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에서 4살, 3살반된 두냥씨들 키우고있는 뇨자입니다^^ 어제 톡톡에 이쁜 냥냥이들 사진보고 삘받아서- 요사진 댓글에 올렸다가- 요 댓글보고 소심이 팍-터져서,ㅎㅎㅎㅎ 이밤에 글올리네요^^; ( 보리 4살, 터키쉬앙고라단모 오드아이 ) ' 뭐라고, 내가돼지터키쉬??? ' ' 내가 그렇게 살이쪘나..? ' ' 췟, 그정도는 아니라고 ' ' 나름 브이라인을 자랑하고 ' ' 한 마름해서 앵벌이교육중이라고- ' ' 한푼줍셔...캔고픈 냥이가 냥냥대듯이~ ' ' 하지만 요렇게 다소곳하고 애교많은 모습에 ' ' 다들 깜놀! 하지만 ' 보리는 늠름..한??? 애교많은 남자라는거~~~~ 글솜씨가 없어서-_-;ㅋㅋㅋ 애들사진만 이쁘게봐주세요^^ 둘째 사진도 함께 막 뿌리고 사라집니다~슝! ( 뺀아 3살반 아비시니안 ) ' 엄마 어디가? ' ' 이불덮고 곤히 이쁘게 잠든.. ' 곧 무너졌지만..^^; 야매미용의 끝은 어디인가...ㅋㅋ 안구에 습기찬 뺀아..미안.. 나란히나란히~사이좋게 하지만 곧..ㅋㅋㅋㅋ 커플룩의 완성. 사이좋은 형제냥^^ 46
스압주의)혼자 보기 아까운 울집 개냥이들, 살짝 올려보아요_=)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4살, 3살반된 두냥씨들 키우고있는 뇨자입니다^^
어제 톡톡에 이쁜 냥냥이들 사진보고 삘받아서-
요사진 댓글에 올렸다가-
요 댓글보고 소심이 팍-터져서,ㅎㅎㅎㅎ
이밤에 글올리네요^^;
( 보리 4살, 터키쉬앙고라단모 오드아이 )
' 뭐라고, 내가돼지터키쉬??? '
' 내가 그렇게 살이쪘나..? '
' 췟, 그정도는 아니라고 '
' 나름 브이라인을 자랑하고 '
' 한 마름해서 앵벌이교육중이라고- '
' 한푼줍셔...캔고픈 냥이가 냥냥대듯이~ '
' 하지만 요렇게 다소곳하고 애교많은 모습에 '
' 다들 깜놀! 하지만 '
보리는 늠름..한???
애교많은 남자라는거~~~~
글솜씨가 없어서-_-;ㅋㅋㅋ
애들사진만 이쁘게봐주세요^^
둘째 사진도 함께 막 뿌리고 사라집니다~슝!
( 뺀아 3살반 아비시니안 )
' 엄마 어디가? '
' 이불덮고 곤히 이쁘게 잠든.. '
곧 무너졌지만..^^;
야매미용의 끝은 어디인가...ㅋㅋ
안구에 습기찬 뺀아..미안..
나란히나란히~사이좋게
하지만 곧..ㅋㅋㅋㅋ
커플룩의 완성.
사이좋은 형제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