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있는 주택에 혼자 살고있는 한 학생입니다.저는 오늘 밤중에 주방을 갔는데 화장실 앞에 왠 조그만한 곱등이로 추정 되는 것이 떡하니 저를 반기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바퀴벌래조차 못잡는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는 곱등씨를 보며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곱등이란 녀석은 촉감 스킬만 만땅으로 올린 녀석이란걸 깨닫고바로 제방에 방치된채 그저 시한부인생을 살고있는 수학의정석이 외로워보여 그와함께 그에게 응징을 가하고아무것도 입지않은 그가 추워보여 안타까움을 숨기지 못하고 키친타올로 그를 감싸며 그가 외롭지 않게 저의집에 있는 쓰레기과 함께 쓰레기 봉투에 봉인하여 그를 떠나 보냈습니다.[오늘이 토요일 저녁임 내일밤 쓰레기 수거 아저씨가 가져가실긔]그러고 그의 옛날 소식들을 찾기 위해 네이버를 떠돌아다니다가 그는 죽자마자 알을 드랍한다는 소리를 듣고 그는 여자인것을 깨달았습니다.실망감과 분노에 휩싸인 저는 그,아니 그녀를 내친 정석이를 뜨거울물에 적신 수건으로 조심스레 소독하고그녀와 저의 첫만남이자 마지막만남의 장소인 화장실 앞도 뜨거운물을 드랍시켰습니다그때 발닦는곳 까지 뜨거운물이 침투 되어버려 이참에 세탁기에 돌리고 후에 삶기까지 하고부엌과 주방과 모든 방들을 다 닦고 가습기를 틀기까지 했습니다.그라고 믿었던 그녀의 추억들을 모두 없애고 잠에 들려고 하자 그녀의 친구들이 문득 생각 났습니다.그녀의 친구들이 저에게 복수를 할것이라는 생각을하자 몸서리가 쳐지면서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이렇게까지 했는데 그녀의 친구들이 저에게 다시 올까요?흑흑ㄱ흐그기ㅏ그듿ㅎ마다묾ㄹ마룸ㄹ묾ㄹ묾ㄹ리랙데내미ㅢ챚;ㅁㅊ픶ㄷ아 모르겠고 도와줘요ㅠㅠㅠ다시오면 어쩌죠?
곱등이씨 다시 올까요?
저는 오늘 밤중에 주방을 갔는데 화장실 앞에 왠 조그만한 곱등이로 추정 되는 것이 떡하니 저를 반기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바퀴벌래조차 못잡는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는 곱등씨를 보며 어쩌지 어쩌지 하다가 곱등이란 녀석은 촉감 스킬만 만땅으로 올린 녀석이란걸 깨닫고
바로 제방에 방치된채 그저 시한부인생을 살고있는 수학의정석이 외로워보여 그와함께 그에게 응징을 가하고
아무것도 입지않은 그가 추워보여 안타까움을 숨기지 못하고 키친타올로 그를 감싸며 그가 외롭지 않게 저의집에 있는 쓰레기과 함께 쓰레기 봉투에 봉인하여 그를 떠나 보냈습니다.[오늘이 토요일 저녁임 내일밤 쓰레기 수거 아저씨가 가져가실긔]
그러고 그의 옛날 소식들을 찾기 위해 네이버를 떠돌아다니다가 그는 죽자마자 알을 드랍한다는 소리를 듣고 그는 여자인것을 깨달았습니다.
실망감과 분노에 휩싸인 저는 그,아니 그녀를 내친 정석이를 뜨거울물에 적신 수건으로 조심스레 소독하고
그녀와 저의 첫만남이자 마지막만남의 장소인 화장실 앞도 뜨거운물을 드랍시켰습니다
그때 발닦는곳 까지 뜨거운물이 침투 되어버려 이참에 세탁기에 돌리고 후에 삶기까지 하고
부엌과 주방과 모든 방들을 다 닦고 가습기를 틀기까지 했습니다.
그라고 믿었던 그녀의 추억들을 모두 없애고 잠에 들려고 하자 그녀의 친구들이 문득 생각 났습니다.
그녀의 친구들이 저에게 복수를 할것이라는 생각을하자 몸서리가 쳐지면서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렇게까지 했는데 그녀의 친구들이 저에게 다시 올까요?
흑흑ㄱ흐그기ㅏ그듿ㅎ마다묾ㄹ마룸ㄹ묾ㄹ묾ㄹ리랙데내미ㅢ챚;ㅁㅊ픶ㄷ아 모르겠고 도와줘요ㅠㅠㅠ다시오면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