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필이신 분들읏 다 아시겠지만 군인은 밤이나 낮이나 경계근무를 서게 됩니다 경계 근무는 사수와 부사수로 편성되어 나가게 되는데 쉽게 말해 사수가 고참이고 부사수가 후임입니다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어느날 강원도의 모부대의 A병장과 b상병이 야간경계 근무에 투입되었다 전번 근무자와 교대를 하고 초소에 들어온 A병장은 여느때와 다름 없이 초소 벽에 기대어 요즘 유행하는 걸그룹의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그때 A병장이 초소 안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흥분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A병장"오 ㅅㅂ 초소에 왠 빵이지 배고픈데 잘됫다 ㅋㅋ" 그리고는 A병장은 빵을 정말 미친듯이 먹었다 정말 그는 미친거 같았다 B상병 "A병장님ㅋ 저도 한입만주십쇼 한입만주십쇼" A병장 "싫어 x팔 x끼야" B상병 " 한입만 주십쇼!!! 한입만 주십쇼!!!! 한입만 주십쇼!!!" A병장 "싫다고 이 x팔 x같은 x끼야" 이상하게도 두사람은 빵하나에 언성이 높아지고 급기야 몸싸움이 벌어지게되고 초소를 순찰하던 당직사관에 의해 발견되어 상황이 정리 되었다 그런데 다음날 A병장은 의가 전역을 하게되고 B상병은 정신병원으로 후송을 가게된다 그이유는 당직사관"어제 초소에서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냐" B상병"갑자기 A병장이 초소에서 빵을 찾았다며 우걱우걱 씹어먹는 겁니다 너무 맛있게 먹길래 봤더니 그것은 빵이아니라 자기 손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지마십쇼!!!! 하지마십쇼!!!! 하고 말렸더니 A병장이 갑자기 안된다며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무서운 이야기 (24) - 손가락
안녕하세요... ^^
23편...... 글쓰기 연습하라고...
저는 제가 쓴글이라서 그런가?? 이해 잘되던데....
저도 아는 분한테 들은게 아니라 보통 버스타면 옆에서 여자들 수다 떠는 소리에
귀가 가지 않나요???
저도 그렇게 듣고 알게된 이야기라서...
ㅠㅠㅠㅠㅠ
아.. 그래도 슬프다..ㅠㅠ
나 어렸을때 선생님이 글 잘쓴다고 했는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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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서운 이야기 속의 이야기 23.5편 - 꿈
이건 어제 내가 진짜 겪은 이야기인데;; 여러분에게 빨리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돠~
내가 어제 꾼 꿈이야기 입니다
(지금부터는 반말로... ㅠㅠ ㅈㅅㅈㅅ)
사실 우리엄마 외갓 쪽이 대대로 무당인 집인데..
멀리면 멀고 가까우면 가까운거라 그런지 나한테는 별로 그런것도 없고
우리아빠가 뿌리깊은 나무(읭???)가 아니고 뿌리 깊은 기독교라서 그런지
뭐,, 신기나 울엄마도 신병?? 이런거 한번도 난적도 없는데...
어제 너무 이상한 꿈을 꿔서 엄마한테 엄마 나 이상한 꿈꿨다고 이야기 하니까
엄마가 첨엔 듣지도 않고 "개꿈이야 ~~"이렇게 했어;;
근데 내가 "엄마 나 꿈에서 어떤 아줌마랑 사람들이 밥을 미친 듯이 먹던 꿈을 꿨어;;"
라고 하니까 엄마가 " 니 귀신 들렸나??"
이러면서 눈빛이 달라지는거야;; 순간.. 진짜 너무 무서워서 꿈이야기를 줄줄줄 했어
꿈에서 나랑 예전에 사겼던 오빠가 나왔는데 둘이 싸웠다가 화해 하고 놀러를 가자는 부분이였어
우리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식당에 갔고 오빠는 거기서 알밥을 먹고 나는 그냥 밥을 시키지 않았어
그런데 왠 할머니가 맛있어 보인다고 맛만 보자는거야;;
오빠는 흔쾌히 드시라고 했고... 그 할머니는 진짜 조금만 드시고 갔어..
그리고 또 오빠는 마져 밥을 먹는다고 하는데 갑자기 아줌마랑 아이랑 오는거야
그러면서 자기도 식당에서 밥을 시켜먹을려고 하는데 맛있는지 맛만 보면 안되냐고 ;;
오빠는 또 흔쾌히 드시라고 했지..
근데 아이랑 아줌마가 두손으로 미친듯이 밥을 먹는거야.. 숟가락도 아니고 손으로...
난 순간 무서워서 도망을 쳤고 오빠는 막 화를 냈어 남의 밥을 왜그렇게 먹냐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주춤하더니 미안하다고 돈을 주더라고...
이러면서 이야기는 끝이 났는데... 그냥 너무 무서운거야...
이 꿈을 듣고 엄마가 갸 괜찮냐고 연락해보라고 그러고 했는데..
안좋게 헤어진 사람이라서 그냥 연락을 안했어...
괜찮겠지??.... 오늘은 서론이 좀 길었네..
본격적인 무서운이야기를 지금부터 할께 오늘은 펴온 이야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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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있을 때 떠돌던 이야기군필이신 분들읏 다 아시겠지만 군인은 밤이나 낮이나 경계근무를 서게 됩니다
경계 근무는 사수와 부사수로 편성되어 나가게 되는데 쉽게 말해 사수가 고참이고 부사수가
후임입니다
설명은 여기까지 하고 어느날 강원도의 모부대의 A병장과 b상병이 야간경계 근무에 투입되었다
전번 근무자와 교대를 하고 초소에 들어온 A병장은 여느때와 다름 없이 초소 벽에 기대어 요즘 유행하는 걸그룹의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그때 A병장이 초소 안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고 흥분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A병장"오 ㅅㅂ 초소에 왠 빵이지 배고픈데 잘됫다 ㅋㅋ"
그리고는 A병장은 빵을 정말 미친듯이 먹었다 정말 그는 미친거 같았다
B상병 "A병장님ㅋ 저도 한입만주십쇼 한입만주십쇼"
A병장 "싫어 x팔 x끼야"
B상병 " 한입만 주십쇼!!! 한입만 주십쇼!!!! 한입만 주십쇼!!!"
A병장 "싫다고 이 x팔 x같은 x끼야"
이상하게도 두사람은 빵하나에 언성이 높아지고 급기야 몸싸움이 벌어지게되고 초소를 순찰하던 당직사관에 의해 발견되어 상황이 정리 되었다
그런데 다음날 A병장은 의가 전역을 하게되고 B상병은 정신병원으로 후송을 가게된다
그이유는
당직사관"어제 초소에서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냐"
B상병"갑자기 A병장이 초소에서 빵을 찾았다며 우걱우걱 씹어먹는 겁니다 너무 맛있게 먹길래 봤더니
그것은 빵이아니라 자기 손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지마십쇼!!!! 하지마십쇼!!!! 하고 말렸더니 A병장이 갑자기 안된다며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추천과... 댓글이 없으면..ㅠㅠㅠ 안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