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중매체에 성폭행 성~~ 이런 주제를 하루도 빠짐없이 다루는것 같아요. 이런거 보면 나중에 제가 딸나면 잘키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근데 가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연 요즘에 많아 진걸까? 옛날에도 많았는데 단지 지금처럼 대중매체를 통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요. 음... 주변에 제 친구들이랑 이란 성추행, 성해롱 얘기를 하면 정말로!!! 한번이라도 안 당해본 여자친구들이 없어요!!! 청소년, 성인, 만원버스, 지하철, 술집... 등등 특히, 어린시절 때 더러운 잊고 싶은 그런 일을 겪은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대게 주변 아저씨 오빠 들로부터 당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그건 부모님께 얘기는 안들이고 혼자만 알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 아 이건 그냥... 작은 아이 딸이 있다면 (요즘 아들도 조심해야ㅜㅜ) 혹시 모르니 잘 교육시켜야 할 거같아서 적어봣어요. 그리고 본론은 지금부터!!! 짧고 굵게 한강시민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었어요 자전거를 타다가 잠시 멈춰 서서 카톡을 하는 중이였죠 그런데 갑자기 어떤 ㅅㅋ가 제 가슴을 치고 가는 느낌? 근게 그게 실수가 아니가 고의로 손으로 가슴을 아ㅓ림넝리ㅏ넝라ㅣㅁ넝ㄹ -_- 순간 머리는 멍 해지고 저 앞으로 자전거 타고 유유히 떠나는 ㄳㅋ를 잡아야 겠다는 생각에 핸드폰 집어넣고 막 "야 너 딱걸렸어!!!!!!!!!!!!!!!!!!!!!!! 저 새끼 변태예요 잡아주세요!!!!@#$%^&*^%$#@!$%^" 목이 쉬도록 소리를 질럿어요 그러더니 그 자식이 갑자기 자전거를 초스피드로 달리기 시작하는거예요 저도 제 온갖 힘을 다해 페달을 밟았지만 역부족... ㅠㅜ 그 자식은 떠나가고 저는 힘만 빠지고 기분만 더럽고 ㅜㅜㅜ여러분 한강 시민공원, 사람들 많은 곳에서도 저런 죽일넘의 변태 자식이 있네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자전거 타다가 잠깐 쉬는 사이에 툭 치고 막 자전거 타고 지나가버리면 답이 없더라구요 ㅠㅠㅠ 이런 변태자식들이 점점 욕심 내서 더 큰 문제를 일으키는 범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진짜 확 잡아버리고 싶었지만...학ㅜ.... 모두모두 (운동할때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심하세요!!! + 주변 사람들 제가 그렇게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도 어떤 사람 들 하나 잡으려고 도와주지 않더군요 밤이라서 그런걸까?! 저만 목쉬고 미친여자 된거 같았어요 그러니 변태예요... 보단 ㅋㅋ도둑이야!!!!! 이게 더 옆에서 많이 도와주지 않을까 싶어요 + 신고 저 일 있은후 바로 경찰에 신고했죠. 제가 정신차리고 무작정 112 에 전화하면 급한 사람들이 저때문에 밀릴거같아서(?) 핸드폰으로 근처 경찰서 전화 검색해서 전화를 했어요 저 : 여기 ~~~한강공원인데요 경찰 : 지금 어디다가 전화하신거세요? 저 : 여기 ~~~한강공원인데요 경찰 : 지금 어디다가 전화하신거세요~? ㅋㅋㅋㅋㅋ 이말 한 두세번 ㅠㅜㅜㅠㅠㅠㅠ 제가 저때 정신이 없어서 막 흥분하고 자전거 막 타서 숨차고 죽겟는데ㅋㅋㅋ 신고자 입장에선 답답한 부분이엿어요................... 왜 저렇게 하셨을까용. 대화가 급박하다는 느낌이 없는 느낌이랄까요? 제가 112로 전화 안걸고 031~~~로 전화해서 그런걸까요? +조치 신고후 바로 폰에 전화가 오더군용 그쪽에 순찰 배치하겠다고. 했는지 않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쩃든 빠르게 다시 전화를 줘서 지금 아직도 그쪽이시냐고 아니라고 하니 괜찮냐고 어서 들어가시라고 이러시는거예요.ㅎㅎ 지금 정말 그쪽에 순찰을 도는지 안도는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그 쪽 신경좀 써주세요ㅠㅠ +그 후 그 쪽 한강은 낮에가도 제가 조금씩 움찔하더라구요ㅡ.ㅡ 그렇게 소심장은 아닌데 그렇게 되네요 이런거 보면 요즘 기사에 나오는 피해자들은 어떨지ㅜㅜㅜ...... 힘내세요...! 그리고 힘들게 일하시는 경찰 아저씨들!화이팅 하셔서 그 더러운 그지같은 놈들 좀 팍팍 잡아 넣어주세요!! 그럼 끗! 12
한강공원에서 변태를 만났어요
요즘 대중매체에 성폭행 성~~ 이런 주제를 하루도 빠짐없이 다루는것 같아요.
이런거 보면 나중에 제가 딸나면 잘키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근데 가끔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연 요즘에 많아 진걸까? 옛날에도 많았는데 단지 지금처럼 대중매체를 통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요.
음... 주변에 제 친구들이랑 이란 성추행, 성해롱 얘기를 하면
정말로!!!
한번이라도
안 당해본 여자친구들이 없어요!!!
청소년, 성인, 만원버스, 지하철, 술집... 등등
특히, 어린시절 때 더러운 잊고 싶은 그런 일을 겪은 친구들 얘기를 들어보면 대게 주변 아저씨 오빠 들로부터 당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그건 부모님께 얘기는 안들이고 혼자만 알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
아 이건 그냥... 작은 아이 딸이 있다면 (요즘 아들도 조심해야ㅜㅜ) 혹시 모르니 잘 교육시켜야 할 거같아서 적어봣어요.
그리고 본론은 지금부터!!! 짧고 굵게
한강시민공원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었어요
자전거를 타다가 잠시 멈춰 서서 카톡을 하는 중이였죠
그런데 갑자기 어떤 ㅅㅋ가 제 가슴을 치고 가는 느낌? 근게 그게 실수가 아니가 고의로 손으로 가슴을 아ㅓ림넝리ㅏ넝라ㅣㅁ넝ㄹ -_-
순간 머리는 멍 해지고 저 앞으로 자전거 타고 유유히 떠나는 ㄳㅋ를 잡아야 겠다는 생각에 핸드폰 집어넣고 막
"야 너 딱걸렸어!!!!!!!!!!!!!!!!!!!!!!! 저 새끼 변태예요 잡아주세요!!!!@#$%^&*^%$#@!$%^"
목이 쉬도록 소리를 질럿어요
그러더니 그 자식이 갑자기 자전거를 초스피드로 달리기 시작하는거예요
저도 제 온갖 힘을 다해 페달을 밟았지만 역부족...
ㅠㅜ
그 자식은 떠나가고
저는 힘만 빠지고 기분만 더럽고
ㅜㅜㅜ여러분 한강 시민공원, 사람들 많은 곳에서도 저런 죽일넘의 변태 자식이 있네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자전거 타다가 잠깐 쉬는 사이에 툭 치고 막 자전거 타고 지나가버리면 답이 없더라구요 ㅠㅠㅠ
이런 변태자식들이 점점 욕심 내서 더 큰 문제를 일으키는 범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진짜 확 잡아버리고 싶었지만...학ㅜ....
모두모두 (운동할때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심하세요!!!
+ 주변 사람들
제가 그렇게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도 어떤 사람 들 하나 잡으려고 도와주지 않더군요 밤이라서 그런걸까?! 저만 목쉬고 미친여자 된거 같았어요 그러니 변태예요... 보단 ㅋㅋ도둑이야!!!!! 이게 더 옆에서 많이 도와주지 않을까 싶어요
+ 신고
저 일 있은후 바로 경찰에 신고했죠.
제가 정신차리고 무작정 112 에 전화하면 급한 사람들이 저때문에 밀릴거같아서(?) 핸드폰으로 근처 경찰서 전화 검색해서 전화를 했어요
저 : 여기 ~~~한강공원인데요
경찰 : 지금 어디다가 전화하신거세요?
저 : 여기 ~~~한강공원인데요
경찰 : 지금 어디다가 전화하신거세요~?
ㅋㅋㅋㅋㅋ
이말 한 두세번 ㅠㅜㅜㅠㅠㅠㅠ 제가 저때 정신이 없어서 막 흥분하고 자전거 막 타서 숨차고 죽겟는데ㅋㅋㅋ 신고자 입장에선 답답한 부분이엿어요................... 왜 저렇게 하셨을까용.
대화가 급박하다는 느낌이 없는 느낌이랄까요? 제가 112로 전화 안걸고 031~~~로 전화해서 그런걸까요?
+조치
신고후 바로 폰에 전화가 오더군용
그쪽에 순찰 배치하겠다고. 했는지 않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쩃든 빠르게 다시 전화를 줘서 지금 아직도 그쪽이시냐고 아니라고 하니 괜찮냐고 어서 들어가시라고 이러시는거예요.ㅎㅎ 지금 정말 그쪽에 순찰을 도는지 안도는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그 쪽 신경좀 써주세요ㅠㅠ
+그 후
그 쪽 한강은 낮에가도 제가 조금씩 움찔하더라구요ㅡ.ㅡ 그렇게 소심장은 아닌데 그렇게 되네요 이런거 보면 요즘 기사에 나오는 피해자들은 어떨지ㅜㅜㅜ...... 힘내세요...!
그리고 힘들게 일하시는 경찰 아저씨들!화이팅 하셔서 그 더러운 그지같은 놈들 좀 팍팍 잡아 넣어주세요!!
그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