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원래 표정이 어두웠으니까 그냥 참을만한줄 알았어 니가 자꾸 생각나는거 빼고는 참을수있을것 같았는데 왜 이별노래 들을때마다 표정이 굳어서 얼굴이 딱딱해지고 장애인처럼 표정관리 못하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용산가는길에 너 근무하는곳 지나치는데 몰래 얼굴한번 보고 갈까 싶었어 보면 뭐 달라지겠나 싶어 집에 와버렸는데 왜 눈물이나냐.. 너만날때도 개인적으로 힘든일많았지만 너가 곁에있어서 힘든줄모르고 참고견뎠는데 이제 그게안되네.. 너랑 헤어질때 한번울고 그뒤로 운적이없는데 보미야 오늘은 정말 사무치게 너가 보고싶다.. 미치도록 보고싶다.. 참을수있을것 같았는데.. 너무 힘들다 이별한지 13일만에 이게 이별이구나 실감해 참 무디고 말없는 놈이지만 그래도 너 사랑했어 지금도 그래 언젠간 세상 편견 환경안따지고 맘편히 웃으며 볼날이 오길바래 사랑해
참을만 한줄알았어
난원래 표정이 어두웠으니까
그냥 참을만한줄 알았어
니가 자꾸 생각나는거 빼고는 참을수있을것 같았는데
왜 이별노래 들을때마다 표정이 굳어서 얼굴이 딱딱해지고
장애인처럼 표정관리 못하는지 모르겠다
오늘은 용산가는길에 너 근무하는곳 지나치는데
몰래 얼굴한번 보고 갈까 싶었어
보면 뭐 달라지겠나 싶어 집에 와버렸는데
왜 눈물이나냐..
너만날때도 개인적으로 힘든일많았지만
너가 곁에있어서 힘든줄모르고 참고견뎠는데
이제 그게안되네..
너랑 헤어질때 한번울고 그뒤로 운적이없는데
보미야 오늘은 정말 사무치게 너가 보고싶다..
미치도록 보고싶다..
참을수있을것 같았는데..
너무 힘들다
이별한지 13일만에 이게 이별이구나 실감해
참 무디고 말없는 놈이지만
그래도 너 사랑했어 지금도 그래
언젠간 세상 편견 환경안따지고 맘편히 웃으며 볼날이 오길바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