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아빠 사업 실페로 인해 강남 집 세채가 넘어가고 우리가족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로인해 작년 가을부터 영등포에서 혼자살기 시작하면서 부터 그때부터 모든 이상한 상황은 시작이 되었나 봅니다 서서히 사람을 못믿기 시작하고 정말 너무너무 외로워서 밤새 친구들이랑 술을 취하도록 마셔보고 여행을 가도 제 주량 이상을 마셔서 동생들에게 민페를 끼치기도하고 동네친구랑 한강에서 술먹다가 밤새 이유없이 울기도하고 참 이상합니다 그렇게 친구들이랑 함께 놀아도 다음날이면 제 마음은 다시 외로움에 휩싸입니다 이성친구관계도 원래는 신중한 제 성격탓에 이것저것알아보고 소신것 사귀고 했엇지만 올해부터는 제가 조금만 마음이 가도 무작정 들이대고 봅니다 그 실수로 인해 6일만에 헤어지기도 하고 또는 소개를 받아도 너무 성급하게 행동해 실폐하기도하고 그뒤로 후회해도 이미 떠난후고 최근들어서는 제 생에 처음으로 그리고 세네번 원나잇 이라는것도 해보고 해도 제 몸이 더러워지는거에 비해선 마음의 허함은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도대체 어떻하면 좋을까요? 어젯밤도 한숨 못자고 출근시간 보다 훨씬 일찍 출근했네요 그냥 너무 답답해 문맥 엉터리 한줄적고 갑니다,,,,,,,,,
어떻하면 마음의 허함을 떨칠수 있을까요? ㅠㅠ제가 어떻게 마음을 잡을수 있을까요?
작년에 아빠 사업 실페로 인해 강남 집 세채가 넘어가고 우리가족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로인해 작년 가을부터 영등포에서 혼자살기 시작하면서 부터
그때부터 모든 이상한 상황은 시작이 되었나 봅니다
서서히 사람을 못믿기 시작하고
정말 너무너무 외로워서
밤새 친구들이랑 술을 취하도록 마셔보고
여행을 가도 제 주량 이상을 마셔서 동생들에게 민페를 끼치기도하고
동네친구랑 한강에서 술먹다가 밤새 이유없이 울기도하고
참 이상합니다
그렇게 친구들이랑 함께 놀아도 다음날이면 제 마음은 다시 외로움에 휩싸입니다
이성친구관계도 원래는 신중한 제 성격탓에 이것저것알아보고 소신것 사귀고 했엇지만
올해부터는 제가 조금만 마음이 가도 무작정 들이대고 봅니다
그 실수로 인해 6일만에 헤어지기도 하고 또는
소개를 받아도 너무 성급하게 행동해 실폐하기도하고
그뒤로 후회해도 이미 떠난후고
최근들어서는 제 생에 처음으로 그리고 세네번 원나잇 이라는것도 해보고 해도
제 몸이 더러워지는거에 비해선 마음의 허함은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도대체 어떻하면 좋을까요?
어젯밤도 한숨 못자고 출근시간 보다 훨씬 일찍 출근했네요
그냥 너무 답답해 문맥 엉터리 한줄적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