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통통이//억울함

껌바씌2012.09.02
조회2,467

 

 

안녕하세요.

재가 어제 저녁에 볼링장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한 가게를 들렸는데요.

저는 자주 껌을 십기때문에 바빠서 눈에 잘~ 들어오는 껌 한통을 750원을 주고 샀습니다.

집에 돌아와와서 오늘 아침에 보니까 껌이 3/1밖에 없어요. 솔직히 누가 먹을 사람도 없는데 , 껌이 3/1밖에 없는게 진짜 억울한거에요. 그래서 재가 판에 글 을 올 립 니다. 증거사진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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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척!

처음엔 블루베리여서 맛있게 보이길레 샀는데 뒤쪽을 보니..

 

3/1만큼만 있는거에요. 짜증나서 잘못없는 껌통에 낙서 했는데..

 

 

 

이렇게 되더군요,...'_';

 

 

더 풀기 위해. 뚜껑을 열고 껌을 재거했는데..

더 괜찮더라구요 ㅋ;;

 

맨 마지막 사진 올립니다.

 

 

가시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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