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늦엇죠? 그래도 그 두배 천배 만배로 사랑하는것도 알죠? "구자철 여자친구 생긴거 축하한다!!!!!!!!!!!!!!!!!!!!!!!!!!!!!!!!!!!!!!!!!!!!!!!!!!!!!" 가슴이 ...가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철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명 눈치채신분들도 있던데 처음엔 난줄알고 기분이 벅차오르다가 친구들이 어떤 여자보고 자철이 옆으로 막 가라는거 보고 알았음 아.................ㅋ 아.......................................................... 내가아니구나 진짜 멍때리면서 보다가 순간 울컥했음 나 딴사람들앞에서 마스크 쓴듯 가식떠는거 잘하는데 그땐 진짜 못하겠는거임 내가 몇일동안 얼마나 행복했는데 한순간에 그렇게 무너지니까 진짜 뛰쳐나가고 싶은거임 표정 진짜 안좋으니까 성용이가 씨익 웃더니 내 머리에 손 올리고 한숨을 셧음 이제 생각해보니까 성용이가 아는 눈치였던거 같네 내가 자철이한테 마음 있었다는거 "동생이랑 방에 쫌 드가따오께 놀고잇어라" 성용이가 날 데리고 방으로 들어갔음 "어디아프나" 솔직히 다 알았으면서....내가 자철이한테 마음있다는거 알았으면서 괜히.........................................................ㅅ.......ㅂ나쁜새끼................. "아니 나여기 왜불럿는데" "나도 안부를려고했는데 자철이가 부르라햇다" 난 그때 성용이는 눈에 안보이고 날부른 구자철이 너무 괘씸하고 너무 속상하고 섭섭하고 막그런거임 요새 계속 연락도했으면서 괜히 나떠본것같고 그래서 너무 울고싶었지만 꾹 참고 걍 뛰쳐나왔음 그방을? ㄴㄴ 그 집을 아무말도 안하고 막뛰쳐나오니까 자철이한테도 성용이한테도 문자오고 전화오고 하니까 친구집가서 폰다끄고 자고있었음 캠프 갓다온뒤라 진짜 절정으로 피곤한때라서...하 자다가 밤 12시? 쯤이엿나 집에가서 자라고 친구가 깨워서 집에 터덜터덜 걸어감 아직 꿈같았음 그냥 또다시 없던일처럼 자철이가 연락올것만같고 또 날설레게할것만같고 근데 난또다시 단념해야됨 잊을려고 노력해야되고 이런 패턴반복이 진짜 너무 싫고 죽고싶은거임 나도모르게 집에가면서 막 울고있더라 집에 도착했음 집에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고 동생도 없고 성용이가 있었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여깃는데" "왜 이제오는데" "왜 여기있냐니까" "어디갓다왓는데" 우리 남매의 똥고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때 먼저 대답하지 않을려고 힘쓰다가 걍내가 문 쾅 닫고 방으로 들어갓는데 근데 성용이가 또 들어오더니 "시;발 폰도꺼놓고 어디있는지도모르고 밤은늦었고 장난하나" "친구집에잇엇다 그럼 오빠얀 여기왜있는데" "너네 부모님 오늘 집에 못들어오셔서 나한테 부탁하시던데" "됫다 꺼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도 무슨 깡으로 저랫는지 모르겠는데 성용이진짜 대박 완전 울트라 캡 화났음....................... 그래서 우리 그뒤로 한마디도 안하고 ㅋㅋㅋㅋㅋ각자 씻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 꺼 하고 있었는데 "아 계속 이럴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말안하는게 답답했는지 성용이가 먼저 말검 아 귀여워서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픽 웃어줫음 그 뒤로는 걍 같이 티비보고 하면서 저절로 풀렷던것 같은데 나 많이 속상했음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 날것같이 자철이때문에 너무 힘들었음 그냥 사랑하던 남자친구가 죽은것마냥...힘들었음 그러다가 아침이 되고 성용이 나가야된다고 해서 씻으러 갔는데 탁자위에 성용이 폰이 있었음 근데 자꾸 빤짝빤작 하길래 켯는데 패턴 ....................ㅅ.............ㅂ............................................. 하 그래서 패턴 모르니까 걍 포기하자고 놔둘려고 했는데 카톡 미리보기 창?....................그게 떳는데 자철이였음 [아니다 내가 더 미안하다] [하 시/발 와이래 됫노 맞제] .............................................................. 다음편에 계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요 예쁜이들♥ 5분동안 사진이랑 홈피 열어 놔야징ㅋ 891
★★777디팡 알바하는 사촌오빠 훈남친구★★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늦엇죠?
그래도 그 두배 천배 만배로 사랑하는것도 알죠?
"구자철 여자친구 생긴거 축하한다!!!!!!!!!!!!!!!!!!!!!!!!!!!!!!!!!!!!!!!!!!!!!!!!!!!!!"
가슴이 ...가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철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명 눈치채신분들도 있던데
처음엔 난줄알고 기분이 벅차오르다가
친구들이 어떤 여자보고 자철이 옆으로 막 가라는거 보고 알았음
아.................ㅋ
아..........................................................
내가아니구나
진짜 멍때리면서 보다가 순간 울컥했음
나 딴사람들앞에서 마스크 쓴듯 가식떠는거 잘하는데
그땐 진짜 못하겠는거임
내가 몇일동안 얼마나 행복했는데
한순간에 그렇게 무너지니까 진짜 뛰쳐나가고 싶은거임
표정 진짜 안좋으니까 성용이가
씨익 웃더니 내 머리에 손 올리고 한숨을 셧음
이제 생각해보니까 성용이가 아는 눈치였던거 같네
내가 자철이한테 마음 있었다는거
"동생이랑 방에 쫌 드가따오께 놀고잇어라"
성용이가 날 데리고 방으로 들어갔음
"어디아프나"
솔직히 다 알았으면서....내가 자철이한테 마음있다는거 알았으면서
괜히.........................................................ㅅ.......ㅂ나쁜새끼.................
"아니 나여기 왜불럿는데"
"나도 안부를려고했는데 자철이가 부르라햇다"
난 그때 성용이는 눈에 안보이고 날부른 구자철이 너무 괘씸하고
너무 속상하고 섭섭하고 막그런거임
요새 계속 연락도했으면서 괜히 나떠본것같고 그래서 너무 울고싶었지만
꾹 참고 걍 뛰쳐나왔음
그방을? ㄴㄴ 그 집을
아무말도 안하고 막뛰쳐나오니까 자철이한테도 성용이한테도 문자오고 전화오고
하니까
친구집가서 폰다끄고 자고있었음
캠프 갓다온뒤라 진짜 절정으로 피곤한때라서...하
자다가 밤 12시? 쯤이엿나 집에가서 자라고 친구가 깨워서 집에 터덜터덜 걸어감
아직 꿈같았음
그냥 또다시 없던일처럼 자철이가 연락올것만같고 또 날설레게할것만같고
근데
난또다시 단념해야됨 잊을려고 노력해야되고 이런 패턴반복이 진짜 너무 싫고
죽고싶은거임
나도모르게 집에가면서 막 울고있더라
집에 도착했음
집에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고 동생도 없고 성용이가 있었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여깃는데"
"왜 이제오는데"
"왜 여기있냐니까"
"어디갓다왓는데"
우리 남매의 똥고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때 먼저 대답하지 않을려고 힘쓰다가 걍내가
문 쾅 닫고 방으로 들어갓는데
근데 성용이가 또 들어오더니
"시;발 폰도꺼놓고 어디있는지도모르고 밤은늦었고 장난하나"
"친구집에잇엇다 그럼 오빠얀 여기왜있는데"
"너네 부모님 오늘 집에 못들어오셔서 나한테 부탁하시던데"
"됫다 꺼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도 무슨 깡으로 저랫는지 모르겠는데
성용이진짜 대박 완전 울트라 캡 화났음.......................
그래서 우리 그뒤로 한마디도 안하고 ㅋㅋㅋㅋㅋ각자 씻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 꺼 하고 있었는데
"아 계속 이럴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 말안하는게 답답했는지
성용이가 먼저 말검
아 귀여워서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픽 웃어줫음
그 뒤로는 걍 같이 티비보고 하면서 저절로 풀렷던것 같은데
나 많이 속상했음 지금도 생각하면 눈물 날것같이 자철이때문에
너무 힘들었음 그냥 사랑하던 남자친구가 죽은것마냥...힘들었음
그러다가 아침이 되고 성용이 나가야된다고 해서 씻으러 갔는데
탁자위에 성용이 폰이 있었음
근데 자꾸 빤짝빤작 하길래 켯는데
패턴 ....................ㅅ.............ㅂ.............................................
하 그래서 패턴 모르니까 걍 포기하자고 놔둘려고 했는데
카톡 미리보기 창?....................그게 떳는데
자철이였음
[아니다 내가 더 미안하다]
[하 시/발 와이래 됫노 맞제]
..............................................................
다음편에 계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해요 예쁜이들♥
5분동안 사진이랑 홈피 열어 놔야징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