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왕따를 당하고 있는 풋풋한 중1인 불쌍한 소녀이옵니다..ㅜㅜ 음..빠른전개를 위하여 요즘 대세라하는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사옵니다 ㅎㅎ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런건 얘기 않하겟성 이건 절때루 못찾겟징? ㅎㅎ 음...어디서 부터 얘기해야할지는 잘 몰르겟슴.. 내얘기는 정확히 예비소집일로부터 시작이엇심...아니 어쩌면..육학년때부터일지도.. 그러나 나님 빠른 전개를 위하여 중1때부터 시작하겟음 음...시작하겟음 사실 난 되게되게 레알 소심함.. 누가먼저 말을 걸어야 말을 할 정도..? 말을 걸어도 답을 잘 못행 ㅠㅠ 무서버.. 그렇게 소심해서 그런가봄.. 예비소집일날 난 두근세근 거리는마음으로 학교를 갔음ㅇㅇ 학교가 집에서 쪼끔멈 한..가는데 버스로 삼십분? 그정도임 울 할무니가 말씀하시긴... "아가 얼렁 가라 지금이 몇시야? 아홉시잖혀 아 열시까지라매(확실하진 않지만 열시였던거 같음) "네 지금 나가여~" 이러고 무려 한시간이나 일찍 집에서 나섰음 항상 걷던 길도 마이마이 새로웠슴 사실 나 육학년때두 애들사이에서 은따라서 일부러 동네에서 먼 중학교로 간거임 ㅠㅠ 어쩌다 어쩌다 학교에 도착했음 학교 앞에 뙇 보니까 난 *반인거임 두둥!!(말 하면 난줄 알까봐..ㅠㅠ) 난 노패를 껴입은 애들속에 혼자 쓸쓸히 야상을 입고 *반을 올라갔음 아홉시반이라서 애들은 없지만 혼자서 스마트한 스마트폰으로 칭규냔과 카톡을 해씀 그렇게 시간을 낭비하다보니 벌써 애들이 꽉차 있었음 근데 난 이동네에 살던애가 아니라서 아는애가 단 한명두 음슴... 그래서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하는 상황이엇심 그러나 소심한 나님은 얌전히 짜져있었음 그게 문제였던겅미...애들은 나한테 오지않았음 그렇게 혼자 찐따 같이 있다가 집에 돌아왔음 굉장히 쓸쓸해씀....난 이때 깨달았었어야함 이중학교에 오지 말았어야한다는것을... 그렇게 또 방학이 끝나고 입학식이 왔음 예비소집일처럼 짜져있다가 우연히 짝꿍이랑 앞에있는 애들이랑 말을 섞게 되고 어쩌다가 입학식에 같이 가게됫음 처음엔 앞에 있던 애랑 친했다가 짝꿍(얘를 빵셔틀이라 칭하겠음)이랑 같이 다니게 됨 대략 일주일뒤 빵셔틀이랑 난 거의 단짝이 됫음 근데 빵셔틀이 나한테 얘기를 해줬음 "야야 있잖아 앞에있던애랑 앞에있던애2랑 놀지말자 걔네 찐따임ㅇㅇ" 솔직히 내키지 않았음 난 원래 찐따든아니든 상관않하고 맘에 들면 같이 노는 케이스니꽈 그래도 나님 빵셔틀과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싶었음 그래서 결국 앞에있던애랑 앞에있던애2랑 급식도 같이 않먹고 영영 멀어져 버렸음 그러나 빵셔틀님과 나님 다른 친구들을 사귐ㅇㅇ 걔네가 3명인데 특징으로 말해주겠음 한명은 옆머리(옆머리가 삐죽 서있음) 귀가지(귀여우나 싸가G가 없으심)불행아(걍 불쌍..) 그렇게 빵셔틀,나,옆머리,귀가지,불행아..이렇게 놀게됬음 우리의 옆머리는 쌍둥이심 옆머리는 우리가 얘기할때마다 자기 쌍둥이 남동생이 잘나간다느니 싸움을 잘한다느니라는 이야기를 종종하심 그럴때마다 우리 빵셔틀씨는 나에게 귓속말로 "안경아(나임 나 안경씀) 쟤 옆머리가 하는소리 헛소리임 저거 뻥이야 쟤 남동생 졸라 찐따임" 이러는거임 그래서 속으로 아아 그러쿠나 이러고 좀 옆머리 좀 잘난체가 심하네 라고만 생각했음 그래도 집에도 같이가고 그랬음ㅇㅇ 그런데 또 빵셔틀이 나랑 귀가지랑 불행아한테 얘기하는겅미 "얘들아 우리 옆머리 버릴까??" 얘들아 우리 옆머리 버릴까?? 얘들아 우리 옆머리 버릴까?? 헐 이년이??라고 속으로는 생각했사오나 차마 소심한 나로서는 얘기할수는 없었음 난 사실 조금 반대하는 입장이었음 내가 그런거는 좀 못봄 왕따나 그런거 그래서 쪼금..에이 왜그래~ 이런식으로 얘기했으나....했으나!!!!! 애들이 무시무시열매를 쳐먹었나 내얘기는 귀뚱이도 않듣고ㅠㅠ 올ㅋ 좋음ㅇㅇ나도 걔 싫엇슴ㅇㅇ 이러는 거였음 결국 또다시 옆머리를 버리게됨 근데 의지의옆머리는 끝까지 붙었음 특히 급식실갈때.. 결국 빵셔틀이 대책을 세웠음 "야야야야 우리 저기 잘나가보이는 전봇대(키큼 진짜로)나가는(잘나갈것같이생겨서..ㅎ)이랑 같이 다니자 옆머리가 우리한테 붙는거 꼴불견인데ㅡㅡ" 애들은 당연히 콜로코코로코롴롴ㄹ콜을 외침 빵셔틀이 전봇대랑 나가는이한테 가서 "우리 같이 밥먹을래?ㅎㅎ" 이래서 같이 먹게됨ㅇㅇ 그렇슴 빵셔틀은 문제의 잉여였음ㅇㅇ 그래도 같이 먹기는하나 별로 친하지는 않았음 그러다가 수학이랑 영어가 시험을 봐서 반을 A,B,C로 나뉘어서 하는걸로 하게됨.. 속으로 아제발 젭알제발ㅇ아ㅓㅇ 빵셔틀이랑 가튼반이였으면... 이렇게 빔ㅎㅎ 나 빵셔틀이랑 젤로 친했음 그때 왜그랬을까 생각중.. 그러나 신은 내편이 아니었슴 음 이때쯤부터 두명이 더 추가됨 이름은 코주부(안경썻는데코만큼..)랑돼지(뚱뚱함)라고 하겠음 앜ㅋㅋㅋㅋ 사람이름이 너무 많아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같이 놀기는 했으나 급식은 같이 않먹었음(걔네는 지친구들이랑 먹었음) 그렇게 난 B반 빵셔틀은A반..두둥.... 그러나 내겐 희망이 보였음 귀가지랑 돼지랑 같은 반인거였음 하...살았다 이생각이었음 근데 내예상과는 절때루 반대였음 돼지ㅡㅡ이냔이 나의사랑 귀가지를 뺏어간거였음 ㅡㅡㅡㅡㅡㅡ 지금은 나의사랑 귀가지가 아님 절때루 ㅡㅡ 나님 굉장히 화가 났으나 나님은 소심한 사람이기에 ㅠㅠ 말않함 그러다가 돼지가 내가 안쓰러웠는지 이렇게 제안함 "야 안경아 귀가지야 우리 한번은 나랑 귀가지 한번은 안경이랑 귀가지 한번은 너랑 안경이 이렇게 앉을까????" 이렇게 말했음...속으로 짜증나기도 했는데 반성한거 같아서(?!!?!!!!?!) 걍 넘어갔음 그렇게 하자고 당근 말했고 당~연히~ㅋ 그렇게 나랑 돼지랑의 인연의 시작은 여기였음ㅇㅇ 나랑 처음 돼지랑 앉았을때 어..어색하믄 어카징??ㅠㅠㅠㅡㅜㅡㅜㅡㅠㅜ 이생각하면서 두려워했으나 했으나~ 내예상은 항상 빗나감 내 꼬리빗도 내곁에서 나감..ㅜㅜ 돼지가 공책으로 채팅방을 이용하여 어색어색하지않게 넘어감 다행 근데 돼지랑 나랑 은근 잘 맞는거였음 그래서 우리 둘이 잘 앉게 되다가 귀가지가 지친구랑 앉음 왜냐고 물어보진 않았으나 걍 그렇게 됨 그렇게 잘 지내다가 돼지가 나한테 문자를 보냈음(우리사이 번호아는사이..) 음 머지??하고 뙇 봤는데.. "안경아 너 오늘 빵셔틀이 피자 않사줬음??" 잉?잉?잉?????? 피자라고라고라?????? 그때 내시절 피자라는 단어조차 못들어봄 뭐 사먹지도 받아먹지도 못했는데 빵셔틀이 나에게 피자를 사주다니... 말도 안되는거지 않슴?? 그래서 나님 없다고 전혀 라고 써서 보내줌 그러니까 돼지씨가 또다시 나에게 문자를 보냄 "헐 빵셔틀 걔 귀가지랑 불행아한테 피자사준다고 같이 가던데..?" 뭐라고라고라?? 뭔가 우울했음 그때부터 우울해지기 시작했으무ㅜ 뭔가 자신감도 위축되고 힘들기 시작함 그러나 학교에선 최대한 아닌척..그러나 애들은 딱봐도 알았을듯..?? 나 단순하고 소심해서 시무룩하면 바로 티나고 기분좋으면 바로 티나곻ㅎㅎ 어쨋든 그럼 그러므로 티났을듯... 근데 애들이 말않함 그러려니...ㅋ 그날부턴가?? 언젠가부터 코주부랑 빵셔틀이랑 화장품얘기를 시작함.. 나님 순진한님이라서 화장품???그게머징??먹는겅가?? 이럴정도였음 그리고 그거 하면 피부썩는다고 생각했으므로 않했음 화장품 사절 ㅇㅇ 그러니 얘깃거리가 않맞음.. 그때당시 나님 되게되게 이미지가 착했음 그래서 애들이 나한테 나쁜짓해도 하하호호 거리면서 넘어갔음...ㅠㅠㅠ 내가 왜그랬쥐주우이ㅜ미ㅏ이ㅏㅓ머 ㅜㅜ 어쨋든 그랬음 어느날 애들이 또 화장품을 꺼내보이면서 얼굴에 색칠을하면서 얘기를 함 올ㅋ 싱기한뎅??이러면서 난 쳐다보고 있었음 내 옆이 빵셔틀이었는데 빵셔틀이 나한테 무시하는어조로 이러는 거였음 "야 신기하냐?ㅋㅋㅋ" 이러는 거였음 으...분해ㅓㅐ어어이 지금생각하면 분하지만... 그래도 나님 그땐 순딩이였으므로 엉 싱기싱기하넹이라고 말함 투명마스카라따위 않신기하다고!!!!!!!!!!라고 내가 왜 말을 못했을까? 당당함이 읍스므니다 ㅠㅠ 어느날 애들이 렌즈얘기를 시작함... 나님 렌즈엔 조금 관심있어서 껴보진않지만 찾아보긴했음.. 뭐지금은 화장도 렌즈도함 학교에서말고 놀때 가아아아아끔ㅎㅎ 애들이 렌즈님을 갖고 오심 두둥!! 우리의 의지의 빵셔틀 애들이 렌즈끼는 것을 보고는... 같이 낌...(일명 돌려끼기라고 하죵)사실 빵셔틀 렌즈껴본적도 화장한적도 없다는걸 직감적으로 알았지만 그래도..ㅎㅎ 쨋든 그날 빵셔틀이 애들 렌즈 집에 같이 가는길에 사줬음 아마 이때부터 물주본능이 이러났었을지도..ㅎㅎ 아 더 쓰고는 싶으나 엄빠가 오시므로 소녀는 이만 가옵니당 제얘길보고 희망을 갖고 사시는 사람들이 생기길 빌면서 이렇게 이야기 써요 얘기에선 되게되게 밝아보이죠?? 아니에요 ㅎㅎ 사실 밝기도 하지만 아닌때가 더 많거든요 그래서 내 속풀이도 쓰고 왕따들도 희망을 얻어보시라궁 이렇게 쓰는거거든요 지금아니 어제까지의 일까지 쓰고 싶으나 반응이 않좋으면 그냥 여지없이 사라질라구요 지금이학년에 있는이야기를 쓰는거구요 저에게도 희망을 전해주세요 아 뭐라 하는진 몰르겠지만..쨋든 여러분 사랑하구요 지금 과일가게를 하고계신나의 소중한 부모님 사랑합니다 ^^ 불효자라 죄송해요~ 오래된거지만 20000 왕따들이 이걸보고 희망을 얻길빕니다 그니까 이걸 볼수있도록~ 추천꾸욱- 5
(스압주위有)소심한소녀의 스팩타클한 왕따이야기
안녕하세요~
전 지금 왕따를 당하고 있는 풋풋한 중1인 불쌍한 소녀이옵니다..ㅜㅜ
음..빠른전개를 위하여 요즘 대세라하는 음슴체를 쓰도록 하겠사옵니다 ㅎㅎ
남자친구가 없어서 그런건 얘기 않하겟성 이건 절때루 못찾겟징?
ㅎㅎ 음...어디서 부터 얘기해야할지는 잘 몰르겟슴..
내얘기는 정확히 예비소집일로부터 시작이엇심...아니 어쩌면..육학년때부터일지도..
그러나 나님 빠른 전개를 위하여 중1때부터 시작하겟음
음...시작하겟음
사실 난 되게되게 레알 소심함.. 누가먼저 말을 걸어야 말을 할 정도..?
말을 걸어도 답을 잘 못행 ㅠㅠ 무서버..
그렇게 소심해서 그런가봄.. 예비소집일날 난 두근세근 거리는마음으로 학교를 갔음ㅇㅇ
학교가 집에서 쪼끔멈 한..가는데 버스로 삼십분? 그정도임
울 할무니가 말씀하시긴...
"아가 얼렁 가라 지금이 몇시야? 아홉시잖혀 아 열시까지라매(확실하진 않지만 열시였던거 같음)
"네 지금 나가여~"
이러고 무려 한시간이나 일찍 집에서 나섰음
항상 걷던 길도 마이마이 새로웠슴
사실 나 육학년때두 애들사이에서 은따라서 일부러 동네에서 먼 중학교로 간거임 ㅠㅠ
어쩌다 어쩌다 학교에 도착했음
학교 앞에 뙇 보니까 난 *반인거임 두둥!!(말 하면 난줄 알까봐..ㅠㅠ)
난 노패를 껴입은 애들속에 혼자 쓸쓸히 야상을 입고 *반을 올라갔음
아홉시반이라서 애들은 없지만 혼자서 스마트한 스마트폰으로 칭규냔과 카톡을 해씀
그렇게 시간을 낭비하다보니 벌써 애들이 꽉차 있었음
근데 난 이동네에 살던애가 아니라서
아는애가 단 한명두 음슴...
그래서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하는 상황이엇심
그러나 소심한 나님은 얌전히 짜져있었음
그게 문제였던겅미...애들은 나한테 오지않았음
그렇게 혼자 찐따 같이 있다가 집에 돌아왔음
굉장히 쓸쓸해씀....난 이때 깨달았었어야함 이중학교에 오지 말았어야한다는것을...
그렇게 또 방학이 끝나고 입학식이 왔음
예비소집일처럼 짜져있다가
우연히 짝꿍이랑 앞에있는 애들이랑 말을 섞게 되고 어쩌다가 입학식에 같이 가게됫음
처음엔 앞에 있던 애랑 친했다가 짝꿍(얘를 빵셔틀이라 칭하겠음)이랑 같이 다니게 됨
대략 일주일뒤 빵셔틀이랑 난 거의 단짝이 됫음
근데 빵셔틀이 나한테 얘기를 해줬음
"야야 있잖아 앞에있던애랑 앞에있던애2랑 놀지말자 걔네 찐따임ㅇㅇ"
솔직히 내키지 않았음 난 원래 찐따든아니든 상관않하고 맘에 들면 같이 노는 케이스니꽈
그래도 나님 빵셔틀과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싶었음
그래서 결국 앞에있던애랑 앞에있던애2랑 급식도 같이 않먹고 영영 멀어져 버렸음
그러나 빵셔틀님과 나님 다른 친구들을 사귐ㅇㅇ
걔네가 3명인데 특징으로 말해주겠음
한명은 옆머리(옆머리가 삐죽 서있음) 귀가지(귀여우나 싸가G가 없으심)불행아(걍 불쌍..)
그렇게 빵셔틀,나,옆머리,귀가지,불행아..이렇게 놀게됬음
우리의 옆머리는 쌍둥이심
옆머리는 우리가 얘기할때마다 자기 쌍둥이 남동생이 잘나간다느니 싸움을 잘한다느니라는
이야기를 종종하심
그럴때마다 우리 빵셔틀씨는 나에게 귓속말로
"안경아(나임 나 안경씀) 쟤 옆머리가 하는소리
헛소리임 저거 뻥이야 쟤 남동생 졸라 찐따임"
이러는거임 그래서 속으로 아아 그러쿠나 이러고 좀 옆머리 좀 잘난체가 심하네
라고만 생각했음 그래도 집에도 같이가고 그랬음ㅇㅇ
그런데 또 빵셔틀이 나랑 귀가지랑 불행아한테 얘기하는겅미
"얘들아 우리 옆머리 버릴까??"
얘들아 우리 옆머리 버릴까??
얘들아 우리 옆머리 버릴까??
헐 이년이??라고 속으로는 생각했사오나
차마 소심한 나로서는 얘기할수는 없었음
난 사실 조금 반대하는 입장이었음
내가 그런거는 좀 못봄 왕따나 그런거
그래서 쪼금..에이 왜그래~
이런식으로 얘기했으나....했으나!!!!!
애들이 무시무시열매를 쳐먹었나 내얘기는 귀뚱이도 않듣고ㅠㅠ
올ㅋ 좋음ㅇㅇ나도 걔 싫엇슴ㅇㅇ
이러는 거였음 결국 또다시 옆머리를 버리게됨
근데 의지의옆머리는 끝까지 붙었음
특히 급식실갈때..
결국 빵셔틀이 대책을 세웠음
"야야야야 우리 저기 잘나가보이는 전봇대(키큼 진짜로)나가는(잘나갈것같이생겨서..ㅎ)이랑 같이
다니자 옆머리가 우리한테 붙는거 꼴불견인데ㅡㅡ"
애들은 당연히 콜로코코로코롴롴ㄹ콜을 외침
빵셔틀이 전봇대랑 나가는이한테 가서
"우리 같이 밥먹을래?ㅎㅎ"
이래서 같이 먹게됨ㅇㅇ
그렇슴 빵셔틀은 문제의 잉여였음ㅇㅇ
그래도 같이 먹기는하나 별로 친하지는 않았음
그러다가 수학이랑 영어가 시험을 봐서 반을 A,B,C로 나뉘어서 하는걸로 하게됨..
속으로 아제발 젭알제발ㅇ아ㅓㅇ 빵셔틀이랑 가튼반이였으면...
이렇게 빔ㅎㅎ 나 빵셔틀이랑 젤로 친했음
그때 왜그랬을까 생각중..
그러나 신은 내편이 아니었슴
음 이때쯤부터 두명이 더 추가됨
이름은 코주부(안경썻는데코만큼..)랑돼지(뚱뚱함)라고 하겠음
앜ㅋㅋㅋㅋ 사람이름이 너무 많아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같이 놀기는 했으나 급식은 같이 않먹었음(걔네는 지친구들이랑 먹었음)
그렇게 난 B반 빵셔틀은A반..두둥.... 그러나 내겐 희망이 보였음
귀가지랑 돼지랑 같은 반인거였음 하...살았다 이생각이었음
근데 내예상과는 절때루 반대였음
돼지ㅡㅡ이냔이 나의사랑 귀가지를 뺏어간거였음 ㅡㅡㅡㅡㅡㅡ
지금은 나의사랑 귀가지가 아님 절때루 ㅡㅡ
나님 굉장히 화가 났으나
나님은 소심한 사람이기에 ㅠㅠ 말않함
그러다가 돼지가 내가 안쓰러웠는지 이렇게 제안함
"야 안경아 귀가지야 우리 한번은 나랑 귀가지 한번은 안경이랑 귀가지 한번은 너랑 안경이 이렇게
앉을까????"
이렇게 말했음...속으로 짜증나기도 했는데 반성한거 같아서(?!!?!!!!?!)
걍 넘어갔음 그렇게 하자고 당근 말했고 당~연히~ㅋ
그렇게 나랑 돼지랑의 인연의 시작은 여기였음ㅇㅇ
나랑 처음 돼지랑 앉았을때 어..어색하믄 어카징??ㅠㅠㅠㅡㅜㅡㅜㅡㅠㅜ
이생각하면서 두려워했으나 했으나~ 내예상은 항상 빗나감
내 꼬리빗도 내곁에서 나감..ㅜㅜ
돼지가 공책으로 채팅방을 이용하여 어색어색하지않게 넘어감
다행 근데 돼지랑 나랑 은근 잘 맞는거였음
그래서 우리 둘이 잘 앉게 되다가 귀가지가 지친구랑 앉음
왜냐고 물어보진 않았으나 걍 그렇게 됨
그렇게 잘 지내다가
돼지가 나한테 문자를 보냈음(우리사이 번호아는사이..)
음 머지??하고 뙇 봤는데..
"안경아 너 오늘 빵셔틀이 피자 않사줬음??"
잉?잉?잉??????
피자라고라고라??????
그때 내시절 피자라는 단어조차 못들어봄
뭐 사먹지도 받아먹지도 못했는데 빵셔틀이 나에게 피자를 사주다니...
말도 안되는거지 않슴?? 그래서 나님 없다고 전혀 라고 써서 보내줌
그러니까 돼지씨가 또다시 나에게 문자를 보냄
"헐 빵셔틀 걔 귀가지랑 불행아한테 피자사준다고 같이 가던데..?"
뭐라고라고라?? 뭔가 우울했음 그때부터 우울해지기 시작했으무ㅜ
뭔가 자신감도 위축되고 힘들기 시작함
그러나 학교에선 최대한 아닌척..그러나 애들은 딱봐도 알았을듯..??
나 단순하고 소심해서 시무룩하면 바로 티나고 기분좋으면 바로 티나곻ㅎㅎ
어쨋든 그럼 그러므로 티났을듯...
근데 애들이 말않함 그러려니...ㅋ
그날부턴가?? 언젠가부터 코주부랑 빵셔틀이랑 화장품얘기를 시작함..
나님 순진한님이라서 화장품???그게머징??먹는겅가??
이럴정도였음 그리고 그거 하면 피부썩는다고 생각했으므로 않했음
화장품 사절 ㅇㅇ
그러니 얘깃거리가 않맞음..
그때당시 나님 되게되게 이미지가 착했음
그래서 애들이 나한테 나쁜짓해도 하하호호 거리면서 넘어갔음...ㅠㅠㅠ
내가 왜그랬쥐주우이ㅜ미ㅏ이ㅏㅓ머 ㅜㅜ 어쨋든 그랬음
어느날 애들이 또 화장품을 꺼내보이면서 얼굴에 색칠을하면서 얘기를 함
올ㅋ 싱기한뎅??이러면서 난 쳐다보고 있었음
내 옆이 빵셔틀이었는데
빵셔틀이 나한테 무시하는어조로 이러는 거였음
"야 신기하냐?ㅋㅋㅋ"
이러는 거였음 으...분해ㅓㅐ어어이 지금생각하면 분하지만...
그래도 나님 그땐 순딩이였으므로 엉 싱기싱기하넹이라고 말함
투명마스카라따위 않신기하다고!!!!!!!!!!라고 내가 왜 말을 못했을까?
당당함이 읍스므니다 ㅠㅠ
어느날 애들이 렌즈얘기를 시작함...
나님 렌즈엔 조금 관심있어서 껴보진않지만 찾아보긴했음..
뭐지금은 화장도 렌즈도함 학교에서말고 놀때 가아아아아끔ㅎㅎ
애들이 렌즈님을 갖고 오심 두둥!!
우리의 의지의 빵셔틀 애들이 렌즈끼는 것을 보고는...
같이 낌...(일명 돌려끼기라고 하죵)사실 빵셔틀 렌즈껴본적도 화장한적도
없다는걸 직감적으로 알았지만 그래도..ㅎㅎ
쨋든 그날 빵셔틀이 애들 렌즈 집에 같이 가는길에 사줬음
아마 이때부터 물주본능이 이러났었을지도..ㅎㅎ
아 더 쓰고는 싶으나 엄빠가 오시므로 소녀는 이만 가옵니당
제얘길보고 희망을 갖고 사시는 사람들이 생기길
빌면서 이렇게 이야기 써요 얘기에선 되게되게 밝아보이죠??
아니에요 ㅎㅎ 사실 밝기도 하지만 아닌때가 더 많거든요
그래서 내 속풀이도 쓰고 왕따들도 희망을 얻어보시라궁
이렇게 쓰는거거든요 지금아니 어제까지의 일까지 쓰고 싶으나
반응이 않좋으면 그냥 여지없이 사라질라구요
지금이학년에 있는이야기를 쓰는거구요 저에게도 희망을
전해주세요 아 뭐라 하는진 몰르겠지만..쨋든
여러분 사랑하구요 지금 과일가게를 하고계신나의 소중한 부모님
사랑합니다 ^^ 불효자라 죄송해요~
오래된거지만
20000
왕따들이 이걸보고 희망을 얻길빕니다 그니까 이걸 볼수있도록~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