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돼지국밥 같일이다있노!~

찡찡이2012.09.01
조회975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인천---> 수원 으로 모처럼 놀러를 갔다.

수원IC 를빠져나와 5 KM를 가는도중 나에 애마 앞다리가 툭하고 빠져

끼~~~~~~~~~익~~~~~소리와함께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름과 동시에

도로 2차선에 무단 주차를 해버리고말았다. ㄷㄷㄷㄷㄷㄷ...(주차딱지는???)

너무 놀라  부르르 떨며 문을열고 나와 애마앞다리를 보았다.. 부상이 심했는지

기름냄새와 함께 피를 토해내고 있었다....................ㅠ ,,ㅠ

다행이 뒤따라오던 다른애마들은 나에 소중한 애마를 용케 잘도피해 지나갔다..

ex) 직진 도로가아닌 커브길이였다면?? 대형참사?

고생시작.................ㄷㄷㄷㄷㄷㄷㄷㄷㄷ

나는 곳장 교통정리에 들어감과동시에 소중한 나의 애마를 안전하게 이송할수있는

모 견인차량을 불러 곧장 인천 청천동에있는 xx직영 정비소로 향하였다. 가는내내

황당함과 분노가 치솟음과 동시  안도에 한을 내쉬었다.... 로또로또ㄷㄷㄷ

 

★인천 청천동 모 xx직영 정비소 에서 1달전 나의 애마 앞다리가 관절렴이 걸렸는지

뚝....뚝... 핸들을 돌릴떄마다뚝//ㄸ뚝/// 브레이크를 밟을떄마다뚝뚝/../ 소리가 ......

소리가나서 건강검진을 받은상태였다. 검진받을당시 정비소 직원은 나에게 오른쪽앞다리

컨트롤 박스에서 마모가좀있는것같다....... 교체비는 5만원정도... 라고 ......

나는 물어보았다... 나의 소중한 애마가 교체를 필요로 할까요? 정비사는 이랬다////

당장은 교환이 필요없습니다. 나중에 9만키로에 타이밍과함께 교체하셔도 됩니다.ㄷㄷ)

이말과함께 난 소중항 애마를 몰고 정비소를 나왔다.★

 

주말이라 당장수리가안되어 하루를 기다려 월요일.. 난 아침출근과동시에 정비소에

전화를 걸었다.... 어제죽을뻔했다고...... 1달전에 전검을 받았었는데 나의 애마 앞다리가

탈골이됬다고....... 정비소는 당당했다........  곧장 회사를 박차고 나와 정비소 ㄱㄱㄱㄱㄱㄱ

난 차분히 1달전에 나의 애마앞다리에서 뚝뚝.........오른쪽앞다리 뚝..... 소리가 나서

점검을받았는데 1달이 지난 어제 주행도중 바퀴가 빠졌다고.........

직영점에선 괜찮으세요?? 어디 다치신데는?????? 이런말은커녕..... 수리하실거에요?

다짜고짜????   너무 분해서 인천까지 이송을행왔는데.???

거진 3시간을 말싸움시작...........................18181818181818

정비사의 과실???????????????????????????????????????????????????

난 필요없다..... 나의 소중한 애마가 건강을 되찾는것과 이송료....... 이것만 바랄뿐..

정비소에서 정비 과실을 인정안하고 나의 애마가 나이가많타 운전 부주위로 탈골이된거같다.. ㅈㄹ

ㅇㅂ을 ...........ㄷㄷㄷㄷㄷㄷㄷㄷ 03년각자.... 년수로 8년.....그렇다면 8년된 애마들은

무조껀 탈골 위험이있다는것인가????????????????????????????????

그렇다면 우리나라에 운전중 앞다리가 탈골된 애마들은 얼마나????????????????

더군다나 영업소에 공장장이란사람은 나와 대화도중 자기일 바뿌다고 쑥가버리고

re: 정비소에서 공장장찾아와!!!!!!!!!이래서 공장장다시 잡아옴........1818

나의 애마와 난 어제 죽을고비를 넘겼는데 공장장은 무상수리와 이송료는커녕

 말 돌리기에열중.. 결국 내지갑에 생돈이 나갔다........................181818

 

나의 성을딴 양티즈....... 부디 건강해다오......

여러분!!!!!!!!!!!!!!!!!!!!!!!!!!운전중 바퀴 빠져보셨나요??????????????????????

바퀴빠지는게 이쑤시개에 바퀴 뻥크나는것과 확률이 비슷하다하네요!!!!!!!!

많은 뎃글과 추천 부탁드려요...............너무 분통터지고 억울해 이렇게 글이라마

억울함 호소합니다..... 대기업이면 대기업답게 일처리를해야지 자기내 업무과실은 인정을못하고

나의 잘못으로만..부평구 청천동에 xx직영 정비소님들................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무튼 죽었다 살아났습니다.........로또사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사진은 첨를 못했습니다 어제너무 위급하여 정신이없는 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