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에 너가나왔어 미안하다고 아무말없이 날 꼭안아주는데 나 어찌할바를모르고 펑펑 울고있는 꿈. 너랑 헤어지고 여섯달 미친년처럼 살았고 여섯달만에 보고싶고 그립던 널만나 다시시작해보잔 말도 못하고 미련하게 널보낸 후 나 그 한달은 진짜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도 안난다.. 엄마앞에서 너때문에 대성통곡하며 울어서.. 다음날 앞이 안보일정도로 두눈이 퉁퉁 부어서 밤늦게까지 가라앉지도 않을 정도였지 그 일이 있은지 한달동안 난 좀 괜찮은거 같았어 나 좋다고 했던 사람들 전엔 무작정 거절만 했는데 나 이번엔 그사람들이랑 영화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그랬어.. 근데 아직 너생각만 나더라 그사람들이랑 웃으며 이야기를 하는동안에도.. 다시 생각했어 나 괜찮은척 하고 있었던거야 내 마음 안다치려고 말이야 너 아무렇지 않게 너무나 잘지내고있는데 7달이나 지난 지금 난 왜 아직도 이렇게 진상처럼 지내는걸까? 미안해. 그냥 없어지면 기억도 지워지겠지..?
자살충동
미안하다고 아무말없이 날 꼭안아주는데 나 어찌할바를모르고 펑펑 울고있는 꿈.
너랑 헤어지고 여섯달 미친년처럼 살았고
여섯달만에 보고싶고 그립던 널만나 다시시작해보잔 말도 못하고 미련하게 널보낸 후
나 그 한달은 진짜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도 안난다.. 엄마앞에서 너때문에
대성통곡하며 울어서.. 다음날 앞이 안보일정도로 두눈이 퉁퉁 부어서 밤늦게까지 가라앉지도 않을 정도였지
그 일이 있은지 한달동안 난 좀 괜찮은거 같았어
나 좋다고 했던 사람들 전엔 무작정 거절만 했는데 나 이번엔 그사람들이랑 영화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그랬어..
근데 아직 너생각만 나더라 그사람들이랑 웃으며 이야기를 하는동안에도..
다시 생각했어 나 괜찮은척 하고 있었던거야 내 마음 안다치려고 말이야
너 아무렇지 않게 너무나 잘지내고있는데
7달이나 지난 지금 난 왜 아직도 이렇게 진상처럼 지내는걸까?
미안해. 그냥 없어지면 기억도 지워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