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큰사고그렇게 1년을 방황하고 놀며지내던중 애들중5명정도가 다같이 북인천고등학교에 복학을한다하였고나는 학교를다시다니고싶어서가 아니라 애들이 복학한다고하여 그저 애들을따라 같이 복학하려했으나우리가 복학할수있는과는 미용과밖에없다고. 미용과는 기초로사야되는 박스가있는데 그게 수십만원을호가해나는 딸랑 4~50만원이 없어 복학을 하지못하였고 복학하지않은친구 3명과 같이 놀며 "복학한애들 보나마나 그만둘꺼뻔해" 하며 다시 배달을하고 돈을모아 처음으로 오토바이를사게되었다.그러던 어느날 친구들과 초등학교에모여 놀던중 주철이와 말다툼이일어나결국 치고박고싸우게되었고 싸움이끝난후에도 혼자 분이풀리지않아 오토바이를타고 드라이브를하고있었는데앞에 음주운전검문하는것을보고 나는 헬멧을쓰지않아 딱지때는것이두려워 그냥 검문소를 지나쳐 도망가는중앞에가던 트럭에 받아 사고를당하게되었고 크게다쳐 병원에 1년가까이 입원을하게되었고그동안 내가사고난걸 어머니가듣게되었고 다시어머니와 재회를할수있게되었다.불행중 다행이 치료가 끝난후에는 원래대로 돌아갈수있었지만 1년동안 입원해있던병원이 서울에있어서 애들과 2~3달에한번씩밖에못보게되었고 나는 퇴원후에도2주에한번씩 통원치료를 2년동안 받아야된다는이유로 어머니와 서울집에 같이살게되어 친구들을 자주보지못하게되엇다.하지만 2주에한번 일이있을때는 3주에한번씩 친구들을만나러 인천에가도 떨어져있어도 변하지않는 친구들덕분에 다른맘안먹고 서울에서살게되었고 그렇게 1년즈음후에는 애들이차차 군대에입대를하게되었고 이제 인천에가도 몇남지않은 친구들과또한 여기서 일을하고 여자친구를사귀게되어 시간이날때마다 여자친구와 함꼐하는 시간이많아졋고인천에 가는횟수가 적어지게되었다.그렇게 22살이된 지금까지 고등학생떄부터 꾸준히모아왔던돈과 사고가난후 받은합의금으로 내나이또래에선 큰돈인 3천만원정도를모으게됬고 지금의 여자친구를만나게되었다.여자친구는 나보다5살이많은 27살이다. 처음에는 그저 27살인 외모도 일품인여자친구가 자기집에서 같이살자고하여 그저좋았고나는 통장에있는돈은 없는것처럼 여자친구에게 얻혀살며 돈한푼없이 여자친구가 벌어오는돈으로호의호식하며 지냇다.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술집에서 일하는걸 알게되었고 나는 헤어질생각을하고있었으나 세상에서 제일무서운게 몸정이라고그새 미운정 고운정 다들어 여자친구가 가엽게생각이되었고 술집을그만두라하였으나마이킹( 가게에서 아가씨에게 돈을빌려주고 그돈을값을떄까지 일을나가야한다 ) 때문에 일을그만둘수없다고하여그게어느정도나되냐물어보니 약 1200만원정도된다고하는소릴듣고 여자친구가 그동안 나 먹여주고 재워주고 또 나에게쓴돈이 많고 또한 내가여자친구를위해서이정도쯤 못해줄까 싶어 다음날 5만원짜리현금으로 1200만원을 가져다주며 "사실 나 어릴때부터모은돈이3천만원정도되 그동안속여서미안해 " 하며 이거가지고 마이킹값고 나랑같이 평범한일하며 차근차근 돈을모으자며 여자친구 빛을값아주게되었고여자친구는 그후로 일을안나가고 같이 여행도가고 하루하루 돈쓰는재미에 빠져살았다.그러던중 여자친구가 부모님에게일이생겻다며 500만빌려달라하여 선뜻빌려주었고 그후 여자친구는 자기친구들과 약속이있다며 자주 아침7~8시즈음에 들어오기시작하였고항상술에 쩔어들어왔다. 나는 여자친구와같이살아서 내친구들을만나러 인천에 가지도못하는데여자친구는 친구들과 놀고다니는것에 짜증이낫지만 내색하지않았다그러던중 무심결에 여자친구휴대폰을보는데 " 나 본명이 성우야 술꺠고연락줘~ " 라는 카톡을보게되었고그카톡을본순간 본명? 하며 생각을해보니 아마도호빠에간거같다고 결론이나고여자친구에게 " 나지금 카톡봣는데 너호빠갓다왔지? "하고 물었다.나는 여자친구가 변명이라도좋으니 아니라고했으면 좋겟단 생각이들었지만 그것은 단지 내생각뿐" 응 갓다왔어 그런데가서놀수도있는거지 니가왜나한태짜증이야? " 라고하였고 나는여자친구가 술이많이취해 그런거겠지 생각하여 여자친구에게 더이상말을안하고 다음날이되었고다음날에는 여자친구가 술병이낫다며 아파하는모습에 화를 또한 화를내지못하며 그렇게지나가게되엇고 그후 조금잠잠해지는듯싶더니 또 호빠에다니는것같은행동을보였고그때마다 화를냇으나 오히려 " 그럼헤어지던지 너랑같이살기싫어! " 라고 말도안통하는 무대포로말하는통에여자친구에게 화를내면 오히려 내가더피곤해지니 내가잘해주면 미안해서라도 안그러겠지 생각에 오히려 더욱더잘해주려노력하고 술먹고늦게들어와도 아무말없이 바보처럼지냇다.그렇게 만난지 200일즈음이다되갓고 그동안 일한번하지않고 지내던우리는 내가모아놓은돈으로 생활을했고 드디어 통장에 잔고가얼마남지않는상황에이르럿을떄에."야 우리이제 만날만큼만나고 즐길만큼 즐겻잖아 나다시 일하기로했어 이해못해줄꺼면 헤어져"라는말에 난 무조건안된다고하였으나 더이상 생활비도없고 내가아르바이트해서벌어오는돈으로는우리들의 커져버린씀씀이를 감당하기힘들어진것을 느꼇고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모른척하며 여자친구가 다시 술집에가서 일을하는걸 두고볼수밖에없었다.지금은 나도 자포자기상태로 일도안하고 집에서 빈둥빈둥거리며 매일밤 " 내인생은 어디서부터 이렇게 꼬였을까... "생각에 예전으로 돌아갈수있다면.. 생각에혼자 술을먹고잠들기를반복하였고 휴대폰도 요금을안내 발신정지상태에 매일 여자친구에게받는 용돈으로 피시방에 가서 게임하는게 하루일과였으며 친구들이휴가를나올때에도 돈도없고 여자친구눈치가보여 인천에가지못하며 하루하루 게임과 술,담배에 쩌들어 살게되었다.그렇게지내며 이날도역시 혼자집에서 술을마시며 티비를보던중 오랜만에 아버지에게 전화가왔다. " 동철아.. 할아버지 돌아가셧대. 지금 서울로가는길이다 30분이면도착해. 시골내려가자. "
내가 10대로 돌아간다면..... 3
3. 큰사고
그렇게 1년을 방황하고 놀며지내던중 애들중5명정도가 다같이 북인천고등학교에 복학을한다하였고
나는 학교를다시다니고싶어서가 아니라 애들이 복학한다고하여 그저 애들을따라 같이 복학하려했으나
우리가 복학할수있는과는 미용과밖에없다고. 미용과는 기초로사야되는 박스가있는데 그게 수십만원을호가해
나는 딸랑 4~50만원이 없어 복학을 하지못하였고
복학하지않은친구 3명과 같이 놀며 "복학한애들 보나마나 그만둘꺼뻔해" 하며
다시 배달을하고 돈을모아 처음으로 오토바이를사게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과 초등학교에모여 놀던중 주철이와 말다툼이일어나
결국 치고박고싸우게되었고 싸움이끝난후에도 혼자 분이풀리지않아 오토바이를타고 드라이브를하고있었는데
앞에 음주운전검문하는것을보고 나는 헬멧을쓰지않아 딱지때는것이두려워 그냥 검문소를 지나쳐 도망가는중
앞에가던 트럭에 받아 사고를당하게되었고 크게다쳐 병원에 1년가까이 입원을하게되었고
그동안 내가사고난걸 어머니가듣게되었고 다시어머니와 재회를할수있게되었다.
불행중 다행이 치료가 끝난후에는 원래대로 돌아갈수있었지만
1년동안 입원해있던병원이 서울에있어서 애들과 2~3달에한번씩밖에못보게되었고 나는 퇴원후에도
2주에한번씩 통원치료를 2년동안 받아야된다는이유로 어머니와 서울집에 같이살게되어
친구들을 자주보지못하게되엇다.
하지만 2주에한번 일이있을때는 3주에한번씩 친구들을만나러 인천에가도
떨어져있어도 변하지않는 친구들덕분에 다른맘안먹고 서울에서살게되었고 그렇게 1년즈음후에는
애들이차차 군대에입대를하게되었고 이제 인천에가도 몇남지않은 친구들과
또한 여기서 일을하고 여자친구를사귀게되어 시간이날때마다 여자친구와 함꼐하는 시간이많아졋고
인천에 가는횟수가 적어지게되었다.
그렇게 22살이된 지금까지 고등학생떄부터 꾸준히모아왔던돈과
사고가난후 받은합의금으로 내나이또래에선 큰돈인 3천만원정도를모으게됬고
지금의 여자친구를만나게되었다.
여자친구는 나보다5살이많은 27살이다.
처음에는 그저 27살인 외모도 일품인여자친구가 자기집에서 같이살자고하여 그저좋았고
나는 통장에있는돈은 없는것처럼 여자친구에게 얻혀살며 돈한푼없이 여자친구가 벌어오는돈으로
호의호식하며 지냇다.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술집에서 일하는걸 알게되었고
나는 헤어질생각을하고있었으나 세상에서 제일무서운게 몸정이라고
그새 미운정 고운정 다들어 여자친구가 가엽게생각이되었고 술집을그만두라하였으나
마이킹( 가게에서 아가씨에게 돈을빌려주고 그돈을값을떄까지 일을나가야한다 ) 때문에 일을그만둘수없다고하여
그게어느정도나되냐물어보니 약 1200만원정도된다고하는소릴듣고
여자친구가 그동안 나 먹여주고 재워주고 또 나에게쓴돈이 많고 또한 내가여자친구를위해서
이정도쯤 못해줄까 싶어 다음날 5만원짜리현금으로 1200만원을 가져다주며
"사실 나 어릴때부터모은돈이3천만원정도되 그동안속여서미안해 " 하며 이거가지고
마이킹값고 나랑같이 평범한일하며 차근차근 돈을모으자며 여자친구 빛을값아주게되었고
여자친구는 그후로 일을안나가고 같이 여행도가고 하루하루 돈쓰는재미에 빠져살았다.
그러던중 여자친구가 부모님에게일이생겻다며 500만빌려달라하여 선뜻빌려주었고
그후 여자친구는 자기친구들과 약속이있다며 자주 아침7~8시즈음에 들어오기시작하였고
항상술에 쩔어들어왔다. 나는 여자친구와같이살아서 내친구들을만나러 인천에 가지도못하는데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놀고다니는것에 짜증이낫지만 내색하지않았다
그러던중 무심결에 여자친구휴대폰을보는데 " 나 본명이 성우야 술꺠고연락줘~ " 라는 카톡을보게되었고
그카톡을본순간 본명? 하며 생각을해보니 아마도호빠에간거같다고 결론이나고
여자친구에게 " 나지금 카톡봣는데 너호빠갓다왔지? "하고 물었다.
나는 여자친구가 변명이라도좋으니 아니라고했으면 좋겟단 생각이들었지만 그것은 단지 내생각뿐
" 응 갓다왔어 그런데가서놀수도있는거지 니가왜나한태짜증이야? " 라고하였고
나는여자친구가 술이많이취해 그런거겠지 생각하여 여자친구에게 더이상말을안하고 다음날이되었고
다음날에는 여자친구가 술병이낫다며 아파하는모습에 화를 또한 화를내지못하며
그렇게지나가게되엇고 그후 조금잠잠해지는듯싶더니 또 호빠에다니는것같은행동을보였고
그때마다 화를냇으나 오히려 " 그럼헤어지던지 너랑같이살기싫어! " 라고 말도안통하는 무대포로말하는통에
여자친구에게 화를내면 오히려 내가더피곤해지니 내가잘해주면 미안해서라도 안그러겠지
생각에 오히려 더욱더잘해주려노력하고 술먹고늦게들어와도 아무말없이 바보처럼지냇다.
그렇게 만난지 200일즈음이다되갓고 그동안 일한번하지않고 지내던우리는
내가모아놓은돈으로 생활을했고 드디어 통장에 잔고가얼마남지않는상황에이르럿을떄에.
"야 우리이제 만날만큼만나고 즐길만큼 즐겻잖아 나다시 일하기로했어 이해못해줄꺼면 헤어져"
라는말에 난 무조건안된다고하였으나 더이상 생활비도없고 내가아르바이트해서벌어오는돈으로는
우리들의 커져버린씀씀이를 감당하기힘들어진것을 느꼇고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모른척하며 여자친구가 다시 술집에가서 일을하는걸 두고볼수밖에없었다.
지금은 나도 자포자기상태로 일도안하고 집에서 빈둥빈둥거리며
매일밤 " 내인생은 어디서부터 이렇게 꼬였을까... "생각에 예전으로 돌아갈수있다면.. 생각에
혼자 술을먹고잠들기를반복하였고 휴대폰도 요금을안내 발신정지상태에 매일 여자친구에게
받는 용돈으로 피시방에 가서 게임하는게 하루일과였으며 친구들이휴가를나올때에도
돈도없고 여자친구눈치가보여 인천에가지못하며 하루하루 게임과 술,담배에 쩌들어 살게되었다.
그렇게지내며 이날도역시 혼자집에서 술을마시며 티비를보던중 오랜만에 아버지에게 전화가왔다.
" 동철아.. 할아버지 돌아가셧대. 지금 서울로가는길이다 30분이면도착해. 시골내려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