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커님들!!!! 일단 저는 언니나 오빠 남동생이 갖고싶으나 현실상 없으므로 음슴체로 꼬우~~~~~~~~~하거씀 ㅇㅇ 먼저 내동생이랑 나는 무려3살!!차이! 내가 밥도 한 3000그릇은 더먹었을거임 ㅇㅇ 그러나 우리동생은 뭐 언니대우?? 심지어 언니라 부르기?? 나도 그소리좀 듣고싶음 나는 걔한테 그냥 걔임 아님 너 이거나 이지지배는 겁나 지가 내 언니임 ㅠㅠ 심지어 얘는 지금 내 키 잡고있음 하... 글쓴이는 지금도 방에서 문 꼭 잠그고 열심히 두들리고 있음 나도 컴퓨터 대놓고 하고싶다거!!!!! 요즘 막 판보면 재밌고 친한 자매들도 많던데ㅠㅠ나도 그런거 하고싶음!! 암튼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신명나게 싸워댔던 우리들의 지난날들을 읊어보것음 요노무 지지배는 나의 옷을빼입는걸 너무 좋아함 근데 중요한건 염치가 없어도 너무 음슴 내옷=지옷 지옷=지옷 결과적으로 우리는 옷때문에 겁나게 싸움 어떤날은 내 새옷을 저놈 지지배가 입고잇는거임!!!! 나는 벗으라 몇번이나 하였건만 의지가 불타는 우리동생은 씹고 있었음 순간 내 꼭지가 확! 돌았음 꼭지가 돌았으니 어떡하지?// 따야짘ㅋㅋㅋㅋ 나는 진심 온힘을 다써 머리채를 잡고 휘둘렀음 미친듯이 휘둘고 나니까 얘가 우는거임 오머나 놀래라 미안타 여기서 나는 더이상 할수가 없었음 ㄷㄷ 그런데 이지지배가 첨에는 엄마한테 말도 못꺼내더니 한 일주일?후에 엄마한테 말한거임 하....혼났음 하지만 이건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긴대첩이라 생각함 이번엔 진심 큰거임 내 목숨이 왔다갔다한 대첩임 ㅠㅠ 이번방학에 우리는 뒹굴뒹굴 놀고 있었음 ㅎㅎ 순간! 배고픈 나는 스파게에뛰이 먹을까아///???? 이랬고 동생도 배고프니 오케 콜! 이리하야 내가 스파게티를 끓일려 봤더니 하...면이 음슴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다음에 먹자고 했으나! 이노무 지지배 꼭 국수면으로라도 해가지고 갔다 바치라는거임 헐.. 나참 이것이 그래서 내가 안해아오이지지배야 라고 했음 근뎁 이것이 계속 시끄럽게 한 십초에 한번씩 스파게티 안하냐??? 안할래????????? 하라고!!!!!!!! 요따구로나옴 나참... 내가 시끄럽길래 여기서 해주면 안되는데 해줬음 내가 X쳤지 하.. 그래서 갔다 주고 설거지는 니가해ㅡㅡ 이랬음 이떄가 5시쯤이었음 내가 7시쯤에 다시 티비를 보러 나왔음 근데 나참 아까먹은 냄비 접시 다 쩌억쩌억 말라 비틀어가고 있는거임 그래서 컴퓨터방을 뻐엉 열어서 야이시키야 빨리 저거 안치울래???????라고 열폭톤으로 온힘을다해 외쳤음 하지만.... 할꺼니까 방해하지말고 꺼.져 요거엿음 엄마가 곧 올타이밍이고 집안은 더럽고 빨리 치워야 되는데 이게참 아나 요것도 꼭지가 팍 돌길래 또 멀꾸락을 잡아서 친히 씽크대 앞으로 모셔다 주었음 ㅇㅇ 근데 갑자기 이것이 지방으로 튀어가더니 커터칼을 들고와서 나한테 나대는거임 순간나는 당황식겁 당황당황스틱 그래서 이노무지지배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음 그랬더니 니가뭔디 ㅣㅁ나ㅓ오리ㅏㅓㅚ아ㅓㅗ리외라ㅓ모이ㅏ로이런욕을 나에게 지껄이는거임 그래서 나도 같이 싸질렀음 근데 갑자기 이런 x친년이 접시고 연필깎이고 뭐고 다 던져대는거임 근데 중요한건 지금뚜들리고 있는 놑북은 안건들렸음 호우.. 근데 나는 이노무지지배를 확 잡아버려야겠다 싶어서 순식간에 또 머리채를잡고 신명나게 흔들었음 이순간에도 이것은 나한테 야라고 했음 나란녀자 ??// 그리 성격이 곱지는 않음 한판붙자 가시나야 여기서부터 말빨타임 근데 이것은 지잘못절대로 인정못함 아니 절대 안함 지가 잘못한건 저~~~~~~~~~~~~~~~언혀 없음 그러다 내가 마지막으로 더하기전에 하라고 했음 수십분간의 말빨타임끝에 씽크대앞에 앉혔음 훗! 나란녀자 ㅋㅋ 그래도 순간 너무 무서워씀 끝나고 보니 아까 가스나가 휘둘른 칼에 팔뚝에서 피가.... 하.....근데 이것을 하필이면 저렇게 싸우고 화나서 친구랑 나갔을때 동생이 엄마한테 싸질름 그래서 나는 불려감 ㅠㅠㅠ 그러나 나는 내 상황을 설명하고 어무이께서 내편을 들어줌 하....이야기들 쓸라면 많음 너무 많음 ㅠㅠ 맞다 이것도 걸리면 안되는데 ㅠㅠ 이가스나가 염치가 없어서 쓸얘기들이 한가득임 마지막으로 토커님들은 저처럼 싸우지 말고 동생이랑 잘지네세요~~~~ 이렇게 끝내는건 맞나???/흠 4
★☆살벌돋는 우리자매이야기☆★
안녕하세요 토커님들
!!!!
일단 저는 언니나 오빠 남동생이 갖고싶으나 현실상 없으므로
음슴체로 꼬우~~~~~~~~~하거씀 ㅇㅇ
먼저 내동생이랑 나는 무려3살!!차이!
내가 밥도 한 3000그릇은 더먹었을거임 ㅇㅇ
그러나 우리동생은 뭐 언니대우??
심지어 언니라 부르기??
나도 그소리좀 듣고싶음
나는 걔한테 그냥 걔임 아님 너 이거나
이지지배는 겁나 지가 내 언니임 ㅠㅠ
심지어 얘는 지금 내 키 잡고있음 하...
글쓴이는 지금도 방에서 문 꼭 잠그고 열심히 두들리고 있음
나도 컴퓨터 대놓고 하고싶다거!!!!!
요즘 막 판보면 재밌고 친한 자매들도 많던데ㅠㅠ나도 그런거 하고싶음!!
암튼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신명나게 싸워댔던 우리들의 지난날들을 읊어보것음
요노무 지지배는 나의 옷을빼입는걸 너무 좋아함
근데 중요한건 염치가 없어도 너무 음슴
내옷=지옷
지옷=지옷
결과적으로 우리는 옷때문에 겁나게 싸움
어떤날은 내 새옷을 저놈 지지배가 입고잇는거임!!!!
나는 벗으라 몇번이나 하였건만 의지가 불타는 우리동생은 씹고 있었음
순간 내 꼭지가 확! 돌았음
꼭지가 돌았으니 어떡하지?//
따야짘ㅋㅋㅋㅋ
나는 진심 온힘을 다써 머리채를 잡고 휘둘렀음
미친듯이 휘둘고 나니까 얘가 우는거임
오머나 놀래라 미안타
여기서 나는 더이상 할수가 없었음 ㄷㄷ
그런데 이지지배가 첨에는 엄마한테 말도 못꺼내더니
한 일주일?후에 엄마한테 말한거임
하....혼났음
하지만 이건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긴대첩이라 생각함
이번엔 진심 큰거임 내 목숨이 왔다갔다한 대첩임 ㅠㅠ
이번방학에 우리는 뒹굴뒹굴 놀고 있었음 ㅎㅎ
순간! 배고픈 나는 스파게에뛰이 먹을까아///????
이랬고
동생도 배고프니 오케 콜!
이리하야 내가 스파게티를 끓일려 봤더니
하...면이 음슴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나는 다음에 먹자고 했으나!
이노무 지지배 꼭 국수면으로라도 해가지고 갔다 바치라는거임
헐.. 나참 이것이
그래서 내가 안해아오이지지배야
라고 했음
근뎁 이것이 계속 시끄럽게 한 십초에 한번씩
스파게티 안하냐???
안할래?????????
하라고!!!!!!!!
요따구로나옴 나참...
내가 시끄럽길래 여기서 해주면 안되는데 해줬음
내가 X쳤지 하..
그래서 갔다 주고 설거지는 니가해ㅡㅡ
이랬음
이떄가 5시쯤이었음
내가 7시쯤에 다시 티비를 보러 나왔음 근데 나참
아까먹은 냄비 접시 다 쩌억쩌억 말라 비틀어가고 있는거임
그래서 컴퓨터방을 뻐엉 열어서
야이시키야 빨리 저거 안치울래???????라고 열폭톤으로
온힘을다해 외쳤음
하지만....
할꺼니까 방해하지말고 꺼.져
요거엿음
엄마가 곧 올타이밍이고 집안은 더럽고 빨리 치워야 되는데 이게참
아나 요것도 꼭지가 팍 돌길래
또 멀꾸락을 잡아서 친히 씽크대 앞으로 모셔다 주었음 ㅇㅇ
근데 갑자기 이것이 지방으로 튀어가더니 커터칼을 들고와서 나한테 나대는거임
순간나는 당황식겁 당황당황스틱
그래서 이노무지지배한테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음
그랬더니 니가뭔디 ㅣㅁ나ㅓ오리ㅏㅓㅚ아ㅓㅗ리외라ㅓ모이ㅏ로이런욕을 나에게
지껄이는거임 그래서 나도 같이 싸질렀음
근데 갑자기 이런 x친년이 접시고 연필깎이고 뭐고 다 던져대는거임
근데 중요한건 지금뚜들리고 있는 놑북은 안건들렸음 호우..
근데 나는 이노무지지배를 확 잡아버려야겠다 싶어서 순식간에 또
머리채를잡고 신명나게 흔들었음
이순간에도 이것은 나한테 야라고 했음
나란녀자 ??//
그리 성격이 곱지는 않음
한판붙자 가시나야
여기서부터 말빨타임
근데 이것은 지잘못절대로 인정못함
아니 절대 안함
지가 잘못한건 저~~~~~~~~~~~~~~~언혀 없음
그러다 내가 마지막으로 더하기전에 하라고 했음
수십분간의 말빨타임끝에 씽크대앞에 앉혔음
훗! 나란녀자 ㅋㅋ
그래도 순간 너무 무서워씀
끝나고 보니 아까 가스나가 휘둘른 칼에
팔뚝에서 피가....
하.....근데 이것을 하필이면 저렇게 싸우고
화나서 친구랑 나갔을때
동생이 엄마한테 싸질름
그래서 나는 불려감 ㅠㅠㅠ
그러나 나는 내 상황을 설명하고
어무이께서 내편을 들어줌
하....이야기들 쓸라면 많음 너무 많음 ㅠㅠ
맞다 이것도 걸리면 안되는데 ㅠㅠ
이가스나가 염치가 없어서 쓸얘기들이 한가득임
마지막으로 토커님들은 저처럼 싸우지 말고 동생이랑 잘지네세요~~~~
이렇게 끝내는건 맞나???/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