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나라 남자들이 다른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자들의 냄새는 좀 향긋할거라는 오산이 많아 1,2위에 체취에 관련된 내용이 분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위 무심코 튀어나온 욕설 또한 여자는 욕 잘 안한다고 생각하는 그리고 여자가 욕하면 싸보인 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상위에 랭크 된 것 같습니다. (애초에 욕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4,5위는 외모 관련된건데... 솔직히 맨 얼굴은 완전 딴판이라고 하면 여자들 기분 나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뭐 case by case지만 대개 남자들은 얼굴을 보는데요. 화장 했을 때만 해도 여신이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맨 얼굴로 나왔는데 평범한 사람이 되면 괜찮습니다. 근데 화장 했을 때 평범 & 평균 이상이던 여친이 맨 얼굴이 탈지구급에 버금갈 정도로 심각하면 좀 그렇죠... 솔직히 화장 전후 갭은 정말 큽니다. 사기당한 느낌도 있죠.
5위 얘기는 안했는데 5위는 솔직히 말해서 관리 안 한겁니다. 남자를 사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사람은 상관없는데... 솔직히 자기 관리가 부족해 보이죠. 뭐 남이사지만... 내 여자친구라면 같이 운동하고 싶을 듯!
자 이제 본격적으로 여자 얘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일단 순위에 오른 이 모든것은 남자와는 완전히 다른 특성이 있습니다. 남자의 경우 기본적으로 모든 상황이 당황이란 감정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물론 추측은 확률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매우 비합리적인 사고방식이지만 일단은 이렇게 적겠습니다.)
반면, 여자는 모두 심리학 상식에 관련된 것들이 랭크되어있습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1,3,4,5위는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죠. 무엇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냐고요?
바로 인간은 본인의 부끄러웠던 과거 모습을 타인에게서 보게 될 때 굉장히 짜증낸다는 것입니다.
이게 어떤 증상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지병을 앓는 사람에 국한된게 아니라 모든 인간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1,3,4,5위를 두 가지로 또 분류해보면 1,3,5위는 '쪼잔, 남자가 그것가지고...' 4위는 '난 괜찮지만 넌 안돼. 라는 마인드' 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1,3,5위는 정말 반성해야할 여성분들 많습니다. 저 세가지는 여성분들 빈도가 훨씬 높거든요 훠얼씨이인!!!
4위 험담은요. 이건 여자나 남자나 해선 안되는거지만 솔직히 현실적으로 남자보단 여자가 더 많이 하지 않습니까? 남자쪽에 욕설도 그렇지만 굉장히 이기적인 거지만... 딱히 요 포인트는 지적하지 않겠습니다. 어찌되었든 험담은 특정 대상을 접해보지 못한 상대에게 굉장히 불손한 의도로 특정 대상을 비방함을 통해 일종의 선입견을 만들게 하는 아주 못된 일이기 때문이죠.
2위 행인과의 시비에 모른척 이걸 보고 그나마 5개중에 하나는 정상적인게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제발 여성분들 본인들 행동을 좀 생각해주세요. 물론 남녀 1872명이 대상이라 오차가 클 수 있겠지만 뭐 이런거 가지고 성급히 일반화 하지마라. 이런 말은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이런 작은 부분의 치부가 너무 많이 드러남에 따라 솔직히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말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자료가 이미 떠돌고 있습니다.
이성에 대한 환상 깨질 때(참나...)
먼저 남자부터 말할게요. 여자에서 길어질 것 같아서
일단, 우리나라 남자들이 다른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여자들의 냄새는 좀 향긋할거라는 오산이 많아 1,2위에 체취에 관련된 내용이 분포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위 무심코 튀어나온 욕설 또한 여자는 욕 잘 안한다고 생각하는 그리고 여자가 욕하면 싸보인 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상위에 랭크 된 것 같습니다. (애초에 욕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4,5위는 외모 관련된건데... 솔직히 맨 얼굴은 완전 딴판이라고 하면 여자들 기분 나쁘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뭐 case by case지만 대개 남자들은 얼굴을 보는데요. 화장 했을 때만 해도 여신이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맨 얼굴로 나왔는데 평범한 사람이 되면 괜찮습니다. 근데 화장 했을 때 평범 & 평균 이상이던 여친이 맨 얼굴이 탈지구급에 버금갈 정도로 심각하면 좀 그렇죠... 솔직히 화장 전후 갭은 정말 큽니다. 사기당한 느낌도 있죠.
5위 얘기는 안했는데 5위는 솔직히 말해서 관리 안 한겁니다. 남자를 사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사람은 상관없는데... 솔직히 자기 관리가 부족해 보이죠. 뭐 남이사지만... 내 여자친구라면 같이 운동하고 싶을 듯!
자 이제 본격적으로 여자 얘기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일단 순위에 오른 이 모든것은 남자와는 완전히 다른 특성이 있습니다. 남자의 경우 기본적으로 모든 상황이 당황이란 감정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물론 추측은 확률이기 때문에 본질적으로 매우 비합리적인 사고방식이지만 일단은 이렇게 적겠습니다.)
반면, 여자는 모두 심리학 상식에 관련된 것들이 랭크되어있습니다.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1,3,4,5위는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죠. 무엇에 밀접하게 관련이 있냐고요?
바로 인간은 본인의 부끄러웠던 과거 모습을 타인에게서 보게 될 때 굉장히 짜증낸다는 것입니다.
이게 어떤 증상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지병을 앓는 사람에 국한된게 아니라 모든 인간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1,3,4,5위를 두 가지로 또 분류해보면 1,3,5위는 '쪼잔, 남자가 그것가지고...' 4위는 '난 괜찮지만 넌 안돼. 라는 마인드' 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1,3,5위는 정말 반성해야할 여성분들 많습니다. 저 세가지는 여성분들 빈도가 훨씬 높거든요 훠얼씨이인!!!
4위 험담은요. 이건 여자나 남자나 해선 안되는거지만 솔직히 현실적으로 남자보단 여자가 더 많이 하지 않습니까? 남자쪽에 욕설도 그렇지만 굉장히 이기적인 거지만... 딱히 요 포인트는 지적하지 않겠습니다. 어찌되었든 험담은 특정 대상을 접해보지 못한 상대에게 굉장히 불손한 의도로 특정 대상을 비방함을 통해 일종의 선입견을 만들게 하는 아주 못된 일이기 때문이죠.
2위 행인과의 시비에 모른척 이걸 보고 그나마 5개중에 하나는 정상적인게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제발 여성분들 본인들 행동을 좀 생각해주세요. 물론 남녀 1872명이 대상이라 오차가 클 수 있겠지만 뭐 이런거 가지고 성급히 일반화 하지마라. 이런 말은 삼가주셨으면 합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이런 작은 부분의 치부가 너무 많이 드러남에 따라 솔직히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라고 말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자료가 이미 떠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