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키는 164~5 정도 되구요.. 몸무게는 55입니다.. 체지방은 측정결과 9 나왔구요... 바지 사이즈는 26을 입구요.. 원래는 몸무게가 조금 더 나갔었는데 (어느순간 운동은 하는데 식이요법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몸무게가 잘 줄지않아요ㅠㅠ) 지난 삼개월동안 꾸준히 지금껏 운동하구 있구요..(복싱, 줄넘기, 막춤, 스트레칭..) 날씬하다는 소리를 많이는 아니구 간간히 듣기는 하는데,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꽤 통통했기 때문에 날씬하단 소리를 들으면 괜히 사탕발림 같아서 믿지 못하겠고 민망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배에 자신이 있구 배에는 11자 복근도 선명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잇구요.. 가슴은 c컵입니다... 그래서 상체는 조금 자신 있는 편인데,(팔빼고...) 팔, 다리에 살이 많은 편입니다... 솔직히 딱 봤을 때 눈에 들어오는 신체부위는 배와 가슴이 아닌 팔,다리 잖아요 ㅠ_ㅜ 물론 더 노력해서 살을 열심히 더빼야겠지만 제 키와 몸무게 ..... 지금정도면 통통인가요? 보통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
164~5 몸무게 55...
제 키는 164~5 정도 되구요..
몸무게는 55입니다..
체지방은 측정결과 9 나왔구요...
바지 사이즈는 26을 입구요..
원래는 몸무게가 조금 더 나갔었는데
(어느순간 운동은 하는데 식이요법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몸무게가 잘 줄지않아요ㅠㅠ)
지난 삼개월동안 꾸준히 지금껏 운동하구 있구요..(복싱, 줄넘기, 막춤, 스트레칭..)
날씬하다는 소리를 많이는 아니구 간간히 듣기는 하는데,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꽤 통통했기 때문에
날씬하단 소리를 들으면 괜히 사탕발림 같아서 믿지 못하겠고 민망합니다..
제가 유일하게 배에 자신이 있구 배에는 11자 복근도 선명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잇구요..
가슴은 c컵입니다...
그래서 상체는 조금 자신 있는 편인데,(팔빼고...)
팔, 다리에 살이 많은 편입니다...
솔직히 딱 봤을 때 눈에 들어오는 신체부위는 배와 가슴이 아닌 팔,다리 잖아요 ㅠ_ㅜ
물론 더 노력해서 살을 열심히 더빼야겠지만 제 키와 몸무게 .....
지금정도면 통통인가요? 보통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