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결혼생활이 그동안 너무나 고통스러웟습니다 결혼을 추진할때부터,불협화음이 많앗죠 같은직장에서만나서,좋아하는줄알고,제마음을 주기 시작햇죠 그랫더니 나만나기전 만나던여자로부터 채여서,,복수하느라 나를만낫다고하더군요 결혼이 추진되면서 그여자가 다시콜하기시작하면서 우리의결혼을 순식간에 일방적으로,파탄을 내더군요남자측에서.... 이미양가부모,사주단자까지오간마당에.... 그러나 그여자와결혼은,시부모가치않기에 다시내게와,,어ㅉ튼 다시는기억조차하기싫은 기억입니다 내가 어리석엇죠..그당시매듭을 지엇어야햇는데,,,,, 어설픈결혼을하고,,,,아이가 들어서고,,,아이낳을땐병원에 ㅇ오지도않앗어요,,근무핑게에 첫아이라서 너무섭햇죠 첫아이낳고도,,그여자만나는거,,누가보고말해줘서알앗죠 한바탕난리내고,,잠잠해지는가햇더니,,술집여자,,,,기타등등 이미,그때는 내마음도 남자에게서 멀어질대로 멀어진후엿죠 그나마 월급ㅂ봉투ㅗㅇ투갓다주는재미로살앗죠..... 너무 우습나요?..저랑 싸우면 술집여자찾아갑니다.... 술집다녀온후 은근한 지저분한느낌,,,,,,타락한냄새,,,,이혼하려고 법원갓죠 그런데 이혼은하기싫엇는지,,,,,마지막에 빌더군요 그러나,,그것도 내불찰이엇어요 법원다녀온후에는,더욱더 바람기가 드세어졋어요 저랑은전혀 부부생활을 안햇습니다 아이두물론 들어서지않구요 내가 자라온환경이 너무 불우해서 울딸만큼은 저처럼 안키우려고 노력햇죠 울딸에게 형제를마ㄴ들어줘야겟다고생각하고,억지로 남자에게빌며. 아이를만들엇죠 넘우습네,,그러고보니..아들이엇죠 아들낳을때도 안왓죠...직원들이 아들낳앗다고,축하술사줘/ㅅ대요 아기낳으면병원가보라고안하나요?...아마 여자만나고온듯햇죠 밤9시에 왓더라고요,,제왕절개로 진통다끝난후에..... 그순간 절남자는내남편이 아니다,,,,결심을 굳혓죠 매정하고독하게 맘을먹엇죠,,여자의한은무섭습니다 그후로 안해본장사가 업습니다,,별별장사를다해봣죠들과 오뎅장사부터,,,암튼 고생햇죠 남편이 아들낳은지 얼마안돼,내게 성병까지옮겨놓더라고요 그날부터,,각방쓰기시작 ,,,부부라곤볼수가업엇죠 너무 우울햇습니다 아들낳고,,혼자많이 울엇죠,,,아이들은어리고 이혼도할수업고,,,진퇴양난 이런게 바로 이런거엿습니다,,,물러설수도,,,죽을수도,,,,아이들초롱초로한눈,,,, 돈을벌면서 내게 생기가 돌기시작햇죠 친구들이 생기면서,,가끔밤에 노래방도가고,술도마시곤햇죠 온갓시름이 다푸ㄹ리는거같앗죠 남편은 주말이나 일요일은 집에 들어오지도않습니다 밤늦게 들오오면 남남이죠 나도친구들과 박으로 돌기시작하는날이 많아졋죠 그래도 남편은 전혀 상관하지않더군요 그래서너무 편햇죠,,아마 자기생할에 빠지느라,,,,, 근데 나자신이 변하기 시작하드군요 외모에 신경쓰고,,몸무게를 무려10키오이상빼고 처녀의몸으로돌아가고,, 모든이들이 아가씨로봐주는기현상이 벌어지더군요 나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햇습니다 남편으로 버림받앗던 결혼생활이,,, 이젠나하곤전혀 상관없어ㅅ엇죠 전 헬스를 시작하고 전혀 딴사람이 된거같앗죠 젊고 싱싱한남자들이 내게보내는 시선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앗습니다 어느날 남편이 내게 다른눈으로바라보기 시작하더군요 남편의 친구들과 부부동반 모임에서,,부부같지않고,,오빠동생같다 여자가 넘어려보인다,, 부인이 미인이다 대충 그런말,,, 남편이 좀 긴장하는것을 그후로 느끼면서 내가 친구들과 만나는것을 단속하기시작하더군요 남자에게 얽맹지 않고 내생활을 즐기고 살기시작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나자신이 소중해지자,,주변이 아름답게보엿죠 그후 여러사건이 잇엇지만,,,,,암튼 지금 남편 저밖에 모릅니다 한시도 떨어지려고안합니다 그러ㅎ지만 믄득문득 아쉬워요 저도 남처럼 불같은사람해보앗으면,,그런,,,,,하지만 ,나의지성가로막고 세상에서 젤중요한건 가정이라고 생각하고살아왓지만,, 우여곡절끝에,,,,다시찾은거같앗지만,, 마음은허전하네요 그동안너무 고통스러웟기에,,,, 이혼안하고 살아온것이 올바른결정이엇을지,,, 지금은주말부부라서,,,한달에 한두번봅니다 과거에 내가 너무 당햇던기억때문에,,먼저 사랑한다보고싶다 절대말못합니다 남자가 자주 그럽니다 너무보고싶다....혼잔못살겟다 애들전학시키고같이살자,,,,,, 외로움인지 바람기가도젼는지....요즘엔 안마시술소같은델 가는거같애요 카드명세보고알앗죠 이전에 남남처럼 살댄 아무것도아닌건데 이번엔 더화가 나는게 이상하죠 남자의 바람기,,,,,영원한숙제군요,,,,,,,, ㅣ
지나온 세월 생각해보니....
지나온 결혼생활이 그동안 너무나 고통스러웟습니다
결혼을 추진할때부터,불협화음이 많앗죠
같은직장에서만나서,좋아하는줄알고,제마음을 주기 시작햇죠
그랫더니 나만나기전 만나던여자로부터 채여서,,복수하느라 나를만낫다고하더군요
결혼이 추진되면서 그여자가 다시콜하기시작하면서 우리의결혼을 순식간에
일방적으로,파탄을 내더군요남자측에서....
이미양가부모,사주단자까지오간마당에....
그러나 그여자와결혼은,시부모가치않기에 다시내게와,,어ㅉ튼 다시는기억조차하기싫은 기억입니다
내가 어리석엇죠..그당시매듭을 지엇어야햇는데,,,,,
어설픈결혼을하고,,,,아이가 들어서고,,,아이낳을땐병원에 ㅇ오지도않앗어요,,근무핑게에
첫아이라서 너무섭햇죠
첫아이낳고도,,그여자만나는거,,누가보고말해줘서알앗죠
한바탕난리내고,,잠잠해지는가햇더니,,술집여자,,,,기타등등
이미,그때는 내마음도 남자에게서 멀어질대로 멀어진후엿죠
그나마 월급ㅂ봉투ㅗㅇ투갓다주는재미로살앗죠.....
너무 우습나요?..저랑 싸우면 술집여자찾아갑니다....
술집다녀온후 은근한 지저분한느낌,,,,,,타락한냄새,,,,이혼하려고 법원갓죠
그런데 이혼은하기싫엇는지,,,,,마지막에 빌더군요
그러나,,그것도 내불찰이엇어요
법원다녀온후에는,더욱더 바람기가 드세어졋어요
저랑은전혀 부부생활을 안햇습니다
아이두물론 들어서지않구요
내가 자라온환경이 너무 불우해서 울딸만큼은 저처럼 안키우려고 노력햇죠
울딸에게 형제를마ㄴ들어줘야겟다고생각하고,억지로 남자에게빌며.
아이를만들엇죠 넘우습네,,그러고보니..아들이엇죠
아들낳을때도 안왓죠...직원들이 아들낳앗다고,축하술사줘/ㅅ대요
아기낳으면병원가보라고안하나요?...아마 여자만나고온듯햇죠
밤9시에 왓더라고요,,제왕절개로 진통다끝난후에.....
그순간 절남자는내남편이 아니다,,,,결심을 굳혓죠
매정하고독하게 맘을먹엇죠,,여자의한은무섭습니다
그후로 안해본장사가 업습니다,,별별장사를다해봣죠들과
오뎅장사부터,,,암튼 고생햇죠
남편이 아들낳은지 얼마안돼,내게 성병까지옮겨놓더라고요
그날부터,,각방쓰기시작 ,,,부부라곤볼수가업엇죠
너무 우울햇습니다
아들낳고,,혼자많이 울엇죠,,,아이들은어리고 이혼도할수업고,,,진퇴양난 이런게
바로 이런거엿습니다,,,물러설수도,,,죽을수도,,,,아이들초롱초로한눈,,,,
돈을벌면서 내게 생기가 돌기시작햇죠
친구들이 생기면서,,가끔밤에 노래방도가고,술도마시곤햇죠
온갓시름이 다푸ㄹ리는거같앗죠
남편은 주말이나 일요일은 집에 들어오지도않습니다
밤늦게 들오오면 남남이죠
나도친구들과 박으로 돌기시작하는날이 많아졋죠
그래도 남편은 전혀 상관하지않더군요
그래서너무 편햇죠,,아마 자기생할에 빠지느라,,,,,
근데 나자신이 변하기 시작하드군요
외모에 신경쓰고,,몸무게를 무려10키오이상빼고 처녀의몸으로돌아가고,,
모든이들이 아가씨로봐주는기현상이 벌어지더군요
나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햇습니다
남편으로 버림받앗던 결혼생활이,,, 이젠나하곤전혀 상관없어ㅅ엇죠
전 헬스를 시작하고 전혀 딴사람이 된거같앗죠
젊고 싱싱한남자들이 내게보내는 시선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앗습니다
어느날 남편이 내게 다른눈으로바라보기 시작하더군요
남편의 친구들과 부부동반 모임에서,,부부같지않고,,오빠동생같다
여자가 넘어려보인다,, 부인이 미인이다 대충 그런말,,,
남편이 좀 긴장하는것을 그후로 느끼면서
내가 친구들과 만나는것을 단속하기시작하더군요
남자에게 얽맹지 않고 내생활을 즐기고 살기시작하면서
참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나자신이 소중해지자,,주변이 아름답게보엿죠
그후 여러사건이 잇엇지만,,,,,암튼 지금 남편 저밖에 모릅니다
한시도 떨어지려고안합니다
그러ㅎ지만 믄득문득 아쉬워요
저도 남처럼 불같은사람해보앗으면,,그런,,,,,하지만 ,나의지성가로막고
세상에서 젤중요한건 가정이라고 생각하고살아왓지만,,
우여곡절끝에,,,,다시찾은거같앗지만,,
마음은허전하네요
그동안너무 고통스러웟기에,,,,
이혼안하고 살아온것이 올바른결정이엇을지,,,
지금은주말부부라서,,,한달에 한두번봅니다
과거에 내가 너무 당햇던기억때문에,,먼저 사랑한다보고싶다 절대말못합니다
남자가 자주 그럽니다 너무보고싶다....혼잔못살겟다
애들전학시키고같이살자,,,,,,
외로움인지 바람기가도젼는지....요즘엔 안마시술소같은델 가는거같애요
카드명세보고알앗죠
이전에 남남처럼 살댄 아무것도아닌건데 이번엔 더화가 나는게 이상하죠
남자의 바람기,,,,,영원한숙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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