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ㄷ 친구들 보라고 올린건데 꽤 마니들 봐주셨네요 감사합니다ㅋㅋㅋㅋ 제말투가 좀 병신같다고 하신분! 제가 이런데에 글써보는건 처음이라 그냥 많이 본데로 쓰다보니 은슴체가 됫네요^^ 전 어디가 병신같다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ㅋㅋㅋ ㄷㅍㅇㅅ샵분! 저보다 더 심하신것같네요ㅠ ----------------------------------------------------------------------- 여러분~ 제가 재미잇는 일화?를 들려줄께요^^ 오늘은겁나짲응나는일이잇엇어요ㅋㅋㅋㅋㅋㅋㅋ 오늘 ㅌㄴㅁㄹ에서 30퍼세일을 해서 짜증나는 사촌언니심부름으로 고체아라랑 샤프너를 만원 내고 샀는디 포인트카드따위 없어서 세일못받고 거스름돈 340원 받앗는디 언니가 아라는 잇다고해서(ㅡㅡ) 아라는 환불하러갔는디 알바1언냐가 아라를 세일된가격으로 환불해준거임ㅋㅋ(←이때 좀 멘붕) 그래서 왜그랫냐니깐 내가할인받고샀뎈ㅋㅋㅋㅋㅋㅋㅋㅋ(←멘붕) 그래서내가영수증이랑 거스름돈이랑 다보여주면서 환불않해줬다니깐 '할인은받으셨는데 잔돈을 천원않드렸네요^^'(이언닌괜찮앗음) 그래서 알바1 언니가 다시 계산해주려고하는데 좀높아?보이는사람이(걍알바2로부름)알바2가 '야! CCTV돌려봐'라는거임(←겁나 멘붕) ㅡㅡ 좀 어이가없었지만 손해볼건없어서 기다렷음 근데 알바1언니가 어떻게하는줄 몰라서 '이거어떻게해야되요?' 하니까 알바2가와서 직접함 근데 갑자기 띠꺼워하면서 나한테 하는말이 ' 처음에 천원냈는데요'해서ㅡㅡ 내가 만원냈는데요^^하니깐 '처음에 만원이아니라 천원내셨다고요'했음(←개멘붕) 순간 기분이 매우 두둥실햇음 솔까 9500원어치사는데 천원받고 340원거슬러주는 알바가어딧음ㅋㅋㅋ 근데 옆에서 계산해줬던알바2언니가 '아니야 나 만원 받았어'하니깐 '그럼말고'라고 말씀하시고^^ㅡㅡ나한테 계산 다끝날때까지 기다리랫음 근데 줄이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계속느는데 세일한다고 나처럼 갱 지나가던 사람들도 계속 스는데 줄이 일찍 끝날리가 있겟음?ㅡㅡ 계속기다리는데 계산하는사람들이 겁나 뭐냐는식으로 계속쳐다봐서 (중딩정도 되보이는 얘가 띠꺼운표정으로 가지도 않고 계속 계산대 옆에 서있었으니깐 그럴수도 있다 치겠음) 걍 내가'아그럼 그냥 내가 여태까지 받은 거스름돈 다드릴테니깐 그만원으로 샤프너만 계산해주시면 되잖아요'하니깐 알바2가 '그럼내가얼마주면되죠?' ㅡㅡ아미친 10000-500못하낰ㅋㅡㅡ 내가 '9500원이요'하니깐 봉지도 않주고 잔돈이랑 샤프너랑 계산대에 올 려 둠ㅡㅡ아무런인사도않함 (감사합니다or죄송합니다or안녕히가세요) 알바1언니만 '미얀해요,,' 끝(?) (,,,판을너무많이보다보니어쩌다보니음슴체ㅋㅋ) 아진심뭐하자는거임?자기가계산처음에이상하게해놓고서왠화?풀?이? 원래 이런가요? 아님,,, 오늘만?? 다른 지점들은 다르죠? 보통 이런데에 뭐 쓰던데 딱히 쓸말이........ 걍 토니모리 띠껍다^^ 정도? 213
ㅌㄴ모ㄹ 서현점ㄷㄷ
ㄷㄷ 친구들 보라고 올린건데 꽤 마니들 봐주셨네요 감사합니다ㅋㅋㅋㅋ
제말투가 좀 병신같다고 하신분! 제가 이런데에 글써보는건 처음이라 그냥 많이 본데로 쓰다보니 은슴체가 됫네요^^ 전 어디가 병신같다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보였다면 죄송합니다ㅋㅋㅋ
ㄷㅍㅇㅅ샵분! 저보다 더 심하신것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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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제가 재미잇는 일화?를 들려줄께요^^
오늘은겁나짲응나는일이잇엇어요ㅋㅋㅋㅋㅋㅋㅋ
오늘 ㅌㄴㅁㄹ에서 30퍼세일을 해서 짜증나는 사촌언니심부름으로 고체아라랑 샤프너를 만원 내고 샀는디
포인트카드따위 없어서 세일못받고 거스름돈 340원 받앗는디
언니가 아라는 잇다고해서(ㅡㅡ) 아라는 환불하러갔는디
알바1언냐가 아라를 세일된가격으로 환불해준거임ㅋㅋ(←이때 좀 멘붕)
그래서 왜그랫냐니깐 내가할인받고샀뎈ㅋㅋㅋㅋㅋㅋㅋㅋ(←멘붕)
그래서내가영수증이랑 거스름돈이랑 다보여주면서 환불않해줬다니깐
'할인은받으셨는데 잔돈을 천원않드렸네요^^'(이언닌괜찮앗음)
그래서 알바1 언니가 다시 계산해주려고하는데
좀높아?보이는사람이(걍알바2로부름)알바2가 '야! CCTV돌려봐'라는거임(←겁나 멘붕)
ㅡㅡ 좀 어이가없었지만 손해볼건없어서 기다렷음
근데 알바1언니가 어떻게하는줄 몰라서 '이거어떻게해야되요?' 하니까
알바2가와서 직접함 근데 갑자기 띠꺼워하면서 나한테 하는말이
' 처음에 천원냈는데요'해서ㅡㅡ 내가 만원냈는데요^^하니깐
'처음에 만원이아니라 천원내셨다고요'했음(←개멘붕)
순간 기분이 매우 두둥실햇음
솔까 9500원어치사는데 천원받고 340원거슬러주는 알바가어딧음ㅋㅋㅋ
근데 옆에서 계산해줬던알바2언니가 '아니야 나 만원 받았어'하니깐
'그럼말고'라고 말씀하시고^^ㅡㅡ나한테 계산 다끝날때까지 기다리랫음
근데 줄이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계속느는데
세일한다고 나처럼 갱 지나가던 사람들도 계속 스는데 줄이 일찍 끝날리가 있겟음?ㅡㅡ
계속기다리는데 계산하는사람들이 겁나 뭐냐는식으로 계속쳐다봐서
(중딩정도 되보이는 얘가 띠꺼운표정으로 가지도 않고 계속 계산대 옆에 서있었으니깐 그럴수도 있다 치겠음)
걍 내가'아그럼 그냥 내가 여태까지 받은 거스름돈 다드릴테니깐 그만원으로 샤프너만 계산해주시면 되잖아요'하니깐
알바2가 '그럼내가얼마주면되죠?' ㅡㅡ아미친 10000-500못하낰ㅋㅡㅡ
내가 '9500원이요'하니깐 봉지도 않주고 잔돈이랑 샤프너랑 계산대에 올 려 둠ㅡㅡ아무런인사도않함 (감사합니다or죄송합니다or안녕히가세요) 알바1언니만 '미얀해요,,'
끝(?)
(,,,판을너무많이보다보니어쩌다보니음슴체ㅋㅋ) 아진심뭐하자는거임?자기가계산처음에이상하게해놓고서왠화?풀?이? 원래 이런가요? 아님,,, 오늘만?? 다른 지점들은 다르죠?
보통 이런데에 뭐 쓰던데 딱히 쓸말이........
걍 토니모리 띠껍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