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보면 제 개인적인 얘기일수도 있지만 설 마포쪽에 사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는게 좋겠단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악풀은 남기지 말아 주세여 ^^부탁드립니다.
저번 주 금욜날이였네요.친한 언니들 세분과 합정역 부근 각*보쌈에 오후1시30분쯤 들어가 삼합을 시켰네여
합정동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 이상은 가는 곳입니다.맛도 좋고 가격두 착해서 저두 가족과 종종 찾는 곳이고,제 지인분들도 모임도 자주 하며 찾는 곳이에요.첨엔 무지 맛나게 먹었습니다.글구 모든 음식을 다 먹어 갈때쯤 정말...세상에 이런일이에나 나올 법한...
요즘은 식당가서 밥을 먹을때 숟가락이 쫌만 지져분해도 종업원께 바꿔 달라고 하지 않나요?그런데 삼합을 시키니 당연 초장이 나오고 그 초장그릇 바깥 족에 하얀 무언가가 마니 붙어 있더라구요.
"어 이게 뭐지?
친한 언니A꽃씨 아니냐?"
나- 어!움직이는데?헐..."
뭐야...유충이 한두개가 아닌 그릇 바깥 쪽 덕지덕지...
바로 사진 찍었습니다.글구 종업원 불렀습니다.잠깐 와 보시라구
오셔서 확인후 바로 "어?이런데 왜 이런게 죄송 합니다."하더라구여
근데 저나 제 지인들이나 이런 위생적인건 책임자가 신경써서 좀더 신경 써 달란 말을 하려구 책임자분 불렀습니다.절대 큰소리 없이 뜨네기도 아니고 가족이나,모임 차 종종 가는 곳인데 얼굴 붉일 필요는 없잖아여
그런데 이 다음부터가 완전 대박
책임자 오셔서 그릇 보여 드렸습니다.이런게 있다.바로 나오는 대답이란게 "그럴 일이 없다.우리가 항상 소독한다."이 말을 몇번이나 반복 하더라구요.이런 말을 원한게 아니고(죄송합니다.담부턴 더 위생에 신경 쓰겠습니다.)이 한마디면 저희도 (담부턴 쫌만 더 신경 써 주세요)라고 일어날려 했는데...
그 다음 말이 (문을 열어 놔서 벌레가 날라와 알을 낳은 거랍니다)이런...아니 벌레가 날라 다녀면 알을 까고 유충이 기 다니게 저희는 구경만 하고 있겠습니까?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순간 욱 올라 오면서 큰소리로 얘기 했네요"아니 죄송합니다.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가 먼저 아니냐 변명하는 것이냐?"책임자 끝까지 날라 와서 그런거다 우기다가 마지못해 "그럼 죄송하다.계산하지 말고 그냥 가시라"정말 적반하장..."초장 옆에 붙은 유충,초장 안에서 유유히 기다는 유충 책임자한테 유충 사진 찍게 달라 했더니,그냥 가져 가며 계산 안 받는다고 그냥 가랍니다.넘 화가나 신고 한다 했더니 신고 하랍니다.계산은 안 받는다고요.지인언니 계산해 달라 영수증 끈겠다 했는데도 됐답니다.계산 안받고 신고 하래요.마지막 한마디"다 먹고 나서 술 먹고 술 주정을 부린다"고 라며 비웃으며 주방으로 들갑디다.
아니 주부들이 대낮부터 술을 퍼 부었겠습니다.반주 정도,전 아예 한잔도 못하는 아줌마구요...
암튼 신고 하라해서 마포 구청 위생과에 사진과 접수 했습니다.여기 합정 각*보쌈 장사 정말 잘 됩니다.맛도 괜찮구요.그런데 아무리 가격 착해 맛있으면 뭐합니까?위생 개떡이구 책임자 장사 잘된다고 손님 알기를 떡으로 여기니...여기 이름 있는 곳에서 하는 체인점인데 이런 식으로 장사하는게 어이 없습니다.
금욜날 저녁 부터 주말내 제대로 먹지도 못했네요.새벽네 설사(짐 갠찬아 졌음)목이 까끌거리고 계속 걸려 있는 느낌...저만 알고 있기에는...
다름분들도 알고 있어야겠기에 이렇게 긴 얘기 늘어 놨네요
암튼 짐도 분이 안풀려 화가 납니다.제발 먹거리에 대한 위생 관념 좀 제대로 가졌으면 하는 맘으로 이렇게 글 올립니다.본인 입으로 그 유충들이 들가면 본인들은 어찌할건지 입장 바꿔 생각이란 것좀 해보시라구요.그냥 웃으며 "어?알이네" 이러면서 맛나게 드실수 있을지...
세상에 이런일이...합정역 각*보쌈(비위 약하신 분들은 그냥 지나치셔두 됩니다.)
안녕하세요^^합정동에 사는 평범한 낼모레가 사십대 주부입니다.
도저히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이렇게 남녀노소 모든분들이 읽어 보시는 판에 글을 올립니다.
어찌 보면 제 개인적인 얘기일수도 있지만 설 마포쪽에 사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는게 좋겠단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악풀은 남기지 말아 주세여 ^^부탁드립니다.
저번 주 금욜날이였네요.친한 언니들 세분과 합정역 부근 각*보쌈에 오후1시30분쯤 들어가 삼합을 시켰네여
합정동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 이상은 가는 곳입니다.맛도 좋고 가격두 착해서 저두 가족과 종종 찾는 곳이고,제 지인분들도 모임도 자주 하며 찾는 곳이에요.첨엔 무지 맛나게 먹었습니다.글구 모든 음식을 다 먹어 갈때쯤 정말...세상에 이런일이에나 나올 법한...
요즘은 식당가서 밥을 먹을때 숟가락이 쫌만 지져분해도 종업원께 바꿔 달라고 하지 않나요?그런데 삼합을 시키니 당연 초장이 나오고 그 초장그릇 바깥 족에 하얀 무언가가 마니 붙어 있더라구요.
"어 이게 뭐지?
친한 언니A꽃씨 아니냐?"
나- 어!움직이는데?헐..."
뭐야...유충이 한두개가 아닌 그릇 바깥 쪽 덕지덕지...
바로 사진 찍었습니다.글구 종업원 불렀습니다.잠깐 와 보시라구
오셔서 확인후 바로 "어?이런데 왜 이런게 죄송 합니다."하더라구여
근데 저나 제 지인들이나 이런 위생적인건 책임자가 신경써서 좀더 신경 써 달란 말을 하려구 책임자분 불렀습니다.절대 큰소리 없이 뜨네기도 아니고 가족이나,모임 차 종종 가는 곳인데 얼굴 붉일 필요는 없잖아여
그런데 이 다음부터가 완전 대박
책임자 오셔서 그릇 보여 드렸습니다.이런게 있다.바로 나오는 대답이란게 "그럴 일이 없다.우리가 항상 소독한다."이 말을 몇번이나 반복 하더라구요.이런 말을 원한게 아니고(죄송합니다.담부턴 더 위생에 신경 쓰겠습니다.)이 한마디면 저희도 (담부턴 쫌만 더 신경 써 주세요)라고 일어날려 했는데...
그 다음 말이 (문을 열어 놔서 벌레가 날라와 알을 낳은 거랍니다)이런...아니 벌레가 날라 다녀면 알을 까고 유충이 기 다니게 저희는 구경만 하고 있겠습니까?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순간 욱 올라 오면서 큰소리로 얘기 했네요"아니 죄송합니다.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가 먼저 아니냐 변명하는 것이냐?"책임자 끝까지 날라 와서 그런거다 우기다가 마지못해 "그럼 죄송하다.계산하지 말고 그냥 가시라"정말 적반하장..."초장 옆에 붙은 유충,초장 안에서 유유히 기다는 유충 책임자한테 유충 사진 찍게 달라 했더니,그냥 가져 가며 계산 안 받는다고 그냥 가랍니다.넘 화가나 신고 한다 했더니 신고 하랍니다.계산은 안 받는다고요.지인언니 계산해 달라 영수증 끈겠다 했는데도 됐답니다.계산 안받고 신고 하래요.마지막 한마디"다 먹고 나서 술 먹고 술 주정을 부린다"고 라며 비웃으며 주방으로 들갑디다.
아니 주부들이 대낮부터 술을 퍼 부었겠습니다.반주 정도,전 아예 한잔도 못하는 아줌마구요...
암튼 신고 하라해서 마포 구청 위생과에 사진과 접수 했습니다.여기 합정 각*보쌈 장사 정말 잘 됩니다.맛도 괜찮구요.그런데 아무리 가격 착해 맛있으면 뭐합니까?위생 개떡이구 책임자 장사 잘된다고 손님 알기를 떡으로 여기니...여기 이름 있는 곳에서 하는 체인점인데 이런 식으로 장사하는게 어이 없습니다.
금욜날 저녁 부터 주말내 제대로 먹지도 못했네요.새벽네 설사(짐 갠찬아 졌음)목이 까끌거리고 계속 걸려 있는 느낌...저만 알고 있기에는...
다름분들도 알고 있어야겠기에 이렇게 긴 얘기 늘어 놨네요
암튼 짐도 분이 안풀려 화가 납니다.제발 먹거리에 대한 위생 관념 좀 제대로 가졌으면 하는 맘으로 이렇게 글 올립니다.본인 입으로 그 유충들이 들가면 본인들은 어찌할건지 입장 바꿔 생각이란 것좀 해보시라구요.그냥 웃으며 "어?알이네" 이러면서 맛나게 드실수 있을지...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