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제 귀가 썪은거에요? 참나 별 xx 같은경우 다보겠네 모르는 사람을 그렇게 대놓고 비웃고다니냐? 개념없네 " 이러더라구요??
그러자 제가
" 뭐라고요?? 당신이야말로 왜 시비거세요 안 그랬다니까 그리고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왜케 흥분하세요?? 정신좀 차리세요 " 라고했습니다
이쯤 되면 남자친구가 나서야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묵묵히 듣고만 있습니다.
" 뭐라고? 이 xxx년아 완전 또xx이 년 아냐?? " 라고 하는겁니다 아니 왜 갑자기 욕퍼붓죠??그리고 저런 쌍욕을 대놓고 여자에게 퍼붓는 쓰레기도 처음보네요.. 화가난 저저도
" 모라고? 별 미친놈이 시비냐?? " 라고 따졌죠?
"야이 개년아 너 진짜 뒤질래?? " 라고 그놈이 폭발하더군요?? 근데 진짜 여기서부터 엄청무서웠어요 속으로 벌벌떨고 손도 벌벌떨었어요 ..
첨엔 순진해보이는 얼굴이라 무서움 하나도 없었는데 그냥 별것도 아닌게 날뛰는구나 라고만 생각했는데
남들보다 좀 커다란 눈에 살기있어보이는 그 눈빛. 진짜로 죽일것만같은 그 포스 .ㅡㅡ
저희 먹고있는 소주병을 땅쪽으로 던져서 병이 짱그랑 깨지는데 파편이 지얼굴에 살짝튀어서 뺨부분에 피까지 살짝 흐르더군요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 뒤로 계속 가만히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계속 욕퍼붓고 종업원들이 와서 " 이봐요 자꾸 이렇게 행패부리시면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 " 라면서 말리고
그 남자는 "신고해 !! ㅅㅂ 아 짜증나네 너 운좋은줄알아라.. 주둥이 함부로 씨불리다가 진짜 너 죽는다 "
이렇게 말하더니 그냥 그 술집에서 나가버리더군요.. 참나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왜 가만히있었냐고 여자친구가 위험에 빠졌는데 왜 구경만하냐고 라고 했더니
니가 잘못한거라 그냥 가만히 있었다고 하는데
그걸 지금 변명이라고하는지?? 이번계기로 남친한테 있떤 정 다 떨어졌구요..
제가봤을땐 남자친구도 쫀것같은데 남자친구가 쫀거 맞죠??????????????
참.. 남자친구 덩치도 좀있고 키도 크고 평소 든든한 면이있었는데
진짜로 자기 여자친구 위험할때 도와주지도않고.. 어이가없어서.. 제가봤을때 남친쫀거같은데요
저야 여자라서 쫀다고쳐도 지는 남자면서
그 지보다 훨씬 왜소한놈한테 ㅡㅡ.. 정 뚝뚝 떨어져가지고 헤어질까 고민중이에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추가 글 올립니다.
댓글이 많이달렸군요 생각도 하지못했어요 그런데
모두들 저만 욕하시네요
제친구들은 그 남자가 싸이코라고 하든데.. 그리고 남자친구는 당연히 찌질이라고 하더군요..
사람이 살다보면 누군가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남자들도 다 그렇게해요 대놓고 외모뒷담까고
모르는 사람인데 복장이 특이하면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런데 혼자왔다고 제가 혼자서궁시렁거린게 그렇게욕쳐먹고 망신당할정도로 큰 잘못인지 이해못하겠네요
미치광이 남자 그리고 한심한 남자친구 (방탈 ㅈㅅ)
24살 여자입니다. 결시친 과는 상관없는 내용이지만 결시친언니분들이 연령대도되고 남자볼줄 알고 사람볼줄알고 성숙해보이셔서
여기다 글남겨요 방탈 죄송합니다..이해해주세요 ..
글을 쓰는 지금도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화가 치미네요
어저께 초저녁에 남친이랑 당산역 근처에 술집에 가서 술마시고있었습니다 때마침 사람들도 별로없었고 그래서 분위기도 많이 타고 소주도 마시고 맥주도 마시고 그러고있었거든요.~~~
근데 어떤 키 173cm~174cm정도되는 나이도 저랑 비슷해보이거나 조금 어려보인 보통체격의 한 남자가 혼자서 술집안으로 입장을 하는겁니다
제가 살다살다
혼자서 술집에 들어오는 남자는 본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신기한 마음에서
" 저 사람은 혼자네 ................................................... 쯧쯧.. " 이러고 남자친구에게 말했습니다.
그러고 계쏙 술먹으려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그남자가 저희 앞에 오는겁니다 그러곤
" 아줌마 방금 뭐라 그랬어요?? "
웽?? 웬 아줌마? 어처구니가 없어서 ㅡㅡ...그리고 그 싸가지 없어보이는 말투 뭐징??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 별말 안했는데요???" 이렇게 말했더니
" 별말 안했다고요?? 방금 혼자왔다고 비웃고 혀까지 차지않았어요? 당신 저 알아요?? "
" 무슨 말이에요 그런적 없다니까요 "
" 그럼 제 귀가 썪은거에요? 참나 별 xx 같은경우 다보겠네 모르는 사람을 그렇게 대놓고 비웃고다니냐? 개념없네 " 이러더라구요??
그러자 제가
" 뭐라고요?? 당신이야말로 왜 시비거세요 안 그랬다니까 그리고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왜케 흥분하세요?? 정신좀 차리세요 " 라고했습니다
이쯤 되면 남자친구가 나서야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묵묵히 듣고만 있습니다.
" 뭐라고? 이 xxx년아 완전 또xx이 년 아냐?? " 라고 하는겁니다 아니 왜 갑자기 욕퍼붓죠??그리고 저런 쌍욕을 대놓고 여자에게 퍼붓는 쓰레기도 처음보네요.. 화가난 저저도
" 모라고? 별 미친놈이 시비냐?? " 라고 따졌죠?
"야이 개년아 너 진짜 뒤질래?? " 라고 그놈이 폭발하더군요?? 근데 진짜 여기서부터 엄청무서웠어요 속으로 벌벌떨고 손도 벌벌떨었어요 ..
첨엔 순진해보이는 얼굴이라 무서움 하나도 없었는데 그냥 별것도 아닌게 날뛰는구나 라고만 생각했는데
남들보다 좀 커다란 눈에 살기있어보이는 그 눈빛. 진짜로 죽일것만같은 그 포스 .ㅡㅡ
저희 먹고있는 소주병을 땅쪽으로 던져서 병이 짱그랑 깨지는데 파편이 지얼굴에 살짝튀어서 뺨부분에 피까지 살짝 흐르더군요 정말 무서웠습니다. 그 뒤로 계속 가만히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계속 욕퍼붓고 종업원들이 와서 " 이봐요 자꾸 이렇게 행패부리시면 경찰에 신고하겠습니다 " 라면서 말리고
그 남자는 "신고해 !! ㅅㅂ 아 짜증나네 너 운좋은줄알아라.. 주둥이 함부로 씨불리다가 진짜 너 죽는다 "
이렇게 말하더니 그냥 그 술집에서 나가버리더군요.. 참나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왜 가만히있었냐고 여자친구가 위험에 빠졌는데 왜 구경만하냐고 라고 했더니
니가 잘못한거라 그냥 가만히 있었다고 하는데
그걸 지금 변명이라고하는지?? 이번계기로 남친한테 있떤 정 다 떨어졌구요..
제가봤을땐 남자친구도 쫀것같은데 남자친구가 쫀거 맞죠??????????????
참.. 남자친구 덩치도 좀있고 키도 크고 평소 든든한 면이있었는데
진짜로 자기 여자친구 위험할때 도와주지도않고.. 어이가없어서.. 제가봤을때 남친쫀거같은데요
저야 여자라서 쫀다고쳐도 지는 남자면서
그 지보다 훨씬 왜소한놈한테 ㅡㅡ.. 정 뚝뚝 떨어져가지고 헤어질까 고민중이에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추가 글 올립니다.
댓글이 많이달렸군요 생각도 하지못했어요 그런데
모두들 저만 욕하시네요
제친구들은 그 남자가 싸이코라고 하든데.. 그리고 남자친구는 당연히 찌질이라고 하더군요..
사람이 살다보면 누군가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남자들도 다 그렇게해요 대놓고 외모뒷담까고
모르는 사람인데 복장이 특이하면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런데 혼자왔다고 제가 혼자서궁시렁거린게 그렇게욕쳐먹고 망신당할정도로 큰 잘못인지 이해못하겠네요
왜 저 싸이코를 응호해주는지 여기있는 결시친여러분들도 싸이코같네요