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바뀌지않는인생 인천에도착한후 시계를보니 저녁8시. 난 바로택시를타고 아버지가있는곳 집으로 발걸음을 옴겻다. 집에도착한후 시계를보니 8시30분. 나는 추첨시간까지 가는시간 일분일분이 지날때마다 미칠듯이 설레여왓다. '나도드디어인생이바뀌는구나.' 그렇게 초초한시간이흘러가는도중 집에 누군가걸어오는소리가 들렷다. 방문이열리고 아버지가들어오셧다. 나는 아무말없이 아버지를 뚫어져라 쳐다봣다 "얌마 아빠얼굴에뭐묻었냐 뭘그리쳐다봐" "아빠 나미래에서돌아왔어." 아버지에게말했지만 아버지는 웃으며 실없는장난치지말라고 넘어가셧다 "아빠 나지금입고있는옷을봐 " 하고 지갑에서 주민등록증을꺼내 아버지에게 보여드렷다. "이거뭐야? 어떻게된거야? " 한마디를하시고 가만히앉아 내 주민등록증만보고계시는아버지. 나는 아버지에게 자초지정을설명했다. 아버지는 믿지않는 눈치시지만 내주민등록증을보시며 생각에빠지신듯하였다. 마침 로또추첨이시작되려하고 "아빠 못믿을꺼같으면 내가로또한장삿거든 ? 이거추첨번호보고 결정해 " 하며 떨리는맘으로 로또번호 추첨이시작되었고 하나 둘 번호가 맞기시작하면서 아버지의눈은 커지기시작하였다 결국 로또추첨이끝나고 아버지는 드디어 날믿기시작하는 눈치셧다. "아빠 나는 아직나이가어려서 맞았어도 당첨금을 받지못하니 아빠에게줄꼐 대신 아빠는이돈을가지고 시골로내려가 할아버지를모셔 할아버지 12년에 돌아가셔 그동안 장남이가서 옆에 같이있어드려야지. 앞으로 술도좀 적당히마시구 " 아버지는알았다고하시며 어떤일이있었는지 물어보시만 나는 할아버지께서 하신말이생각나 절대 이일은 아무에게도 말하면안된다고 신신당부를하였고 아버지와 얘기가끝나기무섭게 친구들을 찾으러 무작정 밖으로나왔다 . 그렇게 친구들과 예전에 자주만낫던곳을 돌아다녀봐도 아이들은 코빼기도 안비쳣고 나는다시 집으로돌아갔다. 그렇게 설래이는맘에 잠을설쳣치며 겨우 다음날아침이되고 그날에 눈을떳지만 왠지 밖에나갈수가없었다. 아버지또한 당첨된로또를 잃어버릴까 집안에서 나와같이 둘이 초조하게 일분이 하루같은시간을 지내고 밥도 먹는둥마는둥 둘이 방하나에 같혀 티비를틀어놓고 아무런말도없이 하루종일 시간을죽이고있었다. 그렇게 다음날이되고 아침7시 아버지와함께 서울로 출발하였다. 농협이 문을열기를 기다리며 초조하여 담배를태우고싶었지만 차마 아버지가 옆에있어 목이타도 담배를 태울수가없었다. 그렇게 9시정시가된시각 아버지는 은행안으로들어가셧고 1시간이 넘게 시간이지난후에야 나오셧다. 바로 아버지는 농협에 통장을하나더만드시고 그안에 돈을넣어주시고 체크카드를 나에게주시며 앞으로 떨어져있는동안 쓰라고 돈을넣어주셧다 . 나는 바로 아버지와함꼐 휴대폰을계통하였고 인천에 도착하니 시간은2시가넘어있었다. " 아 분명애들전화번호외웠었는데... " 하도 오래된일이라그런지 애들전화번호가 기억나지않아 나는 무작정 내가다녓던 중학교로 찾아가보았다. '바뀐게 하나없구나....' 애들은 여전히 수업중이였고 선생님또한 오늘도 땡땡이쳣다 이제오는구나 생각을하고 날 봐도 모른척하셧다. 나는 설레는맘을 주체할수없었지만 끝까지참고 쉬는시간에 학교에나왓던아이들을모아 밖으로나갔다. 다같이밖으로나가 오늘학교에나오지않았던 친구들을만나고 다같이 공원에 모여서 있어보니 머릿수는 13명 . 그대로구나! 예전에는몰랏는데 이제보니 진짜 우리가 점점나이가들었긴했나보다. 애들생긴게 진짜 딱봐도어린애. 나역시 그랫다. 나는 애들에게 아무말하지않고 " 야 밥먹으러가자 오늘내가살꼐! 나용돈받았어! " 애들은 다들 왠일이냐며 나에게물엇지만 난그저 웃기만하였다. 그렇게 애들13명을다대리고 문을연 고깃집을찾아가 밥을시키고 애들과웃으며얘기하는데 " 너이거다살돈있어? 무리하는거아냐?" 묻는친구말에 나도모르게 웃음이나며 " 우리아빠 로또당첨됫어 ! 앞으로 나 혼자살꺼고 용돈도두둑히받았다! " 이말에 친구들은 다들놀라하며 사실이냐고 물엇지만 나는 그저 웃을수밖에없었다. 그리고 그순간 나는 처음미래로돌아오게된다면 내인생 남부럽지않게만들어놓는다는생각. 할아버지와 약속했던말이 머릿속에서 지워지기시작했다 ' 다시 지금 2012.9월1일이됫을때 지금처럼 변화가없거나 더나빠졋을경우 그때는 할아버지가 우리동철이 할아버지있는곳에 대려올꺼야 ' 이말도.
내가 10대로 돌아간다면.....5
인천에도착한후 시계를보니 저녁8시.
난 바로택시를타고 아버지가있는곳 집으로 발걸음을 옴겻다.
집에도착한후 시계를보니 8시30분. 나는 추첨시간까지 가는시간 일분일분이 지날때마다 미칠듯이 설레여왓다.
'나도드디어인생이바뀌는구나.' 그렇게 초초한시간이흘러가는도중
집에 누군가걸어오는소리가 들렷다.
방문이열리고 아버지가들어오셧다. 나는 아무말없이 아버지를 뚫어져라 쳐다봣다
"얌마 아빠얼굴에뭐묻었냐 뭘그리쳐다봐"
"아빠 나미래에서돌아왔어." 아버지에게말했지만 아버지는 웃으며 실없는장난치지말라고 넘어가셧다
"아빠 나지금입고있는옷을봐 " 하고 지갑에서 주민등록증을꺼내 아버지에게 보여드렷다.
"이거뭐야? 어떻게된거야? " 한마디를하시고 가만히앉아 내 주민등록증만보고계시는아버지.
나는 아버지에게 자초지정을설명했다. 아버지는 믿지않는 눈치시지만 내주민등록증을보시며
생각에빠지신듯하였다. 마침 로또추첨이시작되려하고
"아빠 못믿을꺼같으면 내가로또한장삿거든 ? 이거추첨번호보고 결정해 "
하며 떨리는맘으로 로또번호 추첨이시작되었고 하나 둘 번호가 맞기시작하면서 아버지의눈은 커지기시작하였다
결국 로또추첨이끝나고 아버지는 드디어 날믿기시작하는 눈치셧다.
"아빠 나는 아직나이가어려서 맞았어도 당첨금을 받지못하니 아빠에게줄꼐
대신 아빠는이돈을가지고 시골로내려가 할아버지를모셔 할아버지 12년에 돌아가셔 그동안 장남이가서
옆에 같이있어드려야지. 앞으로 술도좀 적당히마시구 "
아버지는알았다고하시며 어떤일이있었는지 물어보시만 나는 할아버지께서 하신말이생각나
절대 이일은 아무에게도 말하면안된다고 신신당부를하였고 아버지와 얘기가끝나기무섭게 친구들을 찾으러
무작정 밖으로나왔다 .
그렇게 친구들과 예전에 자주만낫던곳을 돌아다녀봐도 아이들은 코빼기도 안비쳣고 나는다시 집으로돌아갔다.
그렇게 설래이는맘에 잠을설쳣치며 겨우 다음날아침이되고 그날에 눈을떳지만
왠지 밖에나갈수가없었다. 아버지또한 당첨된로또를 잃어버릴까 집안에서 나와같이 둘이 초조하게 일분이
하루같은시간을 지내고 밥도 먹는둥마는둥 둘이 방하나에 같혀 티비를틀어놓고 아무런말도없이 하루종일
시간을죽이고있었다. 그렇게 다음날이되고 아침7시 아버지와함께 서울로 출발하였다.
농협이 문을열기를 기다리며 초조하여 담배를태우고싶었지만 차마 아버지가 옆에있어 목이타도
담배를 태울수가없었다. 그렇게 9시정시가된시각 아버지는 은행안으로들어가셧고 1시간이 넘게 시간이지난후에야
나오셧다. 바로 아버지는 농협에 통장을하나더만드시고 그안에 돈을넣어주시고 체크카드를 나에게주시며
앞으로 떨어져있는동안 쓰라고 돈을넣어주셧다 .
나는 바로 아버지와함꼐 휴대폰을계통하였고 인천에 도착하니 시간은2시가넘어있었다.
" 아 분명애들전화번호외웠었는데... " 하도 오래된일이라그런지 애들전화번호가 기억나지않아
나는 무작정 내가다녓던 중학교로 찾아가보았다.
'바뀐게 하나없구나....' 애들은 여전히 수업중이였고 선생님또한
오늘도 땡땡이쳣다 이제오는구나 생각을하고 날 봐도 모른척하셧다.
나는 설레는맘을 주체할수없었지만 끝까지참고 쉬는시간에 학교에나왓던아이들을모아 밖으로나갔다.
다같이밖으로나가 오늘학교에나오지않았던 친구들을만나고 다같이 공원에 모여서 있어보니
머릿수는 13명 . 그대로구나! 예전에는몰랏는데 이제보니 진짜 우리가 점점나이가들었긴했나보다.
애들생긴게 진짜 딱봐도어린애. 나역시 그랫다.
나는 애들에게 아무말하지않고 " 야 밥먹으러가자 오늘내가살꼐! 나용돈받았어! "
애들은 다들 왠일이냐며 나에게물엇지만 난그저 웃기만하였다.
그렇게 애들13명을다대리고 문을연 고깃집을찾아가 밥을시키고 애들과웃으며얘기하는데
" 너이거다살돈있어? 무리하는거아냐?" 묻는친구말에 나도모르게 웃음이나며
" 우리아빠 로또당첨됫어 ! 앞으로 나 혼자살꺼고 용돈도두둑히받았다! " 이말에 친구들은 다들놀라하며
사실이냐고 물엇지만 나는 그저 웃을수밖에없었다. 그리고 그순간 나는 처음미래로돌아오게된다면
내인생 남부럽지않게만들어놓는다는생각.
할아버지와 약속했던말이 머릿속에서 지워지기시작했다
' 다시 지금 2012.9월1일이됫을때 지금처럼 변화가없거나 더나빠졋을경우
그때는 할아버지가 우리동철이 할아버지있는곳에 대려올꺼야 ' 이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