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 것이니까' "구름넘어 파란하늘을 끝없이 펼처진 바다를 머지않아 너희들 손에 되돌려 줄 날이 올텐데 강물처럼 별이 흐르고, 바람이 코 끝을 스치는 이 축복을 너희들 손에 전부 남겨 줄 수 없다면 정말 미안할테니 잠시 너희들이 빌려준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은 결국 우리가 줄 수 있는 몇 안되는 선물" 윤상 - '너희들 것이니까" 중에서.. < 보의 하트 무늬, 누벨 칼레오니, 프랑스> < 곤포에서 휴식하는 일꾼, 꼬뜨 디부아르 > <건조한 날 속의 카이로 야자수, 나일 계곡 이집트> <티앙마이와 치앙데이 들파에서의 노동, 타일랜드> <팀북투 원예 시장, 말리> <말디브의 눈, 말디브> <코리엔테스 지역의 차 재배, 아르헨티나> <부캐도 군도, 서킴 벌리, 오스트리아> <꼬냑 지역의 농경지 풍경, 샤렁뜨 프랑스> <키토의 경작지, 시에라 지역, 에콰도르>
"아름다운 지구사진"
'너희들 것이니까'
"구름넘어 파란하늘을 끝없이 펼처진 바다를
머지않아 너희들 손에 되돌려 줄 날이 올텐데
강물처럼 별이 흐르고, 바람이 코 끝을 스치는
이 축복을 너희들 손에 전부 남겨 줄 수 없다면
정말 미안할테니
잠시 너희들이 빌려준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은
결국 우리가 줄 수 있는 몇 안되는 선물"
윤상 - '너희들 것이니까" 중에서..
< 보의 하트 무늬, 누벨 칼레오니, 프랑스>
< 곤포에서 휴식하는 일꾼, 꼬뜨 디부아르 >
<건조한 날 속의 카이로 야자수, 나일 계곡 이집트>
<티앙마이와 치앙데이 들파에서의 노동, 타일랜드>
<팀북투 원예 시장, 말리>
<말디브의 눈, 말디브>
<코리엔테스 지역의 차 재배, 아르헨티나>
<부캐도 군도, 서킴 벌리, 오스트리아>
<꼬냑 지역의 농경지 풍경, 샤렁뜨 프랑스>
<키토의 경작지, 시에라 지역, 에콰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