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7살 흔녀임 근데 키가 진짜 작다는거 155.4 (점까지 소중한 나) 암튼 내친구들은 다 거이 160넘는데 나만작음 애들이 맨날 잦만한놈 이라고 놀림 미츄어 버리겠음, ㅜㅜ 애들이 맨날 나한테 악담함 ㅜㅜ 넌 키도 잦만해서 남자친구도 못사귈꺼라고..ㅋ 난 그때마다 오메 이년들 요즘 안때리니까 똥자루로만 보이지? 이년들이! 이러면서 때릴려하면 도망감 다리도 짧아서 못따라감 ㅠㅠ 키도 작은것도 모자라서 애들이 생긴거 가지고 놀림ㅜㅜ 난 유치원때부터 짧은머리를 선호해서 샤기컷 하고 다녔는데. 애들이 너 여자라고 머리좀 길러보래서 머리도 길르고 있고 ㅠㅠ 난 화장도안하고 거이 잠자리?안경 쓰고다녀서 애들이 놀리고 있고 암튼 병맛같이하고다님 ㅜㅜ 애들이 막 꾸며준다고 지랄하다가 나한테 몇대 맞고 ㅜㅜ 화장하는 법도 몰라서 어쩔ㅋㅋ 암튼 난 일주일중에 7일은 멘붕 ㅋ 아 이게 아닌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진짜 키작으면 남친 잘 안생겨요? 사겨도 쪼끄만 남자랑 사귄다고 ㅠㅠ 11
키가...작아서 남친 못사귄다고 놀리는 친구 ㅜㅜ
난 17살 흔녀임
근데 키가 진짜 작다는거 155.4 (점까지 소중한 나)
암튼 내친구들은 다 거이 160넘는데 나만작음 애들이 맨날 잦만한놈 이라고 놀림
미츄어 버리겠음, ㅜㅜ 애들이 맨날 나한테 악담함 ㅜㅜ
넌 키도 잦만해서 남자친구도 못사귈꺼라고..ㅋ
난 그때마다 오메 이년들 요즘 안때리니까 똥자루로만 보이지? 이년들이! 이러면서 때릴려하면 도망감
다리도 짧아서 못따라감 ㅠㅠ 키도 작은것도 모자라서 애들이 생긴거 가지고 놀림ㅜㅜ
난 유치원때부터 짧은머리를 선호해서 샤기컷 하고 다녔는데. 애들이 너 여자라고
머리좀 길러보래서 머리도 길르고 있고 ㅠㅠ 난 화장도안하고 거이 잠자리?안경 쓰고다녀서 애들이
놀리고 있고 암튼 병맛같이하고다님 ㅜㅜ 애들이 막 꾸며준다고 지랄하다가 나한테 몇대 맞고 ㅜㅜ
화장하는 법도 몰라서 어쩔ㅋㅋ 암튼 난 일주일중에 7일은 멘붕 ㅋ 아 이게 아닌데..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진짜 키작으면 남친 잘 안생겨요? 사겨도 쪼끄만 남자랑 사귄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