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지나면 톡이된다는말이 사실인거같네요.. 많은분들이 이런얘기가 왜진작안터지고 데뷔하기 직전에 터지냐고 하시는데여.. 제나이가 고2고 공부하고 그럴시기이고 원래 연예인에 관심이없다보니 지드래곤 신곡나왔단 소리만듣고 들어보진않아서 김제니라는 아이가 데뷔한줄도 몰랐네여 근데 얼마전에 네이트판에 김제니글이있길래 뭐지?하고 눌러봤는데 제가 살았던 뉴질랜드이야기가나오고 제가다니던학교에 아!!그김제니?? 하고 생각나서 이렇게 올리게되여..김제니라는애가 데뷔한줄은 판보기전까진 몰랐구여 듣는분들입장에선 안믿기실수도 있어요..ㅠㅠ..저도 수지,아이유 일진설 났을때 에이...그래도 루머겠지 어디까지는 루머겠지 하고 들었는데 그얘기는 루머일지몰라도 저는 직접 겪은얘기를 쓰는거니까 ..그런글쓰신분들마음도 이해가가고 루머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마음도 이해가가여...뭔가 횡설수설한거 같네요ㅠㅠ.. 그냥전 진실을 알아줬으면해서 올렸어요.. --------------------------------------------------------------- 묻혀서 수정해서 다시한번 올려여 자작이거나 관심없으신분들 뒤로가기눌러주시거나 무시해주세요 진짜진실이묻히는게 안타까워서 글올리는거지 뭘 바라고 올리는게 아니에여 저도 ACG파넬다닌 사람이에요, 2009년에 한학년꿇어서 year9으로 다니고 그때 반은 당시 9KNI였구여 파넬다닌사람은 아마 다알꺼라 생각합니다.., 반이름을 선생님 성 앞글자따서만들거든여.. 그떄 나랑 같은학년이고, 한국인이라서 눈에띄어서 김제니라고 이름만알게됬는데 애들소문을들으니까 소문이별로안좋았어요, 자세히는못들었는데 좀 ㅆㄱㅈ없게군단 소리를들었어여.. 제가 직접 겪은건 아니라서 모르겠는데 소문이 그렇더라고여.. 소유욕좀 강하고 남자자주갈아치운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그건 사실인것 같더라구여 저희가 점심시간마다 senior 아닌 학생은 모두 Domain으로 내보내는데 제니가 항상 주로 남학생들이랑 같이 어울려놀았어여..한국인말고 원어민들이랑 그리고 네이트판에 글쓴이는 모르는 사이인데 제친구도한명 얘한테당한적이 있어여 네이트판글작성자처럼 심한정도는 아니지만 꽤괴롭힌듯.. 영어이름 ㅅㅍㅇ라고 그떄당시 파넬다니던 한국인은 아마거의알듯해여..... 얘랑 친한 여자애로는 영어 이름이아마 ㅅㄹ 라고 한국이름으로 ㅎㅅㄹ인한국인여자애가 있고 ..얘도 영어잘하는데 얘는 싹싹하고 꽤 착헀던걸로 기억해여 처음엔 한국유학생들이랑 얘랑도 좀 트러블이있었는데 한국 여학생들이 드센면도있고 좀 견제하고 그런면이 심하니까 제니도 그런면이 생겼을수도 있죠.. 근데 너무그걸 표현하는 방식이 잘못됐고 한국유학생들사이에선 별로 소문이 안좋았어요..여튼그냥 원어민애들하고만 어울려놀아서 한국인유학생들은 제니랑 거의말을할 기회가 없었죠 항상쌀쌀맞고그러니까.. 저는 직접적으로 제니킴이랑 관련된일은 없어서 딱히 내가 오지랖떨고 나서야할일은 아 니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친구도당하고 이렇게 진실이 묻히는거같애서 억울해서 인터넷여 러군데 찾아보다가 이글을발견하고 아래 올려여,, 제얘기만 쓰면 안믿어줄꺼같아서.... 제가봤을떄 제니는 한국인기준의 일진에서 거리가먼앤데 그냥 원어민이랑다니면서 좀행실 안좋게하고 싹수?가좀없는 애였지 일진같은애는 아니라고생각해여 제가 지금은 한국오고 한학년꿇어서 고2로다니고있는 상황인데 그떄 교복이고뭐고 다버리고 와서 인증은 못하겠구.. 굳이한다면 아빠한테 성적표떼오라고해서 어떻게든할수있어여.. +++)그래도 나름인증하자면 에이씨지 담당유학선생이 비튼이었고 학교1층에 gym이다보 이는 유리창이있었고, 2층에서 내려가는에스컬레이터 그러니까 1층에스컬레이터옆에 라 이브러리있었던거 기억하구여 학교근처에 버거킹있어서 ACG다니는애들이 많이다녔고 건너편엔 올림픽수영장있었고 주위학교는앱섬하고 오클랜드그래머있었어여...이정도면 뉴질랜드 파넬이나 뉴마켓근처사는사람은 아실거라고 생각이드네여.. 진짜 진실이 묻히는게 안타까워서 이렇게글올려여.. 아랫글은 퍼온글이에여 ..이분도 소문많이들은 모양이네여.. -----------------------▼아랜퍼온글▼---------------------------- * 김제니가 옛날에 오클랜드에 있는 ACG 다녔었고 * 그때 애들 왕따시키고 술 담배 일진이었다고 하고 * 지금은 과거세탁하고 YG 데뷔 나도 뮤비에서 김제니 나올때는 올레 이쁘다 생각만 하고 몰랐는데 저 글들을 읽으니 확 기억나더라고. 아 얘가 걔구나. 그래서 재미있기도 하고 나도 "아! 내가 연애인을 알던 사람이다!" 썰 한번 풀어보고 싶어서 나는 뉴질랜드 살고 있고, 91년생에 오클랜드 대학 졸업반임.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에서 제일 큰 도시) 뉴질랜드 12년 토박이고, 중-고등학교는 해밀턴 쪽에서 ACG와 별 관련없는, 해밀턴 사람들은 다 알만한 공립 college다녔어. 지금은 대학에서 15분 거리인 Symond Rd/Grafton Bridge 쪽에서 자취하고 있고 김제니가 다닌 ACG Parnell 역시 내가 사는 곳에서 10분안에 거리 있는 곳임 오클랜드 대학 다니는 게이들은 알꺼야...매일마다 왕복하는 그 길 ㅋㅋㅋㅋ Symond St 쫙 걷다보면 우리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Forte Convenience 나오고 그 다음 한국인 신입생들의 집합소인 스타벅스 나오잖아? 점심 때 여길 지나가면 학교 농땡이까고 담배한대씩 물고 서성거리는 교복입은 ACG 학생들을 무더기로 볼 수 있잖슴 ㅋㅋㅋㅋ 뭐 원하면 ACG 앞에서 사진이라도 찍어줌. 아무튼 ACG 파넬이 어떤 곳인지 설명하자면 돈있으면 대충 먹고 들어가는곳 일단 ACG는 사립 재단이고 파넬 말고도 여기저기 사립 분교가 많아 그리고 사립이라는 성격 때문에 학생들 지원도 많고, 공부 잘 하는 애들도 많은 데에 비해 부모님이 돈 많아서 학교에는 들어갔는데 술담배 대마 하고 공부 안 하는 애들도 많은? 학교 자체의 레벨은 낮진 않아, 그냥 학생들의 성격이 극명하게 갈릴 뿐이지 그리고 재학생이 거의 동양인이야 특히 한국인 유학생이 많아. 유학생 = 돈줄 난 처음에는 저 글을 읽은 다음에도 얘가 누군지 확실히 기억이 안 났어 그래서 그냥 애들하고 "야 들었어? 어머 어머 지드래곤하고 같이 있던 애가 ACG 파넬이랜다" 라고 썰 푸는 정도였어 뉴질랜드 사는 게이들은 다들 알거임. 오클랜드 바닥이 얼마나 좁은지. 나랑 김제니 세대차이가 좀 나는데도 불구하고 내 친구들 중에서 발 넓은 애 몇몇은 대충 얘를 알더라고 내가 듣는 김제니 이야기는 글하고 공통적인 일관적인 이미지임 "ACG 파넬에 그렇고 그런애가 있었다더라 - 예쁘다 - 자기가 예쁜걸 안다 - 게다가 바나나 (한국인이 백인처럼 행동하고 한국인 무시하는것) 자기가 영어 잘하는 것도 아닌데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영어 못하면 깔아뭉갬 - 콧대높고 소유욕 심해서 물건이던 남자들 자기껄로 만들어놔야 성이 참 - 그런대 걔가 순수한 이미지로 데뷔를 했단다 어머 어머" 뭐 내가 직접 ACG 다닌게 아니라 말은 못하지만 일관성 있다고는 말할께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연애인 뒷담화를 하고 있었는데 자기가 영어 잘하는 것도 아닌데 자기보다 영어 못하면 깔아뭉갬 <- 여기서 내가 기억이 난거지. 우리 부모님이 ACG에 유학생들 관리자로 근무했었어. 파넬보단 주로 스트라스알렌에서 근무했어. 역시 ACG 분교인데 좀 남쪽에 있고 우리 집에서 가까웠음. 슬슬 신상 털리려나? 뭐 어때 아무튼 하도 ACG에 한국인, 특히 한국인 유학생들이 많으니까 한국인 staff가 있으면 좋았던거지. 고민삼당해주고 홈스테이 문제 해결해주고. 한국학생들 사이 분란 해결하고. 뭐 진짜 안좋은 일 있으면 그래도 유학생은 돈줄이니까 ㅋㅋㅋㅋ ACG 분교끼리 전학시키고 (이런 일 많았다고 함. 난 ACG가 아닌게 안타깝구나) 그런데 부모님이 나한테 김제니 이야기를 해준게 기억나는거야. 이름은 기억이 안 났지만 한국인 유학생들 좀 영어 못하거나 뉴질랜드 사정에 어두우면 공개적으로 조직적으로 인간매장 백인들 앞에서 놀려서 완전 모욕감 주고. 동물 취급하면서 음식 던지면서 비웃고. 그래서 우리 부모님한테 애들이 하소연 하고, 얘 때문에 반/학교 옩긴애들도 한둘 있었대 그런데 일진처럼 조직적으로 괴롭힌 게 아니고 개인적으로 모욕감 주는 거라서 뭐라 꼬투리 잡기도 힘들고, 결정적으로 그렇게 괴롭힘을 당할 정도의 유학생이면, 영어도 잘 못하고 어떤 방식으로 항의를 해야 할 지도 모르는 거지. 그래서 얘인가 싶어서 방금 부모님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봤거든. 김제니 맞단다. 직접 면담한적도 있다고 하고. 얼굴은 안 고쳤고 그냥 화장을 예쁘게 한 것 같음. 남자 뺏고다니고 이런 건 부모님도 잘 모르겠는데 한국애들 왕따시킨 건 맞다고 함. (여담이지만 "역시 예뻐야 성공하는구나" 라고 나 한국에서 성형 좀 시켜달라고 농담 반 말했다가 면박당함) 이걸 설명을 좀 해야할 것 같애. 김제니는 님들이 생각하는 일진의 개념이 아님. 한국은 그룹으로 몰려다녀서 일진을 만들지? 조직적으로 알고있음. 뉴질랜드는 좀 달라. 일진이라는 개념이 덜 해 학교가 그런 부분에 대해 훨씬 엄격하기도 하고. 솔직히 일진놀이하면 뭐 할건데? 여긴 노래방도 없고 호빠도 없는데? ㅋㅋ 그리고 술담배도 꼭 일진이라고 하는 건 아냐 (여긴 그냥 좀 노는 애들은 다들 해...ㅎㅇㅎ;;; 고2~대1때가 딱 술담배 피크인듯) 대신 김제니는 속칭 말하는, 바나나야 여기 처음 온 한국학생들은 많이 서러워. 특히 유학생들은 더욱 그렇지 영어도 못하고, 행동해야 하는 방식도 미묘하게 차이가 많지, 외국인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동양인 은근히 차별하지... 이러면 정말 서럽고, 한국이 그립고,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모든 게 싫어져 그래서 다들 살아남을 방법을 강구하게 돼 사실 제일 좋은 방법은 열심히 성실하게 살고 영어공부하는건데 (이럼 어디가서도 인정받음) 좀 비뚤어진 방식으로 살아남는 애들도 있지 어떤 애들은 한국인들끼리 몰려다니면서 한국인들끼리 똘똘 뭉치고 백인들을 비하해 또 어떤 애들은 술 담배 대마하고 탈선하게 되 그리고 어떤 애들은 바나나가 되. 백인 편이 되서 한국인을 깔아뭉개면서 쾌감을 얻고 자존감을 회복하는거지 이 때 진짜 죽고싶은건 피해자들이야 여기서 피해자들은 역시 영어 못하고 비참한 한국인들인데 이 상태에서 같은 한국인이 욕하지 게다가 바나나들은 지능적으로 공격적으로 왕따를 시키거든. 이럼 정말 자살충동 오는 애들도 많아. (외국애들은 짖궂을 때는 있어도 자기가 먼저 타켓을 찾아서 조직적으로 왕따는 잘 안함) 난 하도 어릴 때 이민와서 아무것도 모를 때 여기 융화되서 그런 적응기간은 없었던 것 같은데 김제니 같은 애들을 본 적이 있고 그런 애들을 자주 봐서난 저 말 듣고 김제니가 매우 싫다. 그런데 어쩌긋냐. http://www.ilbe.com/168724019 위엔 출처입니다. 21321
★☆김제니 실체 , 같은학교 다녔어요★☆
+)))하루지나면 톡이된다는말이 사실인거같네요..
많은분들이 이런얘기가 왜진작안터지고 데뷔하기 직전에 터지냐고 하시는데여..
제나이가 고2고 공부하고 그럴시기이고 원래 연예인에 관심이없다보니
지드래곤 신곡나왔단 소리만듣고 들어보진않아서 김제니라는 아이가
데뷔한줄도 몰랐네여 근데 얼마전에 네이트판에 김제니글이있길래 뭐지?하고
눌러봤는데 제가 살았던 뉴질랜드이야기가나오고 제가다니던학교에 아!!그김제니??
하고 생각나서 이렇게 올리게되여..김제니라는애가 데뷔한줄은 판보기전까진 몰랐구여
듣는분들입장에선 안믿기실수도 있어요..ㅠㅠ..저도 수지,아이유 일진설 났을때
에이...그래도 루머겠지 어디까지는 루머겠지 하고 들었는데 그얘기는
루머일지몰라도 저는 직접 겪은얘기를 쓰는거니까 ..그런글쓰신분들마음도
이해가가고 루머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마음도 이해가가여...뭔가 횡설수설한거 같네요ㅠㅠ..
그냥전 진실을 알아줬으면해서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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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혀서 수정해서 다시한번 올려여
자작이거나 관심없으신분들 뒤로가기눌러주시거나 무시해주세요
진짜진실이묻히는게 안타까워서 글올리는거지 뭘 바라고 올리는게 아니에여
저도 ACG파넬다닌 사람이에요, 2009년에 한학년꿇어서 year9으로 다니고 그때 반은
당시 9KNI였구여 파넬다닌사람은 아마 다알꺼라 생각합니다..,
반이름을 선생님 성 앞글자따서만들거든여..
그떄 나랑 같은학년이고, 한국인이라서 눈에띄어서 김제니라고 이름만알게됬는데
애들소문을들으니까 소문이별로안좋았어요, 자세히는못들었는데 좀 ㅆㄱㅈ없게군단
소리를들었어여.. 제가 직접 겪은건 아니라서 모르겠는데 소문이 그렇더라고여..
소유욕좀 강하고 남자자주갈아치운다는 소문은 들었는데 그건 사실인것 같더라구여
저희가 점심시간마다 senior 아닌 학생은 모두 Domain으로 내보내는데
제니가 항상 주로 남학생들이랑 같이 어울려놀았어여..한국인말고 원어민들이랑
그리고 네이트판에 글쓴이는 모르는 사이인데 제친구도한명 얘한테당한적이 있어여
네이트판글작성자처럼 심한정도는 아니지만 꽤괴롭힌듯..
영어이름 ㅅㅍㅇ라고 그떄당시 파넬다니던 한국인은 아마거의알듯해여.....
얘랑 친한 여자애로는 영어 이름이아마 ㅅㄹ 라고 한국이름으로 ㅎㅅㄹ인한국인여자애가
있고 ..얘도 영어잘하는데 얘는 싹싹하고 꽤 착헀던걸로 기억해여
처음엔 한국유학생들이랑 얘랑도 좀 트러블이있었는데 한국 여학생들이 드센면도있고
좀 견제하고 그런면이 심하니까 제니도 그런면이 생겼을수도 있죠..
근데 너무그걸 표현하는 방식이 잘못됐고 한국유학생들사이에선 별로 소문이
안좋았어요..여튼그냥 원어민애들하고만 어울려놀아서 한국인유학생들은
제니랑 거의말을할 기회가 없었죠 항상쌀쌀맞고그러니까..
저는 직접적으로 제니킴이랑 관련된일은 없어서 딱히 내가 오지랖떨고 나서야할일은 아
니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친구도당하고 이렇게 진실이 묻히는거같애서 억울해서 인터넷여
러군데 찾아보다가 이글을발견하고 아래 올려여,, 제얘기만 쓰면 안믿어줄꺼같아서....
제가봤을떄 제니는 한국인기준의 일진에서 거리가먼앤데 그냥 원어민이랑다니면서
좀행실 안좋게하고 싹수?가좀없는 애였지 일진같은애는 아니라고생각해여
제가 지금은 한국오고 한학년꿇어서 고2로다니고있는 상황인데 그떄 교복이고뭐고 다버리고
와서 인증은 못하겠구.. 굳이한다면 아빠한테 성적표떼오라고해서 어떻게든할수있어여..
+++)그래도 나름인증하자면 에이씨지 담당유학선생이 비튼이었고 학교1층에 gym이다보
이는 유리창이있었고, 2층에서 내려가는에스컬레이터 그러니까 1층에스컬레이터옆에 라
이브러리있었던거 기억하구여 학교근처에 버거킹있어서 ACG다니는애들이 많이다녔고
건너편엔 올림픽수영장있었고 주위학교는앱섬하고 오클랜드그래머있었어여...이정도면
뉴질랜드 파넬이나 뉴마켓근처사는사람은 아실거라고 생각이드네여..
진짜 진실이 묻히는게 안타까워서 이렇게글올려여..
아랫글은 퍼온글이에여 ..이분도 소문많이들은 모양이네여..
-----------------------▼아랜퍼온글▼----------------------------
* 김제니가 옛날에 오클랜드에 있는 ACG 다녔었고
* 그때 애들 왕따시키고 술 담배 일진이었다고 하고
* 지금은 과거세탁하고 YG 데뷔
나도 뮤비에서 김제니 나올때는 올레 이쁘다 생각만 하고 몰랐는데
저 글들을 읽으니 확 기억나더라고. 아 얘가 걔구나.
그래서 재미있기도 하고 나도 "아! 내가 연애인을 알던 사람이다!" 썰 한번 풀어보고 싶어서
나는 뉴질랜드 살고 있고, 91년생에 오클랜드 대학 졸업반임.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에서 제일 큰 도시)
뉴질랜드 12년 토박이고, 중-고등학교는 해밀턴 쪽에서 ACG와 별 관련없는, 해밀턴 사람들은 다 알만한 공립 college다녔어.
지금은 대학에서 15분 거리인 Symond Rd/Grafton Bridge 쪽에서 자취하고 있고
김제니가 다닌 ACG Parnell 역시 내가 사는 곳에서 10분안에 거리 있는 곳임
오클랜드 대학 다니는 게이들은 알꺼야...매일마다 왕복하는 그 길 ㅋㅋㅋㅋ
Symond St 쫙 걷다보면 우리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Forte Convenience 나오고 그 다음 한국인 신입생들의 집합소인 스타벅스 나오잖아?
점심 때 여길 지나가면 학교 농땡이까고 담배한대씩 물고 서성거리는 교복입은 ACG 학생들을 무더기로 볼 수 있잖슴 ㅋㅋㅋㅋ
뭐 원하면 ACG 앞에서 사진이라도 찍어줌. 아무튼
ACG 파넬이 어떤 곳인지 설명하자면 돈있으면 대충 먹고 들어가는곳
일단 ACG는 사립 재단이고 파넬 말고도 여기저기 사립 분교가 많아
그리고 사립이라는 성격 때문에 학생들 지원도 많고, 공부 잘 하는 애들도 많은 데에 비해
부모님이 돈 많아서 학교에는 들어갔는데 술담배 대마 하고 공부 안 하는 애들도 많은?
학교 자체의 레벨은 낮진 않아, 그냥 학생들의 성격이 극명하게 갈릴 뿐이지
그리고 재학생이 거의 동양인이야
특히 한국인 유학생이 많아. 유학생 = 돈줄
난 처음에는 저 글을 읽은 다음에도 얘가 누군지 확실히 기억이 안 났어
그래서 그냥 애들하고 "야 들었어? 어머 어머 지드래곤하고 같이 있던 애가 ACG 파넬이랜다" 라고 썰 푸는 정도였어
뉴질랜드 사는 게이들은 다들 알거임. 오클랜드 바닥이 얼마나 좁은지.
나랑 김제니 세대차이가 좀 나는데도 불구하고 내 친구들 중에서 발 넓은 애 몇몇은 대충 얘를 알더라고
내가 듣는 김제니 이야기는 글하고 공통적인 일관적인 이미지임
"ACG 파넬에 그렇고 그런애가 있었다더라 - 예쁘다 - 자기가 예쁜걸 안다 - 게다가 바나나 (한국인이 백인처럼 행동하고 한국인 무시하는것)
자기가 영어 잘하는 것도 아닌데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영어 못하면 깔아뭉갬 -
콧대높고 소유욕 심해서 물건이던 남자들 자기껄로 만들어놔야 성이 참 - 그런대 걔가 순수한 이미지로 데뷔를 했단다 어머 어머"
뭐 내가 직접 ACG 다닌게 아니라 말은 못하지만 일관성 있다고는 말할께
그래서 우리는 열심히 연애인 뒷담화를 하고 있었는데
자기가 영어 잘하는 것도 아닌데 자기보다 영어 못하면 깔아뭉갬 <- 여기서 내가 기억이 난거지.
우리 부모님이 ACG에 유학생들 관리자로 근무했었어.
파넬보단 주로 스트라스알렌에서 근무했어. 역시 ACG 분교인데 좀 남쪽에 있고 우리 집에서 가까웠음.
슬슬 신상 털리려나? 뭐 어때
아무튼 하도 ACG에 한국인, 특히 한국인 유학생들이 많으니까 한국인 staff가 있으면 좋았던거지.
고민삼당해주고 홈스테이 문제 해결해주고. 한국학생들 사이 분란 해결하고.
뭐 진짜 안좋은 일 있으면 그래도 유학생은 돈줄이니까 ㅋㅋㅋㅋ ACG 분교끼리 전학시키고
(이런 일 많았다고 함. 난 ACG가 아닌게 안타깝구나)
그런데 부모님이 나한테 김제니 이야기를 해준게 기억나는거야. 이름은 기억이 안 났지만
한국인 유학생들 좀 영어 못하거나 뉴질랜드 사정에 어두우면 공개적으로 조직적으로 인간매장
백인들 앞에서 놀려서 완전 모욕감 주고. 동물 취급하면서 음식 던지면서 비웃고.
그래서 우리 부모님한테 애들이 하소연 하고, 얘 때문에 반/학교 옩긴애들도 한둘 있었대
그런데 일진처럼 조직적으로 괴롭힌 게 아니고 개인적으로 모욕감 주는 거라서 뭐라 꼬투리 잡기도 힘들고,
결정적으로 그렇게 괴롭힘을 당할 정도의 유학생이면, 영어도 잘 못하고 어떤 방식으로 항의를 해야 할 지도 모르는 거지.
그래서 얘인가 싶어서 방금 부모님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봤거든. 김제니 맞단다.
직접 면담한적도 있다고 하고.
얼굴은 안 고쳤고 그냥 화장을 예쁘게 한 것 같음.
남자 뺏고다니고 이런 건 부모님도 잘 모르겠는데 한국애들 왕따시킨 건 맞다고 함.
(여담이지만 "역시 예뻐야 성공하는구나" 라고 나 한국에서 성형 좀 시켜달라고 농담 반 말했다가 면박당함)
이걸 설명을 좀 해야할 것 같애. 김제니는 님들이 생각하는 일진의 개념이 아님.
한국은 그룹으로 몰려다녀서 일진을 만들지? 조직적으로 알고있음. 뉴질랜드는 좀 달라. 일진이라는 개념이 덜 해
학교가 그런 부분에 대해 훨씬 엄격하기도 하고. 솔직히 일진놀이하면 뭐 할건데? 여긴 노래방도 없고 호빠도 없는데? ㅋㅋ
그리고 술담배도 꼭 일진이라고 하는 건 아냐 (여긴 그냥 좀 노는 애들은 다들 해...ㅎㅇㅎ;;; 고2~대1때가 딱 술담배 피크인듯)
대신 김제니는 속칭 말하는, 바나나야
여기 처음 온 한국학생들은 많이 서러워. 특히 유학생들은 더욱 그렇지
영어도 못하고, 행동해야 하는 방식도 미묘하게 차이가 많지, 외국인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동양인 은근히 차별하지...
이러면 정말 서럽고, 한국이 그립고, 자존감은 바닥을 치고...모든 게 싫어져
그래서 다들 살아남을 방법을 강구하게 돼
사실 제일 좋은 방법은 열심히 성실하게 살고 영어공부하는건데 (이럼 어디가서도 인정받음) 좀 비뚤어진 방식으로 살아남는 애들도 있지
어떤 애들은 한국인들끼리 몰려다니면서 한국인들끼리 똘똘 뭉치고 백인들을 비하해
또 어떤 애들은 술 담배 대마하고 탈선하게 되
그리고 어떤 애들은 바나나가 되. 백인 편이 되서 한국인을 깔아뭉개면서 쾌감을 얻고 자존감을 회복하는거지
이 때 진짜 죽고싶은건 피해자들이야
여기서 피해자들은 역시 영어 못하고 비참한 한국인들인데
이 상태에서 같은 한국인이 욕하지
게다가 바나나들은 지능적으로 공격적으로 왕따를 시키거든. 이럼 정말 자살충동 오는 애들도 많아.
(외국애들은 짖궂을 때는 있어도 자기가 먼저 타켓을 찾아서 조직적으로 왕따는 잘 안함)
난 하도 어릴 때 이민와서 아무것도 모를 때 여기 융화되서 그런 적응기간은 없었던 것 같은데
김제니 같은 애들을 본 적이 있고 그런 애들을 자주 봐서난 저 말 듣고 김제니가 매우 싫다.
그런데 어쩌긋냐.
http://www.ilbe.com/168724019
위엔 출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