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녕하쎄용!!!! 저는슴두살흔녀입니닼ㅋ 제가 사실 대학을 안갓음 지금은 다른방얻어서 잘살고 있여엌ㅋㅋ 네일아트하는사람인데 홍보는하지않겟음ㅋㅋㅋ 그럼시위우의르이작!!!!!!!!!! 때는 나의 고딩시절 이야기임 나는 그때 고등학교가 멀어서 자취방 얻고 살았는데 1학년때는 그냥저냥 어려서 부모님집에서 살다가 2학년되서 자취방을 얻음 근데 친한친구랑 같이 얻어서 사는데 반지하 집이라서 벌레도 좀 많고 무섭고 해서 나랑 친구는 담력이 어느정도 쎘음. 막 공포영화틀어놓고 잘정도로.. 근데 요미(귀엽게생겨서 요미라고 함)가 어디서 완전대빵큰거울을 줏어온거임 근데 쫌 이쁨ㅋㅋㅋ 테두리가 분홍색이고 위에 막 하트붙여져 있고 우리자취방조명이 좋아서그런가 얼굴도 되게 하얗게 보이고 그럼ㅋㅋㅋㅋ 요미:야야야 이거거울봐라 이쁘제?ㅋㅋ 나:우왕 맘메든다 내방에둘래@!! 요미:미칭 내가줏어왔다 그냥 거실에따가 둬 그래서 거실(말만거실이지 카페트랑티비뿐ㅋㅋ)에따가 둿음 근데 어영부영 내가 요미몰래 내방에따가 들림ㅋㅋㅋ 요미는 신경안쓰는듯햇음 그때 내방에 그 거울을 두는게 아니었음을 왜 난 몰랏을까... 병병슨 그렇게 어른들도 없겟다 내 늙어보이는 얼굴로 술을 사와서 요미와 한잔두잔 마셧음 그러다가 슬슬 취기가 돌면서 늦은 밤이 되었고(불금이엇어용)요미와 나는 슬슬 졸리기 시작했음 그때우린 한창 주간아이돌보면서 깔깔대면서 홀짝거리고 있는데 꿈인지는 모르겠지만 반지하집은 왜 창문에 위에 있자나여 사람들 발지나가는거 보이고 근데 거기 창에서 갑자기 엄청많은사람들이 막 갑자기 지나가는거임 근데 그때가 새벽1시반정도였는데 전부 까만구두를 신고 있엇음 그래서 아 술집여자들인가보다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술집여자들이 왜 까만구두를 신음;; 그것도 굽낮은거 한 오쎈치쯤?;; 근데그러다가 갑자기 다지나가고 한구두가 갑자기 몸을 숙이고 아예 엎드린채로 우리를 째림;; 완전짱무서울상황인데 술취해서 그런가 한개도 안무섭고 완전이쁘다... 이랬던거같음 근데 표정이 쫌 흉칙했음 막 입은활짝웃고있고 눈썹음 뒤틀려있꼬? 막 이랫음 그래서 요미를 보니까 요미는 주간아이돌보면서 노가리를 씹고있는데 내가 야...요미야 저기창문에 엎드려있는여자 짱이쁘지안니? 요미: 뭐래.. 안보옄ㅋㅋ 아엠ㅊ 정형돈 짱기엽다 나:??있는데 함봐바 너지금티비보면서 뭐가 없댘ㅋㅋ 요미:아귀찬타고!!!ㅋㅋㅋㅋ정형돜ㅋㅋㅋㅋㅋ 막이래서 내가 짜증낫음 그래서 삐져가꼬 내방드가서 잤음 잤는데 갑자기 우웅우ㅜㅇ루ㅜ우우ㅜㅜㄹ우ㅜ우거리더니 가위에눌림ㅋㅋㅋㅋㅋㅋㅋ 열나서 이불걷어차고 누웠는데 난 침대에 누우면 방문을 열어놨기 떄무네 똑바로 누우면 방밖이 보임 발이 방문쪽을 향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티비를 보고있는 요미의 어깨가 보임. 이해가 가심? 그림은 그리기 귀차느니깤ㅋㅋ 그리고 창문이 위에 잇는거임 요미의 가까운 쪽의 거의 천장쪽에 근데 거기서 창문이 열리는 소리가 드륽륽 열리더니 그 굽낮녀가 들어옴;; 나는 움직일수가 없음 당연히 근데 이 가위가 나한테 피해주는게 아니라 난 구경만 햇음 요미가 티비를 보는데 그앞에 알짱거리는거임 막 여전히 이쁜얼굴로.. 드러운세상 그러다가 소주병을 톡톡 치더니 티비를 톡톡 치고 요미옆에서서. 그러니까 요미어깨까지만 보인댓자늠? 그니까 거기 서면 나도 그여자 옆얼굴이 보임. 그 여자가 요미귀에따 대고 소곤소곤거림ㄷㄷ 아너무무서웟으뮾ㅠㅠㅠㅠ 응하으ㅡ하으 그러다가 신발장족으로 가더니 문통과해서 사라짐요 그러고 잠들엇는데 깨니까 누가 흐느낌 보니까 요미인거임 요미가 막 울면서 "뿡순아...ㅠㅠ흐어거흐억"이카면서 막나한텤ㅋㅋ 너무귀여웟음 그러나 나도 어제 가위 눌린것이 있기땜시롱 "왜그래ㅠㅠ 나여기이쪄 우쮸쮸 울지말어봐 말을 해야 달래주지^ㅠ^" 이러니까 요미가 어제 있었던 일을 말해줌 흐히히 반응조으면 담편올리께요ㅠㅠ 관심과 사랑을 보여줘~들이대~~!~! 담편부터 시작이니까 관심관심주얼마ㅣㅇ너;ㅁ 161
지릴듯이 무서웠던 자취방이야기
아녕하쎄용!!!! 저는슴두살흔녀입니닼ㅋ
제가 사실 대학을 안갓음 지금은 다른방얻어서 잘살고 있여엌ㅋㅋ
네일아트하는사람인데 홍보는하지않겟음ㅋㅋㅋ
그럼시위우의르이작!!!!!!!!!!
때는 나의 고딩시절 이야기임
나는 그때 고등학교가 멀어서 자취방 얻고 살았는데
1학년때는 그냥저냥 어려서 부모님집에서 살다가 2학년되서 자취방을 얻음
근데 친한친구랑 같이 얻어서 사는데 반지하 집이라서 벌레도 좀 많고 무섭고 해서
나랑 친구는 담력이 어느정도 쎘음. 막 공포영화틀어놓고 잘정도로..
근데 요미(귀엽게생겨서 요미라고 함)가 어디서 완전대빵큰거울을 줏어온거임
근데 쫌 이쁨ㅋㅋㅋ 테두리가 분홍색이고 위에 막 하트붙여져 있고 우리자취방조명이 좋아서그런가
얼굴도 되게 하얗게 보이고 그럼ㅋㅋㅋㅋ
요미:야야야 이거거울봐라 이쁘제?ㅋㅋ
나:우왕 맘메든다 내방에둘래@!!
요미:미칭 내가줏어왔다 그냥 거실에따가 둬
그래서 거실(말만거실이지 카페트랑티비뿐ㅋㅋ)에따가 둿음
근데 어영부영 내가 요미몰래 내방에따가 들림ㅋㅋㅋ
요미는 신경안쓰는듯햇음
그때 내방에 그 거울을 두는게 아니었음을 왜 난 몰랏을까... 병병슨
그렇게 어른들도 없겟다 내 늙어보이는 얼굴로 술을 사와서 요미와 한잔두잔 마셧음
그러다가 슬슬 취기가 돌면서 늦은 밤이 되었고(불금이엇어용)요미와 나는 슬슬 졸리기 시작했음
그때우린 한창 주간아이돌보면서 깔깔대면서 홀짝거리고 있는데
꿈인지는 모르겠지만 반지하집은 왜 창문에 위에 있자나여 사람들 발지나가는거 보이고
근데 거기 창에서 갑자기 엄청많은사람들이 막 갑자기 지나가는거임
근데 그때가 새벽1시반정도였는데 전부 까만구두를 신고 있엇음
그래서 아 술집여자들인가보다 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술집여자들이 왜 까만구두를 신음;;
그것도 굽낮은거 한 오쎈치쯤?;;
근데그러다가 갑자기 다지나가고 한구두가 갑자기 몸을 숙이고 아예 엎드린채로 우리를 째림;;
완전짱무서울상황인데 술취해서 그런가 한개도 안무섭고 완전이쁘다... 이랬던거같음
근데 표정이 쫌 흉칙했음 막 입은활짝웃고있고 눈썹음 뒤틀려있꼬? 막 이랫음
그래서 요미를 보니까 요미는 주간아이돌보면서 노가리를 씹고있는데
내가 야...요미야 저기창문에 엎드려있는여자 짱이쁘지안니?
요미: 뭐래.. 안보옄ㅋㅋ 아엠ㅊ 정형돈 짱기엽다
나:??있는데 함봐바 너지금티비보면서 뭐가 없댘ㅋㅋ
요미:아귀찬타고!!!ㅋㅋㅋㅋ정형돜ㅋㅋㅋㅋㅋ
막이래서 내가 짜증낫음 그래서 삐져가꼬 내방드가서 잤음
잤는데 갑자기 우웅우ㅜㅇ루ㅜ우우ㅜㅜㄹ우ㅜ우거리더니 가위에눌림ㅋㅋㅋㅋㅋㅋㅋ
열나서 이불걷어차고 누웠는데 난 침대에 누우면
방문을 열어놨기 떄무네 똑바로 누우면 방밖이 보임 발이 방문쪽을 향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티비를 보고있는 요미의 어깨가 보임. 이해가 가심?
그림은 그리기 귀차느니깤ㅋㅋ 그리고 창문이 위에 잇는거임 요미의 가까운 쪽의 거의 천장쪽에
근데 거기서 창문이 열리는 소리가 드륽륽 열리더니 그 굽낮녀가 들어옴;;
나는 움직일수가 없음 당연히 근데 이 가위가 나한테 피해주는게 아니라 난 구경만 햇음
요미가 티비를 보는데 그앞에 알짱거리는거임 막 여전히 이쁜얼굴로.. 드러운세상
그러다가 소주병을 톡톡 치더니 티비를 톡톡 치고 요미옆에서서. 그러니까 요미어깨까지만 보인댓자늠?
그니까 거기 서면 나도 그여자 옆얼굴이 보임. 그 여자가 요미귀에따 대고 소곤소곤거림ㄷㄷ
아너무무서웟으뮾ㅠㅠㅠㅠ 응하으ㅡ하으 그러다가 신발장족으로 가더니 문통과해서 사라짐요
그러고 잠들엇는데 깨니까 누가 흐느낌
보니까 요미인거임
요미가 막 울면서 "뿡순아...ㅠㅠ흐어거흐억"이카면서 막나한텤ㅋㅋ 너무귀여웟음
그러나 나도 어제 가위 눌린것이 있기땜시롱
"왜그래ㅠㅠ 나여기이쪄 우쮸쮸 울지말어봐 말을 해야 달래주지^ㅠ^"
이러니까 요미가 어제 있었던 일을 말해줌
흐히히 반응조으면 담편올리께요ㅠㅠ 관심과 사랑을 보여줘~들이대~~!~!
담편부터 시작이니까 관심관심주얼마ㅣㅇ너;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