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의 최후(뒷북이네영..ㅎㅎㅋ)

밀크칵테일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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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라벤씨가 덥치던 그날..

우리가족은 열심히 신문지를 붙였죠..

아효..볼라벤!!!!!!!!!!!!!!!!!

참......볼라벤님도 고생하셨네요.. 짧은 생을 마치고 안녕히 가셨으려나^^ㅎ

 

 

이랬던.....아주 이쁘게 잘 옷입었던 창문씨가..

 

 

 

 

 

 

어머...부끄라!! 그렇게 노출증을 티내고 싶으시던지~~

붙이다 붙이다 포기.... 하지만 우리집 창문은 멀쩡하다능!!ㅋㅋ

뒷북 죄송합니당ㅋㅋ

 

이상 신문지의 최후였습니다!(공감되셨기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