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어릴적 추억이.세상에 나혼자밖에 안남겨졋단 생각에 잠겨있던 나는 내옆에 누군가있다는것이 좋았고다른애들은 모르겠지만 내가족 이상의로 친구들을 좋아했었던것같다.우리들은 학교에가기전 지태네 집앞에 8시20분까지모여 9시즈음에 다같이 학교에들어가는게 일상이되었다그이전에 들어가게되면 선도부가 나와 교복검사 두발검사를하기때문에..그렇게 학교에뭉쳐가며 골목길에선 교복을입고 담배를피는게 뭔가 잘나보였고 아무도 우리들을 건들지못할꺼같았다.그렇게 나는 급격하게 양아치가 되어갓고 처음에는 늦잠을잔애들끼리모여 이왕늦게가는거 피시방한시간만하고가자! 그렇게된것이 학기후반엔 매일같이 3~4교시 즈음에 들어가기시작하였고또한 학교에가서 점심시간끝날즈음 5교시끝낫을때즈음 애들과 삼삼오오 모여 무단조퇴를하기시작하였고 3학년 여름방학이 끝난후에는 그냥학교에 가지않아도 된다는생각과 돈은없고 배는고프니 점심시간에 잠깐 학교에 들러 밤만먹고나오는게 일상이되었다.그러던중 참고참고참으셧던 담임선생님이 우리들의 모든부모님에게전화를하게되었고 나를빼고 다른아이들은모두 집을나오게되었고 . (나는 2학년때에 우리아버지가 휴대폰을바꾸며 우리아버지에게 연락할방법이없으셔서 안걸렷다. )나는 평소에도그랬듯 학교에빠지고 집나온애들과같이 모여 방황을하기일수였고 또한 잠은 다같이 모여 산중간즈음 약수터에있는 벤치나 정자에 다같이누워 모기와의 전쟁을치루며 지금생각해보면 말도안되는 말장난에 다같이 박장대소하며 웃고 다음날아침 사람들이 약수터에 운동을나올시간이되면 약수터물로 간단히세수만하고 밑으로 내려와 다른학교 앞에 가서 하루동안 쓸동을벌기위해삥을뜯기시작했고 처음에는 그저 배가고파서 삥을뜯기시작햇지만나중에는 삥을뜯으며 걸리지않는 스릴. 또 화나가면 몇대쥐어박으며 분풀이를할수있었던것이좋았다.나는 집에가서 잠을자고 다음날용돈을받아나올때도있었고 애들과같이 밖에서 노숙을하기도하였다.우리아버지는 사업이실패한이후로 오히려 술도적당히먹는날이많아졋고 택시운전을하여 매일새벽마다 들어오게되었기에나는 외박을하여도 아침에 일찍일어나 친구네집에가 씻고 밥먹고학교에갓다고하며외박을하여도 터치를안받을수있었기때문에.그러던중 " 야 우리상황어떻게됫는지 학교가서염탐좀하고와~ "10시즈음에 다같이 편의점에모여 컵라면을먹으며 이런얘기가나와 나도 조금궁금하기도하고 또한 나는 애들이 집을나와 나혼자집에있지않아도된다는생각과놀고싶으면 밤이고낮이고 같이다닐수있어서 행복했지만친구들이 이렇게 고생하는거 또한 그리좋은일은아니였기에 그렇게하리고하여 점심시간을틈타학교에들어가 에들에게 어떻게되었냐 물어보기도하고 평소에는 괴롭히던애들에게 가 평소같이 숫가락한명 젓가락한명 이렇게 두명에게 수저를뺏아 밥을먹기시작하였고 밥을다먹고 2학년교실로올라가 후배들을대리고 담배를태웟고 우리들이 격고있는 일을 무용담처럼 후배들에게 얘기하며 다른애들이 돈이없어힘들다고 돈을빌리기시작하엿고어렵지않게 2학년들이모아다준 10만원과 그걸론부족할꺼같다고 1학년들에게도받아오라시켜점심시간에 수금을하러다녓고 어렵지않게 15만원정도를 모으게되었다." 이돈이면 애들과 피시방에가 배고프지않게 놀수있겠다~! " 생각에 학교에오길잘했다하며교실로돌아갔는데 . " 야 서동철! " 하며 담임선생님이 내가학교에왓단소식에 교실로찾아와나를대리고 교무실로끌고갓다.나는 2시간동안 수업도받지않고 담임선생님과 다른친구들의 담임선생님들의 문초를받으며 있었고 또한 선생님들이 따로연락을했는지 학교가끝날시간즈음에는 10여명의 부모님들이 다같이 교무실앞 7반에모여있었고 나는 그중 안면이있는부모님들에게 꾸중도듣고 또한 혜승이네아버지가 ( 혜승이네아버지는 헬스장을운영하신다. 팔뚝에 내머리만한알통이있다....ㅋㅋㅋㅋ)나를 때릴것같이 위협하며 애들을잡아오라 협박을하시기도하였고영민이네 어머니와 상준이네 어머니는 나에게 울먹거리시며 아이들혼내지않을테니 제발집에들어오라고부탁을하시기도하였다. 나는 말도안되는 애들과연락이안된다며 나혼자학교에빠진거라고 둘러대기바뻣고나는 결국 4시즈음 부모님들과함꼐 고기집에가 부모님들이 사주시는 뇌물같은 고기를먹게되었고나는 어리석게도 아이들을 만나면잘설득해보겠다고 말을하고 돌아서려는데 상준이네 어머님꼐서 " 뭐야 애들과연락안된다며! 애들휴대폰도다꺼져있는데! 어디를가서만나? 너 애들어디에있는줄알지? 어서압장서! " 나는 아차싶었다.그렇게나는 2시간동안 여기저기 애들이있는곳과는 정반대로 돌아다니기시작하였고 7시가되서야 겨우 풀려날수있게되었다.나는 애들과약속한 동민이의 휴대폰에 문자로 부모님다 돌아가셧어 연락해! 라고 연락을남겻고10분이 채지나지않아 에들에게 전화가와 얘기를나누었고 애들과 만나기로한장소에 도착했지만 애들은 여전히 의심중이였는지 나를대리러온건 다른학교애들이였다.그렇게 나는 첩보영화를찍듣 애들과다시 만날수있게되엇고애들은 나를의심하기시작하였다. 자기들이어디에있는지 다말했을꺼같다고....나는겨우 애들과 오해를풀게되었고 할일도없고 담배도없어 애들과 무작적 걸으며바닥에있는 꽁초들을 주워피며 혹시 삥뜯을애들없나? 생각하며 우리사는곳과는 멀리떨어진학원앞에서 노상까며 있는데 그떄 " 아맞다! 나아까학교가서 후배들한태 돈걷어온거있는데 깜박했다 ㅋㅋㅋㅋ"오늘너무많은일을 격엇기에 까먹고있던나는 애들을대리고 피시방에가서 컵라면하나먹는 진짜 소소한행복에젖을수있게되었고 그렇게 몇일을보내던중. 친구네 부모님에게붇잡혀 다시학교생활을하게되었고3학년말에는 평소에 자주결석하던 영민이와 이동민이 유급을받아 중학교를 그만두게되었다.그렇게 고등학생이되고 나와 상준이 그리고지태 우리셋은 신설학교인 영선고등학교에 들어가게되었고 우린 중학교습성을버리지못하고 무단지각 무단조퇴 무단결석을반복하며 상준이는 학교를그만두게되었고 나또한 수업중 잠을자고있는데 선생님이 뭐라하여 몇마디 대꾸하고 무단조퇴하였을뿐인데평소행실이좋지않아 퇴학을당하게되었고 지태또한 우리가없어진학교에 혼자다니긴싫다며 학교를그만두었고 다른학교에간애들중 절반정도는 그렇게 학교를그만두워 매일같이 모여놀며 같이 아르바이트도구하고 또 받은월급으로 술마시고놀기일수였고 면허를딴후엔 배달을하고 매일저녁마다모여 오토바이를타고 돌아다니는것에 행복하였다.이떄는 무엇이좋다고 그렇게 행동했는지 .. 감사합니다.^^ 어차피기다리는분도없을테니 다음화는 제가시간이되는대로 ~
내가 10대로 돌아간다면..... 2
2. 어릴적 추억이.
세상에 나혼자밖에 안남겨졋단 생각에 잠겨있던 나는 내옆에 누군가있다는것이 좋았고
다른애들은 모르겠지만 내가족 이상의로 친구들을 좋아했었던것같다.
우리들은 학교에가기전 지태네 집앞에 8시20분까지모여 9시즈음에 다같이 학교에들어가는게 일상이되었다
그이전에 들어가게되면 선도부가 나와 교복검사 두발검사를하기때문에..
그렇게 학교에뭉쳐가며 골목길에선 교복을입고 담배를피는게 뭔가 잘나보였고
아무도 우리들을 건들지못할꺼같았다.
그렇게 나는 급격하게 양아치가 되어갓고 처음에는 늦잠을잔애들끼리모여
이왕늦게가는거 피시방한시간만하고가자! 그렇게된것이 학기후반엔 매일같이 3~4교시 즈음에 들어가기시작하였고
또한 학교에가서 점심시간끝날즈음 5교시끝낫을때즈음 애들과 삼삼오오 모여 무단조퇴를하기시작하였고
3학년 여름방학이 끝난후에는 그냥학교에 가지않아도 된다는생각과
돈은없고 배는고프니 점심시간에 잠깐 학교에 들러 밤만먹고나오는게 일상이되었다.
그러던중 참고참고참으셧던 담임선생님이 우리들의 모든부모님에게전화를하게되었고
나를빼고 다른아이들은모두 집을나오게되었고 .
(나는 2학년때에 우리아버지가 휴대폰을바꾸며 우리아버지에게 연락할방법이없으셔서 안걸렷다. )
나는 평소에도그랬듯 학교에빠지고 집나온애들과같이 모여 방황을하기일수였고
또한 잠은 다같이 모여 산중간즈음 약수터에있는 벤치나 정자에 다같이누워 모기와의 전쟁을
치루며 지금생각해보면 말도안되는 말장난에 다같이 박장대소하며 웃고 다음날아침
사람들이 약수터에 운동을나올시간이되면 약수터물로 간단히세수만하고
밑으로 내려와 다른학교 앞에 가서 하루동안 쓸동을벌기위해
삥을뜯기시작했고 처음에는 그저 배가고파서 삥을뜯기시작햇지만
나중에는 삥을뜯으며 걸리지않는 스릴. 또 화나가면 몇대쥐어박으며 분풀이를할수있었던것이좋았다.
나는 집에가서 잠을자고 다음날용돈을받아나올때도있었고 애들과같이 밖에서 노숙을하기도하였다.
우리아버지는 사업이실패한이후로 오히려 술도적당히먹는날이많아졋고 택시운전을하여 매일새벽마다 들어오게되었기에
나는 외박을하여도 아침에 일찍일어나 친구네집에가 씻고 밥먹고학교에갓다고하며
외박을하여도 터치를안받을수있었기때문에.
그러던중 " 야 우리상황어떻게됫는지 학교가서염탐좀하고와~ "
10시즈음에 다같이 편의점에모여 컵라면을먹으며 이런얘기가나와
나도 조금궁금하기도하고 또한 나는 애들이 집을나와 나혼자집에있지않아도된다는생각과
놀고싶으면 밤이고낮이고 같이다닐수있어서 행복했지만
친구들이 이렇게 고생하는거 또한 그리좋은일은아니였기에 그렇게하리고하여 점심시간을틈타
학교에들어가 에들에게 어떻게되었냐 물어보기도하고 평소에는 괴롭히던애들에게 가
평소같이 숫가락한명 젓가락한명 이렇게 두명에게 수저를뺏아 밥을먹기시작하였고
밥을다먹고 2학년교실로올라가 후배들을대리고 담배를태웟고 우리들이 격고있는 일을
무용담처럼 후배들에게 얘기하며 다른애들이 돈이없어힘들다고 돈을빌리기시작하엿고
어렵지않게 2학년들이모아다준 10만원과 그걸론부족할꺼같다고 1학년들에게도받아오라시켜
점심시간에 수금을하러다녓고 어렵지않게 15만원정도를 모으게되었다.
" 이돈이면 애들과 피시방에가 배고프지않게 놀수있겠다~! " 생각에 학교에오길잘했다하며
교실로돌아갔는데 . " 야 서동철! " 하며 담임선생님이 내가학교에왓단소식에 교실로찾아와
나를대리고 교무실로끌고갓다.
나는 2시간동안 수업도받지않고 담임선생님과 다른친구들의 담임선생님들의 문초를받으며
있었고 또한 선생님들이 따로연락을했는지 학교가끝날시간즈음에는 10여명의 부모님들이
다같이 교무실앞 7반에모여있었고 나는 그중 안면이있는부모님들에게 꾸중도듣고
또한 혜승이네아버지가 ( 혜승이네아버지는 헬스장을운영하신다. 팔뚝에 내머리만한알통이있다....ㅋㅋㅋㅋ)
나를 때릴것같이 위협하며 애들을잡아오라 협박을하시기도하였고
영민이네 어머니와 상준이네 어머니는 나에게 울먹거리시며 아이들혼내지않을테니 제발집에들어오라고
부탁을하시기도하였다. 나는 말도안되는 애들과연락이안된다며 나혼자학교에빠진거라고 둘러대기바뻣고
나는 결국 4시즈음 부모님들과함꼐 고기집에가 부모님들이 사주시는 뇌물같은 고기를먹게되었고
나는 어리석게도 아이들을 만나면잘설득해보겠다고 말을하고 돌아서려는데
상준이네 어머님꼐서 " 뭐야 애들과연락안된다며! 애들휴대폰도다꺼져있는데! 어디를가서만나?
너 애들어디에있는줄알지? 어서압장서! " 나는 아차싶었다.
그렇게나는 2시간동안 여기저기 애들이있는곳과는 정반대로 돌아다니기시작하였고
7시가되서야 겨우 풀려날수있게되었다.
나는 애들과약속한 동민이의 휴대폰에 문자로 부모님다 돌아가셧어 연락해! 라고 연락을남겻고
10분이 채지나지않아 에들에게 전화가와 얘기를나누었고
애들과 만나기로한장소에 도착했지만 애들은 여전히 의심중이였는지 나를대리러온건 다른학교애들이였다.
그렇게 나는 첩보영화를찍듣 애들과다시 만날수있게되엇고
애들은 나를의심하기시작하였다. 자기들이어디에있는지 다말했을꺼같다고....
나는겨우 애들과 오해를풀게되었고 할일도없고 담배도없어 애들과 무작적 걸으며
바닥에있는 꽁초들을 주워피며 혹시 삥뜯을애들없나? 생각하며 우리사는곳과는 멀리떨어진
학원앞에서 노상까며 있는데 그떄 " 아맞다! 나아까학교가서 후배들한태 돈걷어온거있는데 깜박했다 ㅋㅋㅋㅋ"
오늘너무많은일을 격엇기에 까먹고있던나는 애들을대리고 피시방에가서 컵라면하나먹는 진짜 소소한행복에
젖을수있게되었고 그렇게 몇일을보내던중. 친구네 부모님에게붇잡혀 다시학교생활을하게되었고
3학년말에는 평소에 자주결석하던 영민이와 이동민이 유급을받아 중학교를 그만두게되었다.
그렇게 고등학생이되고 나와 상준이 그리고지태 우리셋은 신설학교인 영선고등학교에 들어가게되었고
우린 중학교습성을버리지못하고 무단지각 무단조퇴 무단결석을반복하며 상준이는 학교를그만두게되었고
나또한 수업중 잠을자고있는데 선생님이 뭐라하여 몇마디 대꾸하고 무단조퇴하였을뿐인데
평소행실이좋지않아 퇴학을당하게되었고 지태또한 우리가없어진학교에 혼자다니긴싫다며
학교를그만두었고 다른학교에간애들중 절반정도는 그렇게 학교를그만두워
매일같이 모여놀며 같이 아르바이트도구하고 또 받은월급으로 술마시고놀기일수였고
면허를딴후엔 배달을하고 매일저녁마다모여 오토바이를타고 돌아다니는것에 행복하였다.
이떄는 무엇이좋다고 그렇게 행동했는지 ..
감사합니다.^^
어차피기다리는분도없을테니 다음화는 제가시간이되는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