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1월 대작 라인 입수! 선택은 필요없다, 필수관람만이 있을 뿐!!

조토끼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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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이 지났지만
또 한번 풍성한 극장가를 이룰
9월~11월 동안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들

이 중 특히 기대가 되는 화제작들을 알아보겠음!!



1 <테이큰 2>

9월~11월 대작 라인 입수! 선택은 필요없다, 필수관람만이 있을 뿐!!

돌아온 리암 리슨!!!

전직 특수요원 브라이언이 다시 돌아왔음

이번에는 그의 아내와 딸 킴이 이스탄불 여행 중
브라이언에게 죽임을 당했던 인신매매범의 아버지에게 납치를 당한다고 하는데...

영화를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설정이었겠지만
그렇게 큰일을 당하고도 이 가족들은 왜 굳이 먼 해외여행을 떠나는지 의구심이...ㅋㅋㅋ

9월~11월 대작 라인 입수! 선택은 필요없다, 필수관람만이 있을 뿐!!

하지만 리암 니슨의 카리스마와 액션 연기를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
충분히 기대되고 있는 이 영화,
전작에서 보여줬던 박진감, 스릴 넘치는 전개를 다시 한 번 보여준다면
전작에 버금가는 뛰어난 속편이 될 수 있을 듯!!

2. <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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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영화의 대표작인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드디어 5편 개봉을 앞두고 있음!!

엄브렐라의 치명적 T-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위험에 빠트리고, 언데드가 장악해 버린 지구.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앨리스'(밀라 요보비치)는
도쿄, 뉴욕, 워싱턴, 모스크바 등 전세계를 넘나들며 치열한 사투를 벌이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미스터리한 과거가 드러남에 따라 혼란을 느끼고,
그러면서도 최강의 언데드와 더욱 막강해진 엄브렐라에 맞서
인류 최대의 전쟁을 시작한다.

9월~11월 대작 라인 입수! 선택은 필요없다, 필수관람만이 있을 뿐!!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스케일이 커지며 흡사 SF 장르화 되어가는 이 시리즈.
하지만 이번에는 3D라는 새로운 무기까지 장착,
관객 입장에서는 새로운 기대감을 갖게하는 이번 5편!

3. <007 스카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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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

지난 런던올림픽 개막식에도 등장했던, 살아있는 전설 ㅠ_ㅠ

드디어 스크린으로 다시 돌아왔음!!!

무려 23번째 007 시리즈이자 50주년 기념작이 되겠음.

9월~11월 대작 라인 입수! 선택은 필요없다, 필수관람만이 있을 뿐!!

세월이 지나도 포쓰는 여전한 다니엘 크레이그ㅠㅠ

이번 <스카이폴> 은 본드의 상관인 M이 과거 일로 위협을 당하고

M16 (영국비밀정보국)이 적의 공격을 받는 위기상황에서 반격에 나서는 제임스 본드의활약을 다룰 예정이라고 함.

9월~11월 대작 라인 입수! 선택은 필요없다, 필수관람만이 있을 뿐!!

M역에는 주디 덴치, 악역으로는 하비에르 바르뎀, 랄프 파인즈가 출연하며

본드걸로는 <닌자 어쌔씬>의 나오미 해리스, 프랑스의 신예 여배우 베레니즈 말로히

그리고 <향수>, <아임 낫 데어> 의 벤 휘쇼가 극중 본드에게 비밀 무기를 제공하는 Q로 출연!

9월~11월 대작 라인 입수! 선택은 필요없다, 필수관람만이 있을 뿐!!

지금껏 나온 007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007 스카이폴> !!!

007 시리즈의 위엄을 다시금 보여줄 수 있는 영화가 되길 바래본다!!

4. <루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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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후 흥행배우 반열에 오른 요즘 대세,

조셉 고든 레빗의 새 영화 <루퍼>

<루퍼>는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다룬 SF 액션 스릴러 영화로,

조셉 고든 레빗, 일명 조토끼(ㅋㅋㅋ)는 그동안 갈고 닦은 액션 연기를 이 영화를 통해서 본격적으로 보여줄 예정.

명실상부 헐리우드 액션 연기의 대가 브루스 윌리스와도 함께하여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 중!!

이것은 위의 본 포스터가 공개되기 이전에 선공개되었던 티저 포스터.

9월~11월 대작 라인 입수! 선택은 필요없다, 필수관람만이 있을 뿐!!

얼굴을 가린 미스터리한 인물의 모습, 하지만 눈을 가려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저 조토끼 특유의 하관...ㅋㅋㅋ

아무튼 그런 모습과 함께 눈에 띄었던 저 카피.

2044년 최고의 킬러

미래에서 온 '나'를

제거하라!

이 부분이 과연 어떤 의미인지, 어떤 스토리인지 굉장히 궁금하게 만들었는데

본 포스터를 보니 드디어 알 수 있게 되었음.

미래의 나 VS 현재의 나

그리고 조셉고든레빗과 브루스윌리스가 서로 대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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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 두 배우가 무려 같은 인물로 등장한다는 사실.

<광해> 와는 달리 <루퍼>는 주연 배우 두 사람이 2인 1역을 맡은 셈!!

어쩐지 스틸컷과 포스터에서 조셉의 얼굴이...평소와 뭔가 달라 보였던 이유도

브루스윌리스와 닮아보이기 위해 특수분장을 했기 때문이라고 함.

미래에서 온 타겟을 제거하는 킬러, 통칭 '루퍼'인 현재의 주인공 '조' 조셉 고든 레빗,

그리고 그의 미래인 브루스 윌리스가 현재의 조 의 타겟으로 오게 된다는

'시간여행' 이라는 소재를 다룬 독특하고 흥미진진한 설정의 영화 <루퍼>

과거, 미래의 자신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포스터의 구도 자체도 굉장히 포쓰있고

구체적인 스토리까지 매우 궁금하게 만드는 듯!

9월~11월 대작 라인 입수! 선택은 필요없다, 필수관람만이 있을 뿐!!

조셉 고든 레빗의 물오른 액션 연기, 브루스 윌리스의 명불허전 액션 연기는 물론

소재, 스토리까지 신선하고 흥미로운 영화 <루퍼>

<루퍼> 개봉일인 10월 11일까지 극장가는 볼거리로 충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