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하.. 추천 13....점점올라가고있어 사랑해요..♡ 댓글도 4개.... 폭풍감동햇어요 언니들.. 이제 빨리빨리와야겟어요 ^0^!!!!!! 잔소리집어치우고 오늘도 음슴체로 씐나게 시작하겟음!!!!!!! 훤 :......^^.......... 그냥 멍하니앉아잇는 나보고 씨익 웃고잇음.. 그리곤 아까처럼 내앞에 쭈그려 앉더니......................... 훤 : 오빠랑 사귀자 반연우 (내 성이 반씨.....여서....ㅎㅎ....) 오예 오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말 하면서........눈부시게 웃어주는데...........나 죽을뻔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설레서 얼굴이빨개진건지 술먹어서 빨개진건진 몰랏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훤이도 얼굴이 붉으락.....붉으락 나님 :....... 훤 : 대답안해????????????? 나님 :............. 훤 : 야....대답해 민망하니까...... 나님 :............... 훤 : 깔..깔꺼면 빨리까...민망하니까 도망가버릴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웟음 나님 당근 한번에 ok 하고싶엇지만 왜 나의 장난끼는 이럴때 등장하는지......미춰버리겟음.... 나님 :........훤........... 훤 : 엉 빨리말해 나님 :...난 있잖아....오빠로 보여.... 훤 :.....? 나님 : 난... 오빠가 그냥....오빠로만 보인다구... 훤 :....그래서? 나님 : 그냥 난.....오빠랑....그냥...오빠동생..사이좋게 지냈으면..좋겟어... 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훤이의 똥씹은 표정 아직까지기억함 . 그떄그냥 확 찍어놨어야됐는데 그게 나의 후회 1순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난그냥.....오빠랑.....좋은 사이로.... 훤 : 그래알앗다. 나님 : 끝까지 들어 훤 : 말해 나님 : 좋은 사이로 발전했음.....더 좋겟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훤 : ..........? 나님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오빠이상의 좋은사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훤 : 일어나 나님 : 왜~? 훤 : 일어나봐. 남자대 여자로 진지하게 한대만 맞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함. 우리 훤 너무귀여움. 내사랑..♡ 그러고 내가 베시시 웃으면서 일어났음. 훤 : 때릴수도없고 진짜 나님 : ^^ 훤 : 집에가자 늦엇다 늦게들어가면 엄마눈치보이잖아. 나님 : 응응 가자 훤 : 앞으로 집에 일찍일찍다니고 나님 : 네~ 훤 : 궁창이집에서 외박은....그 ㅈㄹ만 안하면 허락해줄께 ^^ 나님 : 네~ 훤 : 남자만나는건 안되고 나님 : 그건생각좀 훤 :ㅡㅡ?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훤이 정색타는거 이제귀여움 귀여워서 볼한번 꼬집어줬음 ^^ 훤 : 볼꼬집지마 이제 설레니까 ㅋ 예전에는 볼꼬집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쌔게 꼬집거나 머리에 꿀밤을 살짝쳐주던 우리훤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설렘.. 그러고 훤이랑 알콩달콩 손잡으면서 집까지감. 우리집 6층임. 엘리베이터타고 훤이가 6층까지 데려다줌! 나님 내리고나서 엘리베이터문 닫치는데 훤이가 안닫치게 그 버튼 눌리더니 훤 : 여친 잘가 하고 문 막 닫고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역시 내사랑..♡ 이렇게 우린 사랑을 피워나갓음 흐ㅏㄱ희미희ㅏ거히ㅡㅁ 여기서 끝내면 안되겟죠..... 훤이랑 사귀고 시간 쫌 지났을때즘, 나님 전날밤 엄마랑 폭풍식탐을 발휘하며 비빔밤 한그릇뚝딱 치킨 시켜서 뚝딱 ㅋㅋㅋㅋㅋㅋㅋㅋㅋ냉장고 막 열어서 주서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잠들엇는데 다음날 체함 나님만.... 아침에 엄마가 출근하면서 밥차려 놨다고 내방열고말하는데 나님 정신음슴. 나님 : 아..엄마..이상해 ... 엄마 : 왜 뭐가?? 엄마가? 밥이? 냄새가? 뭐가! 우리엄마 원래 성격도 쫌급하고..말도쫌 많으시고..ㅎ.. 나님 : 속이..어제너무 많이먹엇나봐.. 엄마 : 급하게 쑤셔넣을때부터 알아봤어야되 체햇나보자 손따볼까? 나님 : 아니 출근해 엄마 : 이리와봐 앉아봐 체하면 큰일난다가시내야 죽어죽어 나님 : 안죽어.....근데엄마 토할꺼같아 엄마 : 일어나봐 가시내야!!!! 엄마늦는다 빨리빨리 엄만 날 침대에서 일으키더니 그 손가락 그 아빠손가락과 어머님손가락 사이를 꾹꾹눌럿음 나님 : 아파!!!!!!!!!!!!!!!!!!!!!!!!!!!!!! 엄마 : 체햇네 훤이한테 전화해서 약좀 사오라그래 엄마 늦엇어 늦어 나님 : 됐어 쫌누워있으면되 누워잇다 토한번하면괜찮겟지뭐 ㅋ 엄마 : 그래도 혹시모르니까 약사달라해 알앗지? 엄마간다 하고 엄마사라짐. 나님 누워서 다시잠듬.. 그러고 한....3시간? 잣나.... 누가 비밀번호 삑삑 누르는소리가들리는거임. 엄마구나.....우리엄마구나.....우리엄마 나걱정되서 온거구나....... 그리고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문이 벌컥열림. 훤 : 야..어디아파? .............................. 왜 훤이가......오지.................... 훤 : 나 들어가도되? 이미 다들어왔잖아............ 훤 : 나들어간다? 들어왔잖아.................... 훤 : 자?????? 어느새 훤이는 내침대에 살짝 걸터앉앗음. 훤 : 엄마가 너 약먹이래. 약사왓는데. 이거 체할때먹으면 직빵인데. 쑥 내려가는데 먹어보고싶지않아? 나님 :.............. 훤 : 자나... 많이아파? 열나나? 막 올라올꺼같아? 뭐..뭐필요해? 봉지같은거...... 나님 :....아니 훤 : 안자네 일어나봐 약먹자 나님 : 아니.... 훤 : 뽀뽀하면일어날래? 그러더니......................뭔가가 가까워지는 느낌이들엇음.... .............. .......................................... ............................................................... 오늘은 여기서 뚝! 끊을께요.. 쓰는데 훤이가 전화와가지구... ♡ 자꾸 뭐하냐고 막 그러길래 ㅎ.ㅎ.... 그럼 이번편도 많은사랑부탁해 언니들 언니들 내맘알징? 희미히ㅡ미이히히히ㅣ히히히힣 29
☆★의남매오빠와 알콩달콩4☆★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하.. 추천 13....점점올라가고있어 사랑해요..♡
댓글도 4개.... 폭풍감동햇어요 언니들..
이제 빨리빨리와야겟어요 ^0^!!!!!!
잔소리집어치우고 오늘도 음슴체로 씐나게 시작하겟음!!!!!!!
훤 :......^^..........
그냥 멍하니앉아잇는 나보고 씨익 웃고잇음..
그리곤 아까처럼 내앞에 쭈그려 앉더니.........................
훤 : 오빠랑 사귀자 반연우 (내 성이 반씨.....여서....ㅎㅎ....)
오예 오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말 하면서........눈부시게 웃어주는데...........나 죽을뻔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설레서 얼굴이빨개진건지 술먹어서 빨개진건진 몰랏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훤이도 얼굴이 붉으락.....붉으락
나님 :.......
훤 : 대답안해?????????????
나님 :.............
훤 : 야....대답해 민망하니까......
나님 :...............
훤 : 깔..깔꺼면 빨리까...민망하니까 도망가버릴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웟음
나님 당근 한번에 ok 하고싶엇지만
왜 나의 장난끼는 이럴때 등장하는지......미춰버리겟음....
나님 :........훤...........
훤 : 엉 빨리말해
나님 :...난 있잖아....오빠로 보여....
훤 :.....?
나님 : 난... 오빠가 그냥....오빠로만 보인다구...
훤 :....그래서?
나님 : 그냥 난.....오빠랑....그냥...오빠동생..사이좋게 지냈으면..좋겟어...
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훤이의 똥씹은 표정 아직까지기억함 .
그떄그냥 확 찍어놨어야됐는데 그게 나의 후회 1순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난그냥.....오빠랑.....좋은 사이로....
훤 : 그래알앗다.
나님 : 끝까지 들어
훤 : 말해
나님 : 좋은 사이로 발전했음.....더 좋겟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훤 : ..........?
나님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오빠이상의 좋은사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훤 : 일어나
나님 : 왜~?
훤 : 일어나봐. 남자대 여자로 진지하게 한대만 맞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함.
우리 훤 너무귀여움.
내사랑..♡
그러고 내가 베시시 웃으면서 일어났음.
훤 : 때릴수도없고 진짜
나님 : ^^
훤 : 집에가자 늦엇다 늦게들어가면 엄마눈치보이잖아.
나님 : 응응 가자
훤 : 앞으로 집에 일찍일찍다니고
나님 : 네~
훤 : 궁창이집에서 외박은....그 ㅈㄹ만 안하면 허락해줄께 ^^
나님 : 네~
훤 : 남자만나는건 안되고
나님 : 그건생각좀
훤 :ㅡㅡ?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훤이 정색타는거 이제귀여움
귀여워서 볼한번 꼬집어줬음 ^^
훤 : 볼꼬집지마 이제 설레니까
ㅋ
예전에는 볼꼬집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쌔게 꼬집거나 머리에 꿀밤을 살짝쳐주던 우리훤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설렘..
그러고 훤이랑 알콩달콩 손잡으면서 집까지감.
우리집 6층임. 엘리베이터타고 훤이가 6층까지 데려다줌!
나님 내리고나서 엘리베이터문 닫치는데 훤이가 안닫치게 그 버튼 눌리더니
훤 : 여친 잘가
하고 문 막 닫고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역시 내사랑..♡
이렇게 우린 사랑을 피워나갓음 흐ㅏㄱ희미희ㅏ거히ㅡㅁ
여기서 끝내면 안되겟죠.....
훤이랑 사귀고 시간 쫌 지났을때즘,
나님 전날밤 엄마랑 폭풍식탐을 발휘하며 비빔밤 한그릇뚝딱
치킨 시켜서 뚝딱 ㅋㅋㅋㅋㅋㅋㅋㅋㅋ냉장고 막 열어서 주서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잠들엇는데 다음날
체함
나님만....
아침에 엄마가 출근하면서 밥차려 놨다고 내방열고말하는데 나님 정신음슴.
나님 : 아..엄마..이상해 ...
엄마 : 왜 뭐가?? 엄마가? 밥이? 냄새가? 뭐가!
우리엄마 원래 성격도 쫌급하고..말도쫌 많으시고..ㅎ..
나님 : 속이..어제너무 많이먹엇나봐..
엄마 : 급하게 쑤셔넣을때부터 알아봤어야되 체햇나보자 손따볼까?
나님 : 아니 출근해
엄마 : 이리와봐 앉아봐 체하면 큰일난다가시내야 죽어죽어
나님 : 안죽어.....근데엄마 토할꺼같아
엄마 : 일어나봐 가시내야!!!! 엄마늦는다 빨리빨리
엄만 날 침대에서 일으키더니 그 손가락 그 아빠손가락과 어머님손가락 사이를 꾹꾹눌럿음
나님 : 아파!!!!!!!!!!!!!!!!!!!!!!!!!!!!!!
엄마 : 체햇네 훤이한테 전화해서 약좀 사오라그래 엄마 늦엇어 늦어
나님 : 됐어 쫌누워있으면되 누워잇다 토한번하면괜찮겟지뭐 ㅋ
엄마 : 그래도 혹시모르니까 약사달라해 알앗지? 엄마간다
하고 엄마사라짐.
나님 누워서 다시잠듬..
그러고 한....3시간? 잣나....
누가 비밀번호 삑삑 누르는소리가들리는거임.
엄마구나.....우리엄마구나.....우리엄마 나걱정되서 온거구나.......
그리고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문이 벌컥열림.
훤 : 야..어디아파?
..............................
왜 훤이가......오지....................
훤 : 나 들어가도되?
이미 다들어왔잖아............
훤 : 나들어간다?
들어왔잖아....................
훤 : 자??????
어느새 훤이는 내침대에 살짝 걸터앉앗음.
훤 : 엄마가 너 약먹이래. 약사왓는데. 이거 체할때먹으면 직빵인데. 쑥 내려가는데 먹어보고싶지않아?
나님 :..............
훤 : 자나... 많이아파? 열나나? 막 올라올꺼같아? 뭐..뭐필요해? 봉지같은거......
나님 :....아니
훤 : 안자네 일어나봐 약먹자
나님 : 아니....
훤 : 뽀뽀하면일어날래?
그러더니......................뭔가가 가까워지는 느낌이들엇음....
..............
..........................................
...............................................................
오늘은 여기서 뚝! 끊을께요..
쓰는데 훤이가 전화와가지구... ♡
자꾸 뭐하냐고 막 그러길래 ㅎ.ㅎ....
그럼 이번편도 많은사랑부탁해 언니들
언니들 내맘알징? 희미히ㅡ미이히히히ㅣ히히히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