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잌 뭐때문인진 몰라도.. 판이 지워졌네요 ㅠ 다시 한번 심의해서!! 올려볼게요 오늘도 미댓님.. 그리워요.........ㅠㅠ 중복자료는 죄송죄송 ! 재미없으면 더 죄송합니당 ㅜㅜ 각국의 기상 캐스터 (마지막 나라에서 살짝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멍이 은신술 엄마의 영화 추천 (이웃사람인가 도둑들인가..) 야 너 기름 좀 있냐? 엄마 아빠 날 좀 내버려 주세요 엄마 뱃 속엔 아기 아빠 뱃 속엔 맥주 내 뱃 속엔...? APPLE JUICE !!!! >< 그녀의 맛집 탐방 진정한 신발빵 엄마는 못말려 (모바일배려) 제가 이제 고1 올라갑니다. 그래서 교복을 새로 맞췄죠. 그리고 그 교복을 옷장에 잘 모셔뒀죠. 그리고선 오늘 오전에 무에타이를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왔더니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 "나 니꺼 교복 입어 봤다" "아!! 진짜!!! 변태도 아니고 남자 교복을 왜 엄니가 입어요 !!그것도 어머니가 !!! 게다가 아들껀데 !! " "아들꺼니까 입어보는거지" "아우!!! 진짜 !! 설마 사진까지 찍었어요?" "으응!! 어떻게 알았어?" "으아!! 진짜 엄니 변태도 아니고 !!! " 사진 보고 나서 "이거 인터넷에 올릴거에요!! 올려서 엄니 챙피하게 만들거에요 !!" "올려라 사람들 반응이 어떤지 나도 궁금하네" "진짜에요!! 진짜 올릴거에요 !! 변태아줌마라고 하고 올릴거에요!!" "어!! 맘대로해 !! " "진짜로!! 진짜진짜!! 올려도 초상권 어쩌구 하지마세요 정말로!!" "어짜피 선글라스 껴서 아무도 못알아봐 올려올려!!" 흔한 외국인 아빠와 딸의 문자 흔한 이과생들의 문자 일진들도 벌벌 떤다는 흔한 중2병 (모바일배려) 저 초등학교 때,학교 가던 길 갑자기 고등학생되는 형이 오면서, 일진 : 야 돈있냐?중2병 : 있는데요?일진 : 그럼 전부 다 내놔중2병 : 네~ 가방을 뒤적거리며 제가 꺼내든것은 칼이었습니다.커터칼같은 베는것 외에는 사용할 데 없는 문방구가 아닌확실한 폴딩나이프 과일 깎는데 사용하는 것을 가져와서는 중2병 : 드릴테니 저는 목숨을 받아가죠 라고 하며 휘둘러 버렸습니다...............랄까. 저는 그때 미쳤었죠. 흔한 중2병의 벽도 뚫는 엄지 손가락 621
미댓님 그리워서 내가 쓰는 웃긴사진5
으잌 뭐때문인진 몰라도.. 판이 지워졌네요 ㅠ
다시 한번 심의해서!! 올려볼게요
오늘도 미댓님.. 그리워요.........ㅠㅠ
중복자료는 죄송죄송 ! 재미없으면 더 죄송합니당 ㅜㅜ
각국의 기상 캐스터
(마지막 나라에서 살짝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멍이 은신술
엄마의 영화 추천
(이웃사람인가 도둑들인가..)
야 너 기름 좀 있냐?
엄마 아빠 날 좀 내버려 주세요
엄마 뱃 속엔 아기
아빠 뱃 속엔 맥주
내 뱃 속엔...?
APPLE JUICE !!!! ><
그녀의 맛집 탐방
진정한 신발빵
엄마는 못말려
(모바일배려)
제가 이제 고1 올라갑니다. 그래서 교복을 새로 맞췄죠.
그리고 그 교복을 옷장에 잘 모셔뒀죠.
그리고선 오늘 오전에 무에타이를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왔더니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
"나 니꺼 교복 입어 봤다"
"아!! 진짜!!! 변태도 아니고 남자 교복을 왜 엄니가 입어요 !!
그것도 어머니가 !!! 게다가 아들껀데 !! "
"아들꺼니까 입어보는거지"
"아우!!! 진짜 !! 설마 사진까지 찍었어요?"
"으응!! 어떻게 알았어?"
"으아!! 진짜 엄니 변태도 아니고 !!! "
사진 보고 나서
"이거 인터넷에 올릴거에요!! 올려서 엄니 챙피하게 만들거에요 !!"
"올려라 사람들 반응이 어떤지 나도 궁금하네"
"진짜에요!! 진짜 올릴거에요 !! 변태아줌마라고 하고 올릴거에요!!"
"어!! 맘대로해 !! "
"진짜로!! 진짜진짜!! 올려도 초상권 어쩌구 하지마세요 정말로!!"
"어짜피 선글라스 껴서 아무도 못알아봐 올려올려!!"
흔한 외국인 아빠와 딸의 문자
흔한 이과생들의 문자
일진들도 벌벌 떤다는
흔한 중2병
(모바일배려)
저 초등학교 때,
학교 가던 길 갑자기 고등학생되는 형이 오면서,
일진 : 야 돈있냐?
중2병 : 있는데요?
일진 : 그럼 전부 다 내놔
중2병 : 네~
가방을 뒤적거리며 제가 꺼내든것은 칼이었습니다.
커터칼같은 베는것 외에는 사용할 데 없는 문방구가 아닌
확실한 폴딩나이프 과일 깎는데 사용하는 것을 가져와서는
중2병 : 드릴테니 저는 목숨을 받아가죠
라고 하며 휘둘러 버렸습니다...............랄까.
저는 그때 미쳤었죠.
흔한 중2병의
벽도 뚫는 엄지 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