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3일날 병원에 진료 받으로 갔더니 임신이라고 축하한다고 하시면서 근대 자궁외 임신인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아.. 자궁외 임신이라 설마 설마 나에게 왓나.. 라는 생각에 -_- 마음을 조리고 피검사 한다고 피뽑고 그러고 왓는데 2012년 9월 1일날 병원에 진료 받으로 갔더니 임신 아닌것 같다네요 ㅡㅡ; 당연히 엄마 마음으로는 임신이길 바라면서도 자궁외 임신이면은 안된다고 절대 안된다고 마음으로 이야기 하고 자궁외임신이면은 차라리 임신 아니라고 하면은 다음에 좋은 아이가 다시 올라고 하나보다 생각할라고 햇는데 ㅡㅡ 임신 아닌것 같은데.. 확실하게 모르니까 2012년 9월 15일날 다시 오세요. 임신 이라고 아니라고 확실히 정해줘야지 내가 준비를 하던 말던 하져 자꼬 왓다리 갓다리 하면은;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임신 아닌지 맞는지도 모르면서 생리 안한다고 (원래 불규칙인데 한참 불규칙) 호르몬주사 주심.. 그날 열이 확오름 새벽에 잠도 못잠 서방도 놀랬음. 산부인과 다녀오더니 열이 왜 오르냐고 날리가 아님 열이 막 39.5도 자꼬 넘을라고함 머리는 막 아프고 짜증도 막 쏟구침 다음날 잠깐 자고 나니까 괜찮아짐. 일요일이라서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집에 있음; 밤되니까 또 열이 나기 시작함 -_- 결국 또 2시간도 못자고 일어나버림.. 지금은 머리만 깨질것 처럼 아프고 열은 없는뜻함. 원래 호르몬 주사 맞으면은 이런가여 ? 임신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약물을 줘도되나요 ? 산부인과 일부로 경기도 안양에서 괜찮은대 찾아서 다닌건데; 이래도 되는건지 의사의 말을 어느정도 신뢰를 해야될지 -_- 이런적 있던 산무분 계신가요 ? 이야기좀.. 2
의사의 어이없는 말 때문에 답답함-ㅅ-
2012년 8월 23일날 병원에 진료 받으로 갔더니
임신이라고 축하한다고 하시면서 근대 자궁외 임신인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아.. 자궁외 임신이라 설마 설마 나에게 왓나..
라는 생각에 -_- 마음을 조리고 피검사 한다고 피뽑고 그러고 왓는데
2012년 9월 1일날 병원에 진료 받으로 갔더니
임신 아닌것 같다네요 ㅡㅡ;
당연히 엄마 마음으로는 임신이길 바라면서도 자궁외 임신이면은 안된다고
절대 안된다고 마음으로 이야기 하고 자궁외임신이면은 차라리 임신 아니라고 하면은
다음에 좋은 아이가 다시 올라고 하나보다 생각할라고 햇는데 ㅡㅡ
임신 아닌것 같은데.. 확실하게 모르니까 2012년 9월 15일날 다시 오세요.
임신 이라고 아니라고 확실히 정해줘야지 내가 준비를 하던 말던 하져
자꼬 왓다리 갓다리 하면은; 나보고 어쩌라는건지...
임신 아닌지 맞는지도 모르면서 생리 안한다고 (원래 불규칙인데 한참 불규칙) 호르몬주사
주심.. 그날 열이 확오름 새벽에 잠도 못잠 서방도 놀랬음.
산부인과 다녀오더니 열이 왜 오르냐고 날리가 아님
열이 막 39.5도 자꼬 넘을라고함
머리는 막 아프고 짜증도 막 쏟구침
다음날 잠깐 자고 나니까 괜찮아짐.
일요일이라서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집에 있음;
밤되니까 또 열이 나기 시작함 -_-
결국 또 2시간도 못자고 일어나버림..
지금은 머리만 깨질것 처럼 아프고 열은 없는뜻함.
원래 호르몬 주사 맞으면은 이런가여 ?
임신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약물을 줘도되나요 ?
산부인과 일부로 경기도 안양에서 괜찮은대 찾아서 다닌건데;
이래도 되는건지
의사의 말을 어느정도 신뢰를 해야될지 -_-
이런적 있던 산무분 계신가요 ?
이야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