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개막장 소설 WAR

말년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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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2년8월 27일 

 

북한 작전실

 

진지 하게 남침을 회의중인 간부들과 김정일...

 

" 정일동지! 오늘 태풍 황소가 온다한다우!  남조선 간나쉐키들 조져버리기엔 딱 좋지 않칸?"

 

"좋다. 남조선 간나쉐리들은 분명 태풍대비때메 집에서 집단과 전설(LOL)이나 하고있을것이다.

그렇다면 혼란을틈타 세..ㄱ 이게아니라 혼란을틈타 남침이다! 북조선인민공화국을 위하여 축배!"

 

"와아아아!"

 

그렇게 다음날.. 북한은 남침을 시작한다

 

남한 작전실 대통령과 고의간부가 더 진지하게 회의하고 있엇다.

 

" !! 대통령 각하 !미국 첩보위석의 의하면 ㅅ 북한이 현제 남쪽으로 대거 이동하고있답니다!!"

 

"뭐..뭐라???그럼... 남침아닌가? 설마 전면전을??하..하지만왜..?"

 

"아마 볼라벤으로 혼란이 있을것을예상한바 그런것같습니다...."

 

"ㅈ..젠장! 간파당했군! 어쩌지... 우리 병사들은 현제 LOL하고 있지않나!"

 

"닥치고 소집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