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에. 병신이 찾아와요

슈퍼주인딸2012.09.02
조회661

아 글 쓰려니깐 또 짜증이 밀려옴 ㅋㅋㅋㅋ

개병신같은 놈이 하니있어요 ㅋㅋㅋㅋ

신발새끼 ㅋㅋ

아 그냥 욕이 막나오네 ㅋㅋㅋ

 

저 진상샛끼는 여기 슈퍼에 온지 일년? 정도 된 병신이에요 ㅋㅋ

아 하는것도 없는 공장찐따샛끼가 ㅋㅋㅋㅋ

맨날 와서 맥주를 먹더군요 ㅋㅋ

처음엔 그냥 사람인갑다 했는데

얼씨구

 

겁나 친한척을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그래  정이 많은 사람인갑다 ......

 

ㅅㅂ....ㅋㅋㅋㅋㅋㅋ

병신같은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을 물어보더라구요 ㅋㅋㅋ

이름을 짱아라고 할께요 ㅋㅋㅋ

맨날 와서는 어! 짱아있었네?

 

그동안 안보이더니 이자식 삼촌 안보고싶었어?

이지랄을 하더군요 ㅋㅋ

계속 이름부르고 친한척하길래

아 저샛끼는 보통 정이많은 사람이 아닌 그냥 친한척 겁나 심한 사람이구나했어요

그래요  그때까지만 해도 괜찬았어요

난 착하니까요 ㅋㅋㅋ

 

아 근데 그샛끼는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와서 하는 짓은 똑같았음

 

겁나 술쳐먹고 정신을 놓고 슈퍼 의자에 앉아서 꾸벅꾸벅 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졸다가 갑자기 혼잣말 !@#$$%%%^%  미칀샜끼 ㅋㅋㅋㅋ

옆에 다른 사람이 앉아 있나 보더군요 ㅋㅋㅋㅋ

옆을 보면서 넌 그러면안되 새끼야  그래그래

이러면서  옆에있는 투명인간 친구놈과 겁나 수다를 떨더군요

 

수다를 한시간정도 떨고난뒤엔 밖으로 슬금슬금 기나가요

그리곤 밖에 있는 가스통과 사이좋게 주먹다짐을 하지요

조용해서 나가보면 땅바닥에 앉아있어요 ㅋㅋ 두다리 쫙피고 ㅋㅋ

지네집 안방인줄아나 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건 그 땅바닥은 개똥바닥이라는거~ 우리 슈퍼에 개를 키워요 두마리나 ㅋㅋㅋㅋㅋㅋㅋ

삼십분정도 혼자 명상을 하다가 다시 가게에 들어오죠

그리고는 저한테

짱아야 짱아야 이것좀 해라 오징어좀 구워줘라 뭐어쩌구 어쩌구

시키는거 ...? 그래요 오징어 구어주고  갔다주고 해줄수 있죠

손님이 시키는 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정도는 해줄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ㅋㅋㅋㅋ

아 근데...... 다 먹고 계산을 해야 정상이지요 ?ㅋㅋ

이샛끼가 거지근성이있나 ㅋㅋ

맨날 외상만 하더라구요 ?ㅋㅋ

월급나오면 값는다고 ㅋㅋ

 

맨날 외상하고 월급나오면 갚고 그랬어요...

 

저에게 친한척을 점점 도를 지나쳤죠 ㅋㅋㅋ

저가좀 똥똥해요 ㅋㅋ

저한테 짱아는 똥똥해도 이뻐  살없는거보다 있는게 좋지

이러면서  갑자기 몸을 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병신샛끼 지는 젓가락 찌바 ㅋㅋㅋㅋ 개뼉다구도 너보다 굶다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전 병신이 싫어 지기시작했죠

완전 비호감이 친한척하면 기분 겁나 나쁘잖아요 ?ㅋㅋ

나만그런가 ㅋㅋ

무튼 그샛끼는 정말 비호감이에요

처음 딱보면 아 저샛끼는 강동원씨가 나오는 전우*에 있는 요괴샛끼 쥐샛끼를 닮았어요 ㅋㅋ

아 쥐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쥐새끼가 저새끼보다 튼실함 겁나병신 ㅋㅋㅋㅋ

그러면서  쎈척은 겁나하더군요 ?ㅋㅋㅋ

야 임마 삼촌이 예전에 뭐 어쩌구 저쩌구 이러면서 ㅋㅋㅋㅋ

아 재수없쩌 찌바찌빠

 

그래서 전 엄마에게 슬쩍 말했어요.

엄마 나 저사람 싫어

맨날 술먹고 친한척해 기분 나빠

짜증나 술먹고 집에 안가고 가게에서 다섯시간은 있는거 같애

이랬더니 엄마가 눈치를 살살 주더군요

 

우리 딸이 술먹고 오래있는거 싫대요

조금만 먹고 얼른가요

 

아나 ㅋㅋㅋㅋ 눈치를 살살?ㅋㅋㅋ

눈치를 볼라벤으로 몰아쳐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날 그병신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짱아야 너 실망이다 삼촌이 싫다매?

너 임마 그러면 안되

 

아 개병신새끼 ㅋㅋ

개돼지새끼 ㅋㅋㅋㅋ

 

그래서 난 말했죠 좋게 이쁘게 친절하게

 

저는 술먹는 사람 싫어해요 ^^

 

이랬더니 그샛끼는 저에게 술안먹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술을 먹어도 취하지 않게 먹어요 ^^

이랬지요

 

그랬더니 아니 뭐 삼촌은 술을 취할때 까지 먹냐 이러면서 발뻄?ㅋㅋ

오리발?ㅋㅋ

아놔  쥐샛끼발 내밀고 앉아있네 ㅋㅋ

그래서 말했죠

 

맨날 오셔서 만취하셔서 몇시간동안 앉아 있다 가신다고..ㅋㅋㅋㅋㅋㅋㅋ

 

발내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지는 법없이도 사는 사람이라나?ㅋㅋ 지랄한다 ㅋㅋ

여기서 범행일어나면 제일먼저 끌려가게 생긴건 너야 쥐새끼야

겁나 험상굿은 찐따처럼 생겼어 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간이 점점 흘러갔어요 ㅋㅋ 전 그샛끼가 정말 싫었죠 ㅋㅋ

 

어느날이었어요 ㅋㅋ

그새끼가 술을 겁나먹고 나가더니 삼십분있다 다시 들어오더군요 ㅋㅋ

택시비좀 빌려달래요 ㅋㅋ

미칀놈 ㅋㅋ 슈퍼에서 돈빌려주냐 ㅋㅋ

씨바 ㅋㅋㅋㅋ 이자 겁나 많이 떄먹어 버릴라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외할머니 쎈척쩔어도 겁나 순진하세요

 

4만원 빌려주셨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새끼 ㅋㅋㅋ  월급나오고 갚았어요 ㅋㅋㅋㅋ

아 착해라 ㅋㅋㅋㅋㅋㅋㅋ?

 

또 시간이 점점 흘렀어요

 

오늘로 부터 일주일 전의 일이에요.

 

또 할머니에게 돈을 빌려갔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상갚..ㅋㅋ 얼마있나 봤더니 어머나~?  이십만원 가까이 있네~???

어머나~?? 이게 왠일이지~??? 어머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욕이 나옴 ㅋㅋㅋ

 

아... 저희엄마 식당도 하세요 ㅋㅋㅋㅋ

엄마 식당에서도 백숙같은거 시켜먹고 외상이 십만원 넘게 있네요 ~?

오 할렐루야

 

개샛끼야 ㅋㅋ 이리저리 외상깔고 다닐래 ㅋㅋ 병신샛끼야 ㅋㅋ

 

엄마가 이제 다신 그사람 술주지말라더군요

 

전 그말이 너무 좋았어요

다신 술주지마 술주지마 술술술술 주지마 주지마 마마마마마마마마마마마마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일주일이 또 흘러 오늘이 됬어요.

 

아 ㅋㅋㅋㅋㅋ 평화롭게 외쿡인손님의 계산을 돕고 있는데~

그샛끼가 나타났어요 ㅋㅋ

밖에서 할머니와 수다떨다가 들어와서는

 

어 ? 짱아 너 언제왔나?

나 아까와서 할머니랑 얘기했는데?

ㅋㅋㅋㅋㅋ

 

병시나 너오기전부터 있었서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전 착하잖아요 좋게 말했어요

 

아까부터 와있었는데요 ㅋㅋ

 

이떄까지는 아주좋았어요

평소와 똑같이 술을 꺼내더군요 ?

전 말했어요 엄마가 이제 술 주지말라그랬다고 ㅋㅋㅋㅋㅋㅋ

그샛끼가 갑자기 겁나 띠껍게 니엄마가?

어제 니엄마 만났다 그리고 삼촌이 먹는데 무슨 문제가 있냐

병시나 니 나랑 피한방울도 안섞였어 찌발놈아

 

 

짜증니났어요.. 하지만 전 외상장부에 하나하나 적어 내려가기 시작했어요 ㅋㅋㅋㅋ

열심히 쳐묵하더니 아예 옆드러 자네요 ㅋㅋㅋㅋㅋ

무시했어요 살포시.. 저러다 가겠지 ㅅㅂ

전 열심히 네이트온 판을 눈팅했쳐욤

이틀전부터 맛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꺄 재미쪄

 

갑자기 수근수근 대더군요

옆의 투명인간 동수와 이야기를 나누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또 자요 ㅋㅋㅋㅋㅋ

 

전 그저 판만 열심히 봤어요

 

갑자기 밖으로 슬금슬금 걸어나가네요 ㅋㅋㅋㅋ

 

밖에서 또 주먹다짐이 일어났어요

 

뭔가 쇳덩이가 부디치는 소리가 나네~

이러면서 아 병신짓 하는구나 하고 있었죠

 

아이스크림이 갑자기 먹고 싶어졌어요

아이스크림이 밖에 있거든요.... 하아..

 

어쩌겠어요.. 먹어야지 ㅋㅋㅋㅋ

 

밖으로 나갔어요 ㅋㅋ 병신이 개똥마당에 두자리 쩍~ 펴고 앉아서 꾸벅꾸벅 졸더군요

 

저와 눈이 마주쳤어요

무시하고 들어왔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시크?ㅋㅋ

 

오분정도가 지나고 그놈이 또 들어와서 앉았어요.

 

갑자기 저한테 너 근데 진짜 엄마가 술 주지말라그랬어?

네 엄마가 주지말랬어요 ㅎㅎ

이러면서 슬슬 말을 걸더군요

 

아~ 짱아 다리가 예뻐~

아 순간 짜증나네요 - - 강아지가 어딜봐 ㅋㅋ 찌바 ㅋㅋㅋㅋㅋㅋㅋ

 

전 참았어요  의자에 앉아서 계산을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반대쪽으로 그새끼쪽으로 다리가 안보이게

돌아서 계산을 해줬어요

씨바..ㅋㅋㅋ

오~ 짱아 엉덩이가 탱글탱글해 이지랄 ㅋㅋ 아 병태새끼야 ㅋㅋㅋㅋㅋ 너가 그러니까 장가를 못갔지 노총각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말했지요

그거 성희롱인거아시죠 ?

 

이랬더니 삼촌이 조카한테 그러는건데 뭐가 성희롱이냐데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말했어요

신체 거론하는거 자체가 성희롱이에요 ^^

 ( 난 그저 주워들은것 뿐 ㅋㅋㅋ 다신 그러지 않도록 하기위함이었어요_)

 

병신이 이럽디다

내가 뭘했는데~?

 

아 찌발노마 너 붕어보다 더 병신이냐 또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근차근 말해주었어요

 

아까 다리가 어쩌구  엉덩이가 어쩌구 하셨잔아요 ^^

이거 성희롱이에요 ㅋㅋㅋㅋㅋ 신고당해요 ㅋㅋ조심하세요 ㅋㅋ

 

이랬더니

 

조카가 삼촌을 어떻게 신고를 하냐네요 ㅋㅋ 또라이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담배도 피네요

전 슈퍼 안에서 담배피는거 정말 싫어해요

왜 내폐까지 썩게 하는데 개샛끼들아 ㅋㅋㅋㅋ

 

흡연자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해요 ㅋㅋ

우리슈퍼와서 피는놈들만 개샛끼에요 ㅋㅋㅋㅋㅋㅋ

 

아 무튼 그래서 저는 말했어요

 

저기... 슈퍼 안에서는 담배를 피시면 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

 

뭐라냐 너는 ? 이러는 거임 순간 열이 확오심 ㅋㅋㅋㅋ

 

슈퍼 안에서는 담배를 피시면 안되요 ㅋㅋㅋㅋㅋㅋㅋ

간접흡연이 더 안좋은거 아시잖아요 ㅋㅋ

 

이랬더니

 

야 임마 똑바로 말해

 

이즤랄 ㅋㅋ 아 병신아 ㅋㅋㅋㅋ 귀좀파 ㅋㅋㅋ 신발라마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다시 천천히 예쁘게 말해주었죠

 

안 에 서 담 배 피 시 면 안 되 요

간 접 흡 연 은 안 좋 은 거 에 요

여 기 까 지 담 배 냄 새 가 나 요

 

차근차근 한글자씩 또박또박 크게~ 말해줬어요 ㅋㅋㅋㅋ

아 근데 병신이

 

뭐 나는 피고있는데 이러는거임 ㅋㅋ 아 똘박새끼야 ㅋㅋ 그니깐 나가라고 ㅋㅋㅋ

 

다시 말했지요 ㅋㅋㅋ

 

그러니까~ 나가서 피셔야 되요 ㅎㅎㅎ

 

계속 반복이 됬어요 ㅋㅋ

갑자기 언성을 높이네요 ?ㅋㅋ 아 병신 ㅋㅋㅋㅋㅋ

전 오늘부로 착한성격 버렸어요 ㅋㅋ 찌발노마 내가 슈퍼에선 얼마나 친절했는데 개샛끼야 ㅋㅋㅋㅋㅋㅋ

넌좀 쳐마자야되 때찌떄찌 씌바 ㅋㅋ

 

전 열받아서 말했어요

 

그러니까 나가서 피시라구요 간접흡연 안좋다구요 티비 안보셨어요 ?

 

이랬더니 

뭐 티비?           이럽디다... 아 병시나 너 티비도없니.. 아 병시나 병시나병시나병시나병시나

 

그래서 또 말했어요...

 

담배 피시는건 좋은데 안에서 피시면 저랑 할머니까지 담배 연기를 같이 마셔야되잖아요 ㅋㅋ

 

이랬더니     뭐임마?  그래서 피지말라는거야?

 

이러길래  나가서 피세요 ~

 

이랬더니 꼐속 뭐임마 뭐임마 이새끼가 이새끼가

내가 너보다  나이많은 조카가 둘이나있어  너보다 세살많은 조카가 변호사야 이지랄 ㅋㅋ

아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고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나보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

 

전 열받아서 말했어요 나이도 있으신분이 이러시면 안되죠 우리 할머니 빨리 폐썩어서 죽으라는거에요 ?

이랬더니  겁나 뭐라하더군요 ㅋㅋ 아 똘박시키

 

너 임마 삼촌한테 그러는게 아니다 어쩌구저쩌구

 

이년아 저년아 이러면서 겁나 뭐라하대요 ㅋㅋ

 

그래서 말했어요

그니까 나가시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나가데요 겁나 당당하데요 ㅋㅋㅋ

아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한참 말싸움이 진행되었어요 ㅋㅋㅋㅋㅋ

저근 조근조근... 말하고 싶었지만 그게 안되더군요  조근조근의 열배의 목청으로

또박또박 대들어 주었어요

 

그랬더니 너 지금 뭐하는 짓이냐 말버릇이 그게뭐냐

이러면서 갑자기 아빠욕을 하더군요 ?ㅋ

아병신아  -ㅋㅋㅋ 저희아빠 왕년에 좀 마니 노셨음

 

니 아빠를 보니까 널 알겠다 이년아

 

이러길래 우리아빠가 뭐 어때서요 ?

 

이랬더니  꼴통이잖아 이새끼야

이러길래  그럼 아빠 친구라고 하시는 당신은 어떤데요 ?

이랬더니  그병신이 갑자기 일어나서 저에게 다가오더군요

 

뭐 ?  이게 진짜 어쩌구 어쩌구 쌸라쌸라

 

아 병시나 ㅠㅠ 제발꺼져짜져 뿌잉뿌잉

 

한대 칠기세더군요 ?ㅋㅋㅋㅋㅋ

제발쳐라 경찰에 신고해버리게 찌발라마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안치더군요 ㅋㅋㅋㅋㅋ

갑자기할머니한테 가더니 어머니 저게 맞는행동입니까 ? 삼촌한테?

 

지랄한다 십장생아 너 내 삼촌아니라고 개샛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가라사대 어여 집에 가서 자 누가 어머니야 어머니는 나는 어렷한 일곱남매가있어

ㅋㅋ 할머니 사랑해 ㅠㅠ

 

그샛끼 그러면서 갑자기 자리에 앉더군요 그러더니 저에게 말하더이다

 

내가 도대체 뭘 했길래 니가 나한테 이러는거냐?

 

이러길래 하나부터 열까지 쫙 나열해 주었지요 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너가 삼촌을 이해해라

아 병시나 그냥꺼져 제발 제발제발

 

그래서 말했어요

예전부터 말씀드렸잖아요 ㅋㅋ

저 술먹는 사람 싫어한다고 ㅋㅋ

 

이랬더니 지가 술을 먹고 뭘했냐고 뭘잘못했냐고 따지더이다

 

전 또말했죠

 

술먹고 꾸벅꾸벅 주무시고요

밖에 나가서 앉아계시다가 다시 들어와서 술드시고 또그러시구요 어쩌구 저쩌구 그랬더니

 

바람쐬러 나가서 앉아있던거다 이러더군요 ㅋㅋ

 

다시 말해주었어요

그냥 밖에가 아니고 땅바닥에 앉아계셨어요 ㅋㅋ

이랬더니 또 언성을 높이며 내가 너보다 나이많은 조카가 둘이나있어!!!!

아병시나 그말 몇번을 들었는데 ㅠㅜㅜㅜㅜ

 

그래서 말했지요 그럼 그조카들 옆에 가서 있으세요 ㅋㅋ

 

저한테 이러지마시구요 ㅋㅋ

 

이랬더니  또 어쩌구 저쩌구

하며 계속 뭐라 씨부리는 거에요 그래서 저가 딱 병신을보면서 얘기를 했더니

 

지를 보지말고 다른데를 보라는거에요 그래서 왜요

그랬더니 니 다리 그게 뭐냐고

 

너같은애는 미니스커트 입으면 안된다고 ㅋㅋ

그때 또 열이 확받았어요 성희롱이라고  또 겁나 짓거려 주었음 아 똘박새끼

 

그렇게 싸우다 미안하다고 오징어를 구워달래요

 

그래서 싫다고 싫다고 싫다고 싫다고

계속 얘기하다가 구워줬더니 또 한참 죽치고 앉아 있다가 갔어요

 

짱아야 다음에 또올꼐 안녕

이러면서 ㅋㅋ

 

제발 오지마 병신아 ...아 외상은 갚고가  병신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긴글이었나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잃어 주신 분이 있다면 감사

 

정말 열받고 분통터져서 그래요

 

저런병신은 원숭이 나라로 보내버려야 해요 - -

 

제발 꺼져 쥐새끼야 외상갚고 다신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