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잘못하거나 누가 못한것도 아닌 연애였지만재밌었고 장거리라 아쉽긴했다정말 처음이로 이렇게 사랑해봤고 사람을 그리워해봤어이 이별의 계기로 난 많은걸 생각하고 많은걸 깨달았지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들이라는 책 제목도 사실 크게 이해되진않았는데이제 이해가간다정말로 너무 사랑했어..잘지내고 넌 내가 없어도 잘지낼거라믿어이제 진짜 안녕..처음 겪는 이런 이별이라 당분간 생각나고 많이 힘들겠지..?하지만 남들이 다 말했던것처럼 시간이 지나면 좋은추억이 될거라믿어너도 나도 서로 열심히해서 성공하자글을 끝내기가 아쉽네..너가 언제부터 변한건진 몰라도 내가 제일 슬픈건 너가 언제부터 변했더라라고 생각하는거야그걸 돌이킬때마다 눈물이난다..주저리 주저리 적었구나 안녕행복해!!!!!!!!!!!!!!!!!!!!!!!!!!!!!!!!!!
진짜안녕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