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추억은 안주가되니까마지막 겨울방학 . 나는 어릴때 친구들과 추억을 하나라도 더만들어놔야 나중에 모였을때 술자리에서 할얘기가많아지고 행복해지는걸 알고있었다.1월말즈음 나는 친구들과 미리날을잡고 강원도에 팬션에 2박3일 방3게를 예약하고 버스를한대 빌렷다. 기사님도함께친구들만있는 버스를타고 놀러가본적이있는가. 아니 상상이라도 해본적있는가? 지금이라도 한번 상상해보아라수학여행갈때와는 완전다른느낌이다. 듣고싶은노래를 mp3에 담아 기사님에게 틀어달라고 드리고다른사람 눈 의식하지않으며 큰소리로 웃고떠들며가는여행.가는도중 배가고파 휴게소에들려 시간걱정하지않으며 먹는 따듯한 우동한그릇.가평에 도착하고 펜션에 드르기전 마트한곳에들려 다같이 카트3게를끌고 장을보기시작했다.음식은 평소에 요리잘하는 지태와 영민이가는걸로 고기도 넉넉하게삿고 2박3일먹을거라곤 생각되지않을만큼 많은양의 음식거리도삿다.그리고 나오는길 기사님에게부탁하여 술도 넉넉히 삿고 펜션에 입성하여 짐을풀고 곳바로 밖으로나와 기사님에게 강가에 대려가달라고하였다.겨울에 보는강은 겨울바다와는 또다른 매력이있는것같았다.칼바람이 쌩상부는데도 친구들과 강가를바라다보며 있는느낌. 아무런생각이들지않고 그냥 가만히쳐다볼수밖에없는강.다른애들도 마찬가지인것같았다. 평소 장난치는걸 좋아하던 수용이조차 말없이 강가를바라보고있는걸보면.그렇게 10분여 다같이 쪼그려앉아 강가를바라보는중 갑자기 옆쪽에서 들리는 사람소리우리들은 누가 말이라도건것처럼 일제히 그쪽을처다보게되었다.그쪽에는 두커플이 짝을이뤄 팔짱을끼고 우리쪽으로 걸어오며웃음꽃을피고있는게아닌가.가뜩이나추운겨울날에 그걸보고있는 우리들은 왼지심술이나긴했지만 그래도 모른척다시고개를돌리며"야 우리다음에올때는 여자한명씩껴서오자 없는애는버리고 ㅋㅋ " 얘기를하며 우리들은다시장난을치고놀기시작하였다.그러나 지나가던커플중 여자가 남자에게만한다는말을 들은 우리들은 표정이일그러질수밖에없었다."제네 수학여행온거야뭐야 ㅋㅋ 이동네사는애들인가? "하는소리에 우리들은 일제히 욱하여 그커플이있는쪽으로가서 그들앞에서 그들을 주시하기시작하였고여자는 무슨일이냐는듯 우릴쳐다보기시작했으며 남자는 쪽수에서불리해서인지 우리눈을 피하기시작하였다.성격같아서는 한마디 욕이라도 시원하게 해주고싶었지만 우리가 그렇게되면 곁에있는 남자는무엇이되는가.여자친구앞에서 체면상하는일이될것이고. 또 우리에게 뭐라한다하면 여자친구앞에서 싸움이라도할순없지않은가.나는 그런생각에 친구들에게 그냥 다시차에가서 우리팬션가서놀자하며 애들을 억지로끌고오다싶이하여무사히 펜션에도착할수있게되었고 펜션으로 돌아오는차안에서는 그커플을 욕하는재미로 돌아오게되었다.그렇게 펜션에도착하여 무엇을하고놀까 생각을해봣는데. 아무리 친구들이많고 재미있어도놀러올때는 여자친구랑와야한다는걸 깨달을수있엇다. 남자들끼리 딱히 할수있는놀이가없거든.그냥우리는 고기나먹자하며 펜션앞 바비큐장에 가 불이붙지도않는 연탄과씨름하며 불을붙이던중펜션 주인아저씨가와서 "이거원래 만원씩받고 주는건데 친구들끼리왔으니까 그냥붙여줄꼐 " 하며 번게탄에 불을붙여주시기시작하였고 겨울이라그런가 해가빨리져 어둑어둑한 바비큐장에서 14명이 당랑3군데에 고기를 굽기시작하였다.어두운곳에 그것도 불판수도적고 남자들끼리만있어서그런지 애들은 고기를 조금이라도 더빨리 더많이 먹기위해불판만주시하고있었다.그러던중 현우가 " 야 이거익엇는지어떻게알어? " "먹어서 다음날설사하면 안읶은거고 안하면읶은거야 일단먹어 " 말하며 동시에 고기를입속에집어넣는영민이를보고너나할거없이 빵터지며 고기를 집어 입속으로 삼키는 친구들을보며 옛기억이떠올랏다.'언젠가 여름에 다같이 장수산에올라가 고기구워먹을떄 저말한것같은데 때가 이렇게되니 미래에 할말도 지금 이렇게하는건가 내기억엔 그다음날 배탈이4명인가 낫던걸로기억하는데...' 생각하며 나혼자 고기가 읶엇나안읶엇나 조심히 살피며 먹기시작하였다.다음날 아니나다를까 4명정도가 술똥인지 설사인지모를 화장실을 왓다갓다하게되었고 설사하는애들이 영민이에게 뭐라하기시작하였다. 정작그말은 한 영민이는 배탈이안난것같았기때문에. 일때문에 글을늦게올려 2편연달아올려요 ~ 4
내가 다시 10대가된다면..... 11
11 추억은 안주가되니까
마지막 겨울방학 . 나는 어릴때 친구들과 추억을 하나라도 더만들어놔야
나중에 모였을때 술자리에서 할얘기가많아지고 행복해지는걸 알고있었다.
1월말즈음 나는 친구들과 미리날을잡고 강원도에 팬션에 2박3일 방3게를 예약하고 버스를한대 빌렷다. 기사님도함께
친구들만있는 버스를타고 놀러가본적이있는가. 아니 상상이라도 해본적있는가? 지금이라도 한번 상상해보아라
수학여행갈때와는 완전다른느낌이다. 듣고싶은노래를 mp3에 담아 기사님에게 틀어달라고 드리고
다른사람 눈 의식하지않으며 큰소리로 웃고떠들며가는여행.
가는도중 배가고파 휴게소에들려 시간걱정하지않으며 먹는 따듯한 우동한그릇.
가평에 도착하고 펜션에 드르기전 마트한곳에들려 다같이 카트3게를끌고 장을보기시작했다.
음식은 평소에 요리잘하는 지태와 영민이가는걸로
고기도 넉넉하게삿고 2박3일먹을거라곤 생각되지않을만큼 많은양의 음식거리도삿다.
그리고 나오는길 기사님에게부탁하여 술도 넉넉히 삿고 펜션에 입성하여 짐을풀고 곳바로 밖으로나와
기사님에게 강가에 대려가달라고하였다.
겨울에 보는강은 겨울바다와는 또다른 매력이있는것같았다.
칼바람이 쌩상부는데도 친구들과 강가를바라다보며 있는느낌. 아무런생각이들지않고 그냥 가만히쳐다볼수밖에없는강.
다른애들도 마찬가지인것같았다. 평소 장난치는걸 좋아하던 수용이조차 말없이 강가를바라보고있는걸보면.
그렇게 10분여 다같이 쪼그려앉아 강가를바라보는중 갑자기 옆쪽에서 들리는 사람소리
우리들은 누가 말이라도건것처럼 일제히 그쪽을처다보게되었다.
그쪽에는 두커플이 짝을이뤄 팔짱을끼고 우리쪽으로 걸어오며웃음꽃을피고있는게아닌가.
가뜩이나추운겨울날에 그걸보고있는 우리들은 왼지심술이나긴했지만 그래도 모른척다시고개를돌리며
"야 우리다음에올때는 여자한명씩껴서오자 없는애는버리고 ㅋㅋ " 얘기를하며 우리들은
다시장난을치고놀기시작하였다.
그러나 지나가던커플중 여자가 남자에게만한다는말을 들은 우리들은 표정이일그러질수밖에없었다.
"제네 수학여행온거야뭐야 ㅋㅋ 이동네사는애들인가? "
하는소리에 우리들은 일제히 욱하여 그커플이있는쪽으로가서 그들앞에서 그들을 주시하기시작하였고
여자는 무슨일이냐는듯 우릴쳐다보기시작했으며 남자는 쪽수에서불리해서인지 우리눈을 피하기시작하였다.
성격같아서는 한마디 욕이라도 시원하게 해주고싶었지만 우리가 그렇게되면 곁에있는 남자는무엇이되는가.
여자친구앞에서 체면상하는일이될것이고. 또 우리에게 뭐라한다하면 여자친구앞에서 싸움이라도할순없지않은가.
나는 그런생각에 친구들에게 그냥 다시차에가서 우리팬션가서놀자하며 애들을 억지로끌고오다싶이하여
무사히 펜션에도착할수있게되었고 펜션으로 돌아오는차안에서는 그커플을 욕하는재미로 돌아오게되었다.
그렇게 펜션에도착하여 무엇을하고놀까 생각을해봣는데. 아무리 친구들이많고 재미있어도
놀러올때는 여자친구랑와야한다는걸 깨달을수있엇다. 남자들끼리 딱히 할수있는놀이가없거든.
그냥우리는 고기나먹자하며 펜션앞 바비큐장에 가 불이붙지도않는 연탄과씨름하며 불을붙이던중
펜션 주인아저씨가와서 "이거원래 만원씩받고 주는건데 친구들끼리왔으니까 그냥붙여줄꼐 "
하며 번게탄에 불을붙여주시기시작하였고 겨울이라그런가 해가빨리져 어둑어둑한 바비큐장에서
14명이 당랑3군데에 고기를 굽기시작하였다.
어두운곳에 그것도 불판수도적고 남자들끼리만있어서그런지 애들은 고기를 조금이라도 더빨리 더많이 먹기위해
불판만주시하고있었다.
그러던중 현우가 " 야 이거익엇는지어떻게알어? "
"먹어서 다음날설사하면 안읶은거고 안하면읶은거야 일단먹어 " 말하며 동시에 고기를입속에집어넣는영민이를보고
너나할거없이 빵터지며 고기를 집어 입속으로 삼키는 친구들을보며 옛기억이떠올랏다.
'언젠가 여름에 다같이 장수산에올라가 고기구워먹을떄 저말한것같은데 때가 이렇게되니
미래에 할말도 지금 이렇게하는건가 내기억엔 그다음날 배탈이4명인가 낫던걸로기억하는데...' 생각하며
나혼자 고기가 읶엇나안읶엇나 조심히 살피며 먹기시작하였다.
다음날 아니나다를까 4명정도가 술똥인지 설사인지모를 화장실을 왓다갓다하게되었고
설사하는애들이 영민이에게 뭐라하기시작하였다. 정작그말은 한 영민이는 배탈이안난것같았기때문에.
일때문에 글을늦게올려 2편연달아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