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년 닭띠남인데 회사 본부장님 잘 아시는 형님이 오신다고 해서 회식자리에서 합석을 하게되었어요. 한복을 입고 들어오신 본부장님의 지인분.... 포스작렬..... 조폭인상..... 용한 점장이라네요. 사주랑 이름이랑 물어서 가르쳐 드리고 이것저것 맞추기 시작하는데..... 잘 안믿었는데.... 미신인줄 알았는데..... 이양반이 주욱 말씀하시기 시작하는데.... 계속 속으로 허걱 허거걱..... 이런 귀신..... 뭔가에 홀린기분.... 우리회사 사람들한테도 안했던 이야기들이 줄줄줄..... 암튼 완전 신기했어요....
이분이 가시면서 82년 음력9월생 아가씨가 제 곳간에 잠긴 자물쇠의 열쇠를 쥐고 있다는데 양력 82년 10월 24일생 아가씨 만나면 건희형님도 안부러운 대부호가 된데서 친구들한테 소개팅 해달라고 조건이 82년 10월 24일생 아니면 음력 9월생 아가씨 구해달랬더니 ㅋㅎㅎㅎ 연예인소개해주는게 빠르겠다고.... 뭔노무 조건이 그렇게 까다롭냐고
점을봤는데...
한복을 입고 들어오신 본부장님의 지인분.... 포스작렬..... 조폭인상..... 용한 점장이라네요.
사주랑 이름이랑 물어서 가르쳐 드리고
이것저것 맞추기 시작하는데.....
잘 안믿었는데....
미신인줄 알았는데.....
이양반이 주욱 말씀하시기 시작하는데....
계속 속으로 허걱 허거걱.....
이런 귀신.....
뭔가에 홀린기분....
우리회사 사람들한테도 안했던 이야기들이 줄줄줄.....
암튼 완전 신기했어요....
이분이 가시면서 82년 음력9월생 아가씨가 제 곳간에 잠긴 자물쇠의 열쇠를 쥐고 있다는데
양력 82년 10월 24일생 아가씨 만나면 건희형님도 안부러운 대부호가 된데서 친구들한테 소개팅 해달라고 조건이 82년 10월 24일생 아니면 음력 9월생 아가씨 구해달랬더니 ㅋㅎㅎㅎ 연예인소개해주는게 빠르겠다고.... 뭔노무 조건이 그렇게 까다롭냐고
음냐.....
암튼 믿기도 뭐하고 안믿기도 뭐한....
ㅋ
기분이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