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ㄴ모ㄹ 서현점ㄷㄷ

중32012.09.01
조회6,525

ㄷㄷ 친구들 보라고 올린건데  꽤 마니들 봐주셨네요 감사합니다ㅋㅋㅋㅋ

 

제말투가 좀 병신같다고 하신분! 제가 이런데에 글써보는건 처음이라 그냥 많이 본데로 쓰다보니 은슴체가 됫네요^^ 전 어디가 병신같다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ㅋㅋㅋ

 

ㄷㅍㅇㅅ샵분! 저보다 더 심하신것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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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재미잇는 일화?를 들려줄께요^^깔깔

 

 

 

 

 

 

 

 

 

 

 



오늘은겁나짲응나는일이잇엇어요ㅋㅋㅋㅋㅋㅋㅋ

 

오늘 ㅌㄴㅁㄹ에서 30퍼세일을 해서 짜증나는 사촌언니심부름으로 고체아라랑 샤프너를 만원 내고 샀는디

 

포인트카드따위 없어서 세일못받고 거스름돈 340원 받앗는디

 

언니가 아라는 잇다고해서(ㅡㅡ) 아라는 환불하러갔는디

 

알바1언냐가 아라를 세일된가격으로 환불해준거임ㅋㅋ(←이때 좀 멘붕)

 

그래서 왜그랫냐니깐 내가할인받고샀뎈ㅋㅋㅋㅋㅋㅋㅋㅋ(←멘붕)

 

그래서내가영수증이랑 거스름돈이랑 다보여주면서 환불않해줬다니깐

 

'할인은받으셨는데 잔돈을 천원않드렸네요^^'(이언닌괜찮앗음)

 

그래서 알바1 언니가 다시 계산해주려고하는데

 

좀높아?보이는사람이(걍알바2로부름)알바2가 '야! CCTV돌려봐'라는거임(←겁나 멘붕)

 

 

 

ㅡㅡ 좀 어이가없었지만 손해볼건없어서 기다렷음

 

근데 알바1언니가 어떻게하는줄 몰라서 '이거어떻게해야되요?' 하니까

 

알바2가와서 직접함 근데 갑자기 띠꺼워하면서 나한테 하는말이

 

' 처음에 천원냈는데요'해서ㅡㅡ 내가 만원냈는데요^^하니깐

 

'처음에 만원이아니라 천원내셨다고요'했음(←개멘붕)

 

 

 

 

  순간 기분이 매우 두둥실햇음

 

솔까 9500원어치사는데 천원받고 340원거슬러주는 알바가어딧음ㅋㅋㅋ

 

근데 옆에서 계산해줬던알바2언니가 '아니야 나 만원 받았어'하니깐

 

'그럼말고'라고 말씀하시고^^ㅡㅡ나한테 계산 다끝날때까지 기다리랫음

 

근데 줄이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계속느는데

 

세일한다고 나처럼 갱 지나가던 사람들도 계속 스는데 줄이 일찍 끝날리가 있겟음?ㅡㅡ

 

계속기다리는데 계산하는사람들이 겁나 뭐냐는식으로 계속쳐다봐서

(중딩정도 되보이는 얘가 띠꺼운표정으로 가지도 않고 계속 계산대 옆에 서있었으니깐 그럴수도 있다 치겠음)

 

 

걍 내가'아그럼 그냥 내가 여태까지 받은 거스름돈 다드릴테니깐 그만원으로 샤프너만 계산해주시면 되잖아요'하니깐

 

 

알바2가 '그럼내가얼마주면되죠?' ㅡㅡ아미친 10000-500못하낰ㅋㅡㅡ

 

내가 '9500원이요'하니깐 봉지도 않주고 잔돈이랑 샤프너랑 계산대에 올  려  둠ㅡㅡ아무런인사도않함 (감사합니다or죄송합니다or안녕히가세요) 알바1언니만 '미얀해요,,'

 

 

      끝(?)



 

 

 

 

 

 

(,,,판을너무많이보다보니어쩌다보니음슴체ㅋㅋ) 아진심뭐하자는거임?자기가계산처음에이상하게해놓고서왠화?풀?이? 원래 이런가요? 아님,,, 오늘만?? 다른 지점들은 다르죠? 

 

 

 

 

 

 

 

 

보통 이런데에 뭐 쓰던데 딱히 쓸말이........

 

걍 토니모리 띠껍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