝았던 둘은 멀리있는 아저씨를 향해 인사를하고
가던길을 마저 가려고 하는데
한 친구가 굳어버림.
옆 친구가 무슨일이냐고 흔들어 묻자
그 친구가 그 아저씨를 가리킴
정확히는. 공중에 떠 있는 그 아저씨의 발쪽을....
그리고 주욱 올려다 본 아저씨의 머리위로는 휘어진 나무와 연결된 흰색 줄이...
그걸 본 순간 둘은 미친듯이 뛰어 집으로 가 어른들에게 알렸고
곧 경찰서,소방서에서 나온듯한 분들이 그쪽으로 몰려갔다고 함.
그 사건 때문에 그런것인지 그 나무는 잘려진채로 있다고...
으... 진짜 어릴때 듣고 너무 무서워했던 기억이 남. ㅠㅠ
나도 가끔 다니던 길이었는데 너무 무서웠음
지금은 그 지역이 많이 개발이 되어서 그리 무섭진 않지만. 그 근처를 갈때마다 생각남 ㅠㅠ
오늘은 주말이지만 열심히 달렸는데 .. 다들 쉬느라 못볼까봐 그게 더 겁남
ㅋㅋㅋ
월요일에 반응을 보고 계속 쓰던가 하겠음
다들 불토 궁딩짝 흔들면서 씐나게 보내세염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