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다시한번 너를 붙잡는 문자를 보냈지.. 하지만 그냥 씹어버리더라. 그만큼 이젠 내가 싫어졌다는거겠지? 나도 너 이젠 별로야. 나랑 사귀면서 별의별 더러운짓거리는 다 하고 다녔더라 . 내입으로 차마 말하기도 정말 더러운데 그걸 속이고 그 몸으로 나랑 밤을 지샌 너를 생각하면 토나와 역겨워 그나마 젤 약한게 나이트 , 아니 약한게 있을까? 나한텐 다 똑같은 충격인데. 나이트는 원나잇하러 다닌다는구나? 그래서 니가 날 그렇게 못가게했니? 넌 그런식으로 놀아서 나도 그런식으로 놀까바? 쓰레기새끼야. 학교에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알아 , 니네 그짓거리하러 다니는거. 창피한줄알아. 그나이쳐먹고 그렇게 끼리끼리 몰려다니면서 밤거리를 활보했니? 니네 다 여자친구 있는애들이잖아. 찔리는거 없디? 나랑 사귀면서 그동안 나한테 단한번이라도 죄책감같은거 느낀적 없냐고,!!! 단한번의 의심조차 하지 안했던 내가 병신인거니 감쪽같이 속이고 완전범죄를 일으킨 너가 대단한거니. 우리 씨씨야. 아니 씨씨였어. 그럼 그런소문이 나면 그 사람들은 다 내얼굴을 알텐데 날 얼마나 개삥딱으로 생각했겠니 대학다니는 동안 니이름 옆에는 항상내이름이 따라다녔는데.. 너랑 헤어지라고 장난스럽게 얘기했었던 친구들이 헤어지고 나니 잘했다더라. 3개월이 지나도 내가 널 잊지 못하고 병신처럼 지내니까 그때서야 얘기해주더라 . 너 이런소문 들린다고 . 내가 졸업하고서부터 그때부터 그런 얘기 들렸다고. 잘사귀고 있을때라 얘기 못해줘서 미안한데 걔 이런새끼라고 . 친구들이 너랑 잘 사귀고 있을때 딴사람 얘기하면서 거기에 슬쩍 지훈이도 그런거 아니냐고 했었는데, 난 정말 애들이 장난치는줄알고 무심코 넘겼었는데 그때 그런식으로 눈치를 줬었던거였다네,, 첨엔 믿기지 않다가 아니 지금도 솔직히 안믿겨 . 근데 100%확실한 증언으로 사실인가보다 뿐이지 믿기지는 않아져, 어떻게 너가..그런 순진한 얼굴을 하고,,, 나는 못놀게 했으면서 너는 나몰래 그러고 돌아다닌거니..? 그얘기 듣고나서부턴 밤에 자려고 눈감으면 니모습이 상상되고 아침에 일어나면 내가 들었던게 다 꿈이었나? 진짜 괴롭다. 헤어지고 난 뒤에 알게 된 사실들이라 따질수도 없고 , 정말 따지고 싶은데, 돌아오는 대답은 뻔하겠지 , '그래서 어쩌라고 너랑은이제 상관없잖아.' 이럼 나만 더 비참해지고 상처받겠지? 난 아직 너한테 맘이 남아있으니까.. 이런얘기 들었을때도 솔직히 이해할수있고 다시너랑 잘된다면 다 덮고 다시 잘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했었거든? 이젠 아니야 상상되고 토나오고 부글부글거려. 너한테 복수하고싶다. 어떠케해야 너한테 복수가 될수있을까? 잊고 다 잊고 ..아..근데 잊을수가 없다 너란사람 .. 나한테 첫사랑이나 마찬가지인 넌데,, 내가 그렇게 믿었던,, 넌데,,너조차 이런남자니,, 이제 남자는 잘 못만날꺼같다. 의심을하겠지..? 난이제 내생활에 방해안받게 너따위 잊을라고 노력할꺼야 . 내가 복수하는 길은 내가 얼른 잘되서 떳떳해지는거라고 생각해. 그땐 너도 잘되있었으면 좋겠지만 당연히 나보다는 안되있었으면 좋겠어. 안녕 ----------------------------------------------------------------------------------- 이렇게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남치니가 참 거지같져,, 여러분도 지금남친이 엄청 순진하고 순수하고 나를 떠받들어준다고 해도 꼭 ! 의심한번해보세요 아닐수도 있으니 싸움 만들지는 마시구용 장난반 진심반으로요~ 저런남친한테 저는 지금 이순간 어떠케 해야하면 좋을까요?
지훈아 , 너가 이걸 봤으면
어제밤에 다시한번 너를 붙잡는 문자를 보냈지..
하지만 그냥 씹어버리더라.
그만큼 이젠 내가 싫어졌다는거겠지?
나도 너 이젠 별로야.
나랑 사귀면서 별의별 더러운짓거리는 다 하고 다녔더라 .
내입으로 차마 말하기도 정말 더러운데 그걸 속이고 그 몸으로 나랑 밤을 지샌 너를 생각하면
토나와
역겨워
그나마 젤 약한게 나이트 , 아니 약한게 있을까? 나한텐 다 똑같은 충격인데.
나이트는 원나잇하러 다닌다는구나? 그래서 니가 날 그렇게 못가게했니?
넌 그런식으로 놀아서 나도 그런식으로 놀까바?
쓰레기새끼야.
학교에 이미 아는 사람들은 다알아 , 니네 그짓거리하러 다니는거.
창피한줄알아. 그나이쳐먹고 그렇게 끼리끼리 몰려다니면서 밤거리를 활보했니?
니네 다 여자친구 있는애들이잖아.
찔리는거 없디?
나랑 사귀면서 그동안 나한테 단한번이라도 죄책감같은거 느낀적 없냐고,!!!
단한번의 의심조차 하지 안했던 내가 병신인거니 감쪽같이 속이고 완전범죄를 일으킨 너가 대단한거니.
우리 씨씨야. 아니 씨씨였어. 그럼 그런소문이 나면 그 사람들은 다 내얼굴을 알텐데
날 얼마나 개삥딱으로 생각했겠니 대학다니는 동안 니이름 옆에는 항상내이름이 따라다녔는데..
너랑 헤어지라고 장난스럽게 얘기했었던 친구들이 헤어지고 나니 잘했다더라.
3개월이 지나도 내가 널 잊지 못하고 병신처럼 지내니까 그때서야 얘기해주더라 .
너 이런소문 들린다고 . 내가 졸업하고서부터 그때부터 그런 얘기 들렸다고.
잘사귀고 있을때라 얘기 못해줘서 미안한데 걔 이런새끼라고 .
친구들이 너랑 잘 사귀고 있을때 딴사람 얘기하면서 거기에 슬쩍 지훈이도 그런거 아니냐고 했었는데,
난 정말 애들이 장난치는줄알고 무심코 넘겼었는데
그때 그런식으로 눈치를 줬었던거였다네,,
첨엔 믿기지 않다가 아니 지금도 솔직히 안믿겨 .
근데 100%확실한 증언으로 사실인가보다 뿐이지 믿기지는 않아져,
어떻게 너가..그런 순진한 얼굴을 하고,,, 나는 못놀게 했으면서 너는 나몰래 그러고 돌아다닌거니..?
그얘기 듣고나서부턴 밤에 자려고 눈감으면 니모습이 상상되고
아침에 일어나면 내가 들었던게 다 꿈이었나? 진짜 괴롭다.
헤어지고 난 뒤에 알게 된 사실들이라 따질수도 없고 , 정말 따지고 싶은데,
돌아오는 대답은 뻔하겠지 , '그래서 어쩌라고 너랑은이제 상관없잖아.'
이럼 나만 더 비참해지고 상처받겠지? 난 아직 너한테 맘이 남아있으니까..
이런얘기 들었을때도 솔직히 이해할수있고
다시너랑 잘된다면 다 덮고 다시 잘 시작하고 싶다고 생각했었거든?
이젠 아니야 상상되고 토나오고 부글부글거려.
너한테 복수하고싶다.
어떠케해야 너한테 복수가 될수있을까?
잊고 다 잊고 ..아..근데 잊을수가 없다 너란사람 ..
나한테 첫사랑이나 마찬가지인 넌데,,
내가 그렇게 믿었던,, 넌데,,너조차 이런남자니,, 이제 남자는 잘 못만날꺼같다.
의심을하겠지..?
난이제 내생활에 방해안받게 너따위 잊을라고 노력할꺼야 .
내가 복수하는 길은 내가 얼른 잘되서 떳떳해지는거라고 생각해.
그땐 너도 잘되있었으면 좋겠지만 당연히 나보다는 안되있었으면 좋겠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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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남치니가 참 거지같져,,
여러분도 지금남친이 엄청 순진하고 순수하고 나를 떠받들어준다고 해도 꼭 ! 의심한번해보세요
아닐수도 있으니 싸움 만들지는 마시구용
장난반 진심반으로요~
저런남친한테 저는 지금 이순간 어떠케 해야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