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여유가없다는남자친구...

예뻐2012.09.03
조회7,741

 

너무 답답한 마음에.. 쟤 남자친구는 33살이구 전 24살이에요.

만난지는 2년정도 되구 결혼전재로 만난고 있답니당..

항상 싸우더라고 남자친구가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 하구 연락오고

하는 편이었어요. 저도 남자친구를 좋아했지만

남자친구가 절 더 많이 좋아하는편이거든요 요글래에 쟤가 삐져있어서

기분두 안좋구 하는걸 알고있으면서도.. 풀어줄려고 노력을 안하더군요.

쟤가 전화하는 횟수가 줄어들고 만나는횟수도 줄어들고 하다가

어쩌다 헤어지게 되었어요.

근데 계속 남자친구가 하는 말이 지금은 너와 이런예기를하기엔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말하는 남자친구..

남자친구가 사업을 하는데~ 경찰서에서 계속 연락이와서 요글래 좀 심각한가봐요.

(알고있엇는데 너무 심각한줄은 몰랐음.)

전 지금 남자친구랑 이런사이만으로도 너무 복잡하구 심각한데

남자친구는 이제와서는 나랑 이런사이조차 예기하기싫은건지..

대체 마음에 여유가 없다는 말이 무엇인지 진짜 짜증나 죽어버리겠네요

무슨 싸우기만하면 너와 이럴여유가 없다. 내가 너무 지금 힘들다. 이런예기를

요글래에 입에 달고살았네요. 예전 같았으면 싸우면 무조건 어떻게서든 풀어줄려고 하던

남자친구였는데.. 당연히 저두 먼저 풀어줍니다.

시간이 너무 지나서 변한건지 뭔지 대체 모르겠네요.

참고로 남자친구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긴 하지만 저두 좀 생각이 깊은지라.

남자친구가 좀 고지식한 편이에요. 그래서 쟤가 하는 말은 길~ 게 들어보려고 하질 않아요.

그래서 계속 더 싸우게되었고..

대체 마음에 여유가 뭐가 되어야지 나랑이사이를 중요시할건지 진짜 

너무 답답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