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새는 텐트, 배째라는책임자

봉봉s2012.09.02
조회299

살다가 정말 이런일은 처음이라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비가새는 텐트 보신적 있으세요?

비가 뚝뚝 새는 텐트를 교환도 환불도 없이 사용하라고 하는 브랜드가 있어서

너무 억울한 마음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7월말창원L마트에 입점해 있는 투스xxx매장에서 덴트를구매했습니다

세일가로 499 000원이었구요  8인용 오토그라운드텐트 입니다.
구매를 하고 나서 휴가때 야영하러가게되어서  텐트를쳤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흐려지더니 비가오기 시작하더군요

하지만 강가부근도 아닌 안전한 곳이어서 비가오는구나 하고

휴가를 즐겼습니다.

그러다 짐을 확인하려고 안을 보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텐트 후라이 리빙 매쉬창 고정하는 단추 봉제부분에어 물이새는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한쪽만 그런줄알아떠니 양쪽다새고 이너텐트안에도

비가새고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방 이불 다젖었고 제대로된 휴가를 즐길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찝찝한 마음으로 휴가를 정리하고 다음날 해당 판매자측에 전화해서

위와 같이 비가 새며 문제가 있다고 말을 했더니 그런일이없다며 확인해야한다고 하면서 가지고오라하길래 너무 분한 마음에 창녕인 저희집에서 창원까지

한시간이나 걸리는 거리를 감안하고 가지고갔습니다

가서 비새는 사진과 동영상 찍은것 보여주니 본사와통화하고 본사직원한테

사진보내주라고해서 보내주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밑에 첨부한 사진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부터 아주 가관입니다,  

일주일이지나도 연락이 한통없고 저희가 매장에 찾아갔을때도 사과의

말이라든지 어떠한 안내도 제대로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참다 참다 도저히 안될꺼 같아서 일주일 지나고

저희가 직접 전화를 걸었습니다

전화를 걸었더니 이건 완전 답답한사람이 전화했어야지 하는

느긋한 반응입니다.

그러더니 자기들이 사용해서보니 아무이상이 없다고 그냥쓰라고 합니다.

어떠한 설명도 사과 한마디도 없이 그냥 무턱태도 사용하라고만 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먼저 사과의 말을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그 본사 책임자라는사람은 "제가 죄송하다고 하면 제품 불량인거

인정하는거라서 안합니다. 그러고는 고객님들이 텐트를 잘못쳤다고

고객 탓입니다 " 이렇게 나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텐트나 이런제품은 사용해봐야  제품이불량인지 아닌지 알수 있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한다는말이  한번 써서 안댄다는거입니다.

그리고 우리환불해주면 다른고객도 잘못이 있으면 다해줘야 댄다고 안된다는 식입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이상이있으면 당연히 해결을 해줘야 하고

보상을 해주는것이 당연한데 배째라는 식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듣자듣자 안되겠어서 저희신랑이 언성을 높여 말을했더니
"당신? "이라고 말을하며 반말을 내뱉으면서 해보면 해보라는식으로 비꼬아가면서 반말과 함부러 말을하였습니다, 그리고  고객한테? 당신? 반말을하고

말도하지마라고? 이게 말이되는 것인가요?

8월14일날 텐트가져다주고 아직도 아무런 연락도없었고 판매점이고 본사로 서로 미루기바쁘며 죄송하다 교환이다 환불이다 어떠한 처리도 방법도 말도없었으면서 이제와서 자기네들이 큰소리를 치고 더욱더 당당합니다

또 처음에 통화할때는 서울에 비가 많이오니 한번 써본다고

해본다길래 믿었습니다.

그런데 저희신랑이랑 저랑 통화할때마다 말이 다틀리고  말하는데 앞뒤가

맞지않게 다 지어내어서 이야기하고

제품에 자신이 있냐고 물었더니 "예"라고 이야기하더니 이제는

그런말같은 소리 하지말고

그냥 자기네들이 말하는대로 그냥 쓰라고 우기고있습니다
또 당신이라고하며 반말을 찍찍할때는 언제고 이제는

그런적이 없다고 일관하고 할말이 없으면 말도 안하고 그냥 있습니다. 이게 어떻게 클레임을 받아들이는 태도입니까?

도저히 안되겠어서 사장과 통하하고 싶다고 했더니 우리사장님이 왜 당신이랑 통화해야 하냐며 막말을 하던 사람들입니다.

 

정말 너무 답답해서 뒤죽박죽으로 이렇게 글을씁니다.

물건을 판매할때는 그렇게 열성적으로 판매하더니 이제와서는

나는모르쇠로 일관하는 이브랜드를

정말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브랜드에서 이렇게 고객을 상담하고 고객을 대하겠습니까?

이러한 무책임한 브랜드와 책임자에게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혹시나 이런 비슷한 사례가 있었거나

문제 해결법에 대해 하시는 분들을 찾습니다.

제발 쫌 도와주세요

많이쫌 퍼트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