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반복되는 과거와 현재그렇게 나는여름박학동안 시간만되면 성희와 같이만나데이트도하고 어떻게든꼬셔보려애를썻고과거 중3떄보다 훨신더 빠른시간에 나는 성희를 내여자친구로 만들수있게되었다.그후 여자라곤 성희하나만보며 친구들과노는것도 최대한 자제하며 지내왔고친구들과 어울려놀면서도 최대한 나쁜짓은 자제하며 놀기위해 안간힘을썻다 . 하지만 친구들은 내가혼자 학교에가도 자기들끼리 뭉쳐서 학교를 빠지기 일수였고내가 미래에서 돌아왔어도 역시변하지않는것인지 친구들은 학교를 빠진걸 부모님에게걸려예전과같이 다같이 집나오는상황에 이르럿다.나는 그때를 생각하여 내가안도와주면 애들은 알아서 집에들어가겟지 생각으로 하루이틀 연락을 끊고지내도봣으나 역시 사람은변하지않는것인지아니면 내가미래에서 돌아왓어도 예전에있었던일은 내힘으로 되돌릴수없는것인지 친구들은 내말을 무시한채집밖에서 생활하는데에 재미를느끼며 사는것같아보였다.그래서 나는 마음을고쳐먹게되었다. 내힘으로 애들을 돌려놓을수없다면 적어도 애들이 사고치는거라도 막자.나는 친구들에게 연락하여 이른아침 친구들과만나 24시 해장국집에 대려가 밤새노숙하여 초라해진 친구들에게든든한밥을먹이며 " 야 어차피 혼날꺼 그냥 지금집에들어가서혼나라 잡혀들어가혼나는건 똑같잖아뭐하러 밖에서 개고생을하는거냐 " 설득하려해보았지만 친구들은 내말을들리지도않는듯 말한마디없이허겁지겁 해장국을 흡입하였고 나는 더이상 말해봣자 소용없다는걸알아채고 밥을다먹은후 내집에대려가 잠도한숨재우고 좀씻기려할생각에 집에들어갈떄 뭐부터사가야되지 생각을하며 밥을다먹었는데밥을다먹은후 시계를보니 7시50분즈음 친구들이 갑자기 산곡중앞에 가자고하였다나는 애들이 무슨짓을할줄 알고있지만 모르는척 " 왜 거길가? 그냥우리집가서 재대로잠자고 좀씻고나오자 "하였지만 애들은 나에게 오히려 설득하듯이 "야 삥뜯어서용돈도벌고 또 애들때리면서 스트래스해소하는게 얼마나재미있는데"하며 말을하고 자기들끼리 먼저 산곡중앞으로 출발하기시작하였다.나는 애들을말리려 " 야 내가돈많으니까 내가 피시방비랑 밥사줄꼐 그냥하지말자 " 말도해봣지만애들은 " 야 아무리그래도 니한태 그렇게 얻어먹고하면 우리가 불편하지 " 하며 결국 산곡중앞으로 가게되었고으슥하지만 익숙한 골목길에 자리를잡고 쪼그려앉아 다같이 담배를태우기시작하였다. 그렇게 3명의 애들이 이쪽으로걸어오고 친구한명이 게네를끌고와 협박을하고 한대씩때리기시작하며웃고즐기기시작하였지만 나는 절대그럴수가없었다.도대체 어린시절나는 뭔짓을하면서 즐거워했던거지? 설마 이런걸 추억이라고 생각하며 이때로 돌아가고싶어했던거야?그러다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하엿다. 첫번째로 삥뜯다 걸리면어쩌지 걱정이들었고 두번째로 저아이들은 지금 상황이 얼마나 억울할까 불쌍하게느껴졋고세번쨰로 내가 진짜 양아치짓을하며 지냇구나 하며 내가예전에 저지른일에 후회를느끼기시작하였다.8 돌이킬수 없다면..그렇게 아이들은 내말을 들은척도안하며 예전과같이 나쁜짓을하며 놀고즐기기바뻣고 나또한 여자친구가있음애도불구하고 집안이 엄격한 여자친구때문에 늦게까지놀지못하여저녁만되면 친구들과 다시만나 늦게까지놀기도하고 또 여자친구몰래 친구들의 아는여자와 같이술마시고 놀고 즐기는데 바뻣다. 이전까지만해도 여자친구이외에는 다른누구도 만날생각조차 안들었는데역시 사람이 상황이바뀌면 그상황에 맞춰간다고해야하나 그렇게 여자친구와 사귀는도중 바람아닌 바람을피우며 따른여자와 술먹고놀고 하룻밤즐기는것에 익숙해가지는도중문득 성희가 이일을알게되면 상처받을게뻔한데... 라는생각이들었지만그런생각도 잠시일뿐 '안걸리면되지뭐' 생각을하기시작했고 오히려 예전의 16살 나보다 더욱더나빠진하나도 나아진게없는 삶을살게되엇고 친구들또한 내가 돈이많으니 점심먹으러 학교에들를 일도없게되었고친구들또한 나때문에 과거의 삶보다 더욱더 상확이 악화되가고있었다.그러던중 한가지 사건이 생겻는데 .그날도 여느때와다름없이 친구들과 같이 자고있었는데 그때울리는 벨소리잠결에 전화를받았고 그것은 동민이네 어머님이셧다."동철아. 동민이같이있니? " 울먹이며 말씀하시는목소리에 평소같았으면 모른다고했을것이나 뭔가 상황이 심상치않아 같이있다고말씀드리니"동민이아버지 교통사고났어... 지금위독하셔.. 동민이어서 병원으로 좀 오라고말해주련...."!! 분명 예전에는이런일이없었는데? 동민이아버지는 동민이 군대갈때도 뵛었는데 무슨일이시지 ? 생각하며 동민이를 얼릉깨워 병원으로 출발하였다.길병원에 도착한후 어머니를뵙고 말씀을듣는데.사건에 전말은 평소에는 술도별로 좋아하시지않으시고 만약 술을마시더라도 적당히 마시고돌아오시는데요즘따라 말도듣지않고 학교도 매일안가다싶이하고 삥뜯다 걸려 경찰서에가기일수인 아들자식때문에 고민이많았다던동민이아버지 . 그날은 오랜 친구들과함꼐모여 밥을먹던도중 반주를하게되었는데자식얘기가나오고 동민이 상황에 눈앞이캄캄해 친구들과 술을한잔하시던중 과음을하시게되시고평소행실과 반대되는 절대그럴일이없으실분인데 그날따라 동민이아버지께서 음주운전을하시게되었는데결국 만취상태로 운전하시다 사고를당하시게되었다고.그말을듣는순간 눈앞이캄캄해지고 '내가지금 무슨짓을하고있는거지.' 생각이들며다 내잘못인것만같았고 내가하는행동 하나하나때문에 과거가 바뀔수도있단생각이 새롭게들었다.다행이 동민이아버지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생명에는지장이없으시단소리를 들었고동민이또한 아직 평범한학생처럼은아니지만 예전과는다르게 학교도 성실히나가게됫고 이것저것 사고치는일또한 벌이지않게되었고 나또한 친구들에게 우리집에서 숙식은안된다고 단호히말하고최대한 친구들이 나쁜길로 가지않게 굶어도 모른척 하며 그러니 집나오지말고 학교에잘가라고 타이르기시작했고조금씩 예전처럼 돌아가는듯싶었다. 이번글은 글의문맥상 한편한편의 길이가 짧아 두게한번에 연달아올렷네요~ 첫댓글이 안좋은글이면 어쩌나싶었는데 다행이도 격려해주는글이라 다행이네요~ 한분때문이라도 완결을 지어야되겟다는생각이드네요! 4
내가 10대로 돌아갈수있다면..... 7.8
7. 반복되는 과거와 현재
그렇게 나는여름박학동안 시간만되면 성희와 같이만나데이트도하고 어떻게든꼬셔보려애를썻고
과거 중3떄보다 훨신더 빠른시간에 나는 성희를 내여자친구로 만들수있게되었다.
그후 여자라곤 성희하나만보며 친구들과노는것도 최대한 자제하며 지내왔고
친구들과 어울려놀면서도 최대한 나쁜짓은 자제하며 놀기위해 안간힘을썻다 .
하지만 친구들은 내가혼자 학교에가도 자기들끼리 뭉쳐서 학교를 빠지기 일수였고
내가 미래에서 돌아왔어도 역시변하지않는것인지 친구들은 학교를 빠진걸 부모님에게걸려
예전과같이 다같이 집나오는상황에 이르럿다.
나는 그때를 생각하여 내가안도와주면 애들은 알아서 집에들어가겟지 생각으로 하루이틀 연락을 끊고
지내도봣으나 역시 사람은변하지않는것인지
아니면 내가미래에서 돌아왓어도 예전에있었던일은 내힘으로 되돌릴수없는것인지 친구들은 내말을 무시한채
집밖에서 생활하는데에 재미를느끼며 사는것같아보였다.
그래서 나는 마음을고쳐먹게되었다. 내힘으로 애들을 돌려놓을수없다면 적어도 애들이 사고치는거라도 막자.
나는 친구들에게 연락하여 이른아침 친구들과만나 24시 해장국집에 대려가 밤새노숙하여 초라해진 친구들에게
든든한밥을먹이며 " 야 어차피 혼날꺼 그냥 지금집에들어가서혼나라 잡혀들어가혼나는건 똑같잖아
뭐하러 밖에서 개고생을하는거냐 " 설득하려해보았지만 친구들은 내말을들리지도않는듯 말한마디없이
허겁지겁 해장국을 흡입하였고 나는 더이상 말해봣자 소용없다는걸알아채고
밥을다먹은후 내집에대려가 잠도한숨재우고 좀씻기려할생각에 집에들어갈떄 뭐부터사가야되지 생각을하며 밥을다먹었는데
밥을다먹은후 시계를보니 7시50분즈음 친구들이 갑자기 산곡중앞에 가자고하였다
나는 애들이 무슨짓을할줄 알고있지만 모르는척 " 왜 거길가? 그냥우리집가서 재대로잠자고 좀씻고나오자 "
하였지만 애들은 나에게 오히려 설득하듯이
"야 삥뜯어서용돈도벌고 또 애들때리면서 스트래스해소하는게 얼마나재미있는데"
하며 말을하고 자기들끼리 먼저 산곡중앞으로 출발하기시작하였다.
나는 애들을말리려 " 야 내가돈많으니까 내가 피시방비랑 밥사줄꼐 그냥하지말자 " 말도해봣지만
애들은 " 야 아무리그래도 니한태 그렇게 얻어먹고하면 우리가 불편하지 " 하며 결국 산곡중앞으로 가게되었고
으슥하지만 익숙한 골목길에 자리를잡고 쪼그려앉아 다같이 담배를태우기시작하였다.
그렇게 3명의 애들이 이쪽으로걸어오고 친구한명이 게네를끌고와 협박을하고 한대씩때리기시작하며
웃고즐기기시작하였지만 나는 절대그럴수가없었다.
도대체 어린시절나는 뭔짓을하면서 즐거워했던거지? 설마 이런걸 추억이라고 생각하며 이때로 돌아가고싶어했던거야?
그러다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하엿다.
첫번째로 삥뜯다 걸리면어쩌지 걱정이들었고
두번째로 저아이들은 지금 상황이 얼마나 억울할까 불쌍하게느껴졋고
세번쨰로 내가 진짜 양아치짓을하며 지냇구나 하며 내가예전에 저지른일에 후회를느끼기시작하였다.
8 돌이킬수 없다면..
그렇게 아이들은 내말을 들은척도안하며 예전과같이 나쁜짓을하며 놀고즐기기바뻣고
나또한 여자친구가있음애도불구하고 집안이 엄격한 여자친구때문에 늦게까지놀지못하여
저녁만되면 친구들과 다시만나 늦게까지놀기도하고 또 여자친구몰래 친구들의 아는여자와 같이
술마시고 놀고 즐기는데 바뻣다. 이전까지만해도 여자친구이외에는 다른누구도 만날생각조차 안들었는데
역시 사람이 상황이바뀌면 그상황에 맞춰간다고해야하나
그렇게 여자친구와 사귀는도중 바람아닌 바람을피우며 따른여자와 술먹고놀고 하룻밤즐기는것에 익숙해가지는도중
문득 성희가 이일을알게되면 상처받을게뻔한데... 라는생각이들었지만
그런생각도 잠시일뿐 '안걸리면되지뭐' 생각을하기시작했고 오히려 예전의 16살 나보다 더욱더나빠진
하나도 나아진게없는 삶을살게되엇고 친구들또한 내가 돈이많으니 점심먹으러 학교에들를 일도없게되었고
친구들또한 나때문에 과거의 삶보다 더욱더 상확이 악화되가고있었다.
그러던중 한가지 사건이 생겻는데 .
그날도 여느때와다름없이 친구들과 같이 자고있었는데 그때울리는 벨소리
잠결에 전화를받았고 그것은 동민이네 어머님이셧다.
"동철아. 동민이같이있니? " 울먹이며 말씀하시는목소리에
평소같았으면 모른다고했을것이나 뭔가 상황이 심상치않아 같이있다고말씀드리니
"동민이아버지 교통사고났어... 지금위독하셔.. 동민이어서 병원으로 좀 오라고말해주련...."
!! 분명 예전에는이런일이없었는데? 동민이아버지는 동민이 군대갈때도 뵛었는데 무슨일이시지 ?
생각하며 동민이를 얼릉깨워 병원으로 출발하였다.
길병원에 도착한후 어머니를뵙고 말씀을듣는데.
사건에 전말은 평소에는 술도별로 좋아하시지않으시고 만약 술을마시더라도 적당히 마시고돌아오시는데
요즘따라 말도듣지않고 학교도 매일안가다싶이하고 삥뜯다 걸려 경찰서에가기일수인 아들자식때문에 고민이많았다던
동민이아버지 . 그날은 오랜 친구들과함꼐모여 밥을먹던도중 반주를하게되었는데
자식얘기가나오고 동민이 상황에 눈앞이캄캄해 친구들과 술을한잔하시던중 과음을하시게되시고
평소행실과 반대되는 절대그럴일이없으실분인데 그날따라 동민이아버지께서 음주운전을하시게되었는데
결국 만취상태로 운전하시다 사고를당하시게되었다고.
그말을듣는순간 눈앞이캄캄해지고 '내가지금 무슨짓을하고있는거지.' 생각이들며
다 내잘못인것만같았고 내가하는행동 하나하나때문에 과거가 바뀔수도있단생각이 새롭게들었다.
다행이 동민이아버지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생명에는지장이없으시단소리를 들었고
동민이또한 아직 평범한학생처럼은아니지만 예전과는다르게 학교도 성실히나가게됫고
이것저것 사고치는일또한 벌이지않게되었고 나또한 친구들에게 우리집에서 숙식은안된다고 단호히말하고
최대한 친구들이 나쁜길로 가지않게 굶어도 모른척 하며 그러니 집나오지말고 학교에잘가라고 타이르기시작했고
조금씩 예전처럼 돌아가는듯싶었다.
이번글은 글의문맥상 한편한편의 길이가 짧아 두게한번에 연달아올렷네요~
첫댓글이 안좋은글이면 어쩌나싶었는데 다행이도 격려해주는글이라 다행이네요~
한분때문이라도 완결을 지어야되겟다는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